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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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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6회 [김영경 - 서울JOBS 총괄매칭디렉터] 내´일´이 기다려진다 06.05.2014
‘알바천국’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숱한 알바를 전전한 후, 청년구직자들의 노동조합인 청년유니온을 창립하여 청년실업과 불안정한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청년들의 사연과 어려움을 접하며 ‘일’에 대해서 새롭게 접근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일은 어차피 하기 싫으니까 돈이나 많이 벌자’ 라던가 ‘공무원과 같은 안정적인 일자리가 장땡이지’ 라고 하지만 정작 그들은 행...
제415회 [김성민 - IWELL대표, 장미와 찔레 저자] 시시한 아이디어들이 성공하는 이유 30.04.2014
´그래! 결심했어!´ 드디어 길을 발견하고 야심차게 시작한 도전! 하지만 늘 현실은 생각처럼 녹록지 않습니다. TV나 신문을 보면 꿈을 향해 나아갔더니 다 성공했다고 하던데, 왜 나의 길은 이렇게도 길고 험난한 걸까요? 탄탄대로일 줄로만 알았던 과정들이 나를 지치게 하고 마음 속 의지를 꺾을 때, 그 어려움을 어떻게 받아내고 이겨낼지를 함께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제414회 [정예솔 - 낵쏘 대표] 세상의 하루에 한시간을 더하다 29.04.2014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그리고 매 시간 의미없이 쌓여가는 스케줄. 내일부터는 내 기필코 효율적으로 살아가겠다며 스케줄러에 빽빽히 일정을 기록해보지만, 사실 내가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늘 과학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21세기에서 왜 시간만큼은 과학적으로 직시하지 않을까 궁금했습니다. 다각적으로 내 하루를 분석하여 시간 소비 패턴을 읽어내고, 나아가 다음 행동까지 예...
제413회 [임현 - 유비파이 리서치디렉터] 비행로봇에 꿈을 담아 날리다 28.04.2014
여러분들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입니까? 저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로봇을 만드는게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로봇이 눈을 가져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지금의 제 일입니다. 어렸을때의 꿈이 눈앞에 로봇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이러한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제412회 [소재원 - 작가] 꿈, 그 이상의 것을 도전하다 22.04.2014
늘 가지고 있는 청춘들의 갈등. 꿈과 현실의 난관을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것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타협? 혹은 고집스러운 자기만의 길을 개척? 나도, 그대도 늘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이 스스로의 질문은 언제나 우리를 갈등으로 몰아넣고 잠시 삶의 길을 머뭇거리게 만들지요. 누구나 던질 수 밖에 없는 의문에 대한 답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다시 우리가 걸어 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제411회 [정환호- 팝피아니스트] 때로는 불협화음도 아름답습니다 21.04.2014
우리의 삶은 음악과 비슷한 점이 참 많습니다. 침묵 속에서 생겨난 생명의 리듬은 ‘나’라는 멜로디가 되고 ‘우리’라는 화음을 만나 하나의 음악이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갈등을 만드는 불협화음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불협은 때로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한 도구가 됩니다. 내안의 충돌, 그리고 우리의 충돌을 해결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음악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그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제400회 [황영택 - 휠체어성악가] 장애, 거기서부터가 희망이었습니다 16.04.2014
성악은 튼튼한 하체의 힘입니다. 그러나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성악가가 있습니다. 가슴 벅찬 노래가 있습니다. 탱탱한 두 바퀴를 굴리는 힘찬 감동의 노래가 있습니다. 가파른 언덕을 넘은 삶에 대한 사랑의 노래가 있습니다. 어둠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의 노래가 있습니다. 밤새 젖은 바퀴살을 휘감는 아침 햇살 같은 노래가 있습니다. 모든 슬픔이 맑아지는 노래를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제410회 [장성은 - MA+CH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나를 이끌어주는 비밀노트 15.04.2014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앨범을 디자인해왔습니다. 세계적인 가수가 된 싸이나 여러분 좋아하시는 빅뱅의 앨범 디자인이 제 작업들입니다. 디자인은 창의력의 산물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고달프고 어려운 작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디자인의 영감을 얻는 저만의 원천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섬기는 가치이고, 그로부터 만들어지는 공존가 상생의 모티브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제 일의 가치를 여러분과 나...
제409회 [최현우 - 마술사]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 14.04.2014
"남과 같이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나만의 크리에이티브를 찾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원래 마술이라는 것은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지만, 그 안에서 또 한번 새롭게 기존의 틀 깨기로 마술 안의 또 다른 마술사로 설 수 있었던 방법, 마술 입문 계기부터 국민 마술사가 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함축해서 담았습니다. 이전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나만의 크리에...
제408회 [문병용 - 더 퍼텐셜 대표] 지겨워진 일과 직장, 신나게 바꿔드립니다 08.04.2014
‘이런 일 하려고 그렇게 힘들게 노력해서 들어왔나. 일도 재미없고, 회사도 지겹고, 사람도 싫다. 뾰족한 방법도 안 보이고 참 내 인생도 갑갑하다.’ 이 강연은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15분 강연 후, 여러분은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내가 하는 일과 일하고 있는 직장, 꼴 보기 싫었던 상사가 완전히 달라 보이는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하시고 이제 신나는 삶을 살 준비만 하세요.
제407회 [양준혁 - 양준혁야구재단 이사장] 내가 아이들과 야구를 하는 이유 07.04.2014
저는 야구인입니다. 선수생활을 은퇴했지만 제 뿌리는 여전히 야구입니다. 지금은 야구해설자로 활동하면 양준혁야구재단을 통해 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지금 일들도 현역 때만큼이나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제가 모자라고 어설프기 때문에 실수하는 일도 잦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뛰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나 마지막인 것처럼 뛰어다니다보면 훗날 야구인 양준혁의 삶이 부끄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406회 [윤소정 - 인재양성 교육기업 인큐베이팅 대표]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다 31.03.2014
한때, 제 삶을 바퀴벌레보다 못하다 생각했습니다. 바퀴벌레는 위험에 처하면 죽기 살기로 움직이지만, 전 두려움에 휩싸여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 했으니까요. 그러나 징그러운 바퀴벌레에게도 잠재력이 있었습니다. 위험에 처하면 순간 아이큐가 340까지 올라가고 시속 150km의 엄청난 속도로 피할 수 있는 바퀴벌레.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에는 ‘잠재력’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용기 내어 그동안 숨겨왔던 ‘제 삶의 상처’...
제405회 [문현우 - 아리랑유랑단 단장] 아리랑, 세계일주 고개를 넘다 25.03.2014
저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악, 서예, 한국무용 등을 전공하는 청년들과 함께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세계를 돌며 아리랑으로 세계인들과 소통하는 청년들, 바로 아리랑 유랑단입니다. 저는 왜 아리랑 유랑단을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왜 아리랑이었을까요? 또 세계일주 경비는 어디서 났을까요? 좌충우돌 아리랑 유랑단의 이야기! 여러분에게 그 전말을 밝히겠습니다.
제404회 [이동진 - 모험가, 경희대학교 4학년] 두려움을 제거하는 가장 빠른 방법 24.03.2014
NATO(NOT ACTION THINK ONLY) 증후군.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는 신조어. 10대 시절 저에겐 ‘시도’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소심했던 제 자신의 모습에 지쳐갔습니다. 시도하는 자체보다 더 두려운 것은 변화하지 않는 삶임을 깨달았고, 20대가 된 이후 저는 뼛속까지 바꾸기 위한 특별한 도전들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떤 도전을 해서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소심하고 두려워했던 제 모습을 깨기 위한...
제403회 [정진호 - '철들고 그림 그리다' 작가] 평범함으로 만드는 특별함 18.03.2014
공대 출신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이 어느 날 문득 그림을 그리고 싶어 작은 스케치북과 펜 한 자루를 가지고 매일 그리기에 도전했습니다. 1년 반 동안 매일 그리기를 통해 그는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별한 것은 평범한 것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제402회 [김덕성 - 모든 마음 연구소 소장] 이제, 마음을 친구로 만나보자 17.03.2014
누군가 겁이 나고 두려워 견딜 수 없다고 제게 말하면, 강력한 최면을 걸어 그의 두려움을 없애주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과 용기를 잔뜩 불어 넣어주곤 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압니다. 그 어떤 강력한 최면으로도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요. 아니, 결코 두려움을 없애선 안 된다는 것을요. 우리에게 필요한 건 최면을 걸어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 다가가 손을 내밀고, 친구로서...
제401회 [박병철 - 글씨예술가] 마음을 웃게하는 글씨가 있다 10.03.2014
컴퓨터와 휴대폰의 자판으로 나의 마음을 다 보여줄 수 있을까요? 마음을 담은 글씨를 써보세요. 나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위로와 용기, 꿈과 사랑의 말들을 멋스럽고 아름다운 한글로 전해 보세요. 사람이 행복해집니다. 세상이 따뜻하게 변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웃고 울게 하는 글씨, 캘리그라피가 마음을 부자로 만듭니다.
제399회 [김호기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사회학 04.03.2014
현대인들은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사회학적으로 상처란 정체성의 위기를 뜻합니다. 정체성의 위기란 의미의 부재와 자아의 부정입니다. 상처로 인해 이 혼돈스러운 세계에서 표류하지 않고 새로운 삶의 닻을 내리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처 받은 이들을 위해 사회학은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해 줄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제398회 [신병철 - 스핑클 대표] 개인브랜드, 당신의 이름을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03.03.201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집어 넣는 일, 그리고 남의 주머니의 돈을 내주머니로 옮겨오는 일입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힘은 무엇일까요? 그 힘을 우리는 개인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타인에게 신뢰를 주는 힘.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나의 이름에 그런 힘을 부여할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397회 [로봇 똘망 - 로보티즈 재난구조용 로봇] 로봇 똘망, 세상의 골리앗들에게 도전하다 25.02.2014
로봇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의 조립용 로봇에서 가정의 청소용 로봇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은 이미 인간의 유용한 도구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간의 모습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 국방성 최고 연구기관인 국방고등기획국(DARPA)은 재난구조 로봇대회를 개최해 재난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로봇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똘망이는 2013년 12월 이 다르...
제396회 [고영문 - 지리산자연밥상] 소셜농부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4.02.2014
이제는 지리산에 사는 귀농 6년차 게으른 농부입니다. 2009년 귀농해서 소셜미디어와 농사를 연결해서 소비자와 소통해보려고 노력했는데요. 과연, 지리산의 게으른 농부와 소셜미디어는 맞는 얘기일까요? 게으른 농부가 연고도 없는 곳 지리산에 귀농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일까요? 소셜농부의 지리산에 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지리산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제395회 [미나스 카파토스 - 美 채프먼 대학 계산물리학과 교수]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존재가 아니다 18.02.2014
모든 인간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지?' 별로 가득 찬 하늘을 보거나 혹은 아름다운 석양을 보다가 갑자기 떠오를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병으로 생명의 유한함을 깨달으면서 묻게 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것은 인간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지만 사는 동안 거의 생각하지 않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왜일까요? 어쩌면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존재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마음, 심지어...
제394회 [박용후 - 관점 디자이너] 통하는 살핌의 질서 17.02.2014
'시나브로' 바뀌는 세상을 살다 보면 어떻게 세상이 바뀌는지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관성대로 살아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을 선택합니다. '생각의 관성', '삶의 관성' 속에서 그 관성의 크기만큼만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관성대로 살아서는 앞서갈 수 없습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에게는 '같은 것을 다르게 보는 힘', 통찰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또한 관성을 멈추고 생각해보면 '통하는 살핌' 즉 '통찰'을 찾아...
제393회 [김난도 -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트렌드 코리아 2014 스웨그 신드롬에 주목하라 11.02.2014
스웨그 신드롬이 온다. 경박한 말과 행동이 넘쳐나고, 말장난과 희화화가 만연하며, 디스전과 섹스코미디가 인기를 얻는, 작금의 우리 사회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로 ‘스웨그’만 한 것이 없다. 가벼움, 여유와 멋, 약간의 허세와 치기까지 겸비한 스웨그는 SNS를 통한 자유분방한 소통이 넘치는 시대에, 때로 참기 어렵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사회의 한 흐름이다. 문제는 일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던 스웨그한 현상들이 어느덧...
제392회 [김미경 - 아트스피치 원장] 꿈길에서 절대 빠지면 안되는 세가지 샛길 10.02.2014
20살이 되면 '땡!' 알람이 울립니다. 대학 가야지? 25살이 되면 또 알람이 울리죠. '땡!' 취업 해야지 뭐해? 30대 초반이 되면 또 '땡'하고 울립니다. 결혼할 시간이야! 도대체 이런 사회적 알람은 누가 정한 걸까요? 불만스럽다가도 주변을 돌아보면 왠지 불안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운명시계'가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시련이 올 수도 있고, 가난에 발이 묶일 수도 있고, 진정한 내 꿈을 찾느라 멀리 돌아갈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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