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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밧캐스트
파바밧! 떠오르는 생각의 파편들을 이야기합니다. 파바밧캐스트 진행: 밍코, 리쓰, 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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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121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 19.01.2026 1:05:04
마지막화입니다. 감사합니다.
120화. 밍코는 혼란스럽다! 회사는 요지경 14.12.2025 22:59
회사의 문제인지 아님 내 문제인지~ 밍코는 혼란스럽다? 아니나 다를까, 추워지자마자 매년 찾아오는 겨울 우울증에 빠진 밍코. 이번에는 회사가 그를 괴롭게 한다! 괴로운 밍코의 속 이야기가 20분간 이어집니다! 밍코 혼자 진행했습니다.
119화. 마라톤, 대체 왜 하는 거야? 요즘 러닝 크루 들어가려면 자소서 써야 한다고? 러닝의 명과 암, 도파민 중독자라면 들어보세요! (+게스트 키키님과 함께합니다) 23.11.2025 54:58
돌아온 파바밧캐스트! 오늘의 주제는 바로 요즘 핫하디 핫한 '러닝' 이번 화는 팟캐스트 '톡톡썰랩'의 만능 게스트, 키키님과 함께합니다.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두 사람(리쓰, 키키)과, 그들을 응원하러 다녀온 두 사람(바질, 밍코)의 생생한 11월 2일 JTBC 마라톤 현장 비하인드를 털어놓습니다. "마라톤 완주한 30대 남성, 올림픽공원 한복판에서 바지 못 입어 '충격'..." 러닝에 대한 말말말! 러너스 하이는 과장된 걸까요?...
118화. 3개월 지옥의 식단 다이어트 후기: 몇 키로나 빠졌을까? 13.11.2025 21:41
3개월 동안 지옥의 식단 다이어트를 한 바질,살이 얼마나 빠졌을까?풀만 먹고 살았나요? 성격 파탄 안났나요? 지난 3개월 간의 다이어트 썰을 풀어드립니다. -오늘은 바질 혼자 진행하는 파바밧캐스트!
117화. 어쩔수가없이 리뷰하는 어쩔수가없다 03.11.2025 44:52
애청자가 요청한 콘텐츠 리뷰!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리뷰를 들고왔습니다. 영화처럼... 우리 에피소드도 무엇을 말하려고 한 걸까요. 어쩔 수가 없네요 정말 어쩔 수가 - 마라톤 완주한 리쓰, 계절성 우울 밍코, 꿀잠 잔 바질이 모여서 하는 '기억 안 나는' 영화 리뷰! 월요일 밤 9시, 지친 30대 직장인들의 날것 그대로의 텐션! 마라톤 완주로 '흉부 이남'이 고장 난 리쓰의 근황부터, 영화 리뷰를 빙자한...
116화. 아버지가 어느 날 할머니가 되었다, 페미니스트 딸과 할머니가 된 트랜스젠더 아버지의 화해기; 책 "다크룸" 26.10.2025 32:56
충격 실화 주의! "딸아, 나는 이제 여자란다." 70대 아빠의 커밍아웃으로 시작된 한 가족의 파란만장 연대기. 밍코가 리쓰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던 책, <다크룸>을 들고 왔습니다. 가부장적인 홀로코스트 생존자, 헝가리인이자 유대인인 아버지가 어느 날 여성이 되어 나타났다? 단순한 젠더 이야기가 아닌, 한 개인의 삶을 통해 20세기 역사와 정체성의 문제를 파고드는 이야기! 지금 파바밧캐스트에서...
115화. 🚨파바밧캐스트, 종영 위기?🚨게스트를 모시고 긴급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톡톡썰랩 유노님이 들려주는 팟캐스트 잘하는 법 19.10.2025 58:25
"그냥 그만할까?" 위기의 파바밧을 구원하기 위해, 찐팬이자 게스트가 등판했습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나타난 인기 팟캐스트 '톡톡썰랩'의 유노 님! 과연 유노님은 파바밧의 멱살을 잡고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뼈 때리는 조언과 따뜻한 팬심이 오가는 긴급 컨설팅 현장,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시작부터 달랐던 '톡톡썰랩'의 치밀한 기획과 집념의 실행력! 팟캐스트 담당자에게 콜드 메일을 보내 미팅을 성사시킨 일화부...
114화. 오랜만에 녹음인데 그냥 근황토크 하면 안됨? 13.10.2025 32:38
흐지부지 끝난 줄 아셨죠? 사실 저희, 각자의 '30대 위기'와 싸우느라 잠시 길을 잃었습니다. 번아웃, 커리어 고민, 그리고 "이 팟캐스트는 대체 왜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까지. 파바밧캐스트의 가장 솔직하고 위태로운 민낯. 저희의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처럼 들린다면,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바질, 밍코, 리쓰가 함께합니다. 파바밧캐스트
113화. 크로스핏 대회, 그런데 러닝을 곁들인:하이록스(HYROX), 누구나 완주할 수 있어요...? 01.09.2025 42:29
당신의 인스타 피드에도 슬슬 보이기 시작했다면 이미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거에요! 한국 피트니스 씬을 강타한 '하이록스'의 A to Z를 파바밧캐스트, 그 중 리쓰가 알려드립니다. 듣기만 해도 땀나는 8개의 스테이션은 과연 무엇이며 '하이록스 입시 학원'까지 생겨난 K-운동 열풍의 현주소는? 운동 경력 14개월의 리쓰가 무모하게 도전한 '지옥의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 싱글! 150kg 썰매를 밀고 8...
112화. 너... 왜 도대체 카톡 안봐?! 밍코 청문회. 그러다 금쪽상담소까지.. 우리, 연결되는 거 피곤한가요? 17.08.2025 47:51
밍코가.. 우리 카톡을 안봐요.. 대체 봐야 하는 카톡 왜 안봐? 오랜만에 복귀한 밍코를 향해 바질과 리쓰는 엄격한 대법관의 자세로 청문회를 시작한다. 취조가 시작되자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 밍코.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과연, 카톡 안읽씹 그 뒤에 숨겨진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만약 소중한 사람의 연락이 뜸해졌다면? 이번 에피소드를 들어보면 힌트가 될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소통을 위한 에피소드. 밍코야,...
111화. 이색 휴가지 원한다면 중국 리장 어떠신가요? 여름 날씨 최고입니다. 13.08.2025 38:50
취업 성공, 다이어트 선언! 인생의 새 챕터를 앞둔 바질이 파란만장한 중국 여행기를 풀어놓습니다. 썩은 계란 맛' 아침 식사로 시작된 여정, 언어 장벽과 예약 지옥 속에서 살아남은 생존기,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뽕에 가득 찼다"고 외치게 된 이유는? 일본처럼 친절하지도 유럽처럼 익숙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낯섦과 불편함이 최고의 무기가 되는 곳, 중국 리장! 네이버 블로그와 파파고 번역...
110화. 호주,여름(7~8월)에 여행가기 좋을까? 진짜 벌레가 크고 아름다울까? 솔직 후기! 06.08.2025 43:39
돌아온 밍코, 시드니 출장 썰 푼다! (feat. 공항에서 비행기 놓칠 뻔한 대참사) 파바밧 완전체 컴백! 그동안 어디서 뭘 했냐는 질문에 밍코가 시드니 출장기를 탈탈 털어놓습니다. 3시 퇴근의 여유로움부터 엄지만 한 바퀴벌레와의 사투, 그리고 "여기서 살고 싶다"는 감상에 젖어있던 그에게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 과연 그는 무사히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을까요? 화려한 관광 명소보다 오후 3시의 퇴근 풍경에, 비싼 레스토랑보...
109화.만의 첫 소개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이 한마디를 하기까지 108개의 에피소드가 걸렸습니다. 27.07.2025 38:32
109개의 에피소드를 함께한 바질, 하지만 우리는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요? 리쓰가 날카로운 질문자가 되어 파헤치는 '인간 바질'의 속마음. 햄버거 신메뉴를 사랑하지만, 이제는 '꾸준함'의 가치를 믿는다는 그의 고백.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요? 한 편의 진솔한 다큐멘터리 같은 이번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108화. 듀오링고 간증회: 하루 3분, 자존감을 일으키는 작은 습관의 힘 21.07.2025 31:56
하루 3분, 나를 구원하는 의식! 삶이 비루하고 내가 하찮게 느껴질 때, 이 앱을 켜세요. 번아웃, 무기력, 자존감 하락… 이 모든 걸 이겨낼 힘이 단 '3분'의 습관에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듀오링고의 '연속 학습 스트릭'은 단순한 출석체크가 아닙니다. "오늘도 나는 무언가를 해냈다"는 작은 성취감이 쌓여, 무너진 일상을 지탱하는 단단한 기둥이 되어주죠. 언어는 거들 뿐, 진짜 목적은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일지도 몰라요. 듀...
107화. 당신이 알던 한류는 끝났다! 지금은 넷플릭스 알고리즘의 시대! 15.06.2025 35:35
K-팝 덕질하던 소녀 팬들만 한류를 소비한다? NO! 이제는 50대 아주머니도, 스릴러 마니아 남편도 K-콘텐츠에 빠져드는 시대! 넷플릭스가 어떻게 한류의 판도를 뒤집어 놓았는지, '개도국 에너지'가 어떻게 세계인의 취향을 저격했는지, 파바밧의 조금은 뇌피셜 가득한 분석이 시작됩니다. 코로나 이후, 우리가 모르는 사이 서울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현지인에겐 일상이지만, 관광객에겐 '힙스터의 성지'가 된 거...
106화. 찬란했던 취미의 순간, 디어 마이 (비어) 프렌즈: 당신의 열정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러갔나요? 11.06.2025 11:44
"이거 파바밧 맞아?" 네, 맞습니다! 늘 함께하던 바질과 밍코 대신, 리쓰가 당신의 고막을 책임질 특별 에피소드. 한때는 세상을 다 가진 듯 뜨거웠지만, 거짓말처럼 차게 식어버린 취미가 있나요? 그 잿더미 속에서 '현타'를 느껴본 적 있다면, 이번 에피소드는 여러분을 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리쓰가 읽어주는 어느 블로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무언가를 사랑했던 진짜 이유를 되짚어봅니다. 어쩌면 당신의 해답도 이 이...
105회. 릴로&스티치: 미국 박스오피스 1위! 평점 A! 근데 한국에선 왜 상영관조차 없죠...? 08.06.2025 34:50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파바밧 완전체가 작정하고 파헤치는 디즈니의 숨겨진 보석 <릴로 앤 스티치>!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하와이안 특집! 푸른 바다, 서핑, 우쿨렐레, 그리고 파란 털뭉치 외계인까지! 보기만 해도 휴양지 뽐뿌 제대로 오는 영화 <릴로 앤 스티치>와 함께 잠시 일상을 잊어보세요. "귀여운 괴물이랑 노는 얘기 아니었냐고!"라며 가볍게 시작했다가, 소녀가장 '나니'의 취업...
104화. 부담 없이 완주할 수 있는 미니 철인3종경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01.06.2025 33:41
달리기, 자전거, 수영을 한 번에! 철인 3종 경기 종목들이죠. 누군가 한번 해보라고 하면, 하이고 이것들을 어떻게 다 하나 걱정되시나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참여해보세요! 이름도 '경기'가 아닌 '축제'. 자기 속도에 맞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에요. 파바밧캐스트의 내돈내산 참여 후기를 듣고 다음 번 경기에 나가는 걸 고려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참여 후기, 종목별 느낀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까지. 허심탄...
103화. 요즘 날씨 진짜 너무 좋지 않아요? 날씨 얘기가 편한 이유. 영국에선 비 내린다는 표현이 107가지가 된대요! 25.05.2025 26:32
5월의 햇살이 따스한 날, 파바밧캐스트 멤버들이 날씨 얘기로 모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우리 곁을 맴돌며 끝없이 이야깃거리를 던져주는 '날씨'. 한강 피크닉의 소박한 설렘부터, 비 오는 날 창가에 기대앉아 느끼는 특유의 센치함까지. 어쩌면 당신의 오늘과 꼭 닮아있을, 혹은 잠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계절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보는 건 어떨까요? 잠시 복잡한 세상은 접어두고, 우리와 함께 이 좋은 순간을...
102화. 프랑스 중산층 되려면 악기부터? 피아니스트는 기능인? 악기를 둘러싼 뜨거운 설전! 그래서, 당신의 '인생 악기'는 무엇인가요? 18.05.2025 37:18
"같은 악보, 다른 연주, 과연 연주자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파바밧캐스트가 '악기에 관하여'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피아노 공연 감상평을 시작으로, 밍코의 '기능인' 발언에 발끈한 리쓰의 반박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르는데요! 학창 시절 우리를 괴롭혔던 단소, 리코더 영재였던 밍코의 반전 과거, 그리고 리쓰가 수많은 악기를 거쳐 비올라에 정착한 사연까지. 악기를 통해 겪었던...
101화. 부모님 만족도 최상! 장가계 패키지 효도여행, 성공적?! (feat. 영화 '아바타' 속 그곳-대륙의 스케일) 08.05.2025 32:57
"장가계, 정말 듣던 대로일까?" 밍코가 직접 경험한 3박 4일 가족 패키지여행의 모든 것. 여행 경비, 추천 코스는 물론, 현지 음식(이라 쓰고 한식이라 읽는다?), 그리고 의외의 중국 문화 체험까지!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엄청난 풍경부터 중국에 대한 새로운 발견도?! 장가계 여행 고민 중인 번쩍이 여러분들은 필청 부탁드려요! *분명.. 리쓰도 같이 대화에 참여했는데 녹음 누락이 되어버렸네요. 중간에...
100화. '우리도 했는데?' 팟캐스트 100화, 당신도 할 수 있다! (비결 공유) 28.04.2025 38:30
파바밧캐스트, 드디어 100화 달성! 3년 동안 어떻게 꾸역꾸역 여기까지 왔냐고요 팟캐스트 시작을 꿈꾸거나, 이미 지쳐 포기 직전인 모든 분들을 위해 저희의 100화 생존 비결을 전격 공개합니다! 마이크 선물로 시작된 이야기부터 1년 9개월의 공백 극복기 온라인 녹음 세팅, AI 활용 편집(Audacity+SuperTone), 챗GPT로 제목 뽑는 법까지! 저희처럼 '지속 가능한' 팟캐스트를 만드는 현실적인 노하우, 지금 바로 확인하...
99화. 내가 잘 못하는 사소한 것들, 그것은 나의 약점?! 03.04.2025 45:33
우리에게도 이런 약점이 있었다니? 못하는 건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들 한 가지쯤은 숨겨둔 ‘민망 포인트’. 투자는 무섭고, 생선 가시도 잘 못 발라내고, 음식물 쓰레기 다루는 건 서툴고… 이거 그냥 우리만 그런 거 아니죠? '약점'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 나이 되어서도 약점이라고 할 만한 게 있다면, 그건 결국 내 선택이지 않을까요? 날씨처럼 들쭉날쭉한 라이프스타일부터, 한번 고쳐볼까 싶다가도 결국 귀찮아 포기...
98화. 부사수 피드백,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 착한 사람 콤플렉스 vs 날선 피드백, 내 마음은 어디로? 16.03.2025 45:34
“이거, 내가 선배라서 막 대하는 건 아닐까?” “저 신입은 왜 저런 중요한 글쓰기조차 GPT에 의존하지?” 벌써 4년 차 직장인이 된 밍코! 신입으로 들어온 부사수들을 대하며 고민이 많아졌다는데요. 자칫 잘못 말했다가 꼰대가 될까 두렵고, 그냥 두자니 일이 엉망인 상황이 너무 많죠. 만년 부사수(?) 바질과 리쓰에게 이 고충을 털어놓습니다. 저희 파바밧캐스트 크루들의 우당탕탕 회사 생활,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97화. 봉준호, 이번엔 살짝 삐끗? 미키 17, 솔직한 소감 풀어드립니다 09.03.2025 48:17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을 둘러싼 뜨거운 호불호! 기생충에 열광했던 파바밧캐스트 크루는 과연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밍코, 리쓰, 바질이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영화를 파고듭니다. 밍코는 봉준호의 ‘영어권 작품’ 특유의 과잉 메시지와 중구난방 전개를 지적하는 한 편, 리쓰는 다른 쪽은 사회적 풍자와 복제인간이라는 색다른 접근이 흥미롭다고 옹호하죠. 과연 '미키 17'은 실패작일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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