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ost.5taku

덕후실격

Leisure KO ↓ 20 episodes

머글은 아니지만 덕후도 아니야.머글과 덕후 그 사이 어딘가를 헤매고 있는 덕후 지망생 노른자와 하얀자의 이야기.🎧스포티파이, 팟빵, 애플 팟캐스트 🔍인스타그램 「덕후실격」📧 Almost.5tak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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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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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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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018│집영사파? 강담사파? : 출판사로 보는 덕후들의 MBTI 16.06.2026

믿고 보는 출판사 있는 사람 손! ✋ 최애 작품이 어느 출판사 건지 아는 사람도 손! ✋ 하얀자의 천년의 사랑 집영사, 그리고 그런 집영사를 낳은 소학관, 부서끼리 친한지 안 친한지 너무 신경 쓰이는 강담사, 마르지 않는 라노벨의 샘 카도카와, 그리고 "니가 왜 여기서 나와?" 스퀘어에닉스까지. 하얀자와 노른자가 각각 꼽는 출판사별 특징과 대표작! 출판사로 알아보는 덕후들의 MBTI, 여러분의 최애는 어느 출판사...

017│원작 보고 끝이 아니라고요? : 세계관에 가라가라 갇혀 확 갇혀 01.06.2026

자니…? 잊을 만하면 쏟아지는 실사 영화화, 무대화, 리메이크, IP 콜라보 소식들 이렇게까지 안 해도 안 도망갈 테니까 살살해…😣 한 번 발 들인 덕후를 놓치지 않기 위한 업계의 가두리양식은 오늘도 순항 중! 정신 차려보니 드라마가 되고, 무대가 되고, 뮤지컬이 되고, 콜라보가 되고… 덕후를 세계관 안에서 무럭무럭 키워내는 다양한 2차 저작물 콘텐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016│졸업식 갔다가 헌터시험까지 보고 온 ★어른이날★ 후기 25.05.2026

어른 셋이 도쿄에서 즐기고 온 어른이날 ✧。٩(ˊᗜˋ )و✧*。 졸업식 갔다가 헌터시험까지 보고, 젊은이(...)들 따라 셋로그라는 것도 찍어보았는데요...? 방탈출 과거 문제까지 풀어가며 대비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건 눈치와 속독력이었음을…^^ 넨보다 다른 게 더 중요한 헌터시험 참전( ◡̀_◡́)ᕤ 가볍게 가자며 백팩만 메고 갔다가 결국 책을 이고 지고 돌아온 덕후들이 한국과 일본 방탈출, 그리고 일본식 세계관 체험 이야기를 떠...

015│9월 1일 요크신 시티에서!! : 헌터×헌터 19.05.2026

서로 등 떠밀려 열도로 헌터시험 보러 간 사람들 등장✌🏻 놀라울 정도로 노른자와 취향이 겹치는 두 번째 게스트와 현지 수록한 본격 헌터×헌터 토크✨️ 원피스에 하늘섬이 있다면, 헌헌에는 개미편이 있다(?) 어김없이 개미편에 멈춰 있던 노른자의 구미를 당기게 만든 게스트의 제안은?! 구작 애니, 신작 애니, 코믹스는 물론 실사 연극과 성우 출연 뮤지컬 이야기까지— 끝없이 뻗어나가는 의식의 흐름 수다 편! 토가시 선생님…...

014│애니송...좋아하세요? : 추억 소환 플레이리스트 30.04.2026

화요일 아니지만, 돌발 선공개💥 애니송, 좋아하세요? 🎧 노래 한 곡이면 그 시절이 돌아오는 사람! 소리바다에서 애니송 찾아 헤엄 좀 쳐본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이키모노가카리부터 요네즈 켄시까지— 시대별 애니송과 함께 돌아보는 두 사람의 덕후 성장기. 애니송 우쿨렐레 연주와 애니송 메들리 가라오케, 인스타 라이브로 추진할지도? 🤣 👉 인스타그램 ‘덕후실격’에서 여러분의 최애송도 알려주세요🎤

013│최최몇? : 당신의 최애캐는 몇 명인가요 20.04.2026

최애캐, 한 명으로 정할 수 있나요? 🤔 3명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하얀자와, 하얀머리 클럽을 운영 중인 노른자가 나눠보는 최애캐 대담 <최최몇?> 1기까지만 보려고 했는데 등장인물의 축복이 끝이 없어 결국 2기까지 보게 된 ㅇㄷㅂㄹㅇㅋ🎐 돌잡이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최애 성우가 1기 마지막에 등장해버린 ㄱㅅㅍㅎ💗 여러분의 최애캐는 몇 명인가요?❤️‍🔥 번외로, 서로 등을 떠밀어 헌터 시험을 보러 가게 된 사연...

012│하늘섬에서 하차한 사람 많을 걸? : 필수 교양서, 원피스 06.04.2026

원피스, 언젠가는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세 자리 권수는 좀 허들이 높은 것 같고… 근데 곧 완결이 난다는데, 보긴 봐야 할 것 같고… 아… 근데 나 하늘섬에서 하차했는데 지금 따라잡을 수 있을까? 내가 모르는 캐릭터 너무 많아졌을 것 같고… 😭 라는 모든 덕후 지망생 여러분께 바치는 하얀자의 원피스 일타 강의. 해적이 될지 해군이 될지 아직 정하지 못한 하얀자와, 고잉메리호에는 max 3시간 체류 가능이라는 노른자가 떠드는...

011│다들 이해한 척했던 그 작품 : 에반게리온 04.03.2026

근본 중의 근본, 에반게리온 이야기. 최애캐가 초호기라는 ★첫 게스트★와 함께 청춘 대서사시인지, 칠드런 가스라이팅인지 여전히 영문을 알 수 없는 그 작품에 대해 떠들어봅니다. 제레의 원죄 이야기부터 BGM 명맥, 그리고 파칭코까지 이어지는 본격 의식의 흐름 토크. 그래서 결국 안노 감독이 말하고 싶었던 건 “그래도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자”… …뭐 그런 거였겠죠? 아마도요. 🤔

010│고요한 일상을 원했는데 콘텐츠 업계에 왔다 04.02.2026

콘텐츠 업계라고 하면 보통 어떤 업무를 떠올리시나요? 대학생 시절 굿즈샵 판매왕(?)이었던 노른자의 과거부터, 매일이 예측 불가라 질릴 틈조차 없는 콘텐츠 업계의 현실 토크까지. 콘텐츠를 ‘보는 것’이 일이 되면, 20분짜리도 2시간 걸려서 보게 된다는 사실 ^ ^ 회사 일이 너무 루틴한 나머지 매너리즘이라는 걸 한 번쯤은 느껴보고 싶은 이 마음을 담아 떠들어 본 콘텐츠 업계 이야기. 그럼에도 과거로 돌아가면— 이 업계에...

009│알고보면 가스라이팅 대서사시?! 해리포터! 28.01.2026

룰루랄라 어드벤처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생각보다 꽤 가혹한 이야기였던 것에 대하여. 태어나 보니 아빠가 전설이라 인생 난이도가 급상승해버린 한 소년(a.k.a.찌질1) ...과 찌질2를 데리고 우등생 한 명이 고생하는 이야기! “이게 가스라이팅이야, 아동 학대야?”를 외치며 떠들다 보니 조앤 롤링 차기작은 안 보겠다는 선언까지 튀어나온 이번 화. 그래도 말이죠, 사실 우리 모두 마음속에 고향 같은 기숙사 하나쯤...

008│코난은 대체 하와이에서 뭘 배운 걸까│극장판 몰아보기 21.01.2026

※ 본편 전에 오프더레코드가 살짝 섞여 있습니다. 의도한 연출입니다!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한 번 쭉 훑어보는 편! 극장판에 TV 애니까지 더하면, 코난의 초딩 6년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것 같은데요!? 베스트 폭소 씬부터 뭐만 하면 “그건 하와이에서 배웠어.”라는 신이치의 대사에 하와이는 대체 무슨 커리큘럼을 가진 곳인지 묻게 되는 순간들까지. 기억에 의존해 코난 극장판을 자유롭게 떠들어봅니다.

007│꽃보다 남자 말고 오렌지보이│번역과 로컬라이징 수다 13.01.2026

상남은 하남의 자매도시가 아니었다… 꽃보다 남자 말고 오렌지보이, GTO 말고 반항하지 마를 떠올리며 어릴 적 착각과 오해로 가득했던 일본 콘텐츠 기억 소환! 사투리 캐릭터는 번역되면 어디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번역과 로컬라이징에 대한 느슨한 잡담 편.

006│애니가 시작은 아니었지│고쿠센부터 워터보이즈까지 15.12.2025

어떤 일본 콘텐츠를 가장 먼저 봤는지 기억하시나요? IWGP부터 이와이 슌지, 에쿠니 가오리까지— 일본 문화 개방 세대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그때 그 제목들. 세대는 달라도, 가볍게 찍먹해봐도 좋은 이야기. 애니보다 먼저 시작된 취향의 기억을 꺼내보는 추억 소환 편.

005│스포주의│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09.12.2025

여러분도 보고 오셨나요? 🤗 이번 편은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리뷰! ==노른자의 인생 최초 ‘노트테이킹 관람작’!== ==특종★하얀자 덕통사고, 범인은...?== 프레임 단위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감상평이 펼쳐집니다. 80분 가까이 떠들어놓고도, 뭐… 저희 딱히 덕후는 아닌 것 같아요. 🤔 주술회전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정도는 하잖아요 그쵸.

004│내가 회피형 오타쿠라니! : 결말을 보지 않을 권리에 대하여 09.12.2025

‘결말을 보지 않을 권리' vs '끝까지 봐야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어!' 노른자, 하얀자의 정체성부터 이벤트에서 성우에게 결말 스포 당한 흑역사까지 휘몰아치는 잡담 편! 노른자는 과연 언제 귀멸을 보게 될 것인가? 하얀자는 주술회전 완결을 마주할 용기가 생길 것인가? To be continued...

003│최애 작품 계보│하얀자 편 09.12.2025

땅! 불! 바람~! 물! 마음! 하얀자가 지나온 덕질의 역사 속에서 시기별 최애 작품들을 따라가볼까요? 노른자의 “그런 내용이었어!?”가 계속 울려퍼지는 가운데, 어린 나이부터 미디어 노출을 잔뜩 했지만 제법 괜찮게(?) 자란 하얀자의 취향, 같이 들어요! 🎧

002│최애 작품 계보│노른자 편 09.12.2025

최애 작품을 고르는 건 너무 어려워! 무덤까지 가져갈 작품 하나를 꼽는다면 무엇일까? 이번 편에서는 노른자가 파왔던 작품들의 계보 를 큼직하게 훑어봅니다. 만화책 대여점 전성기를 누렸던 세대라면 반가운 제목들이 줄줄이 등장할지도? 여러분의 ‘무덤행 최애작’은 무엇인가요?

001-2│오타쿠 빙고│같이 해봐요! 여러분 빙고는 몇 줄인가요? 07.12.2025

노래방에서 애니송을 불러본 적 있나요? 3D보다 2D가 더 좋나요? 최애의 생일까지 알고 있나요? 덕후실격에서 얼렁뚱땅 정한 기준이지만, 빙고 세 줄 이상이라면 훌륭한 ‘덕후’! 여러분의 빙고 결과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빙고판 & 저희의 결과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001 - 1│덕후의 소양│무릇 덕후라면 누구나가 지니고 있을 그것 07.12.2025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그 명대사가 ‘생각보다 나… 덕후일지도?’ 고뇌하게 만든 이유는? 두 사람이 생각하는 덕후의 어원부터, 덕후라면 갖추고 있다고 믿는 소양까지 풀어보는 1-1편! 덕후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

000│프롤로그│우리는 머글인가? 덕후인가? 07.12.2025

대망의 첫 화! 덕후냐 머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0년지기 두 사람이 어떻게 콘텐츠 업계에 뛰어들었는지부터, 덕후의 감상 방식과 ‘덕후’라는 칭호의 무게까지 탈탈 파헤칩니다. 첫 화부터 덕후 정체성의 기원을 캐는 과몰입 교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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