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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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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inki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2.02.2026 47:13
2026년 2월 12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12일 목요일 12.02.2026 11:47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 설 축제, 청사초롱 거리축제로 확대 12.02.2026 13:25
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에서 2월 28일 ‘라이트업 코리아타운 청사초롱 랜턴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거리 전체를 무대로 확장돼, 청사초롱 체험과 퍼레이드, 한복 체험, ‘말의 해’ 애니메이션 상영 등 한국 고유의 설 문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익스플레이너: 10시간 넘는 비행, 어느 항공사가 제일 편할까? 12.02.2026 4:34
장거리 비행, 가격만 보고 항공사를 고르시나요? 영국의 소비자 비교 사이트가 전 세계 항공사를 대상으로 장거리 비행 만족도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첫 데이트 누가 돈내야 하나” 호주인들의 생각은? 12.02.2026 2:08
호주인들의 첫 데이트 비용 부담 방식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높은 생활비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과거보다 실용적이고 공평한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률 하락하는 호주... 지역별 차이는? 12.02.2026 2:21
지난해 평균 3.3%를 기록했던 호주 임금 상승률이 올해 1월에는 3.1%를 기록했습니다. 서호주가 4.1%로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노던테리토리는 2.6%로 최저를 기록하며 주별 격차가 뚜렷했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11.02.2026 4:08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1.02.2026 42:22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11일 수요일 11.02.2026 11:38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How to recover from bushfires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산불 피해로부터 복구하는 방법 11.02.2026 9:51
Australia’s hot, dry climate and unique landscapes make it one of the most bushfire-prone countries in the world. As climate change drives higher temperatures and drier conditions, we can expect more frequent and more intense bushfires in the future. But once the fire is out, how do you return home safely, find support, and look after yourself? - 호주는 덥고 건조한 기후와 독특한 지형으로 인해 세계...
태평양 노동자 프로그램 PALM 제도, ‘공정한 배분’ 논란… 경제적 이익 80%는 호주에 11.02.2026 3:05
태평양 노동 이동 프로그램 PALM 제도가 연간 10억 달러를 창출하지만 대부분의 이익은 호주에 남는다는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경제적 불균형과 노동권 제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기술직, 어떤 업종의 매출액이 더 높을까? 11.02.2026 4:28
호주 전역의 기술직 사업체들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업종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일하느냐’였습니다. 누가 더 많이 벌고,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지 살펴봅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10.02.2026 4:06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임대료, 임금보다 2.5배 빠르게 상승… 소득 중 임대료 비율은? 10.02.2026 2:27
지난 5년간 호주의 임대료가 임금보다 2.5배나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10.02.2026 48:38
2026년 2월 10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10일 화요일 10.02.2026 11:21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캥거루 고기 좋아하시나요?’ 독일 대학 식당 ‘캥거루 칠리’ 메뉴 화제 10.02.2026 2:20
독일 바이에른주의 한 대학 구내식당에서 캥거루 고기로 만든 칠리 요리가 제공돼 이색 메뉴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학생들과 온라인에서는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 4년 연속 시드니 스프링 캠프 차린 ‘두산 베어스’… “TIME TO MOVE ON” 10.02.2026 5:47
40도를 웃도는 뜨거운 햇볕 아래, 두산 베어스 선수들의 발걸음은 더 빨라집니다. 2026년을 향한 또 한 번의 도전, 시드니 블랙타운에서 시작됐습니다.
2026 음력설 특집: 시드니 도심 수놓은 '색동 붉은 말', 이현희 작가 10.02.2026 13:52
호주 한인 이현희 작가의 '색동 붉은 말' 배너가 2026 시드니 설 축제(Sydney Lunar Festival)의 중심에서 한국 전통 미학으로 병오년 새해의 역동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09.02.2026 3:57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금리 인상, 모기지 스트레스 위험에 처한 사람이 가장 많은 지역은? 09.02.2026 2:14
금리 인상으로 모기지 스트레스 위험에 처한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은 태즈매니아주와 빅토리아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뉴사우스웨일스 주민들의 모기지 스트레스는 낮게 나왔습니다.
2026년 2월 9일 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09.02.2026 47:57
2026년 2월 9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2월 9일 월요일 09.02.2026 11:03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한반도 분단 같다’고 비유되는 멜번의 잔디 분쟁… 왜? 09.02.2026 4:09
멜번 도심 빅토리아 퍼레이드의 잔디 관리 논란이 트램 선로를 경계로 한 극명한 대비와 ‘한반도 분단’ 비유까지 낳으며, 주정부와 지방정부 간 책임과 비용 전가 문제를 다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친절한 경제: 40대에 부모와 함께 사는 선택, 다세대 주거는 왜 늘고 있을까 09.02.2026 11:01
치솟는 집값과 돌봄 비용 부담 속에 부모와 함께 사는 40대 호주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세대 주거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와 그 현실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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