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https://www.youtube.com/c/JungtoOrg*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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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493회 친구에게 도움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요 03.03.2019 6:14
제가 오늘 스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최근에 그 친구가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20년 동안 해왔던 일인데 처음 시작하려다 보니까 일단 두렵고 걱정이 많이 앞서는거 같아요 보통 사람들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 내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막연하게 두려움이 앞서잖아요 더군다나 저희 40대 중반의 나이에 더한 것 같고요 그 친구도 마찬가 진 것 같은데 평소에 성품이 강건하고 대범한 사람인데도 지금은...
3·1운동의 정신 01.03.2019 9:43
3.1운동의 정신
제1491회 진로고민(feat: 49 대 51) 27.02.2019 7:35
저는 학생인데 두 가지 진로를 두고 고민할 때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그게 고민이에요
제1490회 남편에게만 비밀인 딸들의 연애, 말해야 할까요? 24.02.2019 7:37
딸만 둘 가진 엄만데요 애들이 한동안 남자친구가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소개팅을 해서 둘 다 동시에 생겼어요 근데 저만 알고 아빠한테는 얘기를 못했어요 밖에서 남자친구 만나는 거 같으면 '언제 들어오냐'고 전화를 10번도 더 하니까 저만 알고 남편한테는 얘기를 안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만나고 나서 요즘 처음이라 자주 만나는데 제가 같이 애들이랑 짜고 아빠를 계속 속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해도 되는 건지
제1489회 화목한 부부가 되고 싶어요 21.02.2019 9:24
* 즉문즉설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아내 될 사람이 자존심이 너무 세고 욕심도 많습니다.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지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요?
제1488회 강박증을 고치고 싶습니다 20.02.2019 12:12
저는 서른네 살이고 지금 현재 강박증이 있어가지고 사회생활도 어렵고 직장생활도 마찬가지 어렵고 가정생활하는데도 뭐 다툼도 많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병원도 다니고 이렇게 약도 많이 먹고 했는데도 그게 잘 안 고쳐지고 저도 결심을 '고쳐봐야지' 결심도 많이 해보고 했는데 뜻대로 안되고 그게 잘 안 고쳐집니다 그래서 그 강박증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까 우울증도...
제1487회 마흔 살 아들 결혼 걱정 17.02.2019 14:11
제 아들이 지금 마흔 살인데 그동안 선을 많이 본 편입니다 그래 뭐 될듯하다가도 안되고 또 안되고 자꾸만 안되니까 이제는 선도 안 보고 결혼도 안 하고 자꾸 그렇게 우기고 있으니까 옆에서 지금 저희랑 같이 살고 있는데요 옆에서 제가 쳐다보니까 이제 갈수록 결혼이 자꾸 더 힘들어질 것 같고 쳐다볼수록 자꾸 불쌍해서 제 마음이 너무 우울해지고 그렇습니다
제1486회 친구들이 저를 놀려요 14.02.2019 5:46
남자친구들이 제가 그림만 그리면 놀려요. 짜증나고 화나고 때리고 싶어요.
제1484회 50대 중년부부의 갈등 해소법 10.02.2019 17:41
그런데 저 같은 50대 초입 들어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고민이 첫 번째가 직장, 두 번째가 집사람하고 관계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권태기라면 권태기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어떤 애정 자체가 일상화돼 버리는 그런 현상이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집사람하고 관계가 조금 서먹서먹해지는 게 제가 조금 쇼크를 받은 게 당신하고 사는 20년 동안 내가 짜증을 너무 많이 내서 집사람이 20년 동안 힘들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1483회 웬수같은 남편 07.02.2019 10:29
저는 결혼 생활을 한30년 동안 했는데 좀 불행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내가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에서 결혼했는데 내가 너무 기를 많이 죽고 살다보니까 세상이 너무 안 좋은 일만 생기고 너무 힘들고 그렇게 살다 보니깐요, 나중에는 원수같이 됐는 거예요. 완전 이게 악연인 것 겉은 거예요. 내가 죽어도 만일에 다음 생이 있으면 너같은 건 절대로 안 만난다. 스님 말씀 들으니까 이 생이 안 좋으면 전생...
제1482회 문경 정토수련원 부처님 고행상(苦行像)의 의미 06.02.2019 6:03
스님의 하루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면은 문경 수련원이 나오는데 거기 보면 고행상이 있더라고요 그 고행상의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부처님이 고행을 6년 하시고 그것은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 아니라고라고 하셨는데 고행상이 거기 있는 이유가, 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
제1481회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 03.02.2019 11:29
저는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면서 지내왔습니다 대학을 다닐 때는 동아리나 해외봉사활동, 여행, 하고 싶은 다른 일보다 장학금이나 학점 관리를 위해 오로지 학교만 열심히 다녔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준비했지만 그 미래가 와도 저는 행복하지 않았고 여전히 취업이라는 또 다른 미래를 위해 현재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행복할지 장담...
제1480회 퇴사하고 싶어서 답답해요 31.01.2019 10:29
27살인데 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워요. 여기서 죽음은 갑자기 준비되지 않은 죽음이구요. 직업상으로 저는 일본 사람들보다는 죽음을 많이 보는 편이라서, 간호사요. 질병으로 인한 거는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가 있는데, 제가 1년 정도 뒤에 퇴사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가지고 계획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금전적인 준비도 해야 되고, 앞에 퇴사를 예정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당장 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지금도 하루에...
제1479회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30.01.2019 9:55
저는 올 2월부터 일을 5년간 근무하다가 휴직하고 있어요 5년간 계속 대학 졸업하기 전부터 근무를 하던 직장이 없어지고 나니까 1∼2달은 휴식도 하고 여행도 하고 여가생활도 즐기고 재밌고 보람되게 보냈는데 어느새 지내다 보니까 5월도 다가오고 같이 놀던 친구들도 다 취직을 하고 나니까 그냥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근데 그럼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나 그런 고민이 들어서 뭐 직업 적성 검사 뭐 이런 것도 해보고...
제1478회 모든 가족이 반대하는 언니의 결혼 27.01.2019 12:02
저의 친언니가 일 년 넘게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최근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요 나이 차이가 띠동갑 이상 차이가 나고 남자 쪽이 형편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는 이유로 가족과 모든 식구들이 모두 반대를 합니다 언니가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동생으로써 어떻게 해야 할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제1477회 친구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24.01.2019 11:37
얼마 전에 좀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그 친구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 숙소를 하나 잡았는데 어느 순간 제 물건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조금 놀랐지만 설마 하는 마음에 일단 두고 보았는데요 우연히 그 친구 주머니에 사라진 제 물건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어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몰라서 아무런 티는 내지 않았는데요 그 몇 주가 지난 지금도 좀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 물건을...
제1476회 30살 큰아들 걱정 23.01.2019 10:34
저는 연년생으로 아이들을 셋을 낳아서 키웠습니다 큰아이가 서른 살입니다 큰 아이가 대학 가면서 이제 아빠랑 떨어지면서 자유분방해지고 이제 자기가 나가서 힘들게 많이 세상을 겪고 집에 돌아온 후부터는 엄마랑 대화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엄마랑 안 한다기보다도 불편한 대화를 안 하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 제가 힘들어요 자기를 위해서 예비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전혀 안 하고 오늘만 사는 것 같아요 하다못해 낚시...
제1475회 꿈이 남들보다 큰 것 같습니다 20.01.2019 8:20
꿈이 남들보다 조금 큰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걸 보면 제 꿈을 그래도 계속 유지하고 간직하고 이렇게 마음속에서 이글거리는 그런 꿈을 하나하나 씩 밟아오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는데 꿈이 하여튼 크다 보니까 지금 현실과 많이 좀 괴리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게 많이 고민이 됩니다
제 1474회 남편과 딸의 갈등 속에서 괴로워요 18.01.2019 21:01
**즉문즉설 끝난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작은딸 결혼 문제로 남편과 딸의 갈등이 심합니다 남편은 딸의 남자친구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결혼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딸들과 남편이 자꾸 갈등을 일으킵니다 남편과 두 딸은 굉장히 성질이 급하고 만나면 집안이 시끄럽고 그렇습니다 갈등을 해소할 방법이 없을까요?
제1473회 대학생활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요? 16.01.2019 7:30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재수 생활도 하고 했는데 막상에 대학에 와보니 왜 제가 대학에 와서 또 이런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약간 의문이 많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How do I deal with other people suffering from their attachment and greed? - Ven. Pomnyun's Dharma Q&A 14.01.2019 12:47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deal with other people suffering from their attachment and greed?"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Hi. I have studied a lot of different philosophical spiritual practices and religions. I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a lot of our sufferings are from fixation of materialism from my understanding....
제1471회 다이어트 고민 13.01.2019 6:02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식욕을 참을 수가 없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적당히가 안되어요 음식에 대한 욕심이 없었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난 이후로 못 먹는 음식이 없어졌고 집착이 심해졌어요 오늘도 친구랑 같이 오래간만에 빵을 먹는데 배부를 때까지 먹었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을 없애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1470회 착한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11.01.2019 4:55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니까 착한 성격이 불리한 것 같아서 바꾸고 싶어요 (성격을) 바꾸고 싶어 까칠해지는 법이나 무뚝뚝 해지는 법 이런 책을 읽으면서 바꾸려고 하는데 막상 사람을 대할 때는 잘 안됩니다 (성격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제1469회 법륜스님처럼 지혜롭고 재미있게 말하고 싶어요 09.01.2019 13:41
욕심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꿈이기도 하고 욕심이기도 한데 저는 법류 스님처럼 지혜롭게 생각하는 지혜를 갖고 싶습니다 또 그리고 법륜스님처럼 대중들 앞에서 재미있게 말할 수 있나 설득력 있게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그 방법이나
How do I reconcil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 Ven. Pomnyun's Dharma Q&A 07.01.2019 7:11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reconcil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I recently began teaching yoga as a physical practice and I have also dived into yoga philosophy. There has been so much life giving attribute from yoga that I have loved and have given me so much insightful things and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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