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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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519회 형님과의 제사 문제 24.04.2019 9:00
형님과의 집안 제사 문제
Does Enlightenment Change One's Belief of the Truth? - Ven. Pomnyun's Dharma Q&A 22.04.2019 6:44
Ven. Pomnyun's Answer to " Does Enlightenment Change One's Belief of the Truth?"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So, I come from many walks of life to seek truth in every form. I've become experienced at both extinguishing lies and determining truth by continuously questioning every aspect of the world around me. As life progresses, I...
제1517회 저 혼자 남겨져 외롭습니다 (ft: 빈 둥지 증후군) 21.04.2019 7:46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해서 각자 자기 길로 가면서 신랑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 혼자 집에 남는 일이 많아져서 외로움을 많이 느낍니다 신랑이나 자녀들은 각자 하고자 하는 일이 정확해서 다들 행복하게 살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문득문득 사는 것이 힘이 듭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는데 스트레스가 심해요 18.04.2019 11:52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자퇴와 검정고시를 하고 싶어 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하지 못한 케이습니다. 저는 부모님 설득과정에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아 두드러기나 습관성 체함이 계속, 지속되었고, 자꾸 찾아오는 참기 힘든 우울감에 우울증인가 의심도 하고, 울기도 하는 등 괴로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아버지 설득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해야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1515회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17.04.2019 10:54
책이나 동영상을 보면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부와 명예 기부 봉사 등이 나오는데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성공하는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How do I deal with people who don't value others' freedom? - Ven. Pomnyun's Dharma Q&A 15.04.2019 11:59
Ven. Pomnyun's Answer to " How do I deal with people who don't value others' freedom?"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Throughout human history, which is about at least six thousands or more years, most of human lives have been under slaves, serves, and servants. The American experiment is allowing us to not have a king or emperor, or...
제1513회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14.04.2019 19:59
제가 화를 잘 냅니다 화를 잘 내는데 제가 지금 나이가 얼마 안 돼서 이제 75입니다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그걸 참 배우고 싶습니다
제1512회 핸드폰 문제로 아이와 싸우게 돼요 12.04.2019 12:43
요즘 아이와 휴대폰 문제로 너무 갈등이 많은데요. 저는 예전부터 어린 아이때부터 휴대폰을 가지게 되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없다는 그런 교육을 많이 들은 게 저한테 강하게 남아 있어서 아이가 휴대폰을 사달라고 몇 년전부터 많이 졸랐지만 미뤘습니다. 아이는 반에서 많은 아이들이 다 갖고 있는데 자기만 없다는 결핍감에 하도 저를 시달리게 해서 초등학교 오학년 초에는 사주었습니다. 사면서 많은 규칙을 정했지만 잘 지...
제1511회 토끼띠가 범띠와 살려면 10.04.2019 3:08
행복이란 단어가 무엇이고 불행이란 단어가 무엇이고 사람이 왜 살아야 할 것인가 그 세 가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토끼띠 입니다 범띠하고 제가 살려고 합니다 맞겠습니까? 안 맞겠습니까?
How can I achieve my confidence? Ven. Pomnyun's Dharma Q&A 09.04.2019 12:52
Ven. Pomnyun's Answer to " How can I achieve my confidenc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do gymnastics and everyone keeps telling me I have enough confidence. But I don't quite believe in myself how confident I can really be. So I really need to know how to achieve that confidence without letting everyone's like because everyone...
제1509회 나만 배려하고 손해 보는 거 같아요 07.04.2019 21:56
남편하고 살면서 많이 부딪치게 되잖아요 처음에는 많이 이해해주고 많이 배려를 해줬는데 그거에 대해서 손해를 많이 보게 되는 느낌이 들어서 '전에는 배려하자 그러면 나도 좋은 일이 있겠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거를 몰라주더라고요 당연한 듯이 알고 있고 그래서 손해를 보는 게 이제 억울하게 느껴져요
제1508회 아이가 아빠를 싫어해서 마음이 아파요 04.04.2019 14:20
아이를 가장 잘 키우는 방법은 엄마가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아이한테 신경 너무 쓰지 말고 자기가 행복하게 살면 아이는 저절로 잘 됩니다.
제1507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03.04.2019 7:12
죽음이 자연의 섭리임을 받아들였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 직장에서 제가 의도치 않게 sns 상에서 떠도는 폭력적인 콘텐츠를 검열하는 일을 했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이런 생각들이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매일매일 죽음을 간접적으로 목격하면서 나 자신이나 소중한 다른 사람이 무로 돌아간다는 게 예전과는 조금 더 다르게 두렵고 고독하고 허망한 일처럼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점으로는 가족이나 일상의...
Does music help to attain spirituality? - Ven. Pomnyun's Dharma Q&A 01.04.2019 6:15
Hello. Thank you for being here and answering these questions. I had a question about Gautama Siddhartha, the Buddha, and his relationship with music . Ven. Pomnyun's Answer to " Does music help to attain spiritualit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제1505회 여자 말을 잘 듣지 않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31.03.2019 7:01
여자 말을 잘 듣지 않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1504회 화를 다스리는 방법 28.03.2019 6:03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일본에서 여기를 오는 길에 굉장히 일찍부터 일어나서 열차를 타고 당연히 이 열차가 와서 기다려줄 줄 알았는데 버스를 처음에 타러 갔는데 버스에 만석이 되가지고 결국 타지 못하고 그래서 부랴부랴 제일 빨리 갈수 있는 열차를 찾아서 갔는데 그 열차 또한 1분 차이로 떠나버린 거에요. 그래서 너무너무 다급해져가지고 발을 동동 구르고 그러다가 결국에는 다음 열차 티켓을 예약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제1503회 학교를 그만둔 아이... 부모의 역할은? 27.03.2019 19:05
저는 중학교 2학년 딸을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남들 아이 키우듯이 나름 열심히 딸을 키웠는데 딸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그러면서 불안해하고 또 우울해하면서 많이 힘들어해 가지고 아이하고 학교 측하고 저희가 엄마 아빠랑 저랑 의논해 가지고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저도 평범하게 컸기 때문에 제 애가 학교를 그만두고 이렇게 검정고시를 준비할 거라고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이럴 때 말은 저희 딸...
제1501회 한국에서 자영업자로 산다는 것은... 21.03.2019 22:36
얼마 전에 뉴스를 봤는데 기차역 주위 반경 500m안에 치킨집이 78개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자영업은 과포화상태에요. 두 번째, 이보다 더 큰 위협은 뭐예요? 온라인으로 배달한다는 거예요. 가게 가서 물건을 안 사고 가게 가서는 뭐만 본다? 보기만 하는 거예요. 물건을 보기만 하는 거예요. 사기는 뭘로 산다? 온라인으로 사는 거야. 이거는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그래서 지금 백화점이 무너지고 자영업이 전 세계적으로...
제1500회 13년 차이 나는 친언니와의 관계 20.03.2019 5:35
13년 차이 나는 친언니 땜에 스트레스받아서 우울증에 걸려서 심리치료와 웃음치료를 받아서 조금은 나아졌지만 문제는 언니와 저 둘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갈등이 깊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언니의 인생과 처한 환경을 생각하면은 머리는 이해가 되는데 이것이 계속 반복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시콜콜 저의 잠자는 간섭이며 전화하면은 기본이 한 시간이고
제1499회 친구들 장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17.03.2019 11:50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입니다 제가 질문해드릴 내용은 친구들이 장난을 칠 때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1498회 아들이 저를 닮을까봐 걱정돼요 15.03.2019 20:04
즉문즉설 뒤에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 화가 나거나 상처를 받으면 표현을 하지 못하고 연락을 끊거나 인연을 끊고 지냈습니다 저의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했지만 고치지 못하고 결국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제 성격이 고쳐졌다고 생각했고 착각했습니다 제가 불안하거나 화났을 때 '아, 이것은 아무 실체도 없는 거다. 이것은 그냥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 준 거다. 그런데 엄마도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제1497회 이사 온 지 6년 차인데 힘듭니다 13.03.2019 7:15
제가 타 지역에서 살다가 당진에 이사 온 지 한 6년 정도 올해가 6년 차인데 아직까지도 당진에서 사는 게 적응하는 게 너무 힘들게 적응을 했고 제가 10년 전에 교통사고를 나가지고 되게 심하게 다쳤는데 몸이 여기저기 많이 아파지고 이러다 보니까 병원에 가는 것도 여기서는 여의치가 않고 또 아들이 둘이 있는데 그 아이들이 자라면서 병원 문제나 이런 문제들이 당진에 와서 좀 이게 힘든 그런 일들이 있다 보니까 '아~ 진...
제1496회 신경 쓰이는 오빠의 결혼 문제 10.03.2019 6:10
저는 서른세 살 먹은 그냥 평범 집의 딸인데요 근데 저희 아빠가 보수적이고 옛날 남자예요 권위적이고 저희 엄마가 반대 결혼도 하시고 아빠가 또 술 드시고 주사도 심하셨고 자라나는 환경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 근데 오빠가 이제 결혼 문제를 두고 있는데 결혼이 소꿉장난이 아닌데 이제 모든 걸 통보하다시피 해요 근데 우선은 여자친구랑 인사를 왔는데 인사하고 간지 하루 만에 이제 결혼 날짜를 잡아달라 엄마한테 전화를...
재1495회 아버지를 모시지 않고 병원에 보내서 죄책감이 듭니다 08.03.2019 8:16
얼마 전에 친정아버지께서 요양병원에 들어갔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작년에 제가 장사를 하는 가게로 찾아오셔서 저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하셨는데... 제가 바빠서 그렇게 못한 것이 시기를 놓친 게 아닌가 죄책감이 듭니다
제1494회 보험영업이 적성에 안 맞는지 힘이 듭니다 06.03.2019 5:26
제가 보험일 하는 영업을 하고 있거든요 한지 이제 일 년이 지났는데 사람을 저희는 당기는 힘이라고 그래요 이게 당기는 힘이 너무 약해가지고 대화를 하면은 '아 어려워요' 그러면 이해가 너무 돼서 '예 안녕히 계세요' 이러고 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게 지금 적성에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 굉장히 고민이 막 기로에 서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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