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달녀

늑달녀 (WWWW)

Society KO ↓ Odcinki: 35

책, 영화,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2030 여성의 삶과 감정, 그리고 때론 불편한 진실까지 우리가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나눕니다.📢 instagram: whorunwthewolves💌 mali : runwthewolves@gmail.com

Koniecznie odwiedź stronę podcastu i wesprzyj twórcę: podcasters.spotify.com

Autor

늑달녀

Kategoria

Society

Strona podcastu

podcasters.spotify.com

Ostatni odcinek

24 maj 2026

Gdzie słuchać?

Podcasty w aplikacji Replaio Radio Już wkrótce

Podcasty trafią do aplikacji już wkrótce. Zainstaluj teraz i jako pierwszy zobacz nowe podejście do podcastów

Pobierz z Google Play Zainstaluj za darmo Android 5 mln+ pobrań · ocena 4,8 iOS niedługo

Odcinki

ep.10 별점 1점과 5점 사이, 도화살 낀 영화들 24.08.2025

과거엔 별점 1점을 줬지만 이상하게 오래 잔상이 남는 영화. 취향은 아니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떠오르는 영화. 볼 땐 감흥이 없었는데, 문득문득 생각나 사색하게 만드는 영화. 이번 시간은 그렇게 우리를 다시 그때로 끌어당기는, ‘도화살’ 낀 영화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칼과 여우의 개인적인 도화살 영화부터, 최애는 아니지만 결국 애착이 생긴 캐릭터들까지,함께 이야기하며 각자의 도화살 영화를 떠올려보는 시간....

ep.9 괴물들 : 숭배와 혐오, 우리 모두의 딜레마 10.08.2025

좋아하던 영화의 감독이, 열렬히 응원하던 뮤지션이, 알고 보니 괴물이었다면 우리는 그들의 작품을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요? 로만 폴란스키, 우디 앨런… 우리가 사랑했던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그들이 저지른 일들과, 그 뒤에 남겨진 작품들. 늑달녀 아홉번째 에피소드는 클레어 데더러의 책 『괴물들』을 중심으로, 예술과 윤리, 창작자와 소비자 사이의 균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품과 창작자는 분리될 수 있는가?’라는 오...

ep.8 사랑할 때 나오는 놈, 놈, 놈 27.07.2025

애착관계에 들어서며 자꾸만 마주치게 되는 내 안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깊게 사랑할수록 도망치고, 집착하고, 관계를 파괴되는 우리의 감정패턴 늑달녀 여덟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사랑할 때 우리를 미성숙해지게 만드는 놈,놈,놈들을 꺼내어 마주하고자 합니다 우리 내면에 자리한 어린아이를 마주하는 일부터, 안정형으로 가기까지 각자의 노력을 이야기하는 시간 오늘도 늑달녀와 함께 달려볼까요 credits: opening music...

ep.7 10평짜리 우주 : 여우와 자칼의 취향을 소개합니다 13.07.2025

늑달녀 일곱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여우와 자칼이 각자의 방을 소개하며 공간과 취향에 대해 유쾌하게 수다를 풀어봅니다. 이상하게 정드는 수세미, 버릴 수 없는 편지들, 방에서 귀신보다 무서운 존재(!)까지. 작지만 확실한 나의 우주, 그 안에서 발견한 감정과 기억, 그리고 삶의 흔적들을 함께 나눠봅니다. 오늘도 늑달녀와 함께 달려볼까요? - credits:opening music via"Vibing Over Venus" Kevin MacLeod (incompet...

ep.6 서브스턴스 : 비워지는 몸과 채워지는 결핍 29.06.2025

우리는 왜 더 얇고,더 작아진 나를 꿈꾸게 되었을까요? 거울 앞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스스로를 검열하는 우리 늑달녀 일곱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몸을 비워내려는 노력 안에서 끌어당기는 결핍의 감정을 마주합니다. 영화 「서브스턴스」를 따라가며 여성의 몸에 새겨진 사회적 강박, 스스로를 미워하게 되는 구조를 들여다보고 거기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자 하는 시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랑하지 못했던 나...

ep.5 상실 불가능한 나의 친구 GPT 15.06.2025

우리는 과연, 인간이 아닌 존재와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을까요? AI와의 대화는 진짜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늑달녀 다섯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상실 없는 관계’라는 매혹에 빠진 우리를 바라봅니다. 영화 『Her』, 『애프터 양』, 『AI』 속 인물들의 감정을 조심스레 따라가보며, 그 안에 감춰진 외로움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성장을 위한 조건들을 함께 모색해봅니다. 기계와 나눈 대화 속에서 되묻는 인간다움의 의미, 그리고 기...

ep.4 음주가무의 미학과 중용 01.06.2025

늑달녀 네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술 첫 경험부터  민망한 흑역사, 그리고 취함과 절제 사이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입문용 와인부터  다양한 술에 얽힌 기억과 취향을 공유하고 술의 기원과 문화에 대한 작지만 흥미로운 TMI까지 탈탈 털어보는 시간을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인생 최악의 술, 예기치 못한 실수, 각자의 숙취 탈출 방법까지 술 안에서의 우리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 오늘도 늑달녀와 함께 달려볼까요?...

ep3. 동물들의 들리지 않는 하울링 18.05.2025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늑달녀 세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공장식 축산의 이면과 인간 중심의 시선에 질문을 던집니다. 들리지 않는 동물들의 하울링에 귀 기울이며 비판보다는 사유를 정답보다는 질문을 건네고 싶습니다. 불편하지만 꼭 한 번은 직면해야 할 이야기. 오늘도 늑달녀와 함께 달려볼까요? - credits: opening music via "Vibing Over Venus"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ep2. 우리가 자각하지 못했던 여러 종류의 사랑들 04.05.2025

우리가 자각하지 못했던 여러 종류의 사랑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지 않았던 사랑들” 친구와의 깊은 우정, 예술과의 벅찬 만남, 어떤 순간엔 세상과 숨결을 나누는 듯한 느낌 이 모든 감정이 어쩌면 사랑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늑달녀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우리가 미처 자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랑의 얼굴을 이야기합니다. 영화 『프란시스 하』, 소설 『도어』 속 장면들을 통해 관계와 감각, 그리고 예술이 만들어내는 사...

ep1. 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20.04.2025

<본능을 잃어버린 시대, 다시 야성을 기억하는 여성들의 이야기>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이라는 책을 통해 ‘야생의 여성’이라는 원형과, 억눌린 본능을 회복하는 여정을 이야기합니다. 푸른수염, 미운 오리 새끼, 빨간 신 – 세 편의 상징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가 왜 직감을 신뢰해야 하는지, 사회가 여성의 욕망을 어떻게 길들이는지를 함께 탐색해봅니다. 세상과 자신 사이에서 길을...

Słuchaj podcastu 늑달녀 (WWWW) w Replaio

Radio i podcasty w jednej aplikacji - za darmo, bez zakładania konta. Zainstaluj już dziś i nie przegap premiery

Pobierz z Google Play

Replaio nie jest wydawcą podcastów; nazwy audycji, okładki i audio należą do ich autorów i są rozpowszechniane przez publiczne kanały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