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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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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2023-02-26 한동훈 아바타 정순신 26.02.2023

어린이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검사는 다 뇌물 받는 직업이다. 판사와 친하면 무조건 재판 이긴다. 이 말은 한동훈 일당 입에서 나와서 정순신 아들 귀에까지 흘러 들어간 것이다.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검사는 없다시피 하다. 대구에서 나온 양심적인 표가 20퍼센트에서 안밖인데 대구에 거주하는 호남사람표 빼고 85퍼센트 정도는 이런 선동에 넘어간다. 일본에서 혐한선동에 안 넘어가는 사람 15퍼센트, 한국에서 중국혐오 거부...

2023-02-23 인간이 카타고를 이기다 24.02.2023

쾌거다. 이번 성과는 인공지능이 퀀텀점프 하는 계기가 된다. 인공지능의 약점을 찾았다는 것은 진짜 지능으로 갈아탈 수 있는 중국어방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의미다. 간단하다. 인공지능을 감시하는 인공지능을 만들면 된다. 인간의 뇌는 원래 하나의 생태계다. 목표가 없고 서로 목표를 차지하려고 경쟁한다. 인공지능의 약점은 목표가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목표를 찾아내게 하면 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3-02-21 김기현 예정 오은선 추락 21.02.2023

윤석열의 날리면은 그게 사실이라 해도 본인이 발음을 잘못한 것이다. 인간은 맥락에 의지하므로 누구나 그 상황에서는 바이든으로 듣는다. 오은선의 칸첸중가 등정은 그게 사실이라 해도 증거를 남기지 않은 본인 잘못이다. 정상에 올랐다는 증거가 없으면 안오른 것으로 보는게 맞다. 과도한 특혜와 보호를 받은 사람은 특권을 뺏기면 화를 낸다. 모든게 언론이 자신을 밀어주지 않은 탓이라고 생각해서 누구도 승복하지 않는 문...

2023-02-19 천공도사 건진법사 딱 걸린듯 19.02.2023

문명이 야만에 대해 동정심을 표출하며 포용하려는게 탈근대 사상이다. 오리엔탈리즘과 마찬가지로 편견을 가지고 있다. 승자인 백인이 패자인 동양인에게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는 논리가 오리엔탈리즘이다. 동양이 알고보면 끔찍한 시궁창이 아니라 나름대로 해먹을 것이 많다는 식이다. 동양에는 예의바르고 순종적인 미녀도 많다나. 동양을 찬양하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갖고 노는 태도이다. 두려워 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

2023-02-16 이성윤 태영호 우리는 사람을 얻었다 16.02.2023

4.3은 지옥 중의 지옥이고, 비극 중에 비극이고, 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최악을 넘은 사건이다. 차마 내 입으로 다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기마경찰이 타고 있는 말이 발길질을 하는 바람에 어린이가 채여 죽었다. 그 작은 불길이 4.3과 여순과 625로 번져서 결국 300만이 죽었다. 고통 그 자체다.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회의하게 되는 사건이다.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는 진중권과 태영호는 사람이 아니다. 북...

2023-02-14 유시민 김어준 강준만 진중권 14.02.2023

노무현 이후에 노무현이 없고, 김어준 이후에 김어준이 없고, 유시민 이후에 유시민이 없다. 왜? 동맹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노무현은 민중과 엘리트의 동맹을 끌어냈다. 아그리파와 옥타비아누스의 계급간 동맹과 같다. 영웅은 떠나고 낯짝 없는 족제비들만 남아서 애처롭다. 한국은 2003년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성계와 정몽주의 문무동맹에서 누가 권력을 쥐어야 하나? 원로원 귀족과 민회를 대표하는 호민관...

2023-02-12 깡패정권 윤석열 12.02.2023

가히 지식의 종말이라 하겠다. 모든 것은 노무현의 바다에 뜬 물거품이었다. 노무현이 떠나자 그림자들은 점차 희미해졌다. 숙주를 잃고 기생충들은 추태를 부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은 유시민과 김어준이 남아 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연결문제 #국어사전 #고래고기 #인간의뇌 00:00 방송시작 01:11 깡패정권 03:02 이게 나라냐? 05:45 튀르키예의 비극 09:19 고래고기 문제 14:48 기득권의 알박기 심리 17:51 인간...

2023-02-09 마하트마 간디 안철수 10.02.2023

순순히 금을 넘기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순순히 입을 다물면 구속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협박 이게 철수한테 하는 말인가 국민에게 하는 말인가?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3-02-07 굥조 말년에 충신 진중권 07.02.2023

역사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나라가 흥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고 나라가 망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흥조가 있고 망조가 있다. 이 정권은 확실히 망조가 들었다. 온갖 웃기고 자빠진 일이 다 일어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조절장치 #강박증 #우울증 #국어사전 #강청 00:00 방송시작 01:47 김건희와 강청 10:31 튀르키예 지진 11:46 철수의 꿈 14:29 마지막 충신 진중권 15:51 떳떳하면 천공을 청문회에 세우자 1...

2023-02-05 용산 개고기는 어쩌고 05.02.2023

세상에 차별이 있는 이유는 인간들이 차별하려고 차별하기 때문이다. 좋은 차별과 나쁜 차별이 있다. 좋은 차별은 소통하기 좋은 상태로 가는 것이고, 나쁜 차별은 반대로 소통을 차단하려는 것이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실력으로 차별하여 선발한다. 그래야 시청률이 올라가고 그래야 소통되기 때문이다. 내부의 평등은 외부의 차별에 의해서 조달된다. 내부와 외부를 가르는 범위를 어떻게 잡느냐의 차이일 뿐 외부를 차별...

2023-02-02 남진 김연경 귀족들의 특권의식 02.02.2023

김연경과 남진을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그 심리적 배경이 되는 귀족 특유의 특권의식은 강조되어야 한다. 국적불문 지역불문 출신불문 세계의 귀족은 귀족끼리 같은 계급의 동지라고 생각한다. 영국 귀족들은 전쟁 중에도 독일 귀족과 내통하고 같은 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전쟁은 영국과 독일 두 나라가 하는 것이고 우리 귀족은 국적 그런거 신경 안쓰잖아. 이런 거지. 안소니 홉킨스가 나온 영화 '남아있는 나날'이 이런 것을...

2023-01-31 새덕후와 캣맘전쟁 31.01.2023

사건 터졌다. 새덕후와 캣맘군단이 결투 중인가 보다. 자연상태에서 고양이는 최대 18년을 사는데 캣맘이 돌보는 길고양이는 5년도 살지 못한다. 야생동물은 먹이활동을 멈추고 단식을 하는 시기가 있다. 단식을 하므로 짝짓기를 하지 않는다. 인간이 먹이를 주면 시도 때도 없이 짝짓기를 해서 미성숙한 어린 개체가 계속 새끼를 낳으니 수명이 짧아진다. 과잉번식을 강요하고 있다. 캣맘 때문에 일년에 수만마리 어린 고양이가...

2023-01-29 양말정치 안철수 29.01.2023

지리멸렬해지고 있다. 사자후를 토하는 사람은 없고 오뎅팔이 정치, 양말팔이 정치, 거지 같은 눈물쇼, 신파쇼, 저급한 감성팔이 정치만 유행하고 있다. 노무현 이후에 노무현 없고, 김어준 이후에 김어준 없고, 유시민 이후에 유시민 없다. 보수도 인물이 없고 진보도 사람이 없다. 신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총체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그럴수록 근원의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생각의과학 #박정희 #이...

2023-01-26 진짜 엄마 나경원 26.01.2023

진짜 엄마 나경원의 13가지 범죄혐의 솔로몬의 재판 진짜 엄마래. 이상한 한국인들 부모빚 대신 갚은 연예인이 13명 이상 한고은 임예진 정지훈 박원숙 이영자 이상엽 마이크로닷 조여정 차예련 도끼 안재모 마마무-휘인 티파니 가족의 명성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나 가족을 팔아서 돈을 뜯어가는 자들이나 이상하긴 마찬가지. 1. 사기 잘 치는 뻔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연기도 잘 한다. 2. 시련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2023-01-24 추신수 의리있다 24.01.2023

누가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갈데 까지 가고 보는게 인간이다. 타블로 죽이기도 그렇고, 조국 죽이기도 그렇고, 김어준의 음모론도 그렇다. 놔두면 끝도 없이 계속 간다. 집단이 한 번 방향을 잡으면 멈추지 못한다. 심리학을 넘어 물리학이다. 미국은 자유주의라는 이념이 브레이크다. 한국의 집단주의는 브레이크가 없다. 그들이 인간사냥에 골몰하는 이유는 전리품을 챙기려는 정치적 목적 때문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눈에...

2023-01-22 여자도 군대가자 김기현 22.01.2023

여자도 군대가자. 좋은 생각이다. 그런데 이런 좋은 생각은 사실 여자가 주장해서 관철해야 한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진보 쪽에서 말이 나와야 한다.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여성을 징집한다. 실제로는 5~7퍼센트가 징병되어 1년 정도 복무하지만 모든 징집대상자를 테으블에 올려놓고 그 중에 고급인재를 선발하려는 목적이다. 현대전은 여성이 다를 장비가 많다. 드론 조종은 여성이 더 잘할 수 있다. 김기현의 여성 군사훈련 주...

2023-01-19 최악의 최악 윤석열 19.01.2023

연결 아니면 단절이다. 연결도 약점이 있고 단절도 약점이 있다. 연결의 약점은 연결하면 리스크도 연결된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더 크게 연결하는 것이다. 단절하면 자신의 팔다리도 단절된다. 능동성을 잃고 수동적으로 된다. 단절파는 남의 성과를 빼먹을 수는 있어도 스스로 밥상을 차릴 수는 없다.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결국 연결하는 사람은 계속 연결해야 살고 단절하는 사람은...

2023-01-17 윤석열 하루 2홈런 17.01.2023

말을 하든 생각을 하든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안 되고 나름대로 터득한 기술을 써야 한다. 수학문제를 풀 때는 공식을 펼쳐놓고 숫자를 대입하여 풀어가듯이 공적인 자리에서 조리있는 말을 할 때는 먼저 사건을 제시하고 그 사건의 필연적인 흐름을 따라가는 말을 해야 한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는 형태가 되고 그것은 무언가를 싫어하고 배척하고 혐오하고 거부하며 말대꾸하고 남탓하고 흉보는...

2023-01-15 판사와 도둑의 승부 나경원 VS 전여옥 15.01.2023

과거 대학가요제에서 '바다에 누워'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던 높은음자리의 김장수는 경주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했던 박해수 시인의 시를 표절이 아니라 도용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표절이 컨닝이라면 도용은 남의 답안지에 자기 이름을 쓴 것이다. '바다에 누워'는 박해수 작사로 정정되었다. 전여옥은 표절을 넘어 도용으로 판결받았다. '일본은 없다'는 유재순의 것을 일부 해먹은게 아니라 사실상 유재순의 책에 자기 이름을...

2023-01-12 유치찬란 김건희 오뎅정치 12.01.2023

치찬란 김건희 오뎅정치

2023-01-10 김어준 귀환 나경원 죽이기 10.01.2023

2023-01-10 김어준 귀환 나경원 죽이기 by 구조론 연구소

2023-01-08 유시민 김어준 쌍두마차 08.01.2023

한비자의 세난을 유시민은 읽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군주에게 역린이 있었고 지금은 국민에게 역린이 있다. 유시민은 세객이다. 사람을 설득하는 사람이다. 세객은 앞에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면 안 되고 뒤로 돌아가서 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안다. 유시민 정도면 국민이 원하는 것을 주려고하면 안 되고 반대로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한다는 말 안해도 사실을 직관적으로...

2023-01-05 바이든 NO 윤석열 날리면 05.01.2023

미디어 권력의 전성시대에 인간들이 점차 치졸해지고 있다. 공수처장이 시무식에 뜬금없이 찬송가를 부르며 꺼이꺼이 울었다고 한다. 이런 짓거리 하면 신문에 이름이 날줄 알고 그런다. 공사구분 못한다. 소인배의 공감타령, 진정성타령, 성찰타령, 신파타령, 감상주의가 사회를 망친다. 다들 어린이 흉내를 낸다. 손흥민이 울어도 외국인은 욕하는데 말이다. 그게 자기 문제에 집단을 끌어들이려는 동물적 본능이다. 인격적 미성...

유시민 본격등판 03.01.2023

김어준과 유시민 쌍두마차가 떠줘야 한다. 유시민은 논객기질을 버리고 보스기질을 보여야 한다. 그러려면 내 사람을 얻어야 한다. 대중을 설득하여 생각을 바꾸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남녀가 결혼을 해도 서로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면 안 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적응하며, 제 3의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것이다.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호흡을 맞춰나가는 것이다. 생각이 달라도, 처지가 달라도, 입장이 달라...

2023-01-01 김어준 홀로서기 01.01.2023

2022년은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다. 2023년은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볼 밖에. 딱 5개월만 집중하여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는데. 섬에서 6개월 일해서 번 돈으로 딱 5개월의 여유로운 시간을 얻으려고 했는데 종로서적 4층매장에서 누가 가방 째로 훔쳐가 버리는 바람에 그나마도 실패했던 그 힘들던 시절을 생각하고 견뎌야 한다. 인생 별거 아니다. 그냥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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