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SBS

컬쳐테인먼트

Music KO ↓ Епізодів: 302

호주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문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Обов'язково відвідайте сайт подкасту та підтримайте його автора: www.sbs.com.au

Автор

SBS

Категорія

Music

Сайт подкасту

www.sbs.com.au

Останній епізод

25 жов 2026

Де слухати?

Подкасти в застосунку Replaio Radio Уже незабаром

Подкасти незабаром з'являться в застосунку. Встановіть уже зараз і першими побачте зовсім новий погляд на подкасти

Завантажити з Google Play Встановіть безкоштовно Android майже 10 млн завантажень · рейтинг 4,8 iOS незабаром

Епізоди

씨네챗: 기다림 끝에 마주한 경이, 고래와 사람의 기록 '춤추는 고래' 23.05.2026

남태평양 통가 바다를 배경으로 혹등고래의 신비로운 군무를 국내 최초 8K 초고화질 영상으로 포착한 대한민국 대표 수중 감독들의 집념 어린 여정과 함께 담아낸 다큐멘터리.

K-ART: 이하이, 첫 호주 투어 확정… 8월 3개 도시 공연 22.05.2026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이하이가 오는 8월 호주 3개 도시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현지 팬들과 만납니다. BTS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역사상 첫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릅니다.

씨네챗: 결혼정보회사에서 시작된 작은 통일의 기록, '남남북녀' 21.05.2026

탈북 여성과 남한 남성의 만남을 주선하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남남북녀'라는 오랜 환상 이면의 문화적 충돌과 편견을 딛고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이들의 현실을 담담하게 기록한 휴먼 다큐멘터리.

씨네챗: 반복되는 시간의 마법, 삶의 본질을 묻다...'사랑은 블랙홀' 16.05.2026

매일 아침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기이한 현상에 갇힌 이기적인 기상 캐스터 필이 끝없는 시간의 굴레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의 고전입니다.

K-ART: 2026 시드니 국제 영화제, ‘군체’, ‘서울의 밤’ 등 한국 영화 5편 초청 15.05.2026

오는 6월로 돌아오는 제73회 시드니에서 한국 영화 5편이 상영됩니다. 또한 K-pop 그룹 TXT의 일본 공연은 호주 극장에서 라이브뷰잉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컬처인: "죄책감은 칼로리보다 무겁다"...뇌과학이 밝힌 다이어트 역설 15.05.2026

다이어트는 정말 의지력의 문제일까요? 최신 뇌과학은 음식에 대한 죄책감과 강박이 오히려 식욕과 폭식을 부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음식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새로운 다이어트의 패러다임을 들여다봅니다.

씨네챗: 고전의 품격에 액션의 쾌감을 더한 프랑스식 어드벤처, '삼총사' 14.05.2026

뒤마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프랑스 근위대 총사가 되려는 청년 달타냥과 삼총사의 정의로운 활약을 역동적으로 담아낸 마르탱 부르불롱 감독의 2023년 역작.

K-ART: '천만 영화 부산행' 연상호, 진화한 좀비 '군체'로 6월 호주 상륙 13.05.2026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Colony)'가 6월 호주에서 개봉합니다.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에는 호주의 돈 웨스트가 무대에 오르며 한-호 문화 교류의 흐름을 더합니다.

컬처인: "괜찮아, 그럴 수 있어"… '가상 부모'에게 위로를 사는 Z 세대 10.05.2026

중국 숏폼 영상과 한국 AI 챗봇에서 건네는 위로의 한마디가 실제 가족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위로와 공감마저 '소비'의 대상이 된 시대, Z세대가 마주한 정서적 고립의 깊이를 들여다봅니다.

씨네챗: 여성의 눈으로 포착한 사랑의 본질...'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09.05.2026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와 모델이 서로를 응시하며 완성해 가는 뜨겁고도 섬세한 여성 연대의 기록입니다.

씨네챗: 시대의 야만이 남긴 서늘한 기억의 잔상, 봉준호 '살인의 추억' 07.05.2026

1980년대 실제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단순한 범인 추적 서사를 넘어 무능한 공권력과 불완전한 정의, 인간의 감정을 밀도 있게 포착한 봉준호 감독의 수작.

컬처인: 이름에 숨겨진 1cm의 장벽, 호주의 이름과 기회의 간격 03.05.2026

같은 조건에서도 이름에 따라 면접 기회가 최대 57%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를 바탕으로, 호주의 작명 트렌드와 이름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씨네챗: 한 사람만을 위한 메뉴,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위로 '심야식당' 02.05.2026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Midnight Diner '심야식당'은 한 접시의 음식과 함께 서로의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위로와 공감을 잔잔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씨네챗: 캔디 컬러로 채색된 비운의 왕비의 초상, '마리 앙투아네트' 30.04.2026

역사적 서사보다 인물의 내면에 집중해, 베르사유의 화려함 속에 갇힌 10대 소녀의 고독을 현대적 감각으로 그려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2006년 작품.

컬처인: 아이들과의 약속이 만든 혁신, 생수병이 안경이 되기까지 26.04.2026

아이들과의 약속에서 시작된 한 아버지의 도전이 호주를 대표하는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플라스틱 생수병이 안경테로 다시 태어나는 '안경의 환생'. 지속 가능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오디오 책갈피: 다정한 공동체의 불편한 진실, 구병모 '네 이웃의 식탁' 25.04.2026

세 아이를 낳으면 집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모인 네 가족. 공동체와 공동육아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이들의 관계는 서로 다른 삶의 방식과 신념이 맞부딪히며 서서히 균열을 드러냅니다.

씨네챗: 사랑이라는 이름의 기묘한 서바이벌 게임, '랍스터' 25.04.2026

'랍스터(The Lobster)'는 사랑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는 사회라는 기묘한 설정을 통해 인간 관계와 사회 규범을 날카롭게 풍자한 블랙코미디 영화입니다.

씨네챗: 세계가 사랑한 고전, 애니메이션으로 재 탄생...'어린 왕자' 23.04.2026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어린 왕자'는 원작이 가진 철학적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상상력을 더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고전을 만들어냈습니다.

K-ART: 물귀신 나오는 한국 공포 영화 ‘살목지’ 이번 주 호주 개봉 21.04.2026

한국 공포 영화 ‘살목지’가 이번 주 호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유네스코 등재 ‘장 담그기 문화’를 체험하는 K-food 프로그램 ‘Taste of Jang’도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컬처인: 유네스코 등재된 클레오파트라의 아이라인, K-뷰티로 이어지다 19.04.2026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주목받는 5천 년 전 고대 이집트의 '콜(Kohl)'에서 시작된 보호의 미학은, 강한 자외선 환경의 호주에서 'K-뷰티'라는 현대적 기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디오 책갈피: 시간과 우주를 건넌 약속... 김보영의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18.04.2026

상대성 이론으로 인해 어긋나버린 시간 속에서도 오직 연인을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우주를 항해하는 한 남자의 편지를 통해, 기다림의 고통조차 이겨내는 숭고한 사랑의 가치를 그려낸 한국 SF의 걸작입니다.

씨네챗: 상실의 끝, 다시 시작된 노래...'원스'의 감성을 잇는 '비긴 어게인' 18.04.2026

영화 '비긴 어게인'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를 잇는 역작으로, 상실의 끝에 선 두 남녀가 서로의 삶을 치유하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찾아가는 마법 같은 음악 영화입니다.

씨네챗: 상실이 불러온 재앙, 키아누 리브스의 냉혹한 귀환... '존 윅' 16.04.2026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평범한 삶을 선택했던 전설적인 킬러 존 윅. 하지만 아내의 사별 후 남겨진 마지막 희망마저 빼앗기게 되자, 그는 자신을 파괴한 이들을 향해 다시는 멈출 수 없는 냉혹한 세계로 돌아갑니다.

컬처인: 겉은 정상, 속은 붕괴...호주 직장인 55% "조용한 균열" 12.04.2026

호주 직장인 절반 이상이 경제 불황 속 '잡 허깅(Job-hugging)' 상태로, 겉으로는 업무 성과를 유지하나 내적으로는 번아웃에 직면한 '조용한 균열'을 겪고 있습니다.

씨네챗: 상실의 끝, 소통의 시작... 칸·오스카 수상작 '드라이브 마이 카' 11.04.2026

아내를 잃은 상실감 속에 갇힌 남자가 낯선 드라이버와의 고요한 여정을 통해 언어 너머의 진정한 소통과 자기 용서에 이르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습니다.

Слухайте подкаст 컬쳐테인먼트 у Replaio

Радіо та подкасти в одному застосунку - безкоштовно й без реєстрації. Встановіть уже сьогодні та не пропустіть запуск

Завантажити з Google Play

Replaio не є видавцем подкастів; назви шоу, обкладинки та аудіо належать їхнім авторам і поширюються через публічні RSS-канал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