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_onanother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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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지만 IT, 기술, 개발과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그냥 인생 이야기... 우리네 사는 이야기... 신변잡기적인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을 주로 나눕니다. 그래도 직업이 개발자이다보니 드문드문 개발 이야기가 다뤄질 수는 있겠습니다. 약간 빠르게 배속으로 들으시면 조금 더 재미가 있습니다만, 그만큼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 있기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밤에 잠 들기 힘드신 분들은 이걸 재생시켜 놓고 잠자리에 드시면 수면 유도 효과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문의: serendipity@beonanotherpla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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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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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나이 들고 급격하게 불어나는 살 때문에 결국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합니다.... 12.11.2025 43:20
나이가 드니 확실히 다이어트가 너무 힘듭니다...흑흑....ㅠ
우울증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삶: 그냥 살기가 싫어 모든 게 다 귀찮아 하지만 돈 벌어야 하지.... 05.11.2025 51:16
여전히 무기력의 늪에서 허우적 허우적대고 있는 일상입니다.......
나를 집어 삼킨 우울과 무기력 속에서 의식의 흐름으로 뱉어내 보는 오아시스 내한 공연 후기... 27.10.2025 55:34
제곧내입니다... 너무 무기력한 요즘입니다... 흑흑...ㅠㅠ
수면 유도 팟캐스트 - [개발자 모드] "코드를 짤 때 가독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에 대한 나의 생각 28.09.2025 46:40
이번 에피소드 매우 지루하고 졸립니다. 저도 편집하다가 몇 번이나 잠을 잤다는 후문이.....
다시 평범하게 돌아온 50회차(?), 그간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주절주절🍿 24.08.2025 1:04:18
다시 돈을 벌기 위해(ㅠㅠ) 열심히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업로드가 많이 뜸해졌는데 그간 있었던 개인적인 소소한 일상들을 나눠봅니다.
🎂 곧 50회차가 올라갈 예정 기념(?) 자축 에피소드 🤩 (feat. 개소리 주의) 16.08.2025 50:42
개소리가 잔뜩 들어간 에피소드라지만 혹시나 팟캐스트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꿀정보도 들어있습니다!! :)....
요 며칠 너무 우울해서 팟캐스트 녹음이 뜸했습니다....ㅠㅠ... 15.08.2025 1:03:06
팟캐스트 제목대로 그냥 혼잣말 떠드는 에피소드입니다...ㅠㅠ...
내가 일하는 자아와 그냥 자아(?)를 분리하게 된 사연 + 영화 하나 추천: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원제: red, white and royal blue) 04.08.2025 54:22
엊그제 47회차 에피소드를 업로드하긴 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내용도 편집도 맘에 안 들어서 빛삭하고 새롭게 녹음한 47회차를 다시 업로드합니다...
프리랜서 외주 개발 첫 삽 뜨기, 역시 돈 버는 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인생 미드 추천은 덤) 30.07.2025 54:58
어디에서도 듣기 힘들 "지인 소개 외주 개발 프리랜싱"의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봅니다... 그리고 "길 위의 연인들(fellow traveleres)"은 정말 명작 미드입니다...비록 지금 한국에서 볼 수는 없지만..ㅠㅠ
(남의 가정사 재미없음 주의) 우리 엄마 아빠가 절대 들으면 안 되는 에피소드 28.07.2025 46:20
...인 이유는 제가 우리 엄마 아빠 뒷담을 신나게 떠들어 놓은 에피소드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의 근황: 살크업으로 야기되는 인생의 비효율 + 싱어송라이터에의 로망은 작사라는 벽 앞에서 무너졌다 23.07.2025 55:30
한참 부지런히 새 에피소드를 업로드하다가 요새 잠깐 업로드가 뜸해졌습니다.... 새 에피소드를 업로드하지 않았던 시간 동안 있었던 이런 저런 저의 일상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그냥 일상 이야기 주절주절로 시작해서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대한 나의 견해로 끝나는 에피소드 18.07.2025 49:14
시험용 영어만 접하고 자라왔으면 아무리 그동안 영어 성적이 좋았더라도 일상 속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힘든 것이 현실........
극심한 우울증으로 정말 세상을 끝내려 결심했던 작년의 어느 날 (feat. ai가 그려준 나의 얼굴) 15.07.2025 43:36
불면증으로 인해 밤을 꼴딱 새운 제가 몸도 정신도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 하기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에피소드를 녹음해보았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라는 표현에 대한 단상 + "건강한 삶"을 위한 습관을 들이려는 노력 10.07.2025 59:20
조금이라도 좋으니 매일 운동하기 + 야채와 채소가 가득한 끼니다운 끼니를 먹으며 살기 약 3주가 지났습니다. 고작 한 달여 시간이지만 조금씩 긍정적으로 저의 신체가 변화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살은 언제쯤 빠질는지.......
지난 회차에 이어 한국 사회의 교육열을 설명하려다 뇌절이 된 에피소드 09.07.2025 59:20
뿌리 깊은 양반 가문의 피를 이어 받은 나란 사람, 조선시대의 성리학, 그리고 한국전쟁...... 그 끝은 뇌절...
인생에서 학벌은 과연 진짜로 중요한가, 그리고 고통 없이는 성장도 없다?! 08.07.2025 39:20
삶 속에서 고통은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게 제일 좋지만, 근력 성장과 지구력 성장을 위해선 어느 정도 고통을 감내해야 하긴 합니다....
제목처럼 그냥 혼자서 떠드는 팟캐스트 (최소 1.5배속 이상으로 재생을 권장함) 03.07.2025 42:29
건강을 위해 식초를 드실 때에는 웬만큼 충분히 희석을 시켜서 드시기 바랍니다.
내 생애 처음 본 뮤지컬 이야기 (feat. 서른여섯, 부모님께 빌붙기로 작정했다) 27.06.2025 49:47
앞부분에선 건강 문제로 인해 잠시간은 부모님께 대놓고 빌붙기로 결정한 이야기를 담았고, 뒷부분에선 제 생애 처음으로 보았던 뮤지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에피소드 속 의식의 흐름이 매우 중구난방이지만 재밌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살 42kg이던 내가 10년 뒤에 64kg으로 불어난 건에 대하여 23.06.2025 36:02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슬픕니다... 하지만 자업자득인 걸요... 다 내가 먹어서 내가 만들어낸 살들.....ㅠㅠ
어느 청취자 분의 요청? (..제안? 질문?) 으로 공유해보는 "스타트업에서 개발자의 성과 측정"과 관련된 경험담 14.06.2025 54:10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이 주는 뭔가 젊고 빠른 기운이 있긴 하지만 내가 스타트업 n곳 다녀본 경험상 스타트업도 그냥 "회사"일 뿐....
내가 먹는 것이 나를 규정한다, 단백질 과잉 섭취가 야기하는 신체 변화에 대한 자기 반성적 소고 11.06.2025 34:50
전신 관절 통증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지난 일주일이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보게 된 어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의 평소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는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와 관련된 경험담을 나누어봅니다.
덕질 인생 고백: 나의 신화창조 시절 이야기 (근데 제가 들어도 이번 에피소드는 별로 재미가 없...) 04.06.2025 55:31
이번 에피소드는 스포티파이의 음악 바로가기 기능과 함께합니다. (애플 팟캐스트에서는 이 기능을 이용하지 못하는 점을 양해해주세요 ㅠㅠ)
30대가 되고 보니 이보다 더 어렸을 때 해 두지 못했던 까닭에 후회하는 것...(부제: 떡볶이와 튀김을 향한 열망) 30.05.2025 31:58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데에 나이가 걸림돌이 된다면 그것은 단지 어렸을 때와 비교하여 체력이 달리기 때문 그 뿐인 것..... 나이와 체력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누어 봅니다.
30살 때 유튜브 시도했다 일주일 만에 닫은 사연 + 언제나 불안한 일상이지만 어쨌든 웃는 자가 일류다 27.05.2025 49:22
며칠 동안 개발하고 있었던 크롬 익스텐션 구현을 드디어 끝내서...!! 이젠 결제 API를 붙이는 일이 남았습니다. 어서 빨리 저도 제 몸뚱아리 하나만 가지고도 돈을 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0회차 에피소드를 녹음하는 김에 30살에 아주 잠깐 유튜브를 시도했다 오만 악플에 상처 받고 일주일 만에 채널 닫은 경험담도 잠깐 소개합니다.
챗지피티는 나의 참을성과 인내심을 콩알딱지만 하게 만든다 (부제: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해, 별점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25.05.2025 51:24
바이브 코딩에 익숙해지니 천천히 고민하고 생각해서 스스로 코드를 짜내는 스스로의 모습에 답답해하고 짜증을 내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지요....그리고 어떻게든 1년 동안은 시장에서의 나의 능력과 역량을 가능한 한 최대치로 끌어올려야만 하는 저의 개인적인 사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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