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Thirty-something 아저씨의 일상
안녕하세요! Thirty-something 아저씨의 일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이 팟캐스트는 한국어랑 영어를 섞어가면서, 30대 아저씨의 일상, 겪고 있는 고민, 그리고 사소한 생각들을 여러분들과 수다 떠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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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inki
ep.6 은중과 상연 보고 느낀 점 17.12.2025 17:06
오늘은, 다소 무거운 주제를 하나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은중과 상연을 보고 아마 많은 분들이 조력사에 대해 새로 알게되거나 생각을 하게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 드라마를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죽음에 대해 아주 얇고 짧게 제 생각을 공유 드리려고 합니다.
ep.5 우리 삶에 존재하는 수많은 질문: NAVER 물음 세미나를 듣고 떠오른 생각들. 26.09.2025 41:12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이번 ep.5에서 NAVER 물음 세미나를 생중계로 보고 느낀 바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Part 1: 황석희 번역가/완벽을 추구하는 시대, 불완전함은 어떤 힘이 있을까? Part 2: 이슬아 작가/우리는 왜 번거로운 사랑과 우정을 해야 할까? Part 3: 이세돌 교수/AI와 인간은 함께할 수 있을까?
ep.4 Apple Watch, 내가 잘 사용하고 있나요? 그리고 저렴하게 새 제품 교체하는 팁 있다고? 23.09.2025 23:18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Apple Watch 이야기 한번 해볼까 합니다. Apple Watch 10년 동안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느끼는 애플 워치, 그리고 어떤 기능들이 유용하도고 느꼈는지 여러분들께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거의 반값으로 새로운 Apple Watch SE2를 구입했는데, 제가 어떤 경로로 구입했는지 끝까지 들으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p.3 iPad 9세대 및 iPad Air(M2) 어떤 거 선택하시겠어요? 17.09.2025 19:06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ep.3에서는 iPad 이야기를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개요: 나의 iPad 여정(여태까지 총 4가지 모델의 iPad를 써봤음) 나한테 제일 적합한 iPad 내가 iPad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당근으로 iPad 거래팁
ep.2 자기소개(part 2): podcast 시작된 이유, 그리고 의료 통역사, 의료 코디네이터 13.09.2025 7:54
안녕하세요. 드래곤입니다. 첫 에피소드 업로드된 다음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오늘 에피소드에서 그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자기소개와 함께 제가 현재 공부하고 있는 의료 통역, 의료 코디네이터에 대해 짧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ep.01 자기소개 11.09.2025 11:11
30-something 아저씨의 일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자기소개부터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podcaster로서뿐만 아니라, 아주 평범한 30대 중반의 이저씨로서의 삶도 여러분들과 차차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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