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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 브리핑
호주 경제에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생활비, 집값, 최저임금 등 우리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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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익스플레이너: 호주 십 대 청소년을 위한 ‘꿀알바’ — 가장 돈 잘 버는 일자리는? 22.07.2025 6:40
호주에서 십 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기술과 열정을 활용하면서 높은 급여까지 받을 수 있는 일자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도 늘어나는 맞벌이 부부… “남성 가장 생계 책임은 옛말” 21.07.2025 7:29
집값 상승과 생활비 압박이 이어지며 호주에서도 맞벌이 부부가 늘고 있습니다. 남성 가장이 가정의 생계를 책임진다는 말은 이제 옛말처럼 들립니다.
물가 꺾이고, 소비 늘었다는데…생활고 여전 21.07.2025 2:43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호주인들이 생계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정부, ‘초과근무 수당’ 정조준… 이번 주 ‘근로자 보호 법안’ 도입 예정 20.07.2025 2:16
연방 정부가 약 260만 명의 근로자를 위한 시간 외 근무수당과 초과근무 수당을 보호하는 법안을 이번 주 중 내놓을 예정입니다.
친절한 경제: 1년 전과 오늘의 렌트비 여전히 같을까? 렌트 상승세 속 저렴한 임대 찾기 16.07.2025 10:54
호주 수도권 교외 지역의 임대료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새로운 도메인 분석에 따르면 임대료가 가장 크게 하락한 상위 5개 교외 지역의 임대료는 연간 최대 7,400달러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스플레이너: 거부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 ‘세계 9위 시드니’… 다른 호주 도시는? 16.07.2025 4:02
호주에서 백만장자와 억만장자가 가장 많이 사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갑부들이 가장 많이 사는 세계 10대 도시를 살펴봅니다.
현명하게 임금 인상을 요구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15.07.2025 10:11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많은 근로자들에게 위압감을 갖게 할 수도 있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임금 인상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개별적으로든 또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든 고용주와 임금 협상에 대한 대화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직장에 따라 법적으로 임금 인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용·직불카드 수수료 폐지되나? RBA, 2026년 시행 전망 15.07.2025 2:09
호주중앙은행(RBA)이 카드 결제 추가 수수료를 폐지하고 기타 수수료도 인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와 기업 모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 4대 은행 ‘모두’, 다음 주 ‘기준 금리 0.25% 인하’ 전망 02.07.2025 2:13
호주 시중 4대 은행들이 모두 다음 주 열리는 호주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 금리가 0.25% 포인트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친절한 경제: 돈 걱정 없는 은퇴를 위해서는 연금이 얼마나 필요할까? 02.07.2025 11:25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7월 1일부터 고용주는 직원 임금의 12%를 연금으로 지급해야 하며 이는 0.5% 인상된 금액입니다. 12% 연금 보장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이제 젊은 직장인들은 편안한 은퇴 생활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편안한 은퇴를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필요한 걸까요? 친절한 경제에서 알아봅니다.
익스플레이너: 새 회계연도 세금 환급 현명하게 준비하려면? 02.07.2025 5:07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후 많은 사람들이 세금 환급을 기대하며 서둘러 신고를 준비하고 있지만, 너무 급하게 제출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전기요금 줄이며, 대출 이자 아낄 수 있는 방법은? 01.07.2025 5:59
겨울만 되면 무서운 전기요금, 그런데 집 구조만 잘 바꿔도 전기요금뿐 아니라 매달 내는 대출 이자까지 줄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익스플레이너: 7월부터 시작되는 새 회계연도,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변화는? 30.06.2025 4:46
7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부모휴가, 최저임금, 연금, 복지수당, 전기요금 등 다양한 제도에 변화가 생깁니다.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익스플레이너에서 하나씩 살펴봅니다.
정규직 근로자, 필수 지출 제외 남는 돈 “주당 33달러 뿐” 26.06.2025 2:38
호주 앵글리케어(Anglicare Australia)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치솟는 전기 요금으로 수천 명의 호주인들이 에너지 부채에 시달리고 있으며,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은 기본적인 주간 생활비를 충당한 후 현금이 거의 남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절한 경제: 퍼스 집값도 100만 달러 시대…멀어지는 내 집 마련 25.06.2025 10:41
매달 조금씩 저축하며 언젠간 집을 사겠다고 다짐했던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호주의 평균 집값이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내 집 마련’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오래 모아도 집을 사기 어려운 현실, 친절한 경제에서 짚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최고경영자 91% 지난해 성과급 받아… “혁신과 성과 이끌고 있나?” 25.06.2025 4:50
호주 직장에서 일하는 최고경영자의 91%가 지난해 성과급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최고 경영자들이 과연 성과급 규모에 걸맞은 혁신과 변화를 끌어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잘사는 나라 호주… UBS 보고서, 성인 1인당 중간 재산 ‘세계 2위’ 19.06.2025 2:08
최근 실시된 글로벌 조사에서 호주가 성인 1인당 중간 재산(Median wealt) 기준 세계 2위를 기록했습니다.
친절한 경제: 애프터페이, 정부 규제 시작 '신용주의보' 17.06.2025 8:58
정부가 애프터페이 결제 서비스에 첫 제동을 걸었습니다. 앞으로는 애프터페이 서비스도 신용카드처럼 심사를 받아야하는데요. 소비자들은 어떤 점을 조심해야할까요?
익스플레이너: 전문가 의견 분석 ‘GDP 성장률 정체에도 호주중앙은행 추가 금리 나설까? 13.06.2025 5:37
호주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정체되면서 과연 호주중앙은행이 7월 통화정책 회의에서도 기준 금리를 인하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금리 인하 전망을 들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3월 분기에 더 비싸진 휘발유 가격… “도시별로 얼마나 가격 차이 날까?” 11.06.2025 5:13
3월 분기에 호주 5대 도시의 무연 휘발유 소매 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도시별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휘발유 가격의 원인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친절한 경제: 2025년 호주 최고 갑부 10인은 누구? 06.06.2025 10:56
지나 라인하트는 자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호주 파이낸셜 리뷰(Australian Financial Review)의 갑부 순위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호주 최고 부자 200인의 총 자산은 증가했습니다.
호주 최저 임금 7월부터 3.5% 인상… 시급 $24.10→$24.94 03.06.2025 1:56
호주 공정근로위원회가 최저임금을 3.5%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전국 최저임금은 시간당 $24.10에서 $24.94로 올랐습니다.
임대료 정점 찍었나…상승세 둔화됐지만 부담 여전 30.05.2025 2:50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파르게 올랐던 호주의 임대료가 최근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지역에선 임대료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절한 경제: 세금 신고 일까지 D-한 달, 지금 시작해야 할 6가지 점검 사항 28.05.2025 8:16
올해 세금 신고 일까지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아직 한 달여 남짓 남았지만, 세금 신고 절차는 길고 까다로운 작업일 수 있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데 이른 법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놓으면 좋은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봅니다.
7월부터 전기 요금 최대 9.7% 인상…어디서 얼마나 오를까? 26.05.2025 2:41
7월부터 뉴사우스웨일스주, 퀸즐랜드 남동부, 남호주, 빅토리아주 등에서 전기요금이 최대 9.7%까지 인상됩니다. 약 50만 가구와 9만여 소규모 사업장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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