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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 브리핑
호주 경제에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생활비, 집값, 최저임금 등 우리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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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친절한 경제: 금·은 가격급등, 지금 투자해도 괜찮을까? 02.02.2026 11:42
오늘 친절한 경제에서는 왜 요즘 금과 은 같은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지, 또 금과 은 투자는 어떻게 다르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금 7000달러·은 100달러 돌파… 지정학 불안에 '안전자산' 랠리 27.01.2026 3:14
지정학적 불안 등의 이유로 국제 금값이 온스당 7000달러, 은값이 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친절한 경제: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집값이 내려갈까? 26.01.2026 12:42
호주 곳곳에서 고밀도 아파트 개발이 늘고 있지만 주택 가격과 임대료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공급 증가 자체보다 어떤 유형의 주택이 공급되는지가 가격 안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합니다.
친절한 경제: 새해 재정 리셋 “지출 줄이고 현금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10가지” 12.01.2026 14:00
연말연휴와 고물가 속에서 지갑이 얇아졌다면, 생활 속에서 돈을 다시 돌려받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정부 리베이트, 구독료 점검, 생활비 절약까지 실천 가능한 10가지 전략을 정리합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인들이 선호하는 2026년 럭셔리 여행지와 예상 비용은 얼마일까? 06.01.2026 8:05
많은 호주인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지만 럭셔리 여행지에 대한 인기는 여전합니다. 2026년 호주의 럭셔리 여행객들이 향할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그 예상 비용까지 알아봅니다.
친절한 경제: 세금 인하부터 무료 전기까지…2026년 달라지는 호주 생활 총정리 05.01.2026 14:25
2026년부터 세금 인하와 연금·육아 지원 확대, 약값 인하가 시행되는 반면 전기요금 부담은 커질 수 있어 가계 전반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친절한 경제: 연휴 1시간, 퇴직 연금 점검으로 수천 달러 아낄 수 있다 29.12.2025 9:00
연휴에 단 한 시간만 투자해 연금 계좌를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조정하면 세금을 줄이고 은퇴 자금을 수천 달러까지 늘릴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호주 달러 다시 '천 원' 돌파할까?…희비 엇갈리는 한인들 23.12.2025 2:00
연말연초 송금이 늘어나는 시기,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호주 달러 환율이 급등해 유학생 가정과 호주 동포들 사이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2026년 집값, 어디가 뜰까? ‘Hot 100’으로 본 호주 부동산 유망 지역 22.12.2025 17:56
인프라 확충과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도시 외곽·중간권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호주 주택 시장에서 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유망지들을 알아봅니다.
2025 베스트 익스플레이너: 주택담보대출 ‘오프셋 계좌’,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는 이유는?” 22.12.2025 6:07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호주에서 집을 사고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오프셋 계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돈을 찾을 수 있고 이자 절감 효과도 크기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인데요, 하지만 이 계좌가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친절한 경제: 크리스마스 특수 대신 절도 급증? 불안에 떠는 소매점들 15.12.2025 10:49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소매점 절도가 증가함에 따라 수익 감소와 직원 안전 위협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짚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직장인 급여 얼마나 올랐나?... “금리 변동에 어떤 영향이?” 09.12.2025 5:42
11월 기준 연간 임금 인상률이 3.2%를 기록했습니다. 11월에는 2만 6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됐습니다. 호주중앙은행의 금리 변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친절한 경제: 호주 세입자 10명 중 7명, 폭염·한파에도 냉난방 못 켠다…에너지 효율 기준 도입 요구 08.12.2025 9:32
폭염과 한파를 감당하지 못하는 임대주택이 늘면서, 세입자들은 집주인에게 에너지 효율 개선과 최소 주거 기준 마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휘발유 언제 채울까?... 시드니, 연말 휘발유 가격 3년만 최저치 전망 03.12.2025 2:49
다음 주 초까지 시드니 주유소의 무연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1달러 60센트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0센트가량 저렴해진 가격입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교외 지역도 집값 폭등… 5년 새 집값 2배 상승한 곳은? 03.12.2025 6:12
지난 5년간 집값이 두 배가량 상승한 지역 200곳 중 상당수가 호주에서 집값 상승이 가장 더딘 곳으로 평가받아 왔던 곳이었습니다. 5년 새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교외 지역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요?
친절한 경제: 공급은 늘어도 집값은 왜 그대로일까? 아파트 건설과 가격의 불편한 진실 02.12.2025 9:47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도 집값이 안정되지 않는 이유를 그린스퀘어 사례와 전문가 분석을 통해 그 이유와 필요한 대안을 짚어 봅니다.
호주인 개인 부채, 어느 정도일까?... 호주인 얼마나 저축하나? 01.12.2025 5:19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호주인의 개인 평균 부채는 지난해 1만 5179달러에서 올해 1만 7634달러로 늘었습니다.
호주, 세계 최초 ‘플랫폼 노동자 최저 임금’ 도입… 노조-우버이츠-도어대시 합의 26.11.2025 4:49
호주 운송노조와 우버이츠, 도어대시가 플랫폼 배달 노동자의 임금과 근로 조건을 담은 최소 기준 합의서를 공정근로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음식 배달 기사의 임금 25% 인상, 상해보험, 부당한 알고리즘 해고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친절한 경제: 금값 급등에 바뀌는 ‘보관 전략’… 일부 이민자들, 금 해외 이전 24.11.2025 10:25
금 값이 상승함에 따라 일부 호주 이민자들은 귀중한 자산을 어디에 보관할지 재고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하루 20시간 근무, 7개 직업… 숨가쁜 N잡러의 현실 10.11.2025 13:04
여러 개의 정규직을 동시에 갖고 있는 '다중취업(overemployed)'이라는 새로운 노동 행태가 생겨나면서 전통적인 직장 충성도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시드니 공항→도심, 택시 '60달러' 정액제…멜번 공항 고정요금 키오스크 운영 29.10.2025 2:13
시드니 공항과 멜번 공항은 불법 호객행위와 요금 분쟁 억제를 목표로 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시드니 공항은 오는 11월 3일부터 공항에서 도심 구간 60달러 정액제 시범 도입에 나섰으며, 멜번 공항은 10월 하순부터 고정요금 사전결제 키오스크 3대를 운영 중입니다.
익스플레이너: 주택담보대출 ‘오프셋 계좌’,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는 이유는?” 28.10.2025 6:07
호주에서 집을 사고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오프셋 계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돈을 찾을 수 있고 이자 절감 효과도 크기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인데요, 하지만 이 계좌가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친절한 경제: ‘홍수 리스크’로 집값 422억 증발… 호주 주택 6채 중 1채 영향 27.10.2025 11:20
기후 변화로 인한 반복적인 홍수가 주택 시장에 직격탄을 가하며, 저소득층 지역 피해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지금 금 사도 될까?" 급락 반복하는 금 시장, 향후 전망은? 27.10.2025 10:06
달러 강세와 금리 인하 기대 속에 급등했던 금값이 급락세로 전환되며 전문가들은 과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브리즈번 부동산, 전국 2위로 상승… 무엇이 이끌었나” 27.10.2025 2:03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브리즈번을 포함한 여러 지역의 주택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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