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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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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inki
How Can I Maintain My Patience? - Ven. Pomnyun's Dharma Q&A 05.09.2018 9:48
Ven. Pomnyun's Answer to " How Can I Maintain My Patienc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South Korea (June 15, 2018) My question is, you live in a very modern society with lots of technology right at our fingertips which allows us instant gratification. What I would like to know is if you have advice or thoughts about how we maintain our patience in the face of th...
제 1407회 직장에서 업무 부담이 커졌어요 02.09.2018 12:32
저는 평소에 팟캐스트로 스님 말씀을 즐겨 듣는 편입니다 그래서 나름 직장생활하면서 마음을 잘 다스면서 생활을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가끔은 그것들이(직장생활) 지겨워지고 맘대로 하고 싶을 때가 아주 많습니다 지금 제가 직장에서 처한 상황 때문에 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직장에 근무한지 2년 반이 다 되어 갑니다 지금 위 선임들이 많이 빠지면서 중간에 있던 제가 부담해야 할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실무자들이 인사이동...
제 1406회 인간은 본래 이기적이다 31.08.2018 11:59
스님, 저는 지금 제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그저 얻어진 게 아닌 다른 사람의 희생과 배려였다는 것을 깨닫고 저도 제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행동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2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제 주변의 지인들이 저를 조금씩 불편해하고 있다는 거 두 번째는 그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자그마한 동참을 권할 때 전해지는 그들의 그 약간의 이기적인 마음들이 처음...
제 1405 모든 생명이(사람과 동물) 평등한가? 29.08.2018 4:17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동물을 죽이는 것 중에 사람을 죽이는 것을 더 안 좋게 보지 않습니까? 저는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 찾고 싶습니다
How Can We Incorporate Letting Go into Our Life? - Ven. Pomnyun's Dharma Q&A 28.08.2018 5:53
Ven. Pomnyun's Answer to " How Can We Incorporate Letting Go into Our Lif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South Korea (June 15, 2018)
제 1403회 취업이 안되어 의욕상실입니다 26.08.2018 8:14
작년부터 취직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자격증, 영어 접수 등 준비도 많이 하고 서류도 많이 써서 준비를 했고 안되면 내년에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해 왔는데 막상 다 떨어지고 해가 바뀌다 보니 '해도 되겠나' 하는 생각이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겠는데도 의욕이 안 생겨서 많이 걱정입니다
제 1402회 친구의 핵심은 평등이다 23.08.2018 5:17
항상 좋은 강연 해주시는 스님께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 질문은 항상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놀다 보면 제가 얘기하면 반응이 없고 분위기가 다운되면서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나름 잘 지내보려고 애쓰는 건데 애쓸수록 사람이 위축되고 소심해져서 지금은 사람을 만나러 다니기보다는 혼자서 집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이야기할수록 위축되고 껄끄러워지는 나 자신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어떻게 다시...
제 1401회 작심3일,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22.08.2018 7:39
저는 처음에는 의지를 가지고 하는데 3~4일만 지나면 의지가 사라지고 강하게 하고 싶은 게 금방 사라져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요?
Feel I Am Less Australian Now - Ven. Pomnyun's Dharma Q&A 21.08.2018 7:21
I'm an Australian university student and I come to Korea to see my parents because they moved here two years ago, after every semester. So I've lived in Australia since age one until now and I study there. The issue that I'm facing is that I love Australia, but I keep feeling that I am less Australian now compared to my peers and my friends. Because my new home is in Korea now. And after I catch a...
제 1399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19.08.2018 10:54
주변 사람들이랑 대화하거나 할 때 저랑 대화를 하면 불편해하고 둘이 있으면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편하게 사람들이 저를 생각할 수 있을지 그걸 질문드립니다
제 1398회 소통의 핵심은 들어주는 것 17.08.2018 19:56
부모님과 소통을 호소하는 고민입니다. 즉문즉설 뒤에 마음나누기가 이어집니다.
제 1397회 학교에서 입시 위주의 수업을 벗어나고 싶어요 15.08.2018 14:45
제가 몇 년 전에 스님이 쓰신 을 읽고 너무 설레고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서 작년 여름에 동북아 역사 기행도 다녀오고 그러한 느낌이나 감정 그러한 설레는 마음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고, 그러한 생각이 강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같이 시사적인 문제와 요즘 같아서는 사드 배치와 같은 요런 거 하나 정해서 토의 토론 같은 것도 하고, 책도 같이 읽어 보고 학생들이 실제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고...
My Students Struggle to Maintain Their Motivation in Learning English. - Ven. Pomnyun's Dharma Q&A 14.08.2018 9:28
. I am married to a Korean woman and we have a small English school and I wanted to ask a question about education. In our school, we help elementary students to learn English and English is a very difficult topic. It takes years to become proficient. And All of our students would like to be better in English. They know that it's good for them and it can help them to achieve their dreams. But it'...
제 1395회 좌절감이 들때, 어떻게 해요 12.08.2018 11:44
30대 직장인입니다 직장에서 일하거나 개인적으로 뭔가 프로젝트를 하거나 일을 하면 진행이 잘되면 좋은데 주변 환경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좌절되는 순간이 많았던 거 같아요 (피치 못 하게) 어떻게 보면 제 스스로의 문제 때문에 못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환경 때문에 못 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주변에서 그 일에 대해서 진행이 안 됐을 때, 뭔가 비난을 받거나 하면은 좌절을 하거나 상실감이 저에게 크게 오더라고요 2...
제 1394회 인공수정, 몇 번의 실패 후 09.08.2018 12:28
저는 결혼한 지 3년 정도 됐는데요. 아기가 안 생겨서 고민인데요. 임신에 좋다는 것, 몸에 좋은 것은 다 먹어보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안 생겨서 고민이 많아요. 여러 가지 주사도 많이 맞고 시술받다 보니까 몸도 축나고 많이 힘듭니다. 제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주변 분들이 농담반 진담반 계속 물어보는 말들이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제가 또 괜찮다고 생각을 하려고...
제 1393회 내 저는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08.08.2018 11:33
크게 대범하고 소심하고 외향적이고 내향적인 이것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라나는 환경 등 어떤 것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가요? 아니면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인가요?
What Is the Buddhist Community Doing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 Ven. Pomnyun's Dharma Q&A 06.08.2018 14:40
Ven. Pomnyun's Answer to " What Is the Buddhist Community Doing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South Korea (June 15, 2018)
제 1391회 부부싸움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요 05.08.2018 19:42
저는 연애 10년 하고 결혼 생활 5개월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오랜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해서 서로를 잘 알아서 싸움이 많이 없을 거로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한 다툼이 잦게 있더라고요 어쨌든 부부로서 살아가는 데 싸움이 없을 수는 없을 거 같고 서로가 행복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현명한 싸움 방법이 궁금해요
제 1390회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고 싶어요~ 03.08.2018 11:31
옛날부터 영화나 시 노래 가사만 들어도 울컥하거나 잘 울어서 주변 사람들은 저를 굉장히 감수성 넘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주변에 힘들거나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고민을 들어주거나 위로해주고 기쁜 일이 있으면 축하해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한번도 그 감정에 공감한 적이 없다는 생각이...
제 1389회 우리 민족의 보고인 경주남산은 순례와 답사의 장입니다 01.08.2018 13:49
세계적인 보물인 경주 남산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등산 산악회 팀들이 거의 점령했어요 제가 남산 밑에 사는데 요즘에 신년이 되니까 하루에도 일요일 같을 때는 20, 30팀들이 산신제를 지내러 오고 있습니다 불교로 말하면 성지이고, 일반 사람들에게는 힐링되는 산이 될 수 있는데 굳이 우리나라 산이 만여 개가 넘는데 이 남산에 와서 꼭 체력 단련장을 해야 하냐 이거죠 아침저녁으로 그 길을 지나가면서 이거를 진짜...
How Can I Break My Procrastination Habit? | Ven. Pomnyun's Dharma Q&A 01.08.2018 6:28
Ven. Pomnyun's Answer to "How can I break my procrastination habit?"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Union Theological Seminary (Oct. 2, 2014)
제 1387회 가족 챙기다 보니 저 자신은 못 챙겨요 29.07.2018 17:07
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있는데 제가 행복해야지 주위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많이 들어 보기도 했는데요 사실 저에게 맞는 답은 찾지 못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행복해지려고 하면 시간을 저한테 할애를 많이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위에 소홀하게 되잖아요 그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궁금해서요
제 1386회 친구의 뒷담화가 힘들어요 27.07.2018 7:16
저는 지금 친구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요 저랑 너무나 성격차이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들하고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고 난 다음에 뒤에 가서 그거 맛이 없더라 하면서 뒷말을 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그 친구를 대할 때 힘들어지고 고민이 되고 이제는 그 친구가 싫어지고 미워졌어요 안 볼 수는 없고 또 그렇다고 보면은 그 친구를 미워하게 되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 1385회 아들이 방 안에만 있어서 답답해요 25.07.2018 20:45
저는 고2 아들을 둔 엄마예요 아들이 휴일이나 시간이 있을 때는 항상 방 안에서만 있어요 방 안에만 있고 방 안에서 주로 컴퓨터를 하고 음악을 듣거나 그러고 있어요 다른 활동을 많이 하는 거 같지 않고 실은 문을 잠그고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주 답답해서… …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Chinese and Korean Buddhism? | Ven. Pomnyun's Dharma Q&A 24.07.2018 11:54
Ven. Pomnyun's Answer to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Chinese Buddhism and Korean Buddhism?"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Union Theological Seminary (Oct. 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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