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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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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inki
How to Find Peace in a Relationship Ven. Pomnyun's Dharma Q&A 01.10.2019 14:27
Ven. Pomnyun's Answer to "How to Find Peace in a Relationship"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Questioner : I find that when I'm alone I'm generally at peace, you know, in my day to day life. But whenever I'm in a relationship, I start to stress and think is this person what's best for me. Is this person on my path, so to speak. I just want to know how...
재1609회 한 집에 종교가 둘이라도 화합이 될까요? 29.09.2019 7:47
1년 전에 며느리를 봤는데 며느리의 종교가 기독교고 저는 불교거든요 그래서 한 집안에 종교가 두 개 있으면 화합이 안되고 집안이 안되나 어쩌나 싶어서
제1608회 강아지가 되고 싶습니다(feat: 갑질, 불공정) 26.09.2019 12:03
사회 전반에 깔린 갑질 문제에 대해서 스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왔습니다 제가 갑질에 시달리다가 문득, 동화소설 당나귀와 강아지가 한집에 살면서 당나귀는 노동에 힘들어하면서 억새만 얻어먹고 강아지는 아무 노력도 안 하고 귀여운 짓 하나로 다 먹는 걸 보고 당나귀가 강아지 행동을 흉내 냈다가 도살장에 끌려갔다는 씁쓸한 소설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사회 현실이 너무 불공정하다고 생각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1607회 가족들 몰래 5년째 불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feat, 종교 갈등에 대한 두려움) 25.09.2019 6:48
정토회를 다니는 것이나 불교를 좋아하는 것을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밀로 하려니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Dealing with Grief When Loved Ones Move Away Ven. Pomnyun's Dharma Q&A 24.09.2019 17:01
Ven. Pomnyun's Answer to "Dealing with Grief When Loved Ones Move Awa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Questioner : Thank you sir for receiving my question. How can someone manage grief or sadness if a family member marries and moves away to another country permanently? What can you do if you can't see your daughter,your brother, your mother, or even...
제1605회 이민 준비 중인데, 가서 잘 살 수 있을까요? 22.09.2019 9:32
와이프가 한국이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캐나다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제1604회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마음나누기가 이어집니다) 19.09.2019 10:02
제 고민은 어 모두가 그렇듯이 좀 돈에 관한 고민인데요. 한 두살 나이를 이제 먹어가면서 돈이 참 중요하구나 느끼고 있어요. 돈이라는 건 아무래도 몸을 편하게 해주고 무엇보다 뭐 어떤 걸 하든지 어떤 장소에 있든지 선택에 자유가 있다는게 큰 장점이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돈이 인생의 기준이 된 느낌이 좀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매사에 돈이 되지 않는 일에는 큰 흥미가 없고 돈이 되는 일에...
제1603회 시험을 앞둔 딸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18.09.2019 4:00
딸이 요번에 중요한 시험이 있고요 또 출산도 앞두고 있는데 딸을 위해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했으면 좋을까 싶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How Do I Stop Worrying All the Time? Ven. Pomnyun's Dharma Q&A 17.09.2019 14:30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Stop Worrying All the Ti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 actually live in New York but I've been here since March. And being here I've just learned a lot about trying to reflect a lot about my state of mind and how I think. And I've found myself being in this like, it's not all the time but sometimes...
제1601회 저로 인해 아이들의 상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15.09.2019 9:48
아이들에게 상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중1 하고 5학년이고요 치료를 다니면서 근본 원인은 나에게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물려 주지 않으려면 나부터 고쳐야겠다는 것을 알겠는데...
제1600회 남편의 술주정 12.09.2019 4:48
우리 남편이 말수도 적고 애정표현을 아예 하지 않는데 작은애한테는 항상 해요. 그런데 큰 애가 그것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남편이 유일하게 큰 애와 소통하는 시간은 술을 먹었을 때입니다. 술을 먹고 틀린 말을 하지 않아요. 저도 알거든요. 그런데 큰 애가 들을 때는 그냥 술주정 같은 거죠. 큰 애도 싫어 하구요. 제가 남편한테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큰 애가 들을 때는 그건 술주정 밖에 안 된다, 그냥 맨...
제 1599회 한가위 귀경길 특집 12.09.2019 1:36:49
그동안 인기 있었던 에피소드를 묶어서 장편으로 올립니다. 즐거운 귀경길 보내세요.
제1598회 대학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고민입니다 11.09.2019 14:46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꿈이 바리스타인데요 공부하다가 드는 생각이 대학을 가야 될지? 아니면 굳지 바리스타인데 대학을 갈 필요가 없을지 고민입니다
How Do I Know Whether I'm Making the Right Decision? Ven. Pomnyun's Dharma Q&A 10.09.2019 8:43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Know Whether I'm Making the Right Decision?"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m a very decisive person in my decision making all my life, and somehow it turns out alright for me. I'm 39 years old this year and I'm just wondering whether it's my happy go lucky character that I always think it's easy wh...
제1597회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08.09.2019 2:54
수학을 못해가지고요 계획표를 어떻게 짜야 되는지
제1596회 일 잘 하는 직원에게 딱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05.09.2019 5:20
직원이 한 달에 한 번 꼴로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출근을 합니다. 저는 같이 있는 동안 누구를 해고 하거나 자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스님 법문을 들으면 다른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도 고칠 수도 없고 해고할 수도 없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고민입니다.
제1595회 6개월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04.09.2019 5:01
대학생입니다 6개월을 공부할 수 있으면 어디가 좋을까요?
What Is the Best Way to Unite Korea? Ven. Pomnyun's Dharma Q&A 03.09.2019 9:29
Ven. Pomnyun's Answer to "What Is the Best Way to Unite Korea?"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m from Japan to see you. I'm so happy to see you. There are just fear and discrimination and the hate speech disregard for Korean people which are living in Japan. So I think Korean peninsula was divided into two countries, North and South...
제1593회 49살, 쉼 없이 살았는데 이젠 편안하게 살고 싶어요 01.09.2019 10:38
마흔아홉 살까지 결혼을 하면서 열심히는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나 힘듭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예전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쉴 수 없어 저에게는 굉장히 많이 힘들고 앞으로 미래가 불투명하고 삶이 더 어려워지니까 좀 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여유로워질 수 있는 삶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에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이걸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 많이 어렵고 그런 불안해하는 시간들을 보다 편...
제1592회 아들이 복싱을 하고 있어 걱정입니다(feat, 남을 때리고 맞는 격한 운동) 29.08.2019 3:37
"아들이 복싱을 합니다. 하필 남을 때리고 맞는 운동이라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픕니다. 시합 후 다쳐서 오는 아들을 보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제1591회 게시판에 저와 다른 의견이 있으면 불편합니다 28.08.2019 11:08
저하고 좀 다른 의견이 왔을 때 순간 이렇게 화가 날 때도 있고 저 사람 죄가 없어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할 때 불쾌 불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What Is the Buddhist Perspective on Materialism? Ven. Pomnyun's Dharma Q&A 27.08.2019 6:50
Ven. Pomnyun's Answer to "What Is the Buddhist Perspective on Materialism?"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My question is about materialism (inaudible). So my question is from a Zen Buddhist perspective. How do you see materialism or [getting] satisfaction from the consumption of goods and what do you think is a good way to balance it? Yea...
제1589회 기도는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것일까요? 25.08.2019 14:56
제 질문은 도반님들께서 요번에 통일기도를 열심히 하시는 걸 보고 저도 '뭐라도 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는 생각을 가졌고 그리고 지원도 드리고 감사한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라는 것이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1588회 남편의 외도, 18년 동안 몰랐어요 23.08.2019 10:42
결혼하니 남편은 직장을 다니고 홀시어머니에 어렵게 살았고 저는 농사일을 많이 하고 서로 품앗이하며 살았습니다. 남편은 퇴직 후 다른 여자를 만났는데 제가 18년 지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살아야 할지, 그만 살아야 할지요?
제1587회 명부전에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해야 할지?(명부전:불교 사찰에서 시왕(十王)을 봉안한 전각) 21.08.2019 1:19
저는 일상생활에서 생활하는 데는 정말 행복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스님의 말씀이 좋아서 절에를 자주 다녀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절에 가는데 근데 그 명부전 있죠? 거기 가면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되고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는지를 항상 기도를 하고 나오면 제가 여기에서 제대로 기도를 하는 건가 하는 의문이 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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