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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 브리핑

Business KO ↓ 157 episodes

호주 경제에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생활비, 집값, 최저임금 등 우리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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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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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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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익스플레이너: “내게도 코로나19 여행 크레딧이?”… 만료일과 크레딧 확인 방법 08.09.2025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의 경우 사용하지 않은 팬데믹 여행 크레딧이 9,300만 달러에 달하고, 콴타스와 젯스타 항공의 경우 둘을 합친 크레딧이 3억 5,80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내게 여행 크레딧이 남아 있는지? 만료 시점은 언제인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익스플레이너: 요즘 호주 생명보험은 평생 보장되는 종신보험이 아니라고요? 05.09.2025

수퍼에뉴에이션으로 보험에 가입한 사람 4명 중 1명이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자신이 가입한 생명보험이 평생 보장되는 종신 보험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상당수라고 합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파더스 데이에 돈 더 쓸까? 마더스 데이에 돈 더 쓸까? 02.09.2025

설문 조사 결과 선물에 들이는 1인당 비용은 비슷했지만 파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답한 사람은 응답자의 20%, 마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말한 사람은 30%를 기록했습니다.

친절한 경제: 비행기 좌석은 부족하고, 항공료는 오른다…"호주 하늘길 현실” 01.09.2025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가 최근 발표한 8월 보고서를 중심으로 호주 항공시장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봅니다.

7월 소비자 물가지수 급등… 올해 안에 ‘추가 기준 금리 인하’ 이뤄질까? 27.08.2025

7월 기준 12개월 동안 월간 소비자 물가지수가 2.8% 상승했습니다. 경제학자들의 예측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로 올해 안에 추가 금리 인하가 이뤄질지에 전문가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8월 31일 계획된 반 이민 시위 '호주를 위한 행진', 왜? 25.08.2025

8월 31일 호주 전역에서 '호주를 위한 행진(March For Australia)' 시위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주최측은 이 시위를 국가 정체성과 "대규모 이민" 종식과 연관 짓고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 ‘생애 첫 주택 구매자, 보증금 5%로 내 집 마련 가능’ 24.08.2025

생애 첫 주택 구매자가 5%만의 보증금으로 호주에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동안,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는데요, 10월 1일부터는 모든 첫 주택 구매자들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호주 가구 규모, 갈수록 작아지는데…대저택 공급이 대세? 21.08.2025

호주 가정은 갈수록 작아지고 있는데, 공급되는 주택은 여전히 너무 커 수요와 공급간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시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정책 변화가 요구된다는 주장입니다.

친절한 경제: 금리 인하, 대출 여력 7%↑…집값 다시 들썩이나 18.08.2025

금리 인하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특히 집을 사거나 대출을 받는 분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호주 사상 최대 불법 해고 사건…콴타스, 9000만 달러 벌금 18.08.2025

호주의 대표 항공사 콴타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 해고 사건과 관련해 연방법원으로부터 9000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콴타스가 1800명 이상의 지상 직원을 해고하고 외주화한 결정이 노조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였다고 판단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인들이 받는 평균적인 상속액은?... 기대치와 얼마나 다를까? 15.08.2025

호주인들은 보통 어느 정도나 상속을 받을까요? 또한 호주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상속액에 대한 기대치는 실제로 이들이 받게 될 상속액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가격불패’ 식료품 가격이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이유는? 15.08.2025

식료품 가격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오르면서 많은 호주인들이 식료품 비용을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사망 시 내 퇴직연금은 어디로 갈까? 13.08.2025

"내가 만약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면, 그동안 모아둔 슈퍼애뉴에이션은 어떻게 될까?"

호주 노조, 주 4일제 도입 촉구…생산성·생활 수준↑ 13.08.2025

호주노조협의회(ACTU)가 주 4일 근무제를 호주 전역의 표준으로 도입하자고 촉구했습니다. ACTU는 근로시간 단축이 생산성을 높이고 생활수준을 개선하는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호주 중앙은행, 올해 들어 세 번째 금리 인하... 기준 금리 3.60% 12.08.2025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0.25% 떨어진 3.60%로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호주 기준금리, 0.25%p 인하 전망…대출자 '숨통' 트일까 11.08.2025

호주 중앙은행이 12일 새 기준금리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제 전문가들과 4대 주요 은행이 모두 0.25%포인트 인하를 예상하고 있는데요. 금리가 3.6%로 낮아질 경우 모기지 대출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 호주인 부채 6년 만에 최고치 기록 08.08.2025

'매우 어려운' 재정 상황을 겪고 있는 호주인의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부채 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이러한 재정적 압박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임대료 올려 부르기(렌트 비딩) 주 마다 규제 달라... 불법? 벌금은? 07.08.2025

요즘 집을 구하려면 임대료 경쟁, 피하기 어렵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렌트 비딩'이라 불리는 임대료를 높게 제시하는 관행, 일부 주에서는 법으로 금지됐지만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주마다 규제도 벌금도 제각각이라는데, 어떤 주에서 어떤 기준이 적용될까요?

친절한 경제: 에너지 요금 또 인상? “겨울철에 난방 켜기가 두렵다” 04.08.2025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시간. 겨울철 난방비 걱정으로 추운 날씨에도 난방기구를 켜기가 걱정돼 춥게 지내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호주 가정이 겪고 있는 에너지 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

호주 은행들, 저소득층 92만 명에 9300만 달러 환불 약속 29.07.2025

호주의 주요 은행들이 저소득 고객에게 과도하게 부과한 수수료를 환급하기로 하면서, 약 92만명의 고객이 총 9300만달러를 돌려 받게 됐습니다.

‘호주에서 경제 성과가 가장 좋은 주’ 4분기 연속 1위 서호주… 이유는? 28.07.2025

호주에서 경제 성과가 가장 좋은 주는 어디일까요? 커먼웰스 은행의 컴섹 보고서에 따르면 남호주가 4분기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이자율 높은 은행 상품은? 25.07.2025

금리 변동에 예민한 분들, 비단 주택담보대출을 갖고 있는 분들만은 아닐 겁니다. 은행에 저축을 많이 하는 분들 역시 금리 변동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조금이라도 이자율이 더 높은 은행 상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호주 8개 주도 모두 집값 상승… 4년간 이어진 하락세 마침표 24.07.2025

호주 전역의 주도에서 4년 만에 집값이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반등에는 금리 인하, 매수 수요 회복, 공급 부족 등이 영향을 미쳤으며, 주택뿐 아니라 유닛 가격도 함께 오르고 있습니다.

주말 근무 수당 40달러까지… 연방 정부, 오늘 법안 발의 예정 23.07.2025

연방 고용부 장관이 오늘 추가 수당과 초과 근무 수당을 명시한 법안을 발의합니다. 추가 근무 수당에 대한 보호는 알바니지 정부의 주요 선거 공약 중 하나였습니다.

친절한 경제: 주 4일제 근무, 호주의 선택은? 23.07.2025

호주 제조업 노조와 호주 간호·조산사 연맹이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근무 시간 단축과 연차 휴가 확대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다시 화두에 오르고 있는 주 4일제 근무, 어떤 장단점이 있고 호주 정부는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친절한 경제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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