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Hyun Kim

[아침묵상] [Everyday Morning Devotions], 요한복음

Religion KO ↓ 128 episodes

매일 아침 묵상을 통해 매일의 삶의 예배에서하나님과 동해하는 삶을 이뤄냅시다.Through morning devotions each day, let’s live our daily lives as worship and walk with God. Rev. Chi Hyun Kim. (Th. M; Old Testament Theology)Full Gospel Somang Church

Author

Chi Hyun Kim

Category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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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gsmcyouth.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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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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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이사야 31.1-9 야웨와의 외교 담판 16.02.2026

2. 내 삶에 적용 주석을 하면서 읽었던 한 학자의 말이 계속 떠오른다. 오늘 본문에서 나타나는 피조물 – 창조주의 혼란은 단순히 이사야 시대에 국한시킬 수 없다. 사실 오늘날까지의 세계 역사, 현재 진행 중인 역사 속에서도 보다 명확히 확인 가능하다. 폭력과 교활함이 ‘도덕성’보다 더 큰 중요성을 “차지했을 때” 하나님에 대한 믿음조차 폭력의 목적을 위해 “이용 되었을 때” 거시적 관점에서 일어나는 일은 미시/ 개인에게...

이사야 30.8-17 인생 DHT (개꿀팁) 15.02.2026

2. 내 삶에 적용   이사야서 내 다른 본문들과 달리,  오늘 본문에서는 백성들의 특정 계층이 언급되지 않는다. 그저 “백성”이라고 총칭될 뿐이다.  이말인즉슨, 예언자의 말을 거부한 것이 특정 한 계층의 문제가 아닌, 백성 전체의 문제라는 것이다.    백성 모두가 패역한 백성이며 거짓말하며 야웨의 토라를 듣기 싫어하는 자다(9절).  완전한 멸망을 불러 일으킨 “죄악”(13절)을 깨닫는 것조차 못한 자들이다.    백성 전부가...

이사야 29.9-14 입만 살았나 12.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을 믿는 예언자와 선견자가 불러오는 파국에 대해서 말한다. 본래 예언자의 직무, 소명은 하나님이 예언자에게 맡긴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감 없이 그대로 전해야 한다. 그것이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선견자의 직무, 소명은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주신 환상을 백성들에게 거짓 없이 그대로 알려줘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영적인 민감...

이사야 28.7-13 믿고 거르는 '자칭' 전문가 11.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내게 있어서 그저 약 2700년 전에 있었던 “술 취한” “제사장과 예언자”에게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21세기 대한민국의 기독교계, 정치계를 이사야가 눈으로 보고 대놓고 비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대한민국 교회의 강대“상” 위에도 배설물과 같이 “더러운 것”이 많다(8절).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이, 그것을 채우기 위해서 양심을, 하나님을 팔아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사야 27.2-6 뭘 붙잡노? 10.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 단락에서도 구약 예언서의 가장 큰 흐름인 ‘심판 이후의 구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특히, 이사야 5장에서 사용한 포도원 비유를 다시 사용함으로 야웨 하나님의 구원 선포를 강조한다. 야웨는 자신의 백성을 괴롭히는 자들에 대해 망설임 없이 직접 싸우고 밟고 불살라버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어지는 5절이다 괴롭히는 자 또한, 야웨의 보호를 붙잡는다면, 그들에게 야...

이사야 26.12-19 믿음의 "그러나"(however) 신앙 09.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은 야웨께서 과거에 이스라엘과의 언약 관계를 입증하셨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비춰볼 때 그 언약 관계는 매우 의심스러웠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기 위해 노력할 수는 있었지만, 회복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사 26:17-18). 이 체념 순간 시인은 야웨의 메시지를 선포한다. 이스라엘의 환난은 끔찍하지만, 야웨의 도움 또한 그 환난에 못지않게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울 것이다....

이사야 25.6-12 구원이냐 똥통이냐 08.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가장 내 시선을 끌었던 것은 8절의 선포와 9절의 노래이다. 8절에서 하나님은 “죽음”이라는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슬픔 유발 원인을 제거하신다. 그리고 원인만 제거하시는 것이 아닌, 발생한 결과, ‘눈물’ 즉, ‘슬픔’까지도 제거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눈을 가리던 가리개들을 제거하여 하나님을 제대로 온전히 알게끔 허락해주신다. 즉, 자신을 우리에게 야웨 하나님, 위로자 하나님으로 나타...

이사야 24.14-23 햄버거 게임 누구랑 할 것인가 05.02.2026

2. 내 삶에 적용   여기서도 백성들이 보는 것(14-16절) 그리고 “나”로 표현된 이사야가 보는 것(16-20절)이 다르다.   왜 이렇게 같은 사건을 계속해서 다르게 보는가? 를 고민해 봤을 때 오늘 본문에서는 정확하게 그 원인을 말해준다.   바로 “페샤”, “죄악”이 그들 위에 무겁게 있기 때문이다(20절). “무겁다”에 사용된 동사는 כבד로 또 다른 것을 나타낼 때도 쓰인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영광은 “무겁다.” 하...

이사야 22.1-14 '복'이 '죽음'이 되는 길 04.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눈 앞의 문제만 해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예루살렘 주민의 모습이 나에게 있어서 ‘애네 진짜 멍청하다’라는 평가로 끝나지 않는다. 나를 화나게 한다.    그럼 더러는 질문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셨을 때 그 문제가 해결된 것이니즐거워 하면 안되나요?”  본문은 이런 상황에서 즐거워하지 마라고 한 것이 아님. 남유다는 지속적으로 그들의 삶에 포함되어있는 ‘우상숭배’, ‘이방...

이사야 20.1-6 하나님을 위해 빵댕이를 내밀 수 있는 사람 03.02.2026

2. 내 삶에 적용   이사야는 쪽팔림, 체면, 이런 것들을 다 무릅쓰고 하나님이 시키니까 순종했다. 사실 이사야는 자신이 이렇게 상징 행위를 해도 아무도 듣지 않고, 보지 않고, 깨닫지 않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그 실패가 이사야의 소명이었기 때문이다(사 6:9-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야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에 순종한다.  하나님은 이러한 이사야의 노고를 모르지 ...

이사야 19.16-25 하나님을 아는 것이 '복' 02.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단락은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적인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예언이라고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남유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이집트와 아시리아는 민족의 원수이다.   조선시대에게 오랑케, 왜놈 대한민국에게 중국, 일본. 북한.  이런 느낌이다.   또 다른 예를 들자면 무슬림, 유대교, 기독교가 같이 손잡고 예배하는 것이다.   아무튼 하나님은 그런 민족의 원수에게심판 이후 곧바로 따라오는 구원...

이사야 18.1-7 침묵 = 유예기간 01.02.2026

2. 내 삶에 적용   오늘 이 말씀을 통해 깨달은 것은 가만히 있다고 가마니가 아니다. 하나님이 조용히 ‘지켜만 보고’ 계신다고 해서 ‘무관심’하시거나 ‘안 계시’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분노 게이지가 채워지는 기간.  ‘얼마나 더하나 함 보자’ 는 시간이다.    여기서 눈치 없이 금쪽이처럼 침묵 = 해도 되는 것 이라는 착각을 해서 지속한다면,    더 좋은 열매들을 위해 쓸모없는 것을 갈무리할...

이사야 17.7-14 창조자, 구원자, 피난처 하나님 29.01.2026

2. 내 삶에 적용   우상 숭배자들도 결국 “그 날”이 되면누가 진짜 ‘주인’인지 알고, 그를 만나며 그분께 도움을 달라는 눈길을 보낼 것이다(사 17:7)   그 진짜 ‘주인’인 “야웨”하나님은 그저 불의와 배신(우상숭배)을 그저 지켜만 보고 있지 않으시고 직접 역사에 개입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이 자신이 만든 것을 의지하는 것이 과연 Make sense 한가?  자신을 만든 ‘분’을 의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

이사야 16.6-12 교만 – 하나님의 기억하심 – 깨달음. 28.01.2026

2. 내 삶에 적용   * 이 조롱의 노래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 교만하고, 스스로를 확신하면서, 이웃 민족에 대해 거만하게 굴었던 민족도   도움이 필요할수밖에 없는 ‘비참한 민족’으로 바뀔 수 있다. [1] * 이와 동시에 계속 제 머리 속을 맴도는 잠언의 격언이 하나 있음.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 cf. 잠 18:12)  - 이와 동시에 거만하고 교만한 자에 의해 수치와 굴욕을 당하...

이사야 14.4-15 바빌론 왕’만’을 향한 조롱인가? 27.01.2026

2. 내 삶에 적용   이사야를 읽으면 읽을 수록 특히, 오늘 본문을 읽으면 읽을 수록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또렷하게 보인다. 창세기 3장, 4장, 11장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주제이며 이는 성경 전체를 관통한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바로 ‘교만’   하나님이 하신 것을 ‘자신이 했다고’하면서 하나님의 명예를 가로체는 것. 유일하고 높으시며 영광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지만,   자신을 스스로 높여서 지존...

이사야 12.1-6 스포당한 내 인생... 26.01.2026

2. 내 삶에 적용   본문에 따르면,  2절에서 시인은 야웨가 자신의 힘이며 능력이고 본인에게 구원이 되셨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을 것이다. 라고 선언한다.  시인과 달리, 저는 솔직히 요즘 좀 두렵다.…  과연 비자가 잘 해결 될 것인지.  이 비자 준비를 위한 관련 서류를 준비할 때 흐트러짐 없이 잘 될 것인지.  과연 내가 해외로 나가서 공부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등등 고민도 많아지고 이 고민으로 인해 두려움이 생기는 것...

이사야 11.1-9 하나님 꿈 = 내 꿈 25.01.2026

2. 내 삶에 적용   본문에 따르면,  평화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기 위함에는 3가지가 전제된다. 1. 야웨의 영으로 충만하는 것. 2. 힘 있는 자가 권력을 남용하지 않는 것. 3. 야웨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지는 것.    평화의 왕은 이미 2천년 전에 오셨다가 다시 하늘로 올라 가셨다.  그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셨다.    그렇기에 오늘날의 개인이 이사야가 꿈꾸는 평화를 이뤄가기 위해 노력해야 ...

이사야 10.5-15 내가 숨쉬는 것조차 야웨의 허락하심 22.01.2026

2. 내 삶에 적용 본문에서 말하고 보여주는 하나님은 당시에 사건에 대응하는 하나님이 아닌, 주도적으로 그 사건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 아시리아는 하나님에 의해 올려졌고, 권위가 주어졌기 때문에(5절) 땅들을 정복할 수 있었다(6절) 그러나 아시리아는 그러한 역할, 업적에 대해 자신의 공로를 선언한다. “내 손의 힘과 내 지혜로 이 일을 행했다”(13절). 그는 선언과 동시에 하나님의 ‘심판 대상’이 된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사야 9.1-7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21.01.2026

2. 내 삶에 적용   완전한 구원, 기쁨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또한, 이 기쁨의 근거는 하나님의 백성 ‘구함’이며 폭력을 평화로 바꾸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세상의 통치자로서의 하나님의 ‘즉위’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기 위해 “열심”을 다해 노력하고 계시다.   그러나 나는 그 과정에서 업무 태만에 빠져있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의 통치 사역 ‘정의와 공의’로 나라를 보전하는 것...

이사야 8.1-4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분, '야웨' 20.01.2026

2. 내 삶에 적용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임마누엘 징표’(사 7장)를 주고, 그에 따라 구원을 제공하고 있음.   하지만, 아하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야웨 하나님을 의지한 것이 아니라 아시리아의 왕의 힘을 의지하였음.    그래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임마누엘 징표’는 구원이 아닌 심판의 표징으로서 남유다에게 임함   오늘 본문은 나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짐. “하나님을 의지 하는가?  눈에 보이는 ‘힘’을 의지하...

이사야 7.10-16 겸손을 가장한 교만 19.01.2026

2. 내 삶에 적용 * 오늘 본문은 하나님과 그 백성의 대조가 더 절실히 나타난다.  -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백성을 위해 말하고, 행동하시려고 함.  - 이와 달리 백성/아하스는 무책임하고, 의지가 없으며, 하나님께 복종하려고 하지 않음.   * 대표적인 구절이 바로 11-12절  - 하나님은 징표를 요구하라고 아하스에게 요청했으나  - 아하스는 자신의 생각, 계획이 더 우선이고, 하나님이 증표를 보이시면믿어야 만 하기에 경건한 ...

이사야 6.1-10 하나님이 보내심 18.01.2026

2. 내 삶에 적용   1) 기도할 때, 하나님은 소명을 주신다.  기도의 자리를 소명의 자리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자.   2) 내가 잘못해 놓고 남 탓 하지않기.   내 눈의 들보부터 보기   3) 스스로를 죽이기.  내가 죽어야 하나님이 사용하실 좋은 도구가 된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정결하게 해주신다.   4) 하나님이 보내신 ‘내 자리’ (회사, 가정, 친구, 학교 등)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과 방향을 같이하여 걸어...

이사야 5.1-7 익숙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 16.01.2026

* 오늘 본문은 나에게 하나님은 항상 최선을 다해이스라엘과 유다를 준비시키고,  관리, 감독하셨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 이와 동시에하나님의 포도원인 이스라엘과 유다는오히려 그러한 하나님으로부터 보장된 안전(“울타리”), 하나님의 Cultivating. ‘보육’ 안에서하나님에 대한 감사보다 하나님에 대한 반역을 싹 틔웠다.  * 호의가 계속되니 이를 당연한 ‘권리’로 인식한 것이다.   - 그럼에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기다리...

이사야 3.1-15 내가 의지하는 " " 15.01.2026

* 오늘 본문은 ‘무엇을 의지할 것인가?’, ‘누가 주인인가?’를 계속해서 생각나게 한다.  - 또한, “맡은 직위가 있다면 나는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질문하게 된다. 1) 오늘 본문의 앞부분에서 확실하게 나에게 전달해주는 메시지는   -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하나님처럼 의지하려고 할 때, [1]    하나님은 그 “거짓된 안전”을 무너뜨리신다.는 사실이다.    - 물론 식량, 물...

이사야 2.1-5 야웨의 빛 안에서 행하라 14.01.2026

1) 오늘날에 와서는 하나의 의문이 들 수 있다. - 우리도 그 시온산에 가서 예배해야 하는가?  거기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가?  - 이에 대해서 이미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답을 말씀해 주셨다.   * 어느 ‘산’이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아버지께 예배”하는 것이다. [1] - 제1이사야 때까지는 아직 시온, 성전에 하나님이 거하신다.  - 하지만, 예레미야와 에스겔을 지나오면서 “우리에게 영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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