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

김형래 편집장의 '아침마다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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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굴곡을 겪으며 깨달은 교훈, 나이 들어 알게 된 진실,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의 힘까지—짧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로 하루의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시니어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울림이 있는 아침 인사. 커피 한 잔과 함께 듣는 ‘아침마다 지혜’로 오늘도 마음을 단단히, 부드럽게 채워보세요. 37년간의 1막을 이겨내고 인터넷 신문사 편집장으로 2막을 펼쳐가고 있는 김형래 편집장이 매일 아침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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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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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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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아침마다 지혜 #289] 자기 주도적 인지 관리, 시니어의 품격과 국가적 책무를 지키는 길 09.03.2026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가장 가혹한 질병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는 개인의 소중한 기억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한 인간이 평생에 걸쳐 쌓아온 삶의 궤적과 존엄성을 무너뜨린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매우 큽니다. 최근 독일의 권위 있는 일간지 <디 벨트(Die Welt)> 지가 보도한 20년간의 장기 추적 연구 결과는 우리 사회의 중추인 시니어들이 단순히 수명을 연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정...

[아침마다 지혜 #288] 기술의 영생보다 고귀한, ‘의미의 불멸’을 준비할 때 08.03.2026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장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학은 인간의 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여 수명을 연장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많은 이들이 물리적 생존의 연장을 축복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가치관의 시각에서 볼 때, 삶의 가치는 그 길이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도덕적 무게와 정신적 깊이 에서 결정됩니다. 발랑탱 레츠의 소설 《긴 인생(La Longue Vie)》은 우리 시니어들에게 바로 이 지점, 즉 '...

[아침마다 지혜 #287]진정한 노년의 자립, 공동체 속의 연대에서 완성된다 07.03.2026

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흔히 노년을 '정리하는 시기'로 오해하곤 합니다. 평생을 헌신하며 일궈온 자산을 지키고, 익숙한 환경에서 머무는 것만이 보수적인 미덕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Vi Living 의  Vista 360  철학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실체는 전혀 다릅니다. 진정한 노년의 품격과 자립은 고립된 성채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수용하고 새로운 공동체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재정립할 때 완...

[아침마다 지혜 #286] 노년의 품격, 의존이 아닌 주도적 선택과 철저한 준비에 있다 06.03.2026

우리는 흔히 노년을 '내리막길' 혹은 '정리하는 시간'으로 치부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시니어 라이프의 혁신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이제 시니어의 삶은 사회로부터의 퇴장이 아니라, 가장 숙련된 지혜를 바탕으로 인생의 마지막 걸작을 완성해 가는 능동적인 과정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필자는 보수적인 가치관의 관점에서, 진정한 노년의 행복은 국가...

[아침마다 지혜 #285] 왜 우리는 기계보다 인간의 성찰을 믿어야 하는가 05.03.2026

- 디지털 시대의 금융 자산 관리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급격한 기술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물결은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았고, 이제는 우리의 가장 소중한 노후 자산을 관리하는 영역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화면 속의 인공지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친절하게 응대하며, 마치 우리의 마음을 꿰뚫고 있는 듯한 매끄러운 조언을 건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냉철...

[아침마다 지혜 #284] 관계의 풍요가 진정한 노년의 자산이다 04.03.2026

현대 사회는 흔히 물질적 풍요를 행복의 척도로 삼곤 합니다. 젊은 시절 우리는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더 많은 자산을 축적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아 매진해 왔습니다. 하지만 생의 정점을 지나 완숙한 시니어의 시각으로 삶을 되돌아볼 때, 과연 우리를 지탱해 준 힘이 오로지 물질이었는지 자문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리학자 소냐 류보머스키와 해리 리스가 제시한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아침마다 지혜 #283] 초고령사회, 품격 있는 자립을 위한 현명한 선택의 지혜 03.03.2026

대한민국이 마침내 인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시니어인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문턱을 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구 통계학적 변화를 넘어, 우리 사회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노년이 자녀들의 부양에 의지하던 수동적인 시기였다면, 현대의 시니어는 스스로의 건강과 생활을 관리하며 사회적 존재감을 유지하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최근 발표된 2026년 2월 시...

[아침마다 지혜 #282] 치매 걱정 없는 노후, 국가의 책임 있는 동행이 필요한 이유 02.03.2026

초고령화라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파고 속에서 치매는 더 이상 개인과 가정의 비극이 아닌, 국가 공동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사회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최근 발표된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은 그간의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성숙을 도모 한다는 점에서 시니어 사회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습니다. 보수적 시각에서 볼 때, 이번 정책의 핵심은 단순한 복지 시혜가 아니라 시니어의 자율성 보장과 사유재산의 보호,...

[아침마다 지혜 #281] 과열 경쟁 속, 시니어의 지혜가 필요한 순간 01.03.2026

오늘날 우리 사회의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은 참으로 혹독합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세계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다는 미국 와튼 스쿨의 신입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취업 전쟁터로 내몰리는 현상은 현대 자본주의가 낳은 서글픈 단면입니다.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수백만 달러(약 27억 원)의 연봉을 꿈꾸며 적성보다는 시장의 논리에 자신을 맞추는 모습은, 우리 시니어 세대가 지켜온 노력과 성장의 단계적 가치를 무색하게 만...

[아침마다 지혜 #280] AI 시대, 시니어의 지혜가 필요한 순간 28.02.2026

인공지능(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며 우리 삶 깊숙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혹자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모두 빼앗아 갈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또 다른 이들은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예찬합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 시니어 세대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과거 산업혁명 당시 기계가 도입되면서 많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공포에 휩싸였던 '러다이트 운동'을 기억하실...

[아침마다 지혜 #279]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품격 있는 장수와 공동체의 회복 27.02.2026

현대 사회는 바야흐로 불멸을 쇼핑하는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인류에게 수명 연장이라는 달콤한 과실을 약속하고 있으며, 수많은 시니어가 그 가능성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시점에서 잠시 멈춰 서서, 우리가 추구하는 장수가 과연 어떤 지향점을 가져야 하는지 보수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에서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생로병사는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자...

[아침마다 지혜 #278] 뜨거운 증시 열풍, 냉철한 지혜로 본질을 직시해야 할 때 26.02.2026

최근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그야말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반도체 대표주들은 몇 배씩 뛰어오르며 투자자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증시 부양 의지와 인공지능(AI) 산업의 호황이 맞물려 만들어낸 결과라고 합니다. 하지만 평생을 근면과 성실로 자산을 일궈오신 시니어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금의 이 뜨거운 열풍 앞에서 한 걸음 물러나 냉철한 이성으로 시장...

[아침마다 지혜 #277] 시니어의 지혜로운 자산 관리: 금 투자와 보수적 전략 25.02.2026

평생을 바쳐 일궈온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안정적인 노후를 꾸려가는 것은 모든 시니어의 공통된 목표일 것입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경제 불확실성이 높고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더욱 신중하고 지혜로운 자산 관리 전략이 요구됩니다. 최근 금융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금 투자와 관련하여, 시니어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할 보수적인 접근 방식과 위험 관리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 금은...

[아침마다 지혜 #276]백세 시대의 지혜: 국가 연금 그 너머를 준비하다 24.02.2026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장수 시대'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환갑을 넘기는 것이 큰 축복이었으나, 이제는 백세를 바라보는 시니어들의 삶이 보편적인 풍경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축복인 동시에 사회 전반에 걸쳐 전례 없는 도전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국가가 모든 개인의 노후를 완벽하게 보장해 줄 것이라는 믿음은 더 이상 현실적이지 않은...

[아침마다 지혜 #275] 절제와 단련으로 빚어낸 노년의 품격: 보니 섬너의 교훈 23.02.2026

현대 사회에서 시니어의 삶은 종종 '휴식'과 '안주'라는 틀 안에 갇히곤 합니다. 그러나 최근 외신을 통해 전해진 81세 시니어 보니 섬너의 기네스 기록 도전기는 우리 시대 시니어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6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한 배우자를 떠나보낸 사별의 고통 속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은 자책이나 방황이 아닌 철봉에 매달리는 인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보수적...

[아침마다 지혜 #274] 체중 감량 약물을 바라보는 보수적 성찰 22.02.2026

오늘날 우리 사회는 빠르고 편리한 해결책을 숭상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이라는 영역조차 예외는 아니어서,  주사 한 번으로 수십 킬로그램의 체중을 덜어내 준다는 이른바 기적의 약물들 이 시니어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구 의료계의 최근 보고와 임상적 결과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이러한 문명의 이기가 제공하는 달콤한 결과 뒤에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엄중한 책임과 부작용...

[아침마다 지혜 #273] 손주 정서, 스크린이 아니라 가족이 지킨다 21.02.2026

오늘날 우리 사회는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풍요와 기술의 진보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화려한 기술의 이면에는 우리 아이들의 영혼을 잠식하는 보이지 않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모차에 앉아 채 말을 배우기도 전부터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에 시선을 빼앗긴 어린 생명 들을 보며, 우리 시니어 세대는 깊은 안타까움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발표된 통계들은 가히 충격적...

[아침마다 지혜 #272] 불확실성의 시대, 시니어의 지혜로운 자산 관리 20.02.2026

최근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적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무역 긴장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는 뉴스는 시니어 여러분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평생을 열심히 일해 모은 소중한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불려나갈 것인가는 은퇴 후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먼저...

[아침마다 지혜 #271] 거품이 꺼지는 시대, 시니어의 지혜로운 자산 관리 19.02.2026

경제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 우리는 종종 화려한 거품을 목격합니다. 최근 에르메스 버킨백이나 롤렉스 시계와 같은 초고가 명품의 재판매 가격이 하락하고 대기 줄이 줄어든다는 소식은 단순히 사치재 시장의 위축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넘쳐나던 유동성과 저금리 기조가 만들어낸 '자산 가격 거품'이 서서히 꺼지고 있다는 신호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성실히 살아오며 수많은 경제적...

[아침마다 지혜 #270] 디지털 시대의 파도 앞에서: 시니어의 지혜와 교육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다 18.02.2026

최근 영국에서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둘러싼 법적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소식은, 바다 건너 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치부하기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이는 비단 영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도구가 아이들의 손에 쥐어진 이후 전 세계 모든 부모와 교육자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난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니어 세대는 아날로그 시대의 끝자락과 디지털 시대의 시작을 모두 경험하며,...

[아침마다 지혜 #269] 황혼의 불청객, 만성 질환과 피로를 대하는 시니어의 품격 17.02.2026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면 누구나 신체적 변화를 마주하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이라 여기며 순응하려 하지만, 때로는 예기치 않은 질병이 찾아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들기도 합니다. 특히 명확한 원인 없이 면역 체계가 자신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은 그 자체로도 고통스럽지만, 이와 동반되는 '만성 피로'는 시니어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주된 요인이 됩니다. 많은 시니어들이 몸이 천근만근 무거...

[아침마다 지혜 #268] 변화하는 시대, 변치 않는 가치: 가족 건강을 지키는 시니어의 지혜 16.02.2026

최근 발표된 보건 통계는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과거 주로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지던 대장암이 50세 미만 젊은 층에서 급증하며, 심지어 이 연령대의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단순히 젊은 세대의 건강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시대와 비교해 식탁의 풍경...

[아침마다 지혜 #267] 100세 시대의 지혜: ‘채움’보다 ‘비움’의 경제학 15.02.2026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근면과 성실을 미덕으로 여기며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 속에서 ‘소유’는 곧 성실함의 증거이자 성공의 척도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인생의 2막, 은퇴 이후의 삶을 마주한 지금, 우리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앞에 서 있습니다. 100세 시대라는 축복이자 과제 앞에서, 시니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것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비...

[아침마다 지혜 #266] 황혼의 티타임, 커피 향에 담긴 건강과 지혜의 미학(美學) 14.02.2026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 향은 어느덧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아침을 깨우는 각성제로, 때로는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는 사교의 매개체로 커피는 시니어의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건강을 염려하여 커피를 멀리하고 차(茶)를 권하는 것이 미덕처럼 여겨지기도 했으나, 최근 들려오는 소식들은 이러한 통념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수의 의학 및 영양학 연구들이  커피가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

[아침마다 지혜 #265] 심장을 지키는 보수적인 지혜, 절제와 꾸준함 13.02.2026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시니어들에게 건강, 특히 심장의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수많은 건강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이지만, 심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어쩌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오래된 지혜, 즉 '절제'와 '꾸준함'이라는 보수적인 가치로 돌아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의학계에서 제시하는 심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들을 살펴보면, 결국 현대 사회의 과잉과 불규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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