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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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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769회 [선대인 - 경제전문가]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는가? 17.05.2017
지금도 일자리가 불안한데,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는 미래에는 어떨까요? 경계의 구분없이 일어나는 기술 빅뱅 속에서 로봇이 우리를 대체할 수 없는 직업에 대해서 고민해야 합니다. 직장=직업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평생 직업’으로의 성공적인 인식전환, 끊임없는 자기 콘텐츠 개발이 그 준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768회 [박지영 - LG유플러스 즐거운직장팀 팀장] 행복한 직장의 비밀 : 우문우답 16.05.2017
여러분의 꿈의 직장은 어떤 곳인가요? 좋은 동료를 만날 수 있고, 일의 재미가 있고,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직장이 좋은 직장 아닐까요? 저는 저희 LG U+와 구성원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우문현답’과 ‘우문우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 비결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결과도 살짝 보여드립니다.
제767회 [이원석 - 영화감독] 창의력은 용기에서 나옵니다 15.05.2017
우리는 매일 수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창의적인 사람이지만, ‘창의력’이라고 하면 스티브잡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로만 생각합니다. “내가 창의적일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분들, "좀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 없어?”라는 상사의 말에 시달리는 여러분께 창의력에 대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제766회 [장동선 - 뇌과학자] 뇌는 사람이 중요하다 27.04.2017
여러분 모두의 뇌는 특별합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다른 경험을 해온 뇌들이기 때문이죠. 또한 그렇기 때문에 같은 것을 서로 다르게 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모두가 나처럼, 나와 똑같이 세상을, 다른 사람을 보기를 기대하죠. 하지만 또 다른 면에서 여러분 모두의 뇌는 한 가지 가치를 공유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혼자 살 수 없다는 것, 우리의 뇌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하기 위해 진화했다...
제765회 [김제동 - 방송인] 당신 26.04.2017
얼굴이 예쁘다 못생겼다 키가 크다 작다 이 모든 기준은 누가 만들었나요? 눈이 크면 사슴 눈망울이라 칭하며 칭송받고 그렇지 않으면 비난받아야 할까요? 역습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소용없고 쓸모없는건 없습니다 잘생긴 것은 못생기게 있어야 잘생긴 게 보입니다 내가 없으면 그들도 없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 당신’을 위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당신’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제764회 [김민식 - MBC PD]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25.04.2017
저는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랜 세월을 고민해왔습니다. 제대 후에 영업사원으로 일하다가 예능 PD가 되었고, 드라마 PD도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다니는, 20년간 이직의 달인으로서 저는 열심히 일을 해왔는데요, 그랬던 제가 어느 날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최악의 상황, 징계 3종 세트를 받게 됩니다. ´정직 6개월´, ‘대기발령´, ´신천 교육대´ 발령까지, 그렇게 5년 동안 드...
제763회 [발빈 더 파워 - IE 비지니스 스쿨 교수] 내 삶을 바꾸는 한 발자국 11.04.2017
저는 사실 우울하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작은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 작은 도전은 저에게 자신감을 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여 제가 살고 싶은 삶을 살 수 있게 해줬습니다. 여러분이 두려움에 맞서 그 한 걸음을 뗀다면, 그 용기를 낸다면, 여러분의 삶은 변화할 것입니다.
제762회 [이벼리 - 연극인, 가수, ‘팬텀싱어’ 우승자 ] 선택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10.04.2017
그 동안 지내왔던 시간들이 지금의 나란 존재를 만들어냈습니다. 어딘가 모나고 어설퍼 보일 수도 있죠. 그래서 같은 또래의 성공한 이들을 바라보며 자신이 지내온 시간들을 후회하고 참회하기도 합니다. 나는 왜 시간을 이렇게 보냈을까? 나는 왜 아직도 부족할까? 라고 말이죠. 하지만 버려지는 시간은 없습니다. 우리가 보내온 시간들은 언제나 의미가 있었습니다. 단 그 의미를 찾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겠죠
제761회 [강원국 -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글쓰기의 두려움을 이기는 법 05.04.2017
대개 글쓰기 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어렵거든요. 글쓰기 전 두려움과 초조함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는지, 제가 대통령 연설을 쓰면서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내용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760회 [여동구 - 타우요가 대표] 나의 한계를 깨는 움직임 04.04.2017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최선을 다했는지 문득 나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하지만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만 할 뿐 실제로 부족한 내 모습을 스승님의 가르침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요가는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입니다. 명상을 게을리하거나 혹은 아사나를 수련할 때 좀 더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동작을 "난 여기까지 밖에 할 수 없어"라고 쉽게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제759회 [은수미 - 前 국회의원] 알바가 시민이 될 수 있을까요 04.04.2017
알바가 시민이 될 수 있을까요. 내 자리가 있을까요. 수많은 청년들의 질문에 ‘네’라고 답합니다. 호모인턴스로 하루하루를 살지만, 숱한 좌절과 실패의 경험이 두려움으로 살갗 밑에 쌓이지만, SNS로 포스트잇으로 대자보로 깃발로 서로를 울리고 감동하게 하는 끈질긴 당신의 도전에 당신을 초대하고 응원합니다.
제758회 [이정동 -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축적의 시간, 능력자의 시대 27.03.2017
기술혁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보통 사람들이 놀라운 기술혁신의 결과물을 보고 나면 ´정말 마술처럼 환상적이다´라고 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결코 환상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제가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키워드는 ‘능력자’와 ‘축적’이라는 말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축적’의 개념과, ‘능력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757회 [박연수 - 서강대학교 초빙교수] 세상을 바꾸는 것은 청사진이 아닙니다 22.03.2017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 세계적인 미래도시로 평가받는 송도국제도시, 세계 5번째의 위용을 자랑하는 인천대교는 우리시대의 성공한 역사입니다. 이들이 모두 30년 전, 33세에 불과한 한 젊은 공무원에 의해서 기획되고 추진되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 놀라운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그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여 성공에 이를 수 있었던 진짜 묘수는 무엇이었을까요? 생생한 사례를 통하여 답답하기만 한 오늘의 젊은이들의...
제756회 [제프리 존스 - 한국 RMHC 회장]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21.03.2017
저는 지난 45년 동안 한국사회의 놀랄만한 변화들을 목격해왔습니다. 빠르고도 드라마틱한 변화들은 한국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약간의 혼란을 줄 수도 있을 텐데요. 이 시기에 각각의 새로운 세대들은 그들의 부모세대와는 매우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는 현세대들이 가지는 기대감, 경험들, 심지어 언어에서까지 다름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일종의 유연한 사고방식이 필요하다고...
제755회 [이원재 - 경제평론가, 싱크탱크 재단 여시재 기획이사] 당신은 혁신의 편입니까? 20.03.2017
4차 산업혁명과 지속 가능성 위기로 우리 사회에는 근본적 패러다임 변화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로봇이 대체한다고 하고, 기후변화로 지구는 위기를 맞는다고 하고, 인구는 고령화하고 정부는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 우리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소득을 벌어들이며, 어떤 소비를 하며, 어떤 노년을 보내게 될까요? 그 새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이제 세계는 새로운 패러다...
제754회 [정무섭 - 동아대학교 국제무역학과 교수] 성공을 위해 실패를 축적하라 15.03.2017
세계 경제의 변화 핵심은 전 세계 생산과 시장의 연결과 통합으로 인해 무역과 투자가 통합된 글로벌 관리의 시대로 빠르게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국가나 개인의 전략적 대응, 그리고 패러다임의 전환이 시급합니다.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실용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패를 통한 학습을 통해 나 또는 우리만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인터넷과 휴대폰이 융합한 스마트폰, 그리고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제753회 [알베르토 몬디 - 방송인,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부회장] 서로가 성장하는 소통의 기술 14.03.2017
한국에 살고 있는 여러 명의 외국인들과 함께 토론 방송인 ‘비정상회담’을 한 지 거의 3년이 돼 가고 있습니다. 토론 방송이다 보니까 건강하고 건설적인 소통이 뭔지, 그리고 왜 소통이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ICT사회에서 기술만큼 소통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소통의 부재가 야기하는 문제가 뭔지, 편하게 다른 이들과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국에 살고 있...
제752회 [김경식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투명망토 이야기 13.03.2017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Seeing is believing”이라고 하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또한, 우리 인간은 무언가를 확신하여 말할 때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라고 흔히 말하듯이,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해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우리가 본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751회 [정상섬 - 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미래를 읽는 코드 기후변화와 재난 08.03.2017
저는 토목환경공학과 교수의 관점을 통해, 기후변화와 재난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 이야기도 다른 나라 이야기도 아닙니다.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현실입니다. 기후변화에 의한 재난은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의 삶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제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입니다.
제750회 [안종현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다음 20년, 당신의 도전은 무엇입니까? 07.03.2017
지난 반세기 동안 전자공학으로 인해 세상은 엄청난 사회적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 다른 혁신과 변화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건강 상태를 점검해주고, 난치병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웨어러블 전자소자 등 혁신에 기반한 새로운 전자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이런 혁신과 변화, 이를 맞이할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제749회 [최문규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건축은 생각이다 06.03.2017
건축은 보통 기술, 아름다움 또는 영감이라고 하죠. 그런데 저는 오늘 건축은 ‘생각’일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발전되어 건물과 건축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관점에 관해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데요, 생각을 통해 건축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의 생활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748회 [에밀 라우센, 서유민 - 가정행복상담 부부강사]행복을 원하시나요? : 진정한 휘게의 비밀 05.03.2017
저는 덴마크에서 온 ‘휘게 박사´ 에밀입니다. 덴마크어 휘게가 전 세계적으로 핫한 단어가 되었는데요.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했습니다. 휘게가 무엇이고 또 현재의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덴마크인으로서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합니다. 저의 어린 시절의 휘게부터 현재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서 살아가는 매 순간 제가 누리는 휘게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나눔을 들으러 오시는 모든 분도 ´지금, 여기´의 소소한...
제747회 [이제선 -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걷기의 미학´과 도시 05.03.2017
인류 문명이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 일까요? 학자들에 따르면, 인간이 두발로 걷기 시작하면서 문명의 발전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대 도시는 걷기보다는, 속도, 시간 그리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삶으로 인해, 자동차가 중심이 되는 곳으로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도시는 걸어 다니는 사람이 적을수록 정말로 외롭고 추한 곳이 되며, 도시를 걸어 다니는 시간이 적을수록 도시는 사람들에게 더 두려운 대상...
제746회 [심우영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 낯익은 생활소재의 재발견 04.03.2017
현재 우리는 실리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 주위의 일상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실리콘 전자기기를 뛰어넘는 전자소자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 주위에 흔히 있는 (omnipresent) 소재를 이용하여 특성이 우수한 전자소자 (electronics)를 만들 수 있는 옴니프리젠트로닉스 (omnipresentronics) 분야를 소개하고 생활 소재에 대한 새로운 공학적인 관점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745회 [홍대식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홍대식 5세대 이동통신 그리고 48시간 03.03.2017
이동통신은 1972년 벨랩에 있는 한 공학자가 벽에 붙어있는 전화기의 선을 끊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 뒤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왔고, LTE. 즉 여러분들은 지금 ‘4세대’ 이동통신을 쓰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이동통신은 6세대 7세대 진화해갈 것인데, 이런 미래에 우리나라의 기술 영향력을 더욱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인력은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잘 만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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