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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 브리핑
호주 경제에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생활비, 집값, 최저임금 등 우리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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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평균 ‘퇴직 연금 적립액’ 17만 2천 달러… 연령대별 차이는? 27.10.2025 7:21
호주수퍼애뉴에이션펀드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직장인의 평균 수퍼에뉴에이션 적립액은 17만 2천 달러였습니다. 연령대별로 다른 호주 직장인의 퇴직 연금 적립액을 살펴봅니다.
친절한 경제: “자궁내막증, 개인 질병 아닌 사회적 과제” 호주 경제에 연 100억 달러 손실 20.10.2025 8:26
자궁내막증은 호주 여성 7명 중 1명에게 발생하며, 이 질환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매년 수십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로이 모건,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버닝스, K마트, 삼성’ 14.10.2025 2:14
삼성이 7회 연속으로 로이 모건이 선정한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소비자 제품 브랜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매업 분야에서는 버닝스가, 백화점-할인 매장 분야에서는 알디가 7회 연속 1위로 선정됐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코로나 때보다 줄어든 복지 급여, 다시 올려야 할까? 14.10.2025 6:52
호주에서 7명 중 1명이 빈곤선 아래에 놓였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잡시커·유스얼라우언스 등 주요 사회보장 급여가 빈곤선에 크게 못 미친다는 분석입니다. 보고서는 임대료 급등과 생활비 압박이 빈곤을 키우고 있다며, 코로나 시기 수준으로 급여를 대폭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친절한 경제: “임비, 님비, 그리고 빔비족… 호주 주택 갈등의 새로운 얼굴” 13.10.2025 11:01
주 정부가 호주의 주택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는 가운데, 지역 사회 단체들은 교외 지역이 어떻게 변화할지, 또는 변화하지 않을지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NSW주 산재 보상 제도, 하루 600만 달러 이상 '적자' 13.10.2025 2:39
뉴사우스웨일스주 산재보험 공영기관 아이케어(icare)의 적자가 54억 달러로 불어나자, 주정부가 긴급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니얼 무키 재무장관은 "하루 600만 달러 넘게 손실"이라며 야당·교섭단체와의 협상을 통해 제도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빅토리아주, 올 여름 매 주말마다 모든 대중교통 '무료' 08.10.2025 2:17
빅토리아주 정부가 올여름 매주 주말 기차, 버스, 트램 등 모든 대중교통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월 초 메트로 터널 개통을 앞두고 시민들의 인내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새로운 교통 인프라를 알리기 위한 조치입니다.
‘호주 임금 착취 보고서’ 분석… 임금 착취가 가장 흔한 업계와 지역은? 07.10.2025 1:58
지역별로는 노던 테러토리가 사업자 수 대비 착취 비율이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또한 태즈매니아주와 퀸즐랜드주의 사업자 대비 착취 비율 역시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학자금 부채 20% 경감… 언제부터? 얼마나 줄어드나? 07.10.2025 4:03
호주인의 학자금 부채가 20% 경감됩니다. 학자금을 빌린 호주인의 부채는 어느 정도 줄게 될까요? 시기와 규모를 살펴봅니다.
친절한 경제: “지역간 렌트 격차 드러나다” 세입자에 가장 가혹한 지역은? 07.10.2025 10:01
전국 세입자 리포트 카드에 따르면 지역별 임대비 격차와 주거 불안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직장인의 ‘소득 보장 보험’이 궁금해요 06.10.2025 5:00
몸이 아플 때 자신의 현재 소득 중 일부를 보장받을 수 있는 ‘소득 보장 보험’은 월급을 대신해 생활비를 이어주는 안전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소득 보장 보험의 보장 내용을 자세히 모르고 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소득 보장 보험은 무엇인지?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보험인지?” 자세히 살펴봅니다.
호주인 3명 중 1명, 세금 신고 시 AI 사용… “하지만 위험할 수 있습니다” 02.10.2025 2:27
세금 신고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인공지능을 이용해 세금 신고를 준비하는 호주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 국세청은 잘못된 정보와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시드니, 나이키 7개 매장 문 닫아… 운영사 AF-1 파산 절차 01.10.2025 1:28
나이키 프랜차이즈 운영사인 AF-1이 파산 정리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시드니 나이키 매장 7곳이 문을 닫게 됐습니다.
친절한 경제: “13년째 멈춘 슈퍼 규정, 저소득 근로자 120만 명에 5억 달러 손실” 29.09.2025 8:25
13년째 그대로인 저소득층 슈퍼세액 공제로 인해 올해만 120만 명이 5억 달러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자리 호황에…연방 예산 적자 예상치 크게 하회 29.09.2025 2:58
정부는 2024-25년 최종 재정적자가 당초 280억달러 전망보다 크게 줄어 100억달러 아래가 될 것이라며, 고용시장 강세·임금 상승·지출 절제를 요인으로 들었습니다. 이어 보건·장애·국방 투자 여력 확충을 예고했습니다.
‘입증되지 않은 혐의로 운전 막아?’… 공정근로위, 우버에 ‘운전사 손실 임금 지급’ 판결 24.09.2025 2:09
호주 공정근로위원회가 입증되지 않은 혐의로 운전을 막은 우버에 운전사의 손실된 임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친절한 경제: “행복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돈보다 중요한 행복의 조건들 22.09.2025 10:29
고물가 시대, 일정 소득 이상이 되면 돈이 많아도 행복감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전문가가 말하는 행복 공식은 어떤 것일까요?
부모 도움받는 젊은 호주인 증가… “부모에게 20만 달러나 요청하는 이유는?” 21.09.2025 2:32
부모로부터 현금 지원을 받은 자녀 중 절반 이상이 5천 달러 이상을 받았고, 4명 중 1명은 부동산 구매를 위해 최대 20만 달러를 요청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집 팔아 손해’, 호주 어느 지역? 19.09.2025 5:25
올해 4월에서 6월 사이에 집을 판 사람 중 94.8%가 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5.2%는 집을 팔고 손해를 봤다는 얘긴데요. 부동산 손해를 본 집주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심상찮은 호주 달러… 호주 달러 ‘강세’ 이유는? 19.09.2025 2:33
호주화 1달러가 2024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미국 달러 대비 67센트를 돌파했습니다. 호주화 1달러는 한국 원화 매매 기준으로 지난 6월 890원 미만이었지만, 최근 924원을 돌파했습니다. 강세를 보이는 호주 달러를 짚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돈 돌려달라고 말 못 하는 호주인… '얼마나 돈 빌리길래?' 17.09.2025 5:18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려준 호주인 중 71%가 돈을 돌려달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호주인들이 주변 사람에게 빌린 돈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익스플레이너: 펜션 포함 복지 지원금 인상… 얼마나 늘어날까? 16.09.2025 4:03
9월 20일부터 노령 연금인 펜션을 비롯한 복지 지원금이 인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간병인 급여, 임대료 지원금, 청년 수당, 구직자 수당이 일제히 상향 조정됩니다.
친절한 경제: 간단한 쇼핑 습관 하나로 연간 최대 4천 달러 절약 가능 15.09.2025 9:43
일상 속 작은 소비 습관의 변화가 장기적으로는 큰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첫 주택 구매,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12.09.2025 4:38
호주에서 생애 첫 주택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친절한 경제: 시드니 대신 소도시…호주 청년들의 새로운 저축법 “재정적 갭이어” 08.09.2025 12:41
재정적 갭이어(Financial Gap Year)는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젊은층에서 주거비 부담과 생활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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