산하, 준희
나름대로
오늘도 나름대로, 우리만의 길을 이야기합니다.나름대로는 편안하게 귀 기울일 수 있는 대화형 팟캐스트입니다.진행자 산하와 준희는 각자의 ‘나름’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나가며, 그 여정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때로는 작은 취향과 사소한 즐거움에서, 때로는 현실적인 고민과 용기 있는 선택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꾸준히, 흔들리지만 나름대로 단단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청취자들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작은 동기를 전합니다.
Koniecznie odwiedź stronę podcastu i wesprzyj twórcę: podcasters.spotify.com
Gdzie słuchać?
Podcasty w aplikacji Replaio Radio Już wkrótcePodcasty trafią do aplikacji już wkrótce. Zainstaluj teraz i jako pierwszy zobacz nowe podejście do podcastów
Odcinki
Ep.51 저희가 집을 살 수 있을까요? - 어떤 동네로 가야하는가 21.10.2026 39:00
내 집 마련을 고민하며 요즘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 조건과 살고 싶은 동네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집을 고를 때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지, 우리가 원하는 삶의 모습과 현실적인 조건 사이에서 나름대로의 답을 찾기 위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Ep.50 묘연을 믿으시나요? - 우리집 고양이 소개 14.10.2026 49:24
묘연이 있다는 말 믿으시나요? 처음으로 우리 집 고양이 이야기를 꺼내며, 함께 살게 된 계기부터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 그리고 반려묘가 우리 삶에 가져다준 변화까지 이야기해봅니다.
ep.49 영화 '가능한 사랑'을 보고 나눈 이야기 07.10.2026 50:38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을 함께 보고,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자가 느낀 생각을 나눠보았습니다. 보기 전부터 기대를 품었던 영화인 만큼 영화를 보고 난 뒤의 솔직한 감상과 두 사람이 나름대로 느낀 것들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8 삶의 낙이 있다는 것 30.09.2026 42:41
거창하지 않아도 하루를 버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즐거움들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부터 일상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순간들까지, 우리의, 또 각자의 삶의 낙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7 바빠도 청소는 해야 23.09.2026 43:51
바쁘게 살아갈수록 자꾸 뒤로 미루게 되는 청소. 그래도 매일 조금씩 집을 정리하고 닦아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청소를 하는 방식과 청소에 대한 생각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6 운전으로 확장된 우리의 세계 16.09.2026 48:41
운전을 시작하고 달라진 일상의 풍경들. 처음 운전대를 잡았던 순간부터 운전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자유와 새로운 경험까지 다양하게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Ep.45 혼밥 좋아하세요? 09.09.2026 48:02
혼자 먹는 밥이 익숙해진 요즘. 산하와 준희에게 혼밥이 필요한 이유부터, 내 속도대로 먹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혼밥의 좋은 점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4 가을이 오면 02.09.2026 37:24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좋아하는 가을의 풍경, 그리고 계절이 바뀌며 달라지는 우리의 일상과 마음에 대해서요.
Ep.43 서울을 떠난다면 어디로 갈까? - 짧은 군산기행 26.08.2026 46:05
언젠가 서울을 떠나 다른 곳에서 살아본다면 어디가 좋을까? 지방 이주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에서 시작해, 짧게 다녀온 군산 여행과 그곳에서 발견한 새로운 풍경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2 갖고 싶은 생일선물이 없다 - 사라진 물욕? 19.08.2026 36:48
생일이 다가와도 정작 갖고 싶은 선물이 없는 요즘. 예전보다 줄어든 물욕은 어디에서 시작됐고, 우리는 언제부터 무엇을 사는 것보다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게 됐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1 씨푸드 보일을 아시나요? - 또 하나의 소울푸드 12.08.2026 36:25
처음엔 조금 생소했지만 어느새 우리의 소울푸드가 된 씨푸드 보일.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씨푸드 보일을 소개하고, 우리가 이 음식에 빠지게 된 이유와 그 매력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p.40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퇴사 05.08.2026 44:51
퇴사는 누구에게나 한 번쯤 스쳐 지나가는 고민일 것 같습니다. 계속 다닐지, 새로운 선택을 할지 쉽게 답을 내릴 수 없는 순간들. 요즘 우리의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과 고민을 나누어보았습니다.
Ep.39 여름을 가장 여름답게 - 부산 서핑 여행 29.07.2026 36:50
무더운 여름, 잠시 부산으로 떠나 서핑을 배우고 바다를 즐기고 왔습니다. 파도를 기다리던 순간부터 서핑의 매력, 그리고 짧은 여행이 남긴 여운까지. 여름을 가장 여름답게 보낸 우리의 휴가 후일담을 함께 나누어보았습니다.
Ep.38 향 하나에도 취향이 있다 22.07.2026 45:45
여름이 되면 유독 향과 냄새에 예민해집니다. 사람의 향부터 공간의 향, 우리가 오래 좋아해 온 향수까지. 향이 기억을 만들고 취향이 되는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만의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Ep.37 벌써 반 년 - 2026 상반기 회고 15.07.2026 46:12
어느덧 2026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올 상반기 6개월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며 달라진 생각과 일상, 기억에 남는 순간들, 그리고 남은 한 해를 향한 기대를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Ep.36 이 옷, 살까 말까? - 옷 쇼핑의 기준 08.07.2026 47:30
옷을 사는 일은 취향을 고르는 일이기도 하지만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 옷, 살까 말까?'를 고민하는 순간마다 떠올리는 각자의 쇼핑 기준과 오래 함께할 옷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보았습니다.
Ep.35 없으면 아쉽잖아요? - 식후 디저트 이야기 01.07.2026 42:51
배는 분명 부른데 이상하게 디저트 들어갈 자리는 늘 남아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식후 디저트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부터,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달콤한 마무리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Ep.34 SNS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24.06.2026 56:27
싸이월드부터 인스타그램까지. SNS의 변화와 함께 달라진 우리의 사용 방식, 그리고 앞으로 SNS는 어디로 향하게 될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나누어보았습니다.
Ep.33 (조금은)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 17.06.2026 42:49
어른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성인과 어른의 차이를 이야기하며, 저마다의 삶 속에서 문득, 나름대로 어른이 되었다고 느꼈던 순간들을 돌아보았습니다.
Ep.32 우리가 만난 일잘러들 10.06.2026 47:06
일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그에 앞서 일을 잘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직장 생활 속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일잘러와 일못러의 특징, 그리고 좋은 일의 태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p.31 여름의 맛을 기다리며 03.06.2026 42:41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여름 앞에서 피할 수 없다면 즐겨보자는 마음으로 여름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무더운 계절이라 오히려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뜨거운 여름철만의 작고도 큰 행복들을 이야기합니다.
Ep.30 진정한 쉼을 찾다 - 지친 현대인을 위한 휴식철학 27.05.2026 48:13
쉬는 시간마저 의미 있게 보내야 할 것 같은 마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런 강박에서 조금 벗어나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휴식의 모습과 보다 편안하게 삶을 쉬어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Ep.29 요즘 30대는 뭐 봄? (feat.넷플릭스와 유튜브) 20.05.2026 52:08
산하와 준희가 최근 재미있게 본 콘텐츠들을 가볍게 소개합니다. 콘텐츠 업계에 몸담았던 전직자이자 콘텐츠 덕후의 시선으로 고른,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잡은 요즘 우리의 진짜 시청 리스트를 나누어보았습니다.
Ep.28 돈을 쓰면서도 찝찝한 당신에게 - 나름대로 소비철학 13.05.2026 50:53
소비의 기준과 그 뒤에 남는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분명 필요해서 샀는데 마음 한구석이 찝찝했던 순간들, 반대로 큰돈을 쓰고도 충분한 행복을 느꼈던 경험들. 단순히 가격표의 숫자를 넘어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소비와 나만의 확고한 소비 철학을 담백하게 나누어 보았습니다.
Ep.27 평양냉면 좋아하세요? 06.05.2026 46:26
올해의 첫 평양냉면을 비우며 나눈 기록입니다. 낯설기만 했던 첫 만남에서 어느덧 그 슴슴한 맛을 먼저 찾게 되기까지, ‘불호’가 ‘호’로 변해간 솔직한 과정과 평냉 특유의 담백한 매력을 담았습니다.
Podobne podcasty
Replaio nie jest wydawcą podcastów; nazwy audycji, okładki i audio należą do ich autorów i są rozpowszechniane przez publiczne kanały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