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컬쳐테인먼트

Music KO ↓ 302 Folgen

호주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문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Besuch unbedingt die Website des Podcasts und unterstütze die Macher: www.sbs.com.au

Autor

SBS

Kategorie

Music

Podcast-Website

www.sbs.com.au

Neueste Folge

25. Okt 2026

Wo hören?

Podcasts in der App Replaio Radio Bald verfügbar

Podcasts kommen bald in die App. Installiere sie jetzt und erlebe als Erster einen ganz neuen Blick auf Podcasts

Bei Google Play herunterladen Kostenlos installieren Android fast 10 Mio. Downloads · Bewertung 4,8 iOS bald

Folgen

컬처인: 선택일까, 눈치일까? 호주에 스며드는 미국식 팁 문화 25.10.2026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결제하는데 팁 선택지가 나타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디지털 결제가 일상화되면서 호주에서도 팁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발적인 감사의 표시였던 팁은 어떻게 결제 화면 속 선택지가 됐을까요? 팁의 역사와 한국·미국·호주의 문화 차이, 소비자의 심리와 서비스 노동자의 임금 문제를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

씨네챗: 버림받은 개들의 연대, 인간 사회를 비추다... '개들의 섬' 24.10.2026

인간에게 버림받은 개들과 한 소년의 모험을 그린 웨스 앤더슨 감독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독특한 영상미와 정교한 인형의 움직임 속에 권력과 선전, 차별과 배제, 그리고 서로 다른 존재 사이의 신뢰와 연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

K-ART: 죽어야 강해진다... 구교환 주연 '부활남: 더 레드' 호주 상영 21.10.2026

배우 구교환 주연의 액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호주 극장에서 상영 중인 가운데, 데뷔 10주년을 맞은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가 첫 호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

컬처인: 요즘 헌책방 큰손은 AI?…수천 권씩 사들이는 이유는 18.10.2026

세계 곳곳의 헌책방에서 수백 권에서 수천 권에 이르는 이례적인 대량 주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흥정 없이 책을 사들인 뒤 미국의 물류 거점으로 보내는 이들의 배후로 AI 기업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AI 기업들이 왜 오래된 헌책까지 데이터로 주목하는지, 책의 디지털화와 저작권 문제를 함께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

씨네챗: '돼지'라는 이름을 잊게 만드는 영화... '군다 Gunda' 17.10.2026

인간의 목소리와 음악을 걷어내고 어미 돼지 군다(Gunda)와 새끼 돼지들의 일상을 가만히 따라가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설명하거나 판단하지 않는 시선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공존, 그리고 우리의 삶의 방식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

컬처인: 면접에 아이스커피 들고 가면 안 되나요?...직장 예절 세대별 논쟁 11.10.2026

취업 면접에 아이스커피를 들고 가는 것은 괜찮을까요? 최근 미국의 한 채용 담당자의 발언이 온라인 논쟁으로 번지면서, 세대마다 다른 면접과 직장 예절의 기준을 돌아봅니다. 직장에서 예의를 지키는 것과 나답게 일하는 것 사이의 균형은 어디에 있을까요? 호주의 직장 예절과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

씨네챗: 산불처럼 번지는 청춘의 욕망과 불안... '어파이어' 10.10.2026

독일의 거장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의 2023년 영화 '어파이어(Afire)'.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여름 휴양지에 모인 네 청춘의 욕망과 질투, 불안이 다가오는 산불과 맞물리며 인간의 감정과 자연의 압도적인 힘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

K-ART: 하이브 아티스트 총출동, 글로벌 극장 축제 열린다 09.10.2026

하이브가 전 세계 극장에서 즐기는 글로벌 영화 축제 '하이브 시네 페스트 2026'을 개최합니다.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의 콘서트 필름과 하이브 아티스트 13팀이 참여하는 응원 상영회가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디발리(Diwali)란 무엇일까?... '빛의 축제' 이해하기 08.10.2026

매년 10월과 11월 사이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디발리는 어둠에 대한 빛의 승리를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인도와 네팔을 비롯해 여러 공동체가 디발리·디파발리·반디 초르 디와스·티하르 등 서로 다른 이름과 전통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종교에 따라 달라지는 의미와 풍습, 닷새 동안 이어지는 축제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

컬처인: 현대인, 일할수록 살찐다?... 바쁜 삶이 남기는 신호들 04.10.2026

근로시간이 길수록 비만율도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국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OECD 국가들을 분석한 이번 연구는 장시간 근무와 신체활동 부족, 스트레스 증가가 건강과 연관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비만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비만은 개인의 생활습관을 넘어 노동 환경과 사회 구조의 문제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씨네챗: 죽음을 향한 여정에서 삶을 만나다...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 03.10.2026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택시 운전사 렉스는 안락사를 위해 브로큰 힐에서 다윈까지 긴 여정에 나섭니다.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는 광활한 호주 아웃백을 가로지르며 죽음을 향해 달리던 길 위에서 뜻밖의 사람들과 만나며 오히려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살아가는 이유를 다시 발견하게 되는 따뜻한 울림의 로드무비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

K-ART: K-Pop부터 K-Beauty까지… 한류박람회가 멜버른으로 'KBEE 2026' 02.10.2026

11월 멜번에서 열리는 한류박람회 KBEE 2026이 K-팝 콘서트와 K-뷰티, K-푸드를 앞세워 호주 소비자와 기업들을 만납니다. 시드니 출신 사진작가 브래드 월스의 서울 대규모 개인전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

컬처인: "아이들은 내 팔을 본 적이 없어요"... 타투를 지우는 사람들 27.09.2026

호주에서는 2023년 조사에서 성인 10명 가운데 3명이 타투를 한 것으로 나타날 만큼, 타투가 일상적인 자기표현의 한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달라진 취향과 삶의 변화, 과거의 선택과 결별하고 싶은 마음 등으로 타투를 지우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호주의 타투 문화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씨네챗: 삶의 기쁨을 되살린 특별한 식탁... '바베트의 만찬' 26.09.2026

19세기 덴마크의 작은 해안 마을, 평생 검소하고 금욕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들 앞에 특별한 만찬이 차려집니다. 영화 '바베트의 만찬'은 한 끼의 식사가 어떻게 닫힌 마음을 열고 용서와 화해, 삶의 기쁨을 되찾게 하는지를 아름답게 그려낸 음식 영화의 고전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

컬처인: 뱀이다! 봄과 함께 시작되는 호주 '뱀의 계절'...정말 사람을 공격할까? 20.09.2026

따뜻한 봄이 시작되면서 호주 곳곳에서 뱀 출몰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주에 서식하는 170종의 뱀 가운데 100종이 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뱀을 본능적으로 두려워하는 이유부터 집 안에서 뱀을 발견했을 때의 대응법, 그리고 뱀이 사람을 공격하기보다 오히려 피하려는 뱀의 특성 등을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씨네챗: 숲에서 세상으로, 좋은 부모란 누구인가... '캡틴 판타스틱' 19.09.2026

문명과 거리를 둔 채 숲속에서 살아온 한 가족이 엄마의 장례식을 계기로 세상 밖으로 나섭니다. 영화는 자연과 문명, 자유와 책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담아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

호주 뜨겁게 달군 K-팝 커버댄스 열기… ‘히미 크루’ 호주 대표로 본선 한국행 17.09.2026

호주 각지에서 모인 14개 팀이 ‘202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습니다. 800석 규모의 공연장이 매진된 가운데 히미 크루(HIMI Crew)가 우승을 차지해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 본선에 호주 대표로 참가하게 됐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

컬처인: "내 생일에 잠수 탈게요!"...달라지는 요즘 세대의 생일 풍경 13.09.2026

생일인데 휴대전화를 끄고, 선물 대신 기부를 부탁하고, 케이크는 도시락 크기로 작아졌습니다. 달라지고 있는 생일 풍경을 따라가며 한국과 호주에서는 생일을 어떻게 축하하는지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

씨네챗: 사랑 이후에 남겨진 가족의 의미...'모두 다 잘될 거야' 12.09.2026

202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상 최우수 장편영화 수상작. 40년을 함께한 중년 여성 커플의 갑작스러운 사별 이후 법적 한계라는 현실 속에서, 영화는 '진짜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

K-ART: 10년 만에 확장 재개봉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멜번 무료 상영 12.09.2026

10년 만에 확장판으로 돌아온 영화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가 멜번에서 무료 상영됩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기억을 담은 영화와 함께, K-pop을 통해 한국과 호주를 오가는 형제 퍼포먼스 그룹 'Aussiebrosquad'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컬처인: 이것도 호주에서 시작됐다고? 세계를 바꾼 호주의 아이디어 06.09.2026

안전벨트, 블랙박스, Wi-Fi, 폴리머 지폐, 에어로가드, 그리고 횡단보도의 신호음까지. 우리가 호주에서 매일 접하는 익숙한 것들 가운데 세계로 퍼진 호주의 아이디어가 적지 않습니다. 과연 어떤 필요와 고민에서 시작됐고, 어떻게 세계인의 일상을 바꿨을까요?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씨네챗: 죽음마저 오락이 된 세상...한 소녀가 던진 화두 '헝거 게임' 05.09.2026

수잔 콜린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The Hunger Games'은 목숨을 건 청소년들의 생존 게임을 통해 권력과 불평등,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오락과 선전을 날카롭게 그려낸 디스토피아 영화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K-ART: 칸이 주목한 나홍진 '호프'…한국서 450만 돌파, 9월 10일 호주 개봉 04.09.2026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9월 10일 호주 극장가에 개봉합니다.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고 한국에서 흥행을 이어간 ‘호프’의 해외 반응과 함께, 호주 현대미술가 패트리샤 피치니니의 개인전 ‘킨쉽’ 소식도 전합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

컬처인: 니체와 잡스의 공통점... 막힌 기획서 뚫는 '5분 걷기'의 과학 30.08.2026

철학자 니체부터 애플의 스티브 잡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와 창의적인 인물들은 왜 걸으면서 생각했을까요? 걷기와 창의적 사고의 관계를 보여주는 연구와 함께 직장인을 위한 '1시간에 5분 걷기'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

씨네챗: '공항 해결사' 휴고 위빙...SBS 오리지널 '디 에어포트 채플린' 29.08.2026

호주 멜번 공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SBS 오리지널 신작 8부작 드라마 'The Airport Chaplain'. 휴고 위빙이 공항의 크고 작은 문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채플린으로 분해,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과 갈등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Höre den Podcast 컬쳐테인먼트 in Replaio

Radio und Podcasts in einer App - kostenlos und ohne Anmeldung. Installiere sie noch heute und verpasse den Start nicht

Bei Google Play herunterladen

Replaio ist kein Herausgeber von Podcasts; die Namen der Sendungen, Cover und Audioinhalte gehören ihren Autoren und werden über öffentliche RSS-Feeds verbreit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