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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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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922회 성공하고 싶은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어요 25.03.2015 8:53
저는 대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 제가 이 과에서 어떻게든 성공하고 싶은데 공부하기는 너무 어렵고, 그럴 때마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진짜로 포기하는 싫고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921회 고등학교 때 왕따를 당했는데 지금이라도 복수해주고 싶어요. 20.03.2015 15:22
저는 천주교 신자인데요.제가 여러가지로 머리가 복잡해가지고 절박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습니다.제가 고등학교 때 심하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그래서 현재까지 몸도 두통이나 역류성 식도염 등 여러가지 질환에 시달리고 있구요. 그리고 마음도 다스리기 힘들고 또 대인관계도 남들보다 뒤쳐지게 되었거든요.지금 벌써 3학년인데 주위에서 취업됐다는 말들이 들어오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제920회 너무 외로워서 남자친구도 만나보는데,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15.03.2015 10:39
저의 주된 고민은 외로움이 많이 느껴진다는 것이구요. 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 공허함과 외로움이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이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동아리 활동, 친구,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외로움에 대한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 항상 또 바쁘게 그리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면 제가 좀 불쌍해보이기도 하구요. 이런 근본적인 외로움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919회 취업고민이 많은데 가슴 뛰는 일을 찾지 못해 불안합니다. 11.03.2015 10:46
내년에 4학년이라 진학, 취업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특강 같은데 가서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찾아야 되냐고 물어보면 가슴 뛰는 일을 찾으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막막하구요. 제가 졸업하기 전까지 하고 싶은 일을 못 찾으면 어떻게 하나 막막한 불안감도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918회 평생 봉사를 하며 살고 싶은데 정서불안이 있어 걱정입니다. 05.03.2015 12:12
저는 마음감기로 인해서 17살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방황을 내적 외적으로 해온 학생입니다. 고등혹교 자퇴 그리고 대학교 자퇴를 하면서 그 사이에 여러 날을 혼자 떠돌아다니며 다닐 때 만큼은 살아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잠시, 문제는 끝없는 공허함과 우울함 그리고 그 때문에 무슨 일이든 스스로가 삶을 놓아버리는 것의 반복이기 때문에 이미 지쳐버렸습니다. 처음에 이 마음감기를 앓았을 때는 제 스스로 상담...
제917회 지금 나이가 환갑인데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려면? 27.02.2015 19:54
요즘은 고령화 시대, 100세 시대이잖아요. 제 나이가 지금 환갑인데 앞으로 30년은 더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스님의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제916회 투명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요즘 사회, 뉴스를 보기가 싫어요 27.02.2015 16:33
아직도 우리 사회는 많은 곳에 투명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사회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뉴스를 보기가 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편안한 마음으로 뉴스를 즐겁고 희망을 가지고 볼 수 있을까요?
제915회 5년 동안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고 지금은 목표를 잃었어요 26.02.2015 17:39
공무원 시험을 오랫동안 준비 했어요. 1,2년 안에 꼭 합격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시작을 했는데 올해 벌써 제가 서른이 되었어요. 20대의 가장 즐거운 시기를 저는 시험 준비로 항상 불안하고 편하게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하다가 끝났던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진짜 마지막이라고 정말 열심히 했던 시험에서 또 떨어졌어요. 순간 앞으로 제 삶이 불안해지고 남들보다 많이 뒤쳐진 것 같아 초조하기도 하고 속도 좁아지고 마음도 자...
제914회 직장동료들의 부탁은 잘 들어주는데 가족들의 부탁은 귀찮고 짜증나요 22.02.2015 12:38
저는 서무과 일을 5년 정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일을 맡았으니까 '뭐 해주세요' 이런 저런 잡일을 부탁해도 귀찮거나 짜증나지 않은데 문제는 집에 가서 가족들이 부탁하면 너무 짜증이 나는 거예요. 사무실에서는 '컴퓨터 가르쳐주세요' 하면 '예, 가르쳐 드릴게요' 하는데 집에서는 엄마가 '이거 모르겠다, 이것 좀 해봐라' 그러면' 아, 엄마. 그거 조금 있다가 할게' 이렇게 됩니다. 사무실이 나한테 전부가 아니고 가족이...
제913회 정치적으로 편이 갈라지는 한국사회,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요? 22.02.2015 8:00
개개인 삶들은 참 힘들지만 국가적으로는 소득이 올랐다는 보도를 많이 봅니다.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아직 경제 성장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싶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영남, 호남 지역을 갈라서 표가 너무 편파적으로 몰리는 것을 봤을 때 개개인들은 괜찮은데 왜 이런 전체적인 결과가 나올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또 왜 세대간 갈등이라는 말이 자꾸 언론에서 나오고 기정사실화 되는지 안타깝습니다. 스님께...
제912회 결혼식 비용 부담이 커서 고민이예요 21.02.2015 11:21
결혼할 나이도 되었고 지금 웨딩 시스템이 너무나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제 능력껏, 제가 능력이 안되면 물 떠 놓고 무료 결혼식이라도 하던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저는 결혼식을 아예 안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분명히 후회할거다, 안하면 안된다 하는데 아직까지 제가 갈팡질팡 흔들려서요.
제911회 딸이 직장일로 바빠서 자녀들에게 소홀한 것이 걱정입니다 20.02.2015 11:46
딸이 5년 전에 남편과 사별을 해서 힘든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정토회를 알게 되어서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까 업무가 너무 많아서 직장에서 열심히 하다 보면 늦게 오고, 정토회 일이 있으면 또 늦게 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애들이 엄마 얼굴을 잘 못 볼때가 많아요. 그래서 저녁에도 '할머니, 엄마 언제 들어와', '모르겠다. 엄마 마음이지' 아침에 또 업무가 많으면 일찍...
제910회 술 먹고 행패 부리는 고객 때문에 힘들어요 18.02.2015 16:22
술 먹고 오는 민원을 어떻게 응대해야 할까요? 처음에는 쉽게 웃으면서 대수롭지 않게 응대했는데 그날 8번을 찾아와서 욕설과 행패를 부렸습니다. 경찰을 불러도 연행 후에 조금 있다가 다시 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마지막에는 자갈을 사무실에 뿌리고 가는데 섬뜻한 생각한 들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909회 선택이 어려운 이유 12.02.2015 5:22
제909회 선택이 어려운 이유
제908회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11.02.2015 14:38
저는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복학해서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되었는데, 친구도 많이 사귀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도 많이 사귀게 되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더라고요.그러니까 처음부터 어색하거나 그전까지는 좋았는데 나중에 말이 없다든지 해가지고 어색해진 경우가 있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성격이 좋거나 그런 사람들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다가가려고 해도 마음대로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런 의식이 잡혀 있...
제906회 면접 볼 때 차별을 받아서 속상해요 09.02.2015 13:10
취업준비를 하면서 면접을 여러번 갔었는데요. 최종 면접에서 항상 들었던 말이 여자인데 일을 잘 할 수 있겠냐는 말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떤 회장님께서는 엄마가 없기 때문에 당신은 더 취업하기가 힘들거다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나중에 애기를 맡아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당신은 위험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엄마가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스펙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충격이 오더라구요. 그러고...
제905회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시작하는데 꾸준히 하지 못해 고민이예요 06.02.2015 11:07
제가 올해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이제 8월말에 미국에 있는 대학을 가게 되는데요. 굉장히 긴 시간동안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한 5개월 정도가 흘렀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되게 하고 싶은 게 많았어요. 여러가지 자격증도 따보고 싶었고 악기나 운동같은 것도 열심히 해보고 싶었는데 , 뭐든지 처음에는 되게 열정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게 얼마 못 가더라구요. 그냥 열심히 공부해야지 했는데 한 주일도 안 하다가...
제904회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05.02.2015 11:48
인생에는 답이 없습니다. 다만, 선택만 있습니다. 이런 선택을 하면 이런 결과가 빚어지고, 저런 선택을 하면 저런 결과가 빚어집니다. 선택에 망설임이 있는 것은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제903회 아이가 가출을 했는데, 기다려야할지,찾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04.02.2015 7:00
저희 아이가 학교에서 교칙을 어겨서 친구 세 명하고 벌을 받는 도중에 가출을 해서 지금 이틀째 집을 안 들어오고 있는데, 저희 남편은 이런 나쁜 버릇은 초장에 고쳐야 된다고 자기가 배고프고 갈데 없으면 들어오니까 기다리라고 하는데, 저는 남편 생각하고 좀 다르거든요. 찾아서 일단 데려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찾아야 되는지 아니면 남편 말처럼 기다려야 되는지. 그리고 만약에 아이가 들어왔을 때 아이한테 어떻게 해...
제901회 저 몰래 다른 남자를 자꾸 만나는 여자친구, 결혼이 고민돼요 29.01.2015 21:17
제가 직장에서 3년을 만난 여자가 있었는데, 3년을 만나는 동안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제 직장 동료하고 2년을 만나고 있었더라고요. 저하고 서로 집에 양가 부모님한테 인사도 사고 결혼을 전제로 하면서 만나왔었는데, 그래서 제가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치는 그런 직장 동료이고 그리고 그 사람하고 저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났더라고요. 제가 그 사람 의심이 가서, 만나던 여...
제900회 삼재에 집을 지으면 안 좋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27.01.2015 8:10
삼재에 집을 지으면 안 좋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899회 연애만 20년, 결혼만 하려고 하면 제가 도망을 가게 돼요. 22.01.2015 18:18
20대부터 지금까지 연애경력만 20년인 노처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골드미스라고도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하면서 일이 잘 돼서 제가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연애를 하잖아요? 그 연애를 하면 잘 지내요. 근데 결혼을 하려고 하면 항상 제가 도망을 가게 되도라고요.
제898회 79세 어머니가 편찮으심에도 농사일을 놓지 못해서 걱정입니다. 20.01.2015 6:31
저는 시댁어른들이 두분 다 몸이 불편하세요. 인제 두분 다 암이신데, 작년7월에 어머니가 유방암 수술을 하시고 잘 게셨는데, 최근에 3월 달에 재발했다는 거를 확인하고 서울에 올라가서 2차로 수술하고 내려오셨는데, 문제는 올해 79세이신데 어머니가 일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으셔가지고 인데 시골에 계시니까 평생하던 이 농사일을 손을 못 놓는 겁니다.
제897회 고1 아이가 담배를 자꾸 피워서 경고를 받았는데 어떡하죠? 16.01.2015 13:08
저는 아들이 둘인데요. 고1,중1 이렇습니다. 고1 큰아이에 관한 질문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과 몰려다니더니 2학년부터는 담배를 피우기 시작해서 끊는다고 하다가 못 끊고, 중3때는 아예 왜 끊어야 되냐고 하면서 놀기에만 집중했습니다. 학교시험에는 신경 안 쓰고 놀았는데, 그래도 기본과목은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중3, 12월부터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3개월반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마...
제896회 실수로 약을 잘목 복용하고 유산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5.01.2015 13:38
수행은 하면 할수록 잘못한게 많이 떠올라서 무엇부터 참회를 해야할지 혼란스러워요. 작년 8월부터 남편에 대한 참회기도를 해오고 있는데,그 원인은 아버지에서 비롯됐더라고요. 그래서 부모에 대한 참회도 해야되겠고, 아버지가 작은 부인을 얻어 거기서 딸을 셋이나 나았거든요,그러는 중에 제가 어렸을 적에 엄마가 매일 밤낮을 안 가리고 통곡을 하며 울고 지내는 것을 보고 자랐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엄마가 낳은 딸이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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