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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inki
무언가 잘 못된 것 같아 19.03.2026 15:27
일을 할 떄 문득 " 무언가 잘 못 된 것 같아!"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 때 마다 차우진의 "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 아티클을 봅니다. 그 아티클 중 하나를 계속 들으며 공부하고 파 만들었습니다. 다시한번 , 늘 차우진님 감사합니다 -강
일 더하기 일은 야근이 아닌 귀요미가 되는 접근법(3)_좀더더 01.07.2025 8:13
투자관점이긴 하지만, 비즈니스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나의 삶에도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 강
일 더하기 일은 야근이 아닌 귀요미가 되는 접근법(2)_좀더 01.07.2025 7:38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강
일 더하기 일은 야근이 아닌 귀요미가 되는 접근법 01.07.2025 7:53
1+1은 귀요미가되는 법을 전하고자합니다. - 강
이번엔 저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ANT이론 01.07.2025 6:10
이번에는 죄송합니다. 원래 공유하려고 만들었다가 저조차 아직 온전히완전히 이해한게 아직 아니여서 제가 반복해서 들으며 배우고자 만들었습니다. 최장순님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 덕분에 공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차별화 다음은 정당화? .. 왜? -강
요즘 사람들이 원하는 네트워크 구조에 대한 이야기. 18.06.2025 6:46
지난 저와 같은 Z세대에 대한 이야기에 나온 디지털 가든 개념을 Z세대 안 답게 줄이지 않고 풀어서 길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 강
저와 같은 Z세대만 들어주세요. 진짜인가요? 18.06.2025 7:12
우진님의 차우진 엔터연구소의 아티크를 보면서, 배운 개념인데 저는 Z세대라 그런지 너무 크게 공감했습니다. Z세대 분들이라면 꼭 들어보세요! 디지털 정원, 디지털 광장의 개념은 꼭 한번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 강
선순환는 최대화, 악순환은 최소화를 위한 일 16.06.2025 7:06
오래전 오가닉 미디어에서 덜 오래전 오가닉 비즈니스에서 최신 테슬라 why란 노상규교수님 책을 통해 배운 일 이야기입니다. 오래전이지만, 교수님의 책을 통해 일의 흐름이 일 스스로 순환되게 어떻게 하면 되지? 고민의 힌트를 많이 얻었던 내용을 최신, 최근, 요즘 버전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강
340페이지를 6분 43초에 요약한 내용.(Trends – Artificial Intelligence) 16.06.2025 6:43
도저히 읽을 시간 아니 용기가 나지 않아, 우선 이동 중에 빠르게 큰 틀만 익히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혹시 저 처럼 궁금하신데, 340페이지를 읽으실 용기가 없으시다면 제안, 제보드립니다. -강
사가지 있는 전략이야기 잠시 할게요. 04.06.2025 6:50
싸가지 아니 네가지 있는 전략이야기 오늘 시티호퍼스를 뉴스레터를 통해 배운 이야기입니다. 실행 단에서풀리지않는 일이 있으면 반드시 그 점의 위, 아래 좌,우를 이동하면 해결점을 찾아야합니다. 그 그라운드에서만 찾으려하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 위, 아래, 좌, 우에 주로 있는 요소가 '전략'입니다. 시티호퍼스의 뉴스레터에서 배운 전략이야기 전하고자 합니다. - 강
Own 땡땡, Own 떙떙 or Own Nothing 29.05.2025 8:19
이번엔 절 위한 공부입니다. 팬이 되는 과정 중 마지막 5단계! 헌신단계에 푹 빠져있는 "차우진"님으로 부터 배운 이야기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제가 이동 중에 듣고 또 들으며 배우려고 만든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함께 공부해요. -강
[잔소리] 저의 오른 팔을 소개합니다(3)_ver.매운맛 29.05.2025 7:49
요건 듣지마세요. 잔소리 버젼입니다 -강.
[잔소리] 저의 오른 팔을 소개합니다(2)_ver.약간매운맛 28.05.2025 6:59
'저의 오른 팔을 소개합니다' 의 뾰족 버전입니다. 전에 전했던 '저의 오른팔을 소개합니다.'가 다소 동그랗게 전해진 것 같아 좀더 뾰족하게 전해보려 합니다. 저의 모든 일의 시작의 첫단추 내용입니다. .끝. - 강 (p.s 위 최신 유형어 가포함되어있으니그 부분도 놓치지마세요.)
저는 이 분 팬 입니다. 그 분께 배운 걸 전해드립니다. 24.05.2025 8:08
팬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건강한 비즈니스와 이를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팬덤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팬덤에 늘 전하고 전했지만, 그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 과정을 차우진님의 아티클과 강의를 여러번 보고 듣고 또 기록하고 해보고 하면서 했던 내용보다 우진님의 진짜 이야기를 먼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중대 발표도 담았습니다. 꼭 끝까지...
잡초는 밟으면 다시 일어서지 않는다. 24.05.2025 6:19
잡초는 위대하다. "잡초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누군가 이야기한다면, "응 맞어"라고 말해야한다. 이런 잡초 같은 놈이라고 한다면 "고마워!"라고 해야한다." 그 이유는 들어보심 알게되십니다. 자연 현상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잡초라고 생각합니다. 멍하니 동물의 왕국, 네플릭스의 문어선생님 보다보면, 자연의 현상을 통해 비즈니스의 조언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에는 잡초로부터...
테일러스위프트의 노래보다 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24.05.2025 7:28
테일러스위프트에게 배웠습니다. 차우진님 덕분에 엔터의 공부를 시작했는데, 엔터야 말로 팬을 만드는데 가장 진심인 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의 전략괴 비즈니스모델을 공부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적용 시키려 했고, 그 중 하나가 테일러스위프트의 전략입니다. 제가 늘 엔터의 이야기를 배워 전했지만, 테일러스위프트의 이야기를 깊게 전한 적은 없는 것 같아 제가 다시 공부 중인 테일러스위프트 이야기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아니 시작하는 상품을 위한 캐즘 24.05.2025 9:16
시작하는 상품을 위한 캐즘 뾰족하게 기획한 상품과 서비스는 결국 어느순간에 캐즘을 만나게 됩니다. 늘 이 캐즘을 만났을 떄, 저의 사례와 경험의 과정과 결과만 전해드렸지, 어떻게를 못 전해드린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전에 소개한 cold start problem과 함께 mix해서 기획해보시면 캐즘을 한결 빠르고 부드럽게 건너가실 수있을 것 입니다. 아무튼 시작하는 연인 아니 시작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위한 캐즘이야기입니다. 꼭...
파괴적 커플 아니 파괴적 혁신과 디커플링mix 23.05.2025 8:05
파괴적혁신x디커플링 비즈니스플래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떄, 고전이지만, 파괴적혁신과 디커플링의 mix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렸는데 넘 약식으로만 전해드린 것 같아 더 구체적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디커플링 책에서는 다소 파괴적혁신을 비판하지만 저희는 이 둘의 좋은 점만 배워서 사용했음 합니다 . 즉 파괴적커플링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강
[잔소리] 저의 오른 팔을 소개합니다._ ver.순한맛 23.05.2025 5:40
저의 오른팔을 소개합니다. 저의 오른팔이 생각하고 일하는 방식에 대해 전하고 공유드립니다. - 강
아아보다 더 차가운 비즈니스 문제 23.05.2025 6:09
콜드 스타트? 새로운 일의 시작에는 늘 이런 문제 가발생합니다.전 "cold start problem" 이 책 덕분에 덜 추웠습니다. 암튼 cold한 일은 덕분에 잘 풀어나가고 있지만, cold한 아아는 아직 풀지 못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주세요 – 강
GD가 아닌 비즈니스의 파워 파워 파파파워 파워 만들기 23.05.2025 8:22
7 powers 책을 공부하고, 일에 적용하며 배운 것 GD 파워 파워 파파파워 파워 의 그 파워는 아니지지만 제가 일하면서 power를 만들기 위해 자주 활용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주로 전할 때 value를 만들어야한다할떄, 그 value를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이기도합니다. 늘 그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전하지 못한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강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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