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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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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318회 [고도원-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작은 점 하나가 위대한 시작입니다. 21.10.2013
청소년 시절, 링컨 위인전을 읽고 가슴 뛰는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 또한 너무 궁핍했기 때문에 링컨이 희망이었고, 독서광이었던 링컨처럼 저도 책을 좋아했기 때문에 오늘의 제가 있고 아침편지도 쓸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위대한 멘토를 한 사람 만나면 그 어떤 고난도 희망으로 바뀝니다. 위대한 시작의 첫 걸음이 됩니다. 아버지의 멘토였지만 이제는 저의 멘토가된 링컨을 생각하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만들게 된...
제317회 [이돈태- 영국 디자인회사 탠저린 공동대표] 미래를 여는 디자인 16.10.2013
디자이너가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상상하기'입니다. 그리고 디자이너는 상상한 것을 현실로 구현하는 일을 합니다. 상상이 문명 발전의 근원이라면, 이 상상을 실현하는 것은 디자인입니다. 이런 디자인이 인간 중심의 가치를 모색할 때 디자인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큰 혜택을 줄 것이며, 세상을 바꿔 나갈 것입니다.
제316회 [강백수-가수, 시인] 나는 대단한 꿈을 꾸지 않겠다. 15.10.2013
저는 어린 시절 장래희망을 모두 이루었습니다. 아주 어릴 때에는 시인이 되고 싶었고, 조금 더 자란 후에는 뮤지션이 되고 싶었습니다. 시인이 되고 싶었던 이유도, 뮤지션이 되고 싶었던 이유도 아주 사소한 것들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내 준 일기 쓰기 숙제가 귀찮아서 시를 썼고, 여자 애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면 해서 음악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작고 사소한 계기들이 쌓여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저를 이루었습니다. 세상은...
제315회 [강미은-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재치코드, 당신을 기억하게 만드는 힘 14.10.2013
이 시대에는 '재치 코드'가 중요합니다. 재치와 위트가 있다는 것은 모든 능력에 '플러스 알파'로 작용합니다. 기본 능력에다가 재치코드가 있으면 더 빛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재치코드의 많은 사례를 통해 그 중요성을 짚어보려 합니다. 또한 재치코드를 키울 수 있는쉽고 효과적인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314회 [석금호-산돌커뮤니케이션 대표] 한글, 그 가능성을 알리다 09.10.2013
윈도우 비스타에서 '맑은고딕'체가 기본 서체로 사용되기 전까지 일본의 '나루체'가 오리지널 디자인인 '굴림체'가 15년 넘게 국민서체로 사용되었습니다. 일본어 사용을 강요한 일제강점시기의 문화말살정책이 떠오르는 문화주권 상실 시기였습니다. 미적인 부분과 사용성 면에서도 좋지 않았음은 물론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문자인 한글로 정체성을 확인하고 문화 주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세계 속의...
제313회 [조우성-변호사, 기업분쟁연구소 소장] 경청은 왜 인간을 위대하게 만드는가? 08.10.2013
'경청'이 증요하다는 것은 귀가 아프도록 들어와서 이제는 식상한 느낌까지 줍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망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소송 현장에서 '경청'이 얼마나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들어보신다면 경청의 위대함을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18년차 로펌 변호사가 직접 체험한 사건 경험을 통해 풀어내는 경청의 힘 사례. 여러분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제312회 [김남훈-격투기 해설가, 작가] 파이터들에게 배우는 경쟁력의 비밀 07.10.2013
무한경쟁을 통해서 오직 단 하나의 승자만이 살아남는 현대사회. 이 현대사회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 바로 격투 스포츠입니다. 이 정글 속에서 성과를 이뤄낸 파이터들을 통해서 현대사회 경쟁력의 비밀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파이터들 - 마이크 타이슨, 정찬성 그리고 김남훈. 그들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상대를 압도하는 힘과 스피드 이외에 어떤 다른 것이 있을까...
제311회 [김태현-좋은교사수업코칭연구소 부소장]내 수업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02.10.2013
학교가 위기에 처해있다는 우려가 만연한 요즘, 교사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괴로워하는 교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013년, 대한민국 학교 현장의 곳곳에서 우리는 '흔들리는 수업'을 만납니다. 이를 타개하는 방안은 교사들 간의 경쟁과 평가가 아닌 '수업 성찰'입니다. 수업을 성찰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자신의 수업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작업입니다. 이를 통해 수업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교사들에게 작...
제310회 [김규태-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있기, 잊기 그리고 잇기 01.10.2013
제가 가르치는 전공강의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적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것”은 실제로는 쉽지 않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강의를 대중적으로 공개하여 서로 성장할 수 있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건강한 발전을 유도할 것입니다. 함께 함에 있어,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며'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잊고'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의 가치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309회 [최민준-남아미술연구소장]남자아이는 다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30.09.2013
교육은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이 보다 나은 삶에 이르는 데 도움이 되는 든든한 디딤돌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교육이 더 이상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장애물처럼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교육 양극화 현상, 과도한 사교육비로 교육이 아픕니다. 학습놀이터는 아픈 교육을 건강한 교육으로 치유하고 변화시키기 위해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선...
제308회 [이성근-인천 심곡초등학교 교사]학원 가니? 학습놀이터로 공부하러 와! 25.09.2013
교육은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이 보다 나은 삶에 이르는 데 도움이 되는 든든한 디딤돌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교육이 더 이상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장애물처럼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교육 양극화 현상, 과도한 사교육비로 교육이 아픕니다. 학습놀이터는 아픈 교육을 건강한 교육으로 치유하고 변화시키기 위해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선...
제307회 [이태경-이천 양정여고 교사]당신의 경험을 나누어주세요 24.09.2013
경험은 창조해 내는 것이 아니라, 체험해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체험보다는 교과서와 교재로 지식을 쌓아가고, 머릿속으로 경험을 창조해내던 아이들에게, 더 많은 체험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꿈으로 삼는 일들을 현장에서 하루하루 부딪혀나가고 있는 분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줌으로서 학생들이 성장하고 변화해나가고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자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자신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306회 [김영훈-소아청소년과 전문의]공부의욕, 아이의 사춘기를 대비하는 힘 23.09.2013
사춘기 아이의 뇌는 미숙하고, 충동적일 뿐 아니라 현재도 자라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과 사물을 잘못 인지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이 공부의욕을 잃어버리는 것은 성공의 길, 꿈을 이루는 방법이 단 하나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두렵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판단하는 법을 배우고 공부의욕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존감, 꿈, 유능감, 회복탄력성이 필요합...
제305회 [황성재-카이스트 박사과정]인벤테이닝(INVENTAINING) 17.09.2013
발명에 관한 열정, 도전, 그리고 즐거움에 관한 이야기를 강사의 사례를 통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우선 가장 최근 발명된 재미있고 새로운 입력 장치를 소개드리면서, UX 발명가(UX Inventor)로써의 삶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발명 능력의 중요성과 다가올 시대의 인재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겠습니다.
제304회 [김지효-한양대 산업공학과 학생]여러분의 꿈의 중심은 무엇인가요? 17.09.2013
많은 사람들은 '꿈을 가지세요'라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꿈을 가지더라도 그 꿈의 중심이 없다면 포기하기 쉽습니다. 저는 제 꿈에 '발명'이라는 중심이 있었고, 그랬기에 수많은 시련들에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 20살의 나이에 강사, 연구원, 기자, 대학생 등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저를 만든 중심이 있는 꿈,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제303회 [한재권-로보티즈 수석연구원]로봇을 발명해도 될까요? 16.09.2013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로봇과 같이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좀 더 편하게, 좀 더 하고 싶었던 일 하면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세상이 좋은 세상일까요? 터미네이터 같은 로봇이 인간을 해치지는 않을까요? 우리의 일자리를 로봇이 다 빼앗지 않을까요? 모든 기술의 발명은 사회를 크게 바꿔왔습니다. 로봇의 발명 또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많이 바꿀 것입니다.
제302회 [정규진-GEN3 파트너스 코리아 상무]Creative Innovation의 9가지 원칙 11.09.2013
창의적인 발명이나 문제 해결을 ‘영감’에만 맡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 문제를 풀어가는 생각의 능력을 높여주는 체계적인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이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만드는 일을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수 십 년간 여러 기업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만드는 데 기여한 TRIZ 방법론의 핵심 개념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제301회 [장진태-AAUXX 대표]버클리 뮤지션, 발명가가 되다 10.09.2013
대한민국에서 왼손잡이로 태어나 한국의 주입식 교육에 적응하지 못했던 문제아였습니다. 미국 버클리 유학시절 현지의 성공한 발명가들로부터 영감과 용기를 얻어 나만의 아이디어를 제품화 하고자 무작정 귀국한 버클리 뮤지션의 좌충우돌 발명 및 세계시장 도전 스토리! 한국에서 발명가로 살아가기와 글로벌 한 발명가 되기, 발명가에게 필요한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웹2.0 (Web 2.0)에 이어 창의적인 디자이너와 발명가들에게...
제300회 [김영민-특허청 청장]한국인의 발명 DNA 09.09.2013
우리 민족의 피에는 예로부터 발명 DNA가 흐르고 있습니다. 발명 더 나아가 지식재산은 어려운 것, 특별한 사람들만 향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 안에 이미 잠재되어 있는 발명 DNA를 깨우고 싶지 않습니까? 여러분 안에 있는 발명 DNA를 깨우기 위해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제299회 [조달환-연기자]힘을 빼면 행복이 보입니다 04.09.2013
행복과 사랑은 상쾌한 공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숨 쉴 틈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에서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도시인은 행복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과 때문에 조급하고, 욕심 때문에 바쁘기만 한 '삶의 도시인'을 말하려는 겁니다. 우리는 조금만 힘을 빼고 살 수 없을까요. 조금만 더 숨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살 순 없을까요. 힘을 빼고 연기하기. 연기자인 제가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있...
제298회 [이하림-바이올리니스트]스스로 세운 벽을 허물다 03.09.2013
우리 삶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제 경우는 음악입니다.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것도 아닙니다. 다섯 살 때부터 시작한 음악은 서른을 넘긴 지금까지 제 곁을 지켜왔습니다. 수 백 시간동안 연습하고 준비하지만 정작 무대에 서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무대의 생활은 그래서 힘들고 고됩니다. 한 때는 이마저도 사라지게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이십대의 젊음과 에너지가 사...
제297회 [임혁필-샌드아티스트]행복한 상황으로 반전시켜라 02.09.2013
마음안에 천국과 지옥이 함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내 삶이 천국같은 삶이 되고,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내 삶이 지옥같은 삶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조금의 상황반전으로 인해 같은 상황이 전혀 다르게 바뀌는 우리의 일상. 지금 불행하다면 상황을 반전시켜보세요. 그리고 샌드 애니메이션으로 그 반전의 인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296회 [오종철-소통테이너]온리원, 세상의 단 하나뿐인 삶 28.08.2013
우리는 어려서부터 주인공이 되라고 강요 받고 살아왔습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넘버원'이 되기 위해 우리는 나의 무대도 아닌 곳에서 주인공이 되려고 불행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이제는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입니다. 치열한 경쟁의 무대를 벗어나 나와 내 자신이 경쟁하는 '온리원'의 무대로 옮겨와야 합니다. 엔진만 업그레이드 하면 뭐합니까? 내비가 엉망이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제 우리...
제295회 [문요한-정신과 전문의]스스로 행복을 허락하라 27.08.2013
당신은 지금 얼마나 행복하세요? 우리는 흔히 어떤 조건과 기준이 채워져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행복을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미래 행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근거는 직업, 재산, 건강, 인간관계 등의 조건이 아니라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즉, 행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입니다. 지금 행복을 느끼도록 기꺼이 허락하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제294회 [유지영-현대자동차 국내광고팀 차장]마음을 움직이는 광고이야기 26.08.2013
광고는 단순히 제품을 더 많이 팔기 위한 수단만은 아닙니다. 저는 광고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자동차가 주인공이 아닌 사람이 주인공인 자동차 광고, 자동차를 팔기보다는 세상의 소리를 청각장애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은 자동차 광고. 이런 광고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고민과 도전, 또 그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불러일으킨 공감이 어떤 것인지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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