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Hyun Kim

[아침묵상] [Everyday Morning Devotions], 요한복음

매일 아침 묵상을 통해 매일의 삶의 예배에서하나님과 동해하는 삶을 이뤄냅시다.Through morning devotions each day, let’s live our daily lives as worship and walk with God. Rev. Chi Hyun Kim. (Th. M; Old Testament Theology)Full Gospel Somang Church

No dejes de visitar la web del podcast y apoyar a su creador: www.fgsmcyouth.today

Autor

Chi Hyun Kim

Categoría

Religion

Web del podcast

www.fgsmcyouth.today

Último episodio

30 de sep. de 2026

¿Dónde escuchar?

Podcasts en la app Replaio Radio Muy pronto

Los podcasts llegarán muy pronto a la app. Instálala ahora y sé el primero en descubrir una forma totalmente nueva de vivir los podcasts

Descárgala en Google Play Instálala gratis Android casi 10 M de descargas · valoración de 4,8 iOS muy pronto

Episodios

이사야 42.1-4 미쉬파트를 풍기며 약자를 보듬는 종 04.03.2026

2. 내 삶에 적용   1) 오늘 본문에서 가장 핵심적인 단어는 미쉬파트, 즉 사법적 정의다(1, 3, 4절). 그리고 하나님의 종은 미쉬파트를 세상에 보여주는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 Radical 하거나 폭력적이지 않다.  귀가 찢어지는, 고통에 사무쳐서 내는 소리와 같은 외침 없이, 조용하게, 은밀하고 겸손한 방식으로 미쉬파트를 세상에 베풀고 있다.   오늘날에 우리에게 적용해보면 우리는 미쉬파트를 각각 개인...

이사야 41.8-14 벌레를 위해 벌레가 되시는 분 03.03.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가장 내 눈길을 끄는 것은 총 3가지인데요. 1. 이스라엘에 대한 호칭이다.   하나님은 사실상 신실하고 남부럽지 않게 자신의 백성들을 대접해줬지만, 그 백성들로부터 받은 것은 ‘배신’이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심판 이후에 이들을 영영 무시하는 것이 아닌 “나의 종”, “내가 택한”, “나의 벗”이라고 부른다. 이를 통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의 죄로 인해 배신 당하셨...

이사야 41.1-7 내 습관/버릇에 하나님이 있는가 02.03.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야웨는 자신이 역사의 진정한 주인임을 밝히기 위해 법정에 모든 나라들을 증인으로 소환한다(1절).   그리고 당시 동방, 페르시아에서 시행하는 정복전쟁과 고레스의 순조로운 승리를 허락하고 이끌어가는 주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수사 의문문을 통해 말한다(2-3절).   또한, 본인만이 역사의 모든 순간에, 아니 역사가 시작되기 전, 역사 안에서 이뤄지는 모든 사건들 보다 앞에, 역사의 ...

이사야 40.1-8 우리는 모두 의존자 01.03.2026

2. 내 삶에 적용   제2이사야는 바빌로니아 포로지에서 난공불락의 성이었던, 인간의 눈에 영영 무너지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요새, 바빌론이 한낱 ‘풀’에 불과하다고 선포한다.    그리고 제1이사야가 선포한 구원의 성취가 바빌론으로부터의 귀환으로 성취된다고 선포한다.  이 선포와 더불어 제2이사야는 포로민들을 “위로하라”는 소명을 받는다.    우리의 삶을 보면 약자를 위로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내’가 위로를 받는 것...

이사야 39.1-8 찰나의 안전 vs 영원한 약속 26.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야웨를 의지하지 않고 이방과의 동맹을 추구하는 외교정책을 의지하는 것에 대한 심판을 분명히 나타냄. 히스기야는 자유에 대한 꿈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므로닥-발라단의 서신이 제안한 새로운 모험에 대해 순진하고 거의 유치할 정도의 기쁨으로 반응하였다. 상황을 신중히 평가하지 못하고 히스기야는 자신의 허영과 소유욕을 드러낸다(2, 4절). 이 최악의 수는 그의 왕위와 궁전, 성전, 모든 재...

이사야 38.1-8, 15 믿는 자라면 가져야 할 습관 25.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계속 눈에 보이는 것은 히스기야의 ‘태도’이다. 히스기야는 죽을 것 같이 아픈 병, 종기에 걸려서 죽음을 향해 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응답도 그러했다. ‘곧 죽으니 그 죽음을 준비하라’ (1절). 그럼에도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다(2절). 그리고 자신의 행동과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기억’해달라고 요청한다(3절). 그는 신실함으로 야웨께서 명령하고 의도한 인간의 삶에 참여했...

이사야 37.21-29 무엇을 뿌릴 것인가 24.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자꾸 드는 생각은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격언이다.    아시리아는 지속적으로 ‘신성모독’ 행위와 ‘교만’을 뿌렸다(23-25절).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 해주셔서 가능한 정복 전쟁에서의 승리. 이것을 자신이 했다고 생각하고,  상대 국가의 왕과 백성을 매우 조롱했다.  사기를 꺾었고, 그들을 짐승과 같이 대했다.   이러한 아시리아의 태도를 그대로 아시리아에게 다시 적용시켜 야웨께서 심...

이사야 36.13-20 믿고 싶은 것 vs 믿어야 '만' 하는 것 23.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랍사게의 선전적인 의도가 너무 뚜렷하게 드러난다. 랍사게는 ‘누가 예루살렘을 구원할 수 있는가?’를 말한다. 랍사게에게 이를 가능하게 할 자는 당연히 ‘아시리아 왕’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야웨’뿐이다. 그럼에도 랍사게는 히스기야와 야웨의 구원 능력을 조롱한다. 그러면서 예언자처럼 말하며 아시리아의 ‘왕’이 진정한 “구원자”이며 그 도시에 평화와 번영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

이사야 35.5-10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 22.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문자적으로 이해하든, 비유적으로 이해하든 상관 없다. 본문은 한쪽으로만 이해하는 것을 말하지 않고 양쪽 모두의 해석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따라서 10절의 ‘돌아옴’ שׁוב는 문자적으로 ‘귀환’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로 향하는 ‘내적 회심’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본문은 다른 부분과 달리 “구원 받는” 사실만 말하지 누구로부터 구원받는지, 그 세속 권력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규정하...

이사야 34.8-15 변호사, 야웨 19.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이 나에게 던지는 질문은 바로 귀신들의 처소가 되는 인생을 선택할 것인지 하나님의 처소가 되는 인생을 선택할 것인지 이다. 에돔은 하나님의 백성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그래서 야웨의 보복과 보응으로 인생의 마지막을 보내게 되었다. 그 인생의 마지막의 그림은 하나님이 그 자리에 없으며, 사람도 그 곳에 거주하지 못하게 되는 미래다. 그곳에는 오직, 가시나무, 엉겅퀴, 새품만이 자라며 그곳...

이사야 33.14-16 쩨다카로 걷고 메샤림을 말하는 삶 18.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단 3구절뿐이지만, 내게는 그 어느 구절보다 더 길게 느껴졌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쩨다카를 행하고 메샤림를 말하는 삶이 어떠한 삶인지를 계속 생각하다보니 끝나지 않았다. 쩨다카를 행하고 메샤림를 말하는 삶의 첫 시작은 바로 ‘부정’에서 시작된다. * 주의: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아닌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거 그냥 ‘안’ 하면 된다. 하지만, 오늘...

이사야 32.9-20 '안전'의 대명사 17.02.2026

2. 내 삶에 적용 발전할 수록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더 쉬움(16절). 풍요로움 속에서 ‘굶주림’을 상상하기는 어려움. 거짓과 꾸며낸 안전, 전략은 영원한 평안, 샬롬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 곧 무너질 모래 위에 지은 성과도 같은 것. 풍요로움과 번영은 ‘안전’의 대명사가 아니다. 적으로부터의 위협과 위험이 없는 것이 ‘안전’이다. 또한 적들과의 끊임 없는 싸움에서 단순히 생존하는 것은 안전의 대명사가 아니다. 오직, 하...

이사야 31.1-9 야웨와의 외교 담판 16.02.2026

2. 내 삶에 적용 주석을 하면서 읽었던 한 학자의 말이 계속 떠오른다. 오늘 본문에서 나타나는 피조물 – 창조주의 혼란은 단순히 이사야 시대에 국한시킬 수 없다. 사실 오늘날까지의 세계 역사, 현재 진행 중인 역사 속에서도 보다 명확히 확인 가능하다. 폭력과 교활함이 ‘도덕성’보다 더 큰 중요성을 “차지했을 때” 하나님에 대한 믿음조차 폭력의 목적을 위해 “이용 되었을 때” 거시적 관점에서 일어나는 일은 미시/ 개인에게...

이사야 30.8-17 인생 DHT (개꿀팁) 15.02.2026

2. 내 삶에 적용   이사야서 내 다른 본문들과 달리,  오늘 본문에서는 백성들의 특정 계층이 언급되지 않는다. 그저 “백성”이라고 총칭될 뿐이다.  이말인즉슨, 예언자의 말을 거부한 것이 특정 한 계층의 문제가 아닌, 백성 전체의 문제라는 것이다.    백성 모두가 패역한 백성이며 거짓말하며 야웨의 토라를 듣기 싫어하는 자다(9절).  완전한 멸망을 불러 일으킨 “죄악”(13절)을 깨닫는 것조차 못한 자들이다.    백성 전부가...

이사야 29.9-14 입만 살았나 12.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을 믿는 예언자와 선견자가 불러오는 파국에 대해서 말한다. 본래 예언자의 직무, 소명은 하나님이 예언자에게 맡긴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감 없이 그대로 전해야 한다. 그것이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선견자의 직무, 소명은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주신 환상을 백성들에게 거짓 없이 그대로 알려줘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영적인 민감...

이사야 28.7-13 믿고 거르는 '자칭' 전문가 11.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내게 있어서 그저 약 2700년 전에 있었던 “술 취한” “제사장과 예언자”에게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21세기 대한민국의 기독교계, 정치계를 이사야가 눈으로 보고 대놓고 비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대한민국 교회의 강대“상” 위에도 배설물과 같이 “더러운 것”이 많다(8절).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이, 그것을 채우기 위해서 양심을, 하나님을 팔아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사야 27.2-6 뭘 붙잡노? 10.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 단락에서도 구약 예언서의 가장 큰 흐름인 ‘심판 이후의 구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특히, 이사야 5장에서 사용한 포도원 비유를 다시 사용함으로 야웨 하나님의 구원 선포를 강조한다. 야웨는 자신의 백성을 괴롭히는 자들에 대해 망설임 없이 직접 싸우고 밟고 불살라버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어지는 5절이다 괴롭히는 자 또한, 야웨의 보호를 붙잡는다면, 그들에게 야...

이사야 26.12-19 믿음의 "그러나"(however) 신앙 09.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은 야웨께서 과거에 이스라엘과의 언약 관계를 입증하셨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비춰볼 때 그 언약 관계는 매우 의심스러웠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 위해 노력할 수는 있었지만, 회복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사 26:17-18). 이 체념 순간 시인은 야웨의 메시지를 선포한다. 이스라엘의 환난은 끔찍하지만, 야웨의 도움 또한 그 환난에 못지않게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울 것이다....

이사야 25.6-12 구원이냐 똥통이냐 08.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가장 내 시선을 끌었던 것은 8절의 선포와 9절의 노래이다. 8절에서 하나님은 “죽음”이라는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슬픔 유발 원인을 제거하신다. 그리고 원인만 제거하시는 것이 아닌, 발생한 결과, ‘눈물’ 즉, ‘슬픔’까지도 제거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눈을 가리던 가리개들을 제거하여 하나님을 제대로 온전히 알게끔 허락해주신다. 즉, 자신을 우리에게 야웨 하나님, 위로자 하나님으로 나타...

이사야 24.14-23 햄버거 게임 누구랑 할 것인가 05.02.2026

2. 내 삶에 적용   여기서도 백성들이 보는 것(14-16절) 그리고 “나”로 표현된 이사야가 보는 것(16-20절)이 다르다.   왜 이렇게 같은 사건을 계속해서 다르게 보는가? 를 고민해 봤을 때 오늘 본문에서는 정확하게 그 원인을 말해준다.   바로 “페샤”, “죄악”이 그들 위에 무겁게 있기 때문이다(20절). “무겁다”에 사용된 동사는 כבד로 또 다른 것을 나타낼 때도 쓰인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영광은 “무겁다.” 하...

이사야 22.1-14 '복'이 '죽음'이 되는 길 04.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눈 앞의 문제만 해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예루살렘 주민의 모습이 나에게 있어서 ‘애네 진짜 멍청하다’라는 평가로 끝나지 않는다. 나를 화나게 한다.    그럼 더러는 질문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셨을 때 그 문제가 해결된 것이니즐거워 하면 안되나요?”  본문은 이런 상황에서 즐거워하지 마라고 한 것이 아님. 남유다는 지속적으로 그들의 삶에 포함되어있는 ‘우상숭배’, ‘이방...

이사야 20.1-6 하나님을 위해 빵댕이를 내밀 수 있는 사람 03.02.2026

2. 내 삶에 적용   이사야는 쪽팔림, 체면, 이런 것들을 다 무릅쓰고 하나님이 시키니까 순종했다. 사실 이사야는 자신이 이렇게 상징 행위를 해도 아무도 듣지 않고, 보지 않고, 깨닫지 않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그 실패가 이사야의 소명이었기 때문이다(사 6:9-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야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에 순종한다.  하나님은 이러한 이사야의 노고를 모르지 ...

이사야 19.16-25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 02.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단락은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적인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예언이라고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남유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이집트와 아시리아는 민족의 원수이다.   조선시대에게 오랑케, 왜놈 대한민국에게 중국, 일본. 북한.  이런 느낌이다.   또 다른 예를 들자면 무슬림, 유대교, 기독교가 같이 손잡고 예배하는 것이다.   아무튼 하나님은 그런 민족의 원수에게심판 이후 곧바로 따라오는 구원...

이사야 18.1-7 침묵 = 유예기간 01.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이 말씀을 통해 깨달은 것은 가만히 있다고 가마니가 아니다. 하나님이 조용히 ‘지켜만 보고’ 계신다고 해서 ‘무관심’하시거나 ‘안 계시’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분노 게이지가 채워지는 기간.  ‘얼마나 더하나 함 보자’ 는 시간이다.    여기서 눈치 없이 금쪽이처럼 침묵 = 해도 되는 것 이라는 착각을 해서 지속한다면,    더 좋은 열매들을 위해 쓸모없는 것을 갈무리할...

이사야 17.7-14 창조자, 구원자, 피난처 하나님 29.01.2026

2. 내 삶에 적용   우상 숭배자들도 결국 “그 날”이 되면누가 진짜 ‘주인’인지 알고, 그를 만나며 그분께 도움을 달라는 눈길을 보낼 것이다(사 17:7)   그 진짜 ‘주인’인 “야웨”하나님은 그저 불의와 배신(우상숭배)을 그저 지켜만 보고 있지 않으시고 직접 역사에 개입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이 자신이 만든 것을 의지하는 것이 과연 Make sense 한가?  자신을 만든 ‘분’을 의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

Escucha el podcast [아침묵상] [Everyday Morning Devotions], 요한복음 en Replaio

Radio y podcasts en una sola app - gratis y sin registro. Instálala hoy y no te pierdas el estreno

Descárgala en Google Play

Replaio no es editor de podcasts; los nombres de los programas, las portadas y el audio pertenecen a sus autores y se distribuyen a través de canales RSS públic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