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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796회 [임경택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연구위원] 당신의 삶에 안전을 먼저 채워주세요 02.08.2017

수많은 걱정 중 단 4%만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에 대한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중 우리가 꼭 해야 하는 걱정, 바로 근로 안전에 대한 걱정입니다. 안전이 없다면 행복도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화학 독성물질에 대한 많은 연구로 그 누구도 일하다 건강을 잃지 않는 세상을 꿈꿉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안전을 먼저 채워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제795회 [이한철 - 뮤지션, 음악감독] 마음에 쏙 드는 노래 만들기 01.08.2017

점점 빠르고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추구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상의 행복과 위로를 음악에 담아온 저의 특별한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이제껏 해왔던 방법이 아닌 다른 언어로 나를 표현하시고 나만의 목소리로 남겨보세요.

제794회 [박호근 - 하프타임코리아] 쉴 수 있는 용기, 하프타임 31.07.2017

인생 100세 시대, 우리 인생에도 ‘하프타임’이 필요합니다. 하프타임은 스포츠 경기에서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의 작전타임을 말합니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의 삶, 숨이 찰수록 잠시 멈춰 인생의 본질이 무엇인지 묻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의 후반전을 위한 작전타임, 필요하지 않으세요?

제793회 [정미례 -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성매매, 얽힌 매듭을 푸는 법 26.07.2017

성매매가 행위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이해관계로 견고하게 얽혀있는 매듭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 꼬인 매듭을 풀어야 합니다. 성매매/성산업은 이미 불평등한, 여성 억압적 사회의 구조적 폭력을 기반으로 합니다. 욕구와 수요를 차단하고, 이해관계 주체들의 연대를 해체해야 합니다. 성매매를 없애는 것이 성평등의 시작이고, 성평등의 완성이 민주주의의 완성입니다.

제792회 [양동옥 - 2017 폭력예방 ´올해의 강의´ 수상자, 심리학 박사] 성적욕구를 표현하는 서로 좋은 방법 25.07.2017

상대방의 성적 욕구의 표현, 그 표현과 의미의 차이를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같은 단어로 표현했지만 남성과 여성의 심리는 그 의미를 천지차이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남성의 생각으로 여성의 표현을 해석하거나, 여성의 생각으로 남성의 표현에 분명하게 표현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남녀 상호 존중적인 성적 의사소통의 기술을 제안합니다.

제791회 [우석훈 - 경제학자] 비폭력의 길 - 휴머니즘의 경제 24.07.2017

경제가 우리 사회의 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장애인, 저학력 계층, 사회적 약자 등 국가가 모든 것을 돌봐주고, 대기업에서 일자리를 충분히 제공하기 어려운 이때, 사회적 경제가 해법을 줍니다. 지역에서 시민들이 모여서 사회적 기업을 만들고, 작지만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협동조합을 만드는 일. 그런 사회적 경제를 통해 일하는 재미, 같이 지내는 재미를 회복시킬 때 우리 사회는 좀 더 인간다워지는 비폭력의 사...

제790회 [홍성수 -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교수] 혐오표현은 어떻게 사회를 파괴하는가 19.07.2017

혐오표현은 막연히 무언가를 싫어하는 감정과는 구분되는 일종의 사회적 문제입니다. 차별과 배제, 그리고 폭력을 낳는 씨앗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혐오표현을 규제하는 법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는 법에만 의지하지 않는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저는 혐오표현을 코너에 몰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다 함께 혐오표현에 맞서서 적극적인 실천을 해야 할 때입니다.

제789회 [박하연 - 2017 폭력예방 ´올해의 강의´ 수상자, 서울지방경찰청 강력계 형사 ] 성폭력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강요하지 마세요 18.07.2017

성폭력 피해자들은 “수치스러울 것이다”라는 우리의 생각. 피해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어도 우리의 ‘수치스러운’ 선입견으로 인해 고통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합니다. 그들이 목숨을 끊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잘못된 인식이라면, 우리의 변화된 인식으로 그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제788회 [은유 - 작가,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저자] 무관심은 어떻게 혐오와 폭력이 되는가? 17.07.2017

우리가 누굴 미워하지 않아도, 남의 삶에 무관심하면 기존에 내가 알던 것으로 판단을 하게됩니다. 그 편견이 굳어지게되면, 혐오와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판단하는 것이 바로 폭력입니다. 알면 사랑하고, 모르면 혐오합니다. 타인에 생각과 감정을 알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세바시의 주주가 되어주세요! 17.07.2017

내용 : 세바시의 주주가 되라고? 세바신 방송 프로그램이잖아? 주식회사 세바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하세요. 7/20 오픈! 사전예약하러 가기 https://www.wadiz.kr/web/wcoming/comingDetail/3405

제787회 [강종원 - (주)나노미래생활 대표] 보이는 대로 보지 말고, 아는 대로 믿지 마라 12.07.2017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기존 소재로 불가능한 기술을 나노소재와 나노기술이 해결한 결과물을 많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미래 나노의 가능성은 우리가 보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새로운 것들을 의심하고 시도해보고, 새로운 결과를 얻으며 발전한다면 우리는 거대한 파급력의 나노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노기술은 플랫폼이고, 생태계이며, 새로운 기회입니다

제786회 [이중원 -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더 인간적인 미래는 가능하다 11.07.2017

미래에 대한 우리의 고민, 인공지능과 인간은 어떤 관계에 놓일까요? 이제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물질적 기반으로 보는 것에서부터 벗어나, 하나의 행위자로 보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인격성의 관점에서, 행위의 도덕적 관점,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관점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제785회 [지호준 - 나노 사진작가] 작게 보면 세상이 커진다 10.07.2017

나노의 크기는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현미경과 카메라를 통해 살펴보면 그 안에 작지만 큰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이 작은 아름다움이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가져다줍니다. 나노의 크기가 아니어도 그 속에서 수많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것 속에 큰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세바시의 주주로 참여해 주세요 07.07.2017

6년 전, 우리는 이야기로 변화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주식회사 세바시의 주주가 되어주세요. 지금 세바시 크라우드 펀딩 ´사전예약´ 사이트 | https://www.wadiz.kr/web/wcoming/comingDetail/3405 | 에 가셔서 와디즈 회원가입하고, ´사전예약´ 클릭하시면, 7월 20일부터 시작되는 펀딩에 참여하는 것으로 세바시의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제784회 [정명애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단장] 상상이 세상을 바꿉니다 05.07.2017

기술에게는 상상이 필수적입니다. 눈앞에 화면이 나타나면 좋겠다는 상상, 슈트를 입고 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 그 상상이 바탕이 되어 기술이 만들어지고 세상이 바뀌어 갑니다. 나노기술의 시대, 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하고 계십니까?

제783회 [정희태 - KAIST 나노융합연구소] 나노의 본질, 작은 것만이 아니다 04.07.2017

‘나노 = 작다’ 이것이 나노의 전부는 아닙니다. 물질을 나노 크기로 자르면 우리가 생각지 못한 성질을 갖게 됩니다. 작아짐으로써 나타나는 표면적이 변하고, 물성이 달라지는 것을 아는 것이 나노기술의 본질입니다. 나노기술의 본질을 알면 미래를 더 크게 열어 갈 수 있습니다.

제782회 [정현석 - 성균관대학교 교수] 미세먼지와 4차 산업혁명, 나노가 해결합니다 03.07.2017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새로운 기술, 바로 나노기술입니다. 그동안 상상하지 못한 아이디어와 가능성, 산업의 기회를 나노기술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부터 4차 산업혁명까지, 산업 속에 나노기술을 녹여낸 인사이트 가득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나노가 미래입니다

제781회 [최용준 - 경기과학교육원 교육연구원] 우리 아이 교육을 위한 +1의 마법 28.06.2017

부모가 아이를 위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1입니다.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위해 하나 더 기다려주고, 하나 더 질문하고, 한가지 더 허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한 번만 더 해보자! 어떻게든 이뤄 내보자!’라는 문제 해결형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수준에서 하나 더(+1) 노력할 수 있고 생각이 깊어질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제780회 [문혜진 - ´발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룬 여대생들´저자] 불편함에 맞서는 방법 27.06.2017

나를 찾으려면 "많은 것을 경험해 봐라!”라는 조언들, 도대체 어떻게 해야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넘어가지 말고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메모해보세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인간관계나 감정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당장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불편함에 익숙해지지 않고 맞설 때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779회 [이경록 - 인창고등학교 3학년] 나를 나답게 하는 3가지 방법 26.06.2017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과학과 발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여, 꾸준히 발명 활동에 몰두한 결과,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동안 우리나라에 있는 발명관련 상이란 상은 다 받아 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생의 신분으로서, 외부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입시를 위해 내신도 신경 써서 준비하라는 주변의 걱정도 많았고요.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이러한 어려...

제778회 [최하진 - 만방국제학교 설립자, 교육전문가] 교육에도 ‘디톡스’가 필요하다 21.06.2017

험난한 입시 무한경쟁에 압박을 받는 한국 학생들은 내면에 독이 가득합니다. 비교의식, 열등감, 불안함, 강박증 같은 독들 말이죠. 어떻게 해야 그 ‘독’을 빼줄 수 있을까요? 저는 내면의 독을 빼내는 ´디톡스 교육´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제777회 [송해연 - 인천원당고등학교 1학년] 당신은 이미 발명가입니다 20.06.2017

일상생활 속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 가지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방법을 추구하신 적이 있으시죠? 저는 이렇듯 사소한 일에 변화를 주면서 실험을 하는 우리가 모두 과학자이자 발명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 그 자체가 훌륭한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과학은 과학이란 이름 대신 경험이란 이름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776회 [김윤정 - 무버 대표]VR콘텐츠를 개발하면서 발견한 혁신의 비밀 19.06.2017

기술혁신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점 기술을 개발하는 것만이 답일까요? VR 장비와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배운 혁신의 비밀, 세상과 소통하고 공유하라! 실천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움켜쥐고 있던 것을 공유해 보세요. 새로운 시대, 생각지 못한 놀라운 결과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제775회 [김규민 - 청심국제중학교 2학년] 당신의 경험에 특별함을 부여하세요 14.06.2017

저는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사람은 결국 많은 경험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삶에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라는 양분을 주었을 때, 비로소 창의성이라는 싹이 트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창의 융합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저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774회 [김희정 - 째깍악어 대표] 육아가 교육과 성장의 기회가 된다면 13.06.2017

아직 우리 사회에 육아 휴직 기간은 ‘업무 공백 기간´이라는 관념이 있죠. 하지만 저는 그러한 관념을 전환하여, 육아가 사회생활에 필요로 하는 역량과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업이 육아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주는 사회, 육아와 일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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