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https://www.youtube.com/c/JungtoOrg*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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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544회 중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09.06.2019 10:36
제가 지금 중년인데요 남한테 민폐만 안 끼치는 한도 내에서는 저는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고 생각을 해서 제가 하고 싶은 거를 하고 살았었거든요 근데 법륜스님께서 노년의 삶에 대해서 준비하는 강연을 보고 너무 제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다 보니 욕심을 버리고 너무 욕심내지 말고 그렇게 중년의 삶을 사는데 마음대로 하는 것도 좋지만 꼭 이때 제가 놓치지 말아야 되는 거 혹은 준비해야 되는 거 뭐 이런 것들이 혹시...
제1543회 꿈꾸는 자아상, 그리고 현실 07.06.2019 6:16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이랬으면 좋겠다는 이상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저의 모습은 이상향과 거리가 좀 멉니다. 그래서 이 괴리감이 있을때마다 너무 괴로워가지고 스님께 여쭤보러 왔습니다.
제1542회 장애를 가진 자녀에 대한 엄마의 역할(feat, 긍정적 마음가짐) 05.06.2019 9:26
8살 아이가 불안장애가 있어 치료 중이며 지금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저의 불안감이 높습니다. 노력하지만 제 생각에 빠져 마음이 불 아해입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절하고 아이들을 보살펴야 할까요
Is Reading Books While Travelling Good or Bad? Ven. Pomnyun's Dharma Q&A 03.06.2019 5:40
Ven. Pomnyun's Answer to " Is Reading Books While Travelling Good or Bad?"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My question is kind of personal. I like to read. and for me being in the story is better than life. So is it good or bad? I know that it's kind of avoiding. Especially when I travel, I read. So I'm kind of avoiding travel by reading. And...
제1540회 상황에 따른 차별 02.06.2019 12:48
제가 현재 직장에서 7년 동안 일을 해왔습니다 제 직장은 체력을 중요시하는 직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선발될 때도 체력을 봤고 그리고 꾸준히 체력 관리해야 되고 1년에 한 번씩은 체력 테스트를 합격해야 하는 그런 직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별로 이 상황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해 왔는데 저번 주에 선배님들이랑 교육을 받으면서 선배님들께서 의문을 저에게 주셨는데 아직도 제 머릿속에서는 그 질문이 떠나...
제1539회 아내가 돈 욕심이 많습니다 29.05.2019 20:32
젊었을 때 고시공부를 10개월 정도 하다가 돈 문제로 그만두고 공기업을 들어가게 됐습니다 아내가 너무 예쁘고 좋고 또 착해 보이고 그래서 제가 쫓아다니면서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가슴에 암이 생겨 가지고 2기였고 수술을 하고 1년 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돈 욕심이 너무 많습니다
What Are Your Thoughts on Moving Forward in One's Life? Ven. Pomnyun's Dharma Q&A 27.05.2019 3:35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Are Your Thoughts on Moving Forward in One's Lif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Hi! Speaking of looking at the future and making choices and decisions, I felt like there was a time in my life where opportunities would fall before me. It was just 'pick the next one that came and go with that' and it felt li...
제1537회 분열된 우리가족,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6.05.2019 14:13
깨장을 가서 제가 욕심과 집착이 엄청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아침마다 어리석었던 저의 지난날에 대해 참회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편에 대해 원망하고 미워하고 화났던 것들이 가끔 훅하고 올라올 때가 있긴 하지만 어찌 보면 지금의 제가 혼자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남편이 잘 다져 주었던 거 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 사람도 강했던 저와 사느라 고생했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은 제가 조금 자유...
제1536회 말을 줄이고 싶어요 (나누기 있습니다) 23.05.2019 9:57
예전에는 공감도 잘 하고 이야기를 잘 들었는데 요즘에는 공감을 잘 안 하고 제 이야기를 많이 해요.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간결하게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제1535회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22.05.2019 13:28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잘 지내면 자손들이 잘된다고 합니다 안 지내면 정말 조상님께 죄송한 건지요? 앞으로는 자손 세대로는 제사를 안 넘겨주겠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잖습니까?
What Inspired You to Become a Zen Master? Ven. Pomnyun's Dharma Q&A 21.05.2019 8:17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Inspired You to Become a Zen Master?"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Thank you for being here and I'm so happy to have this experience with you. And I want to know what inspired you to begin your journey as a Zen master.
제1533회 사람의 미래를 귀신이 볼 수 있나요? 19.05.2019 10:45
2년 전에 저의 지인이 지인의 엄마가 신이 들렸다고 귀신에 씌었다고 들었는데 지인의 엄마를 딱 한 번 본 적이 있거든요 지인 엄마가 제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 언니한테 전화로 '제 남편이 앞길이 막혀서 이제 잘 안 풀리게 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 의견을 무시하고 2년이 지나고 지금 돌이켜보니 남편이 승진도 안되고 회사에서 잘 안 풀리고 너무 힘들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진짜 정말 귀신이 보는 사람의 미래...
제1532회 항상 1등만 해오던 딸이... 16.05.2019 10:07
"딸에게 정성을 많이 쏟으며 공부 뒷바라지를 했고 결국 의사가 됐어요. 의대 가서 성적이 떨어지면서 열등의식을 느끼더라고요. 딸이 불안해하면 저도 불안해요. 불안감을 어떻게 떨칠 수 있을까요?"
제1531회 대학 3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는데요 15.05.2019 18:55
1. 제가 대학생활 3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는데요 저는 괜찮았어요 남자친구가 없는 거에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 막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왜 남자친구 없냐?' '너 하자 있는 거 아니냐?' 이러시고 '결혼할 사람 없냐?' 아직 나이 어린데 그런 말을 듣거든요 그런데 저는 사실 남자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아서 이렇게 남자가 다가와도 '이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해서 다가오는 거지?'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놓치고 무섭...
How Do I Handle Anxiety? - Ven. Pomnyun's Dharma Q&A 13.05.2019 5:02
Ven. Pomnyun's Answer to " How Do I Handle Anxiet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I battle with anxiety and I know that it's unreasonable. I step back and I look at my life and I say to myself 'what are you afraid of ?' I have a pretty good life. How do I handle that? I like the part of stepping back and asking why. Thank you.
제1529회 어떻게 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12.05.2019 20:10
저는 우연히 작년에 아르바이트하던 도중에 사장님께서 금강경을 항상 일일 일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궁금해가지고 그것이 뭐지? 하면서 저 혼자 불교에 관심이 생겼고 또 혼자 금강경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자기 생각을 버리고 상에 빠지지 말라는 내용인 것 같았고요 근데 제 삶에 대입해 보니까 저는 자기 생각도 너무 많고 그로 인해서 제 생각대로 이뤄지면 갑자기 기뻤다가 안 이뤄지면 막 슬펐다가 이...
제1528회 남을 왜 도와야 하나요? 10.05.2019 5:20
제 질문은요 남을 왜 도와야 하는지... 만약에 그게 좋다면 어떤 점이 좋은지....
제1527회 행복으로 가는 지혜 08.05.2019 12:48
개인과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
What Happens After People Die? -Ven. Pomnyun's Dharma Q&A 06.05.2019 6:16
Ven. Pomnyun's Answer to "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What do you believe happens after people die? I didn't know if you ever had developed a philosophy or in your personal journey how thought developed that had evolved or devolved or retained.
제 1525회 왜 사람은 계절을 탈까요? 05.05.2019 3:47
저는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가을을 타는 것 같은데요 가을을 타는 순간 내가 사람이니까 이렇게 가을을 타는 구난 싶다가도 조금 너무 감성적으로 되는 것 같으면 왜 이렇게 타는 걸까 원인이 궁금해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가을을 타는 것이 사람이니까 자연스러운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덜 타는 방법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1524회 폭력적인 게임을 하는 아이 02.05.2019 8:03
"아이가 싸우는 게임을 하게 된 후 하루 종일 그 데난투라는 게임 이야기만 하고, 놀이도 그렇게 싸우는 걸 흉내 내면서 싸움놀이를 하고, 행동도 거칠어진 것 같습니다."
제1523회 교사의 역할은 어디까지 일까요?(feat. 멘토 역할) 01.05.2019 13:32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인데요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아이들이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까 어젯밤을 새웠나 봐요 제가 시험 감독을 하는데 어떤 한 학생이 자더라고요 조금 풀다가 절반 정도 지났을 때 그래서 제가 깨웠죠 '다 풀고 자는 거니' 이렇게 깨웠는데 깨더니만 또다시 자더라고요 그래서 '시험 과목의 특성상 일찍 풀고 자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종료 종이 울렸을 때...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 Ven. Pomnyun's Dharma Q&A 29.04.2019 5:39
Ven. Pomnyun's Answer to "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Northwest Library, Columbus, Ohio (Sep 13, 2018) I was raised in the Christian tradition, and believe that we are here on earth to help each other. I'm presently helping a homeless man by paying for motel room, paying for food and clothing, driving him places. However recently I feel like he...
제1521회 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만화책을 많이 봐요 28.04.2019 13:02
큰 아이 꿈은 미국에서 과학자가 되는 게 항상 꿈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그 꿈은 항상 물어볼 때마다 변함이 없는데 항상 손에서 만화책을 놓지 않아요 길을 걸어갈 때 화장실에 들어가도 한 시간 이상씩 안 나와서 두드리고 문을 따야지 나오고 학교 쉬는 시간에도 그러고 이런 고민을 얘기하면 다른 엄마들은 만화책이라도 보는 게 어디냐 부럽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도 애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못 본 척하고 밤에 새벽에 불...
제1520회 당당하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25.04.2019 12:27
[즉문즉설 후 마음 나누기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말도 잘 못하고 표현도 잘 못 합니다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도 말도 잘 못 붙여서 현재 모태솔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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