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
김형래 편집장의 '아침마다 지혜'
인생의 굴곡을 겪으며 깨달은 교훈, 나이 들어 알게 된 진실,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의 힘까지—짧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로 하루의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시니어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울림이 있는 아침 인사. 커피 한 잔과 함께 듣는 ‘아침마다 지혜’로 오늘도 마음을 단단히, 부드럽게 채워보세요. 37년간의 1막을 이겨내고 인터넷 신문사 편집장으로 2막을 펼쳐가고 있는 김형래 편집장이 매일 아침을 열어드립니다.
Where to listen?
Podcasts in the app Replaio Radio Coming soonPodcasts are coming to the app soon. Install now and be the first to see a whole new take on podcasts
Episodes
[아침마다 지혜 #239] 시니어의 지혜로운 디지털 건강 관리, 기술과 전통의 조화 18.01.2026 12:44
오늘날 우리는 가히 기술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며,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은 건강 관리 분야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피트니스 코칭 서비스는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손목 위의 작은 시계가 심박수를 체크하고, 거실의 화면 속 가상 트레...
[아침마다 지혜 #238] 뉴욕타임스 비평가,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길을 찾다 17.01.2026 12:00
- 건강한 노년의 초석, 올바른 식습관 노년기는 인생의 황금기이자, 그동안의 삶을 반추하며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소중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신체적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다양한 건강 문제는 이러한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뉴욕타임스의 유명 음식 비평가 피트 웰스가 건강 악화로 인해 식습관...
[아침마다 지혜 #237] 디지털 시대의 그늘과 시니어의 지혜 16.01.2026 13:20
- 진정한 연결을 향하여 오늘날 우리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손바닥 안의 작은 기기 하나면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그리운 이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의 축복 이면에는 '단절'이라는 역설적인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한 대학에서 스마트폰 없는 삶을 경험하게 하는 수업이 개설되었다는 소식은 디지털...
[아침마다 지혜 #236] 품격있는 시니어, 안성기의 삶에서 배우다 15.01.2026 11:07
대한민국 영화계의 큰 별, 안성기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그의 타계 소식은 단순히 한 유명 배우의 죽음을 넘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상징적인 존재의 상실로 다가옵니다. '국민 배우'라는 칭호가 그토록 잘 어울렸던 배우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인품으로도 온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의 60년 연기 인생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그 자체로 한...
[아침마다 지혜 #235] 관계의 품격: 흔들리는 우정 앞, 보수적 가치와 경청의 힘 14.01.2026 14:11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시니어들에게 오랜 벗이란 단순한 친구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그것은 지나온 삶의 증인이자,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정서적 안식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견고해 보이던 이러한 관계도 예상치 못한 외부 요인, 특히 자녀나 손주와 관련된 문제들로 인해 심각한 균열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내자식을 괴롭혔던 아이와 어울리는 친구의 딸을 보면서 배신감을 느낀 한 아버지의 사연은 비단 젊은 부모...
[아침마다 지혜 #234] ‘지상낙원’이라 믿었던 미국의 변화, 흔들리는 이민자들의 꿈 13.01.2026 12:42
과거 고숙련 전문직 이민자들에게 '기회의 땅'이자 '지상낙원'으로 여겨졌던 미국 사회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랜 기간 미국 사회에 기여해 온 인도계 미국인 커뮤니티 내에서 최근 반이민 정서와 정치적 수사 강화로 인해 소속감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텍사스주 슈거랜드에 거주하는 은퇴한 의사 스리니바사치 타미리스...
[아침마다 지혜 #233] 손주들과 더 가까워지는 법: 문자 메시지 소통의 기술 12.01.2026 12:30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의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 시대에 시니어 세대가 손자녀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 중 하나로 '문자 메시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거주지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손자녀의 성장으로 인해 직접적인 만남이 어려워지는 경우, 문자 메시지는 시니어들이 손주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는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문자 메시지가 대면 소통...
[아침마다 지혜 #232] 스마트폰의 색을 지우니, 일상의 색이 살아났다 11.01.2026 12:58
- 뉴욕 타임스 기자의 흑백 모드 체험기 최근 뉴욕타임스 오피니언 기고가인 줄리아 앙윈(Julia Angwin)은 스마트폰 화면을 흑백 모드로 변경한 후 겪은 놀라운 변화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평소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세간의 과도한 우려에 회의적이었던 그녀는, 정치 논평이나 틱톡 영상 등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화면 색상을 흑백으로 바꾸는 실험을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아침마다 지혜 #231] 정보 과잉 시대, 생존 전략은 ‘비판적 무시’ 10.01.2026 14:25
2026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기술은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모든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려는 노력을 멈추고, 의도적으로 정보를 무시하는 ‘비판적 무시(Critical Ignoring)’ 능력이 중요 하다고 강조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디지털 환경은 과거 오염된 강에 비유될 만큼 저품질의 정보, 분노를 유발하는 콘텐츠, 상업적 목적의 허위 정보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
[아침마다 지혜 #230] 변화하는 시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 09.01.2026 11:49
- 프랑스 비영리 단체의 도전과 시니어의 역할 최근 프랑스의 비영리 단체들이 공공 지원 감소와 운영 비용 증가라는 이중고에 직면하며, 개인 기부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제 NGO 'CARE France'는 "지원이 줄어들수록 긴급 상황은 늘어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2023년 대비 2024년 프랑스의 국제 원조 예산은 약 3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
[아침마다 지혜 #229] 교육의 본질을 묻다: 캘리포니아 교육 현장의 정치적 갈등과 '비판적 사고'의 과제 08.01.2026 12:02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중심으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이 교육 현장에 깊숙이 침투하며, 교육의 중립성과 본질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가열되고 있습니다. 갈등의 배경과 현황 작년 10월 7일 발생한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오클랜드와 버클리 등 캘리포니아 주요 지역의 교사들과 교육행정가들이 팔레스타인 지지 의사를 표명하거나 관련 수업을 진행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팔레스타인 국기...
[아침마다 지혜 #228] 미-중 패권 경쟁의 새로운 국면과 시니어를 위한 글로벌 통찰 07.01.2026 13:29
최근 중국은 구이저우성의 세계 최장 현수교 개통과 같은 대규모 인프라 건설 성과를 앞세워 자국의 현대화와 국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2025년 초,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딥시크(DeepSeek)'의 기술적 진보가 발표되면서 중국 내 경제 낙관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으며, 홍콩 항셍 지수 등 금융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 행정부의 정책 변화도 눈에 띕니다. 트럼프 행정...
[아침마다 지혜 #227] 영란은행 금리 인하와 물가 둔화가 시니어 경제에 미치는 영향 06.01.2026 13:59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최근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25%포인트 낮은 3.75% 로 인하하며 경제 회복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6%에서 3.2% 로 낮아지며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빠르게 인플레이션이 둔화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의 정점을 지났다고 판단하며 이번 금리 인하를 결정했지만, 향후 금리 조정 경로는 지표에 따라 신중하게...
[아침마다 지혜 #226]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가 05.01.2026 13:40
- 용기가 지닌 진정한 가치와 사회적 울림 최근 발생한 일련의 비극적인 사건들 속에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헌신한 평범한 이들의 '용기'가 우리 사회에 깊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호주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시리아 태생의 아메드 엘 아메드(Ahmed el Ahmed) 씨는 비무장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범인에게 맞서 총을 빼앗아 추가 인명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또한 임신 중이었던 제시카 로...
[아침마다 지혜 #225] 노인을 돌보는 사회,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가 04.01.2026 13:43
― ‘동반자 돌봄’이 가로막히는 이유를 묻다 노인을 돌보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어려움이 개인의 체력이나 가족애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사회 구조와 제도의 방향성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미국에서 제기된 ‘동반자 돌봄(companion care)’ 논쟁은 우리 사회에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고령화는 이미 예고된 미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봄에...
[아침마다 지혜 #224] 미 경제의 회복력과 고물가 속 자동차 시장의 경고등 03.01.2026 11:30
- 시니어를 위한 경제 가이드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와 시장 동향을 종합해 보면, 미국 경제는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교적 견조한 성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이러한 거시적 안정성과는 달리, 가계가 체감하는 생활비 부담과 부채 압력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최근 GDP 성장과 자동차 금융 시장의 변화를 중심으로 미국 경제의 현주소를 짚고, 시니어 독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경제적 시...
[아침마다 지혜 #223] 디지털의 파도를 넘어 자연의 품으로 02.01.2026 12:57
- 현대 시니어를 위한 삶의 지혜와 통찰 오늘날 우리는 정보가 끊임없이 흐르는 '디지털의 강'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 산후안 산맥 인근에서 전해진 한 기고문은 우리에게 기술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매디 버처(Maddy Butcher) 씨는 수십 년간 종사했던 언론계를 떠나, 현재는 휴대전화 신호조차 잡히지 않는 거친 야생에서 소를 몰고 울...
[아침마다 지혜 #222] 미국 펜실베이니아 시니어 요양시설 가스 폭발 사고 발생 01.01.2026 13:54
-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인근에서 시니어 요양시설을 덮친 가스 폭발 사고로 중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19분경(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Bristol Township에 위치한 Bristol Health and Rehab Center(구 실버 레이크 요양원)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연쇄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52세의 거주자 무소니 느두투(Muthoni Nduthu) 씨...
[아침마다 지혜 #221] 세대를 잇는 식탁의 마법 31.12.2025 14:16
- 손턴 와일더가 전하는 가족과 시간의 미학 가족이 한데 모이는 명절이나 연휴의 식사 자리는 때로 정치적 견해 차이나 사소한 갈등으로 인해 고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문호 손턴 와일더(Thornton Wilder)는 이러한 일상적인 식탁이야말로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이자 삶의 신비를 담고 있는 공간이라고 역설합니다. 본지는 와일더의 단막극 '긴 크리스마스 정찬(The Long Christmas Dinner)'을 통해, 흐...
[아침마다 지혜 #220] “잠깐 지나간 증상”이라는 착각이 남기는 것 30.12.2025 12:29
- 일과성 허혈 발작(TIA)을 대하는 시니어의 판단과 준비 일과성 허혈 발작, 이른바 ‘미니 뇌졸중’은 이름 그대로 증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특징을 지닙니다. 바로 이 점이 문제의 출발점입니다. 통증이 없고, 몇 분 안에 정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일과성 허혈 발작은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본격적인 뇌졸중이 발생하기 전, 우리 몸이 보내...
[아침마다 지혜 #219] 조기 검진이라는 ‘용기’ 29.12.2025 11:01
- 노년의 시간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자신의 암 투병 경험을 공개하며 “조기 검진이 생명을 구했다”고 말한 장면은, 단순한 왕실 뉴스 이상의 울림을 줍니다. 국왕이라는 지위 때문이 아니라, 그가 말한 내용이 오늘을 살아가는 시니어 세대의 현실과 정확히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암을 포함한 중증 질환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는 질병 자체보다 ‘진단받는 순...
[아침마다 지혜 #218] AI 시대의 역설, 가장 오래된 시험이 다시 돌아온 이유 28.12.2025 13:15
― 시니어 세대가 바라본 ‘구술 평가’의 의미와 교육의 본질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 깊숙이 스며든 오늘날, 교육 현장은 다시 한 번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라는 오래된 물음입니다. 최근 미국 대학가에서 조용히 확산되고 있는 ‘구술 시험(oral exam)’의 부활은, 단순한 시험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상징적 움직임으로 읽힙니다.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아침마다 지혜 #217] 소음의 시대, ‘잘 듣는 기술’은 노년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27.12.2025 13:51
― 난청인을 위한 청각 보조 기술이 던지는 시니어 사회의 과제 우리는 점점 더 시끄러운 사회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거리의 소음, 카페와 식당의 웅성거림,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소리들은 젊은 세대에게도 피로를 안겨 주지만, 노년층과 난청인에게는 일상의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듣지 못한다’는 문제는 단순히 귀의 기능 저하를 넘어, 대화 단절과 고립, 나아가 안전의 위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
[아침마다 지혜 #216] 오래 사는 사회에서, 잘 사는 노년을 묻다 26.12.2025 12:53
— ‘건강 수명’이 노후의 진짜 기준이 되는 이유 우리는 이미 ‘장수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일본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평균 수명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산다는 사실만으로 노년의 삶이 안정되고 의미 있어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은퇴자 협회(AARP)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키아 민터-조던 박사가 최근 워싱턴포스트 주최 국제 행사에서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바로...
[아침마다 지혜 #215] 기술은 기억을 대신할 수 있는가 25.12.2025 11:28
― 연극 『마조리 프라임』이 던지는 노년의 질문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의 여러 영역으로 스며들면서, 우리는 점점 더 많은 일을 기계에 맡기고 있습니다. 일정 관리, 길 찾기, 건강 기록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대화와 정서적 교류까지 기술이 보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브로드웨이에서 다시 공연되고 있는 연극 『마조리 프라임(Marjorie Prime)』은 이러한 변화가 노년의 삶과 가족 관계에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를 차분하게 보...
Similar podcasts
Replaio is not a podcast publisher; show names, artwork and audio belong to their authors and are distributed through public RSS f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