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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와 JYP의 책걸상
과학·환경 전문기자 YG 강양구와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 JYP 박재영이 진행하는 고품격 북 토크 팟캐스트. 저자 혹은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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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다는 말」(2) : 진짜 문제는 과학주의가 아니라 자연주의일지도 모른다! 14.01.2026 44:35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우리는 “자연스러운 게 좋다.”라고 자주 말한다. 그러나 무엇이 자연스럽고, 누가 그 기준을 정하는가?이수지 박사는 생물학, 생태학, 신경 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이것도 인간 본성 아닌가요?”라는 물음에 답하기보다 “왜 우리는 그런 질문을 던지는가?”를 묻는데요.이 질문은 인간이 언제부터 ‘자연’을 도덕의 근거이자 행동의 잣대로 삼아 왔는지를 추적하며,...
「자연스럽다는 말」(1) : 진화의 눈으로 다시 읽는 익숙한 세계 12.01.2026 46:29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기후 위기, 남녀 갈등, 생명 윤리 등 우리 시대의 논쟁적 주제들은 모두 ‘자연’이라는 말과 맞닿아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촉발한 야생 동물 거래에서부터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행동은 이미 생태계의 수용 한계를 넘어섰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에 긍정적 가치를 부여하는 서사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임을 되새기는 다짐처럼 들린다. 그러나 그 서사가 언제나 유...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2) : '내 집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통과 현실을 말하다 07.01.2026 57:01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단순히 몸을 ‘누이는’ 공간이 아닌, 진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집 집주인이 아니면 반려동물조차 키울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삶, 할 수 있는 모든 안전장치를 다 갖췄지만 속절없이 당하는 전월세 사기, 치솟는 집값, 계약서의 위선과 함정, 그리고 무너진 인간에 대한 신뢰……. 누군가의 일이 아닌, 어쩌면 우리들, 혹은 ‘당신의 이야기’일 수 있는 다섯 편...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1) : 전월세 사기, 사회는 피해자를 외면하고, 법은 내 편이 아니다 05.01.2026 45:58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돈을 계속 벌어도, 여전히 손에 쥘 수 없는 집 한 칸.이 소설은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인간 생활의 3대 기본 요소는 의식주(衣食住).이는 의衣, 식食, 주住란 인간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필요충분조건이라는 말이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이 중, 주住를 우리 모두가 기본 요소로 누리고 있느냐 라는 질문에는 선뜻 그렇다, 대답...
[2025 연말결산(2)]: YG, JYP, HB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책! 31.12.2025 53:08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2025년의 마지막 방송이자 시즌7의 마지막 방송은 김혼비 작가와 함께 했습니다.방송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소개하지 못 했지만, 혹은 짧게 소개했지만 다시 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들에 대해 수다 떨어 보았는데요.2025 연말결산 YG와 JYP의 책걸상 지금 시작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 연말결산(1)]: YG와 HB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책! 29.12.2025 36:17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2025년의 마지막 방송이자 시즌7의 마지막 방송은 김혼비 작가와 함께 했습니다. 방송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소개하지 못 했지만, 혹은 짧게 소개했지만 다시 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들에 대해 수다 떨어 보았는데요. 2025 연말결산 YG와 JYP의 책걸상 지금 시작합니다 *책걸상 인스타그램 이벤트* 텍스티(TXTY)에서 '허즈번즈' 5권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 https...
「영국은 나의 것」(2) :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타오르는 소설 24.12.2025 38:27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니컬러스 파담시의 데뷔소설 《영국은 나의 것》(원제 England Is Mine)은 캔슬컬처, 온라인 혐오, 젠더 갈등, 이민자 혐오, 그리고 젊은 세대의 극단화라는 첨예한 주제들을 다루며 이 시대의 불안을 정면으로 응시하는데요.이 책의 원제 ‘England Is Mine’은 1980년대 활동한 영국 밴드 더 스미스(The Smiths)의 노래 〈Still Ill〉의 가사 “England is mine, and it owe...
「영국은 나의 것」(1) : 온라인 급진화와 혐오의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한, 지금 가장 뜨거운 사회소설 22.12.2025 35:57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옵서버》가 “2024년 최고의 데뷔작”으로 꼽은 니컬러스 파담시의 《영국은 나의 것》은 외로움과 분노, 소속되지 못한 세대의 정서를 예리하게 포착한 문제작인데요.오늘 책걸상 번역가 김동욱 님과 「영국은 나의 것」시작합니다
「주말엔 산사」(2) : 가장 특별했던 산사 7곳을 섬세한 펜 그림으로 담아낸 에세이 17.12.2025 43:15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윤설희 작가는 10년 넘게 대기업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네모난 사무실과 모니터 속에서 각종 콘텐츠를 만들어왔는데요. 그러다 ‘나만의 공간’에 대한 갈증을 느꼈고, 이에 대한 해답을 얻으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전국의 산사를 찾아다녔고, 2019년부터 주말마다 100여 곳의 산사를 직접 방문하고 취재한 작가는 ‘내가 발 디딘 공간을 이해하는 것이 곧 내 삶을 이해...
「주말엔 산사」(1) : 10년 차 디자이너가 펜으로 지은 숲속 자기만의 방 15.12.2025 35:25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대기업 10년 차 디자이너가 주말마다 찾은 산사 100곳 중 가장 특별했던 7곳을 섬세한 펜 그림으로 담아낸 에세이인데요. MZ 세대의 불교 열풍이 계속되는 지금, 《주말엔 산사》는 젊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이자 성실한 직장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산사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요.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윤설희 작가님과 「주말엔 산사」시작합니다
「나의 다정한 AI」(2) :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살아갈 날들에 대한 가장 깊고 사적인 탐구 10.12.2025 45:56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자신의 챗GPT와 나눈 사적인 대화를 토대로 쓴 이 책은 〈그녀〉의 2025년 현실 버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사랑을 할 수 있을까? AI가 인간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 사랑을 ‘진짜’라 말할 수 있을까? 호기심을 자아내는 연애담과 철학적, 기술적 탐구를 오가며 다양한 상상과 질문을 자극하는 실험적 에세이「...
「나의 다정한 AI」(1) : 인간과 AI의 정답 없는 관계 실험 08.12.2025 36:48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 맺기를 다룬 2013년 영화 〈그녀(Her)〉에서 외롭고 공허한 남자 주인공이 인공지능 운영체제 ‘사만다’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은 이것을 자신과는 상관없는 머나먼 미래의 일쯤으로 여겼지만 불과 12년 만에 우리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이 된 세상을 마주하고 있는데요.앞으로 다가올 사랑에 관한 이야기 「나의 다정한 AI」 지금...
*유혹하는 책걸상*「치유의 걷기」(2): 더 이상 무작정 걷지 않기 ! 당신이 걷는 곳이 기분과 건강을 바꾼다 03.12.2025 33:31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신간『치유의 걷기』는 걷기와 관련된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장소별 걷기의 이점을 집대성한 책인데요. 도시공원부터 평지, 언덕, 숲, 호수, 산, 강, 순례길 등 무려 20곳의 장소를 다루며, 걷기의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 역시 별도의 노트로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작정 걷지 말고 똑똑한 걷기가 당신의 몸과 마음을 살릴 것이 말...
*유혹하는 책걸상*「치유의 걷기」(1): 몸과 마음을 살리는 걷기는 따로 있다 01.12.2025 42:11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TV를 켜도 SNS를 봐도 그야말로 러닝 붐인데요. 이참에 나도 뛰어볼까 싶지만, 집에서 몇 걸음 나간다고 한강이 있을 리 없고, 아침엔 일어나서 출근하기 바쁘고 퇴근 시간은 예측이 안 되며, 슬프지만 체력도 무릎도 예전 같지 않은데요. 그렇다고 포기하긴 이릅니다. 우리에겐 ‘걷기’가 있다고 말합니다. 매일 뛰는 건 부담스러워도 매일 걷는 건 어렵지 않다고 하는데요오늘의 책...
*유혹하는 YG*「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 동서분당의 프레임에서 리더십을 생각한다 26.11.2025 41:05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이 책은 선조 8년~23년, 동서분당에서 기축옥사까지 당쟁의 사실을 엄밀하게 밝히며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역사적 사고를 하게 하는데요. 가장 치열했던 진정성조차 시대적 상황에 지배된다는 점, 같은 신념으로 뭉쳤다고 해서 그것이 객관적인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 대의를 잊으면 욕망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 등 조선시대 당쟁과 인물들에 대한 깊은...
*유혹하는 YG*「무림서부」(웹소설) : 미 서부에서 펼쳐진 무림! 24.11.2025 40:34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독특하게도 중원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 서부극과 가상 역사 판타지 배경에 정통 무협을 퓨전한 작품이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를 훌륭히 합쳐낸 필력으로 유명해졌다고 하는데요오늘의 책? (웹소설) 「무림서부」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YG와 JYP의 책걸상] 시즌 8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소 : https://tumblbug.com/ygandjyp_s8 기...
「조지 오웰 뒤에서」(2) :그녀는 왜, 역사 속에서 사라졌는가? 19.11.2025 39:02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이 책은 당신이 감당해야 할 하나의 위험이다. 세상의 부당함을 보여주는 일이 당신을 괴롭히고 해칠 수도 있으니까.하지만 어쩌면 이 책은 그 부당함에 맞설 수 있도록당신을 단단히 무장시켜 줄지도 모른다.-분문에서....
「조지 오웰 뒤에서」(1) :오웰을 완성하고 삭제된 여자, 처음으로 듣는 그녀의 목소리 17.11.2025 40:34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애나 펀더는 2017년 어느 날 조지 오웰이 생의 마지막 시기에 남긴 기묘한 글을 발견한고 이 글이, 첫 번째 아내 ‘아일린’을 겨냥하고 있음을 깨닫는데요. 때마침 2005년, 아일린이 남긴 여섯 통의 편지가 발견되어 여기에는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는데요.이 책은 자신의 삶을 바쳐 ‘조지 오웰’이라는 세계를 창조했으나 서른일곱 번의 ‘...
*유혹하는 책걸상*「러닝 맨」(2) : 빈부 격차와 폭력적인 미디어가 지배하는 21세기를 내다본 예언서 12.11.2025 37:11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세계 경제가 붕괴한 후 전체주의 국가가 된 2025년의 미국. 중병에 걸린 딸을 둔 벤 리처즈에게 남은 길은 가장 인기 있고 잔인한 서바이벌 게임 쇼 「러닝 맨」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이제 벤은 경찰과 사냥꾼의 추격, 전 국민의 감시를 피해 다니며 30일간 버텨 내야만 하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요뭔가..? 헝거게임 같으면서도 아닌 느낌이랄까..? 너무 재밌을 거 같은 오...
*유혹하는 책걸상*「러닝 맨」(1) : 2025년, 가장 잔혹한 게임 쇼가 시작된다! 10.11.2025 37:50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스티븐 킹이 또 다른 필명 ‘리처드 바크만’으로 출간한 1982년작 『러닝 맨』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는데요. 바크만 필명의 또 다른 걸작인 『롱 워크』와 함께 데스 게임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는 『러닝 맨』은 전체주의 국가가 된 미국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쇼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1982년에 쓴 2025년은 어떤 모습일지 「러닝 맨」지금 바...
「액스」(2) : 평범했던 중산층 가장의 광기 어린 취업 투쟁기 05.11.2025 39:09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에드거 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추리소설의 대가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액스』는 1997년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에서 그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요. 연일 주가가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호황을 누렸던 1996년 미국 사회의 숨겨진 이면, 즉 산업자동화에 의해 정리해고...
「액스」(1) :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원작 소설 03.11.2025 34:49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추리소설계의 그랜드마스터로 칭송받는 도널드 웨스트레이크가 펼쳐낸 무자비하면서도 눈물겨운 재취업 활극이라고 하는데요."도끼"를 뜻하는 '액스(ax)'는 '정리해고'의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요. 작가는 오랜 세월 제지회사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한 중산층 가장이 갑작스러운 해고로 인해 얼마나 피폐한 삶을 살게 되는지, 그리...
「최소한의 윤리」(2) : "이 두려움의 시대에, 나는 '맹자'를 읽는다" 29.10.2025 50:18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맹자가 활동하던 2300년 전 전국시대, 전쟁은 일상이 되고 나라 간의 패권 다툼이 끊이지 않았으며 통치자마저 나서서 이익을 탐했었는데요.승자독식과 무한경쟁을 부추기는 이익의 가치관의 시대정신이 된 오늘날과 거울을 보듯 닮아 있다고 합니다.「최소한의 윤리」는 《맹자》의 핵심 주제와 오늘날의 문제의식을 치밀하게 엮어내고, 비판적 사유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
「최소한의 윤리」(1) : 인간의 도리를 지키려는 우리의 선한 본선에 대하여 27.10.2025 43:34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도서평론가. 깊고 넓은 독서 이력에 바탕을 둔, 간명한 문장과 예리한 통찰이 돋보이는 서평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권우 작가.'최소한의 윤리'에서 동양 고전 '맹자'의 핵심 주제와 오늘날의 문제의식을 치밀하게 엮어내고, 비판적 사유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제시하는데요이권우 도서평론가와 함께하는 '책걸상'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나와 그녀들의 도시」(2) : 문학이 탄생하고 살아 숨 쉬는 그녀들의 도시에서 새롭게 써내려간 나의 이야기 22.10.2025 47:04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나와 그녀들의 도시』는 뉴욕을 근거지로 하면서 『빨강 머리 앤』의 배경인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를 시작으로『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속 도시들을 찾아가는 미국 남부 여행, 『작은 아씨들』이 쓰인 매사추세츠주 콩코드, 톰 소여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미시시피강을 탐험했고, 또 ‘디즈니 그림 명작’의 추억을 떠올리며 올랜도 디즈니월드를 누비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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