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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348회 [정지훈 -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 내아이가 만날 미래 어떻게 준비할 것 인가? 12.12.2013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떤 미래를 만나게 될까요? 특히 교육은 미래 변화의 흐름을 읽고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미래에는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해 넓고 많이 보는‘통섭형 인재’,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모아 시너지를 발휘하는 ‘협업형 인재’,가지고 있는 지식을 흘려보내고 사람과 사람, 지식과 지식을 연결하는 ‘네...

제347회 [권장희 -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11.12.2013

스마트폰(손 안의 TV, 인터넷, 게임)에 눈을 빼앗긴 아이들. 교실에서 무기력한 아이들, 생각하기 싫어하고, 논리적으로 말을 할 수 없으며, 쓰기를 거부하는 아이들을 볼 때 그들은 단지 눈이 아니라 영혼을 빼앗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겨울 마른 건초처럼 영혼이 시들어가는 아이들에게생기를 불어넣고, 삶을 디자인을 하도록 키우기 위해 스마트폰에 빼앗긴 눈길을 찾아와야합니다.

제346회 [문경보 - 문청소년교육상담연구소장] 우리 제자 마음 바라보기 10.12.2013

이 시간에는 학교에서 만나는 학생들, 그리고 학교 밖으로 떠나버린 우리 제자들이 왜 그렇게 세상을 힘들어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그들의 마음 세상에서 벌어지는 현상과 그 현상의 원인들에 대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탐색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강연을 엮어나가려는 이유는 제자들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아픈 선생님들과 청소년들의 마음을 다독거리는 방법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서입니다. 더불어 제...

제345회 [정인영 - 양주효촌초등학교교사] 나니아연대기로 국어수업을 한다고? 09.12.2013

CIZION은 대한민국 최초의 소셜댓글 서비스인 LiveRe를 선보이며 대규모의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간의 대화가 특정 회사나 서비스에 갇히지 않고 대중 전반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나의 이야기가 세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견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344회 [김미균 - 'LiveRe' CIZION 대표] 꿈을 쪼개라, 보석이 될 때 까지 06.12.2013

CIZION은 대한민국 최초의 소셜댓글 서비스인 LiveRe를 선보이며 대규모의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간의 대화가 특정 회사나 서비스에 갇히지 않고 대중 전반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하나의 이야기가 세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견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343회 [박혜린 - 이노마드 대표] 길을 잃는 것의 묘미 05.12.2013

거친 풍랑 바다의 조수간만차가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사실. 조류를 이용한 에너지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험란한 바다 속에 조류발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펼쳐냅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았더라면 시작하지 않았을 놀라운 여정. 그러나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제342회 [안시준 - 한국갭이어 대표] 스펙을 위한 휴학? 인생을 위한 갭이어! 04.12.2013

학력을 쌓기 위해, 스펙을 쌓기 위해, 입사와 승진을 하기 위해 우리는 삶에서 잠시도 방심하지 못한채 가쁜 숨을 내쉽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모른채 달려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더 멀리가기 위해 쉬는 한 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고 살고 있습니다. 학계의 교수들이 한층 깊은 수준의 연구를 하기 위해 안식년을 가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주인공인 나를 발견하고 나의 새로운 이정표를 찾아가기 위...

제341회 [박재현 - UN보안담당관] 당신의 삶에 유니폼은 없습니다 03.12.2013

그는 세계 곳곳의 험란하고 위험한 곳에서 활약하는 4000명에 이르는 UN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는 10년의 방황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기보다 세상의 빛을 밝히는 이들을 보호하는 새로운 소명을 발견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여정을 들려드립니다.

제340회 [박진숙-소풍가는 고양이 대표] 도시락, 세상을 구하다 02.12.2013

성산동 성미산마을의 도시락 배달가게. 자립하기 어려운 환경의 저소득청소년을 위한 자립모델을 만들어가며 사람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서로에 대한 격려와 믿음이 사람을 얼마나 놀랍게 성장하도록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제339회 [구본준-한겨레신문 기자] 글을 진짜 잘 써야 하는 사람, 바로 직장인 29.11.2013

글. 이토록 묘한 게 또 있을까요? 쓸수록 재미있고 쓸수록 어려운 게 글입니다. 누구나 글을 잘 쓰고 싶어합니다. 그러면서도 글쓰기가 너무 힘들어 글이란 전문가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진짜 글을 잘 써야 하는 사람은 기자나 작가, 학자가 아니라 바로 ‘직장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338회 [장혜진-가수,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교수] 소통하려면 진심을 노래하라! 28.11.2013

여러분!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다면, 빠르게 돌아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문득 외롭다고 느껴질 때, 누구든지 세상과의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 음악을 이용해 보세요. 소통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항상 있어온 음악과 같은 것입니다.

제337회 [정태성-택시기사, 비전택시대학 총장] 선택받기보다는 선택해야 합니다 27.11.2013

택시기사라는 직업은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이 마지못해서 하는 힘든 직업일 수도 있고, 소중한 생명을 담보로 일하는 거룩한 직업이기도 합니다. 살다보면 자신이 세상의 선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상을 원망하거나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세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택시운전은 국가브랜드가치를 결정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신성장동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직업입니다. 저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기...

제336회 [강윤선-준오헤어 대표]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하라 26.11.2013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결심하는 것만으로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미용사로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헤어샵을 세우기까지, 그 과정에서 얻은 저만의 성공 노하우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제335회 [김창옥-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여기까지 잘 왔다 25.11.2013

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 길을, 때로는 메마른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 때도 있습니다. 가족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켜켜히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래도 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당신의 2014년을 세바시가 함께 합니다 22.11.2013

김창옥 교수도 강력히 추천하는 세바시 좋은글 탁상달력. 당신의 2014년을 세바시가 함께 합니다. 수익금 전액은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부를 묻는 착한 캠페인에 쓰여집니다.

제334회 [인진주-월드비전 후원자] 내가 진짜 부자엄마입니다 20.11.2013

저는 충북 음성에 살고 있는, 파란 눈을 가진 스위스 할머니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곳곳에 저를 '엄마'라 부르는 30여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리 넉넉하게 살고 있진 않지만 아이들을 후원하면서 느끼는 행복은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아이들을 후원하는 것은, 단지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닌, 그 아이와 그 나라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일입니다. 주는 것보다 더 큰 기쁨과 보람을 돌려받는 것. 그 후원의 매력과...

제333회 [윤상욱-외교관] 아프리카, 당신들의 천국 19.11.2013

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인들은 단 한번도 주인된 적이 없습니다. 과거부터 아랍과 유럽의 노예로서, 독재자들의 신민으로서 고통의 나날을 보내왔습니다. 지금 아프리카가 처한 빈곤과 무지, 고통과 모순의 뿌리는 과거의 역사적 질곡에서 기인합니다. 이것은 아프리카인을 이윤 추구와 권력 유지의 도구로 이해해 왔던 반인문적 사고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아프리카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각은 그리 나아진 것 같...

제332회 [박상원-연기자, 월드비전 친선대사] 사랑, 내 삶을 나누는 것 18.11.2013

20여년동안 월드비전에서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세계 각지의 많은 아이들을 만나 사랑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돌려주는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면서 사랑과 희망을 나눈다는 것의 의미를 더 깊이 깨달아갑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경험한 가슴 뭉클하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특별공연] 세바시 홀리캠프 디사플 콰이어 15.11.2013

사랑의 교회 디사플 콰이어

제331회 [신철호-OGQ이사회 의장] 세상의 굶주림을 없애는 진짜 방법 13.11.2013

세상의 굶주림을 없애는 진짜 방법은 무엇일까요? 넘쳐나는 자원과 식량이 있음에도 반복되는세상의 굶주림. 이를 없애는 것은 절망의 상황에 절망을 표현하고, 분노를 갖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우리의 문명이 살아 남으려면 위대한 인물에 맹종하는 습관을 타파해야 한다”고 말한 칼 포퍼. 우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구조적 숙주를 제거할 ‘모바일 쿠데타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근대정당의 종언...

제330회 [박자연-HoE 대표] 나의 첫사랑, 아프리카! 12.11.2013

저는 한국의 선생님들과 함께 매해 아프리카 선생님들을 만나러 갑니다. 아프리카 선생님들이 성장하면, 아프리카의 아이들도 함께 성장한다는 믿음으로 아프리카 선생님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저는 어떻게 아프리카에 가게 되었고, 어떻게 아프리카 선생님들을 키우는 일을 하게 되었을까요? 앞으로의 길을 찾지 못해 막막해하며 살아가던 20대 청년이었던 저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알게해 준 아프리카. 저의 첫 사랑...

제329회 [배상민-카이스트 교수] 세상을 치유하는 나눔디자인 11.11.2013

뉴욕에서 성공한 상업디자이너에서 카이스트의 나눔디자이너가 되기까지, 배상민 교수의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꿈을 향한 3D (Dream, Design, Donation) + 3H (Heart, Head, Hand)의 철학을 소개한다. 이는 마음에서 꿈꾸고, 머리로 디자인하며, 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내며, 이를 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방법이다. 진정한 창의는 한 사람만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닌, 이를 통해 다른 도전을 야기시키고 더...

제328회 [피터리-놀공발전소 대표] 게임으로 세상을 바꾸다 08.11.2013

논리는 결론을 낳을 뿐이지만 감정은 행동을 낳는다(케빈 로버츠). 한국의 ImproveEverywhere라고 불리며 사람들로 하여금 몰입하고 엮이고 들끓고 넘치게 만드는 시츄에이션 디자인 분야의 최강자 놀공의 이야기는 여러분의 몸을 근질근질하게 만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제327회 [강민혁 최종언-오픈크리에이터즈 공동대표] 3D 프린터, 상상을 제조하다 07.11.2013

상상을 실제하는 세계로 탄생시키는 마법 3D 프린터를 제조하고 그 가능성을 창발시키는 놀라운 기업 오픈크리에이터즈. 서울디지털포럼의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혁신의 존재를 세바시 관객들과 직접 체험하려 합니다.

제326회 [이환희-개포고등학교 2학년] 세상을 바꾼 작은 용기 06.11.2013

아파트의 예쁜 곤충 무당벌레들이 문명의 이기로 사라지는 현장 앞에서 한 소녀가 용기를 내어 이들을 구출하는 작전을 시작합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고전 속에서 우리의 작은 관심이 생명을 살리는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목격하고 감동하는 여러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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