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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1 책방지기 문재인 야만과의 전쟁 01.05.2023

2023-05-01 책방지기 문재인 야만과의 전쟁 by 구조론 연구소

2023-04-27 눈 감고 국기에 대한 경례 윤석열 28.04.2023

세상은 하드웨어 아니면 소프트웨어다. 물질 아니면 성질이다. 육체 아니면 정신이다. 강체 아니면 유체다.생산력 아니면 동원력이다. 자본이 생산력이라면 지식은 동원력이다. 둘을 합치면 상호작용 총량증대다. 그것이 진보다. 필요한 것은 둘 사이의 밸런스다. 진보 지식인은 국민의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는데 기여한다. 그러려면 평등이 필요하다. 동원력을 높이기 위해 반미를 외치는 민족주의 진보와, 대중을 통제대상, 계...

2023-04-25 자발적 패전국으로 가는 윤석열의 정치적 자살 26.04.2023

한일관계는 이차대전의 결과로 정해진 전후 국제질서에 바탕을 두고 있다. 임정은 일본제국에 선전을 포고하고 이차대전의 승전국이 되었으며 일본은 패전국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임정의 법통을 계승하고 있다고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윤씨의 망언은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폭거이며 당연히 탄핵사유가 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사색정리 #내팀내 #서세원 00:00 방송시작 01:38 윤석열 자발적 패전국 지위 12:19...

2023-04-23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윤석열 머피의 법칙 24.04.2023

스톡홀름 증후군은 인질극의 피해자가 인질범을 두둔하는 심리다. 윤석열의 전쟁도박은 궁지에 몰려서 권력이 약해졌다는 사실을 느끼고 국민을 인질로 잡으려는 기동이다. 인질극의 피해자는 인질범을 두둔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늑대에 쫓기는 사슴은 직진만 고집한다. 인질범은 국민을 늑대에 쫓기는 사슴으로 만들어 다른 생각을 못하게 한다. 국민을 액션의 연속성에 가둔다. 윤씨가 외통수로만 가는 이유다. 윤석열의...

2023-04-19 서세원과 윤석열 닮은 궤적 21.04.2023

서세원은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잘못한 일 이상으로 비난받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 역시 그가 왜 그렇게 비난받고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 김건희의 무수한 악행에 비하면 약하지 않은가? 나는 그의 행실에 우리의 과거의 어두운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고 본다. 90년대는 백주대낮에 납치와 인신매매가 일어나던 시대였다. 조폭이 공개적으로 세과시를 하던 시대였다. 지난 시절의 어두운 과거를 떠...

2023-04-18 노무현과 문재인의 의리정치 19.04.2023

정치판에서 꿩 먹고 알 먹는 수는 없지만 내가 희생해서 다른 사람이 보답받게 할 수는 있다. 역사에 위대한 정치인은 많지만 대개 외부 환경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변화의 흐름에 편승한 것이다. 한국은 바닥이 좁아서 자가발전해야 한다. 닫힌사회는 윈윈게임이 되기 어렵고 제로섬 게임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다. 내가 얻는 만큼 반드시 잃어야 한다면 내가 희생해서 후배가 보답을 받게 해야 한다. 노무현과 문재인의 정치다....

2023-04-16 윤석열 김건희 임금놀이 18.04.2023

대통령이 되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니 부부가 버킷 리스트를 하고 있다. 버킷 리스트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을 적어놓은 목록이다.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닌데? 부부에 의해 공권력이 사유화 된지 오래다. 그들은 즐기고 있다.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더니 조금만 무개념이면 정치가 즐겁다. 지지율이 더 추락해도 꿈쩍하지 않을듯 하다. 앞으로도 쭉 이렇게 갈 것이다. 그들이 보여줄건 다 보여줬고 이제 국민이 보여줄...

2023-04-13 홍준표 윤석열 자웅동체 14.04.2023

풍선에 든 공기는 조금씩 빠져나간다. 권력을 가진다는 것은 집단에 조성된 강한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다. 집단을 결속시키는 것이다. 상황이 발생하면 명령에 즉각 반응하는 구조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려면 계속 압력을 높여야 한다. 풍선에서 바람이 빠져나간 만큼 압박해야 한다. 권력과 선택지는 반지례한다. 외연을 차단하고 내부를 압박할수록 에너지는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호랑이 등에 올라탄 셈으로 된다. 김종인 죽이...

2023-04-11 전광훈 윤석열 자웅동체 12.04.2023

나쁜 사람이 나쁜 짓을 하는게 아니라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는게 구조론의 가르침이다, 검은 양복을 도열시킨 것은 전형적인 조폭의 병풍치기 행동이다. 조폭행동을 하는 자가 조폭이다. 선비가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매고 참외밭을 지나면서 신발끈을 고쳐 매면 안 된다.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은 감시되고 비판되어야 한다. 굳이 일본을 다녀온 직후에 일광횟집에 들러서 오해받을 짓을 하는 이유는 안하...

2023-04-09 일광파 조폭행동 윤석열 09.04.2023

나쁜 사람이 나쁜 짓을 하는게 아니라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는게 구조론의 가르침이다, 검은 양복을 도열시킨 것은 전형적인 조폭의 병풍치기 행동이다. 조폭행동을 하는 자가 조폭이다. 선비가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매고 참외밭을 지나면서 신발끈을 고쳐 매면 안 된다.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은 감시되고 비판되어야 한다. 굳이 일본을 다녀온 직후에 일광횟집에 들러서 오해받을 짓을 하는 이유는 안하...

2023-04-02 서문시장 윤석열 즐기고 있다 02.04.2023

서문시장에 또 갔다. 김건희 단독방문 포함 다섯 번 째다. 즐기는 자 모드에 들어섰다. 그냥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다. 정치적 유불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백말을 타는 이유와 같다. 그냥 해 보고 싶었던 것을 하는 것이다. 그냥 추종자들 앞에서 우쭐대고 싶은 꼬맹이 행동이다. 고양이가 장난감에 달려들듯이 그냥 대구를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그러고 노는 것이다. 뇌가 없으면 행복해지기는 어렵지 않다. 양심이...

2023-03-30 전두환과 전우원 후손을 생각하라 31.03.2023

여야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며 캐스팅 보트가 되려는 심리 있다. 4.3을 잊어버린 일부 제주도 사람이나 서울에서 성공한 일부 호남연고 전문직 종사자가 그러하다.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내세우는 논리가 있지만 그들의 주장에는 후손에 대한 배려가 빠져 있다. 반역자의 후손은 천년 후에도 욕을 먹는다. 흑인이 잘못해서 노예로 끌려왔을 수도 있고, 조선이 잘못해서 패망했을 수도 있지만, 그 후에 태어난 후손은 죄가 없다. 피...

2023-03-28 전광훈과 김재원의 공포영화 28.03.2023

한국인은 꼼수의 달인이다. 결국 자기 발등을 찍는다. 정치적으로 거세된 자들만 성공하는 구조가 되어 있다. 세력을 이룰 수 없고 후계자를 키울 수 없는 사람만 당선된다. 노무현은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들켜서 사살되었다. 장점을 보고 투표하는게 아니라 약점을 보고 투표한다. 이명박 되고, 박근혜 되고, 윤석열 된다. 민주주의 시스템과 상관없는 외부인과 식객이 이득을 본다. 오스만이 예니체리로 망하고 이집트가 맘루크...

2023-03-26 서경덕 문화쇄국은 문화적 집단자살 26.03.2023

이영돈 PD도 처음은 좋게 시작했다. 알량한 미디어 권력을 손에 쥐더니 점차 흑화되었다. 서경덕도 비슷하게 진중권 코스로 가고 있다. 지금은 한류의 발목을 잡을 정도가 되었다. 환빠짓으로는 문화대국이 될 수 없다. 문화는 공짜로 퍼주는 것이 최고다. 이집트는 수메르 문화를 훔치고, 그리스는 이집트 문화를 훔치고, 로마는 그리스 문화를 훔치고, 유럽은 로마문화를 훔치고, 일본은 유럽문화를 훔치고, 한국은 일본 문화를...

2023-03-23 한동훈과 천공도사 24.03.2023

2023-03-23 한동훈과 천공도사 by 구조론 연구소

2022-03-21 비수술 트랜스젠더 문제 21.03.2023

최종적으로는 물리학이 답을 낸다. 비수술 트랜스젠더 문제는 간단하다. 선거에서 이기면 된다. 쪽수로는 안 되지만 소수자가 연대하면 된다. 혹은 샌프란시스코로 모이면 된다. 특정 지역, 특정 직업으로 좁히면 소수가 오히려 다수가 된다. 세상이 올바른 방향으로 변하는 것은 최종적으로 올바른 쪽이 승리하기 때문이다. 소수자가 집단의 상호작용을 증대하기 때문에 소수자를 우대하는 문화가 이긴다. 그들은 더 이상 물러설...

2023-03-19 한국야구 망친 김성근 주술야구 19.03.2023

김성근이 일본의 과학은 수입하지 않고 구호만 수입해 왔다. 최근에 몸 만드는 기술이 발전해서 미국은 10년 전에 열풍이 불었고 일본은 5년 전부터 휩쓸고 지나갔다. 이치로가 피자만 먹는 것이나 호날두가 냉장고를 치워버린 사건이나 다 유명하다. 한국은 알면서도 안 한다. 인맥놀음 때문이다.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면 자기 입지가 위태로워지니까. 반면 미국은 원래 감독이 아무 권한이 없어서 신기술이 즉각 반영된다. 감...

2023-03-16 공룡의 진실 무게중심이 안 맞다 19.03.2023

인간이 도무지 생각을 안 한다는 증거를 찾으려는 것이다. 이집트 부조의 인물상이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두 다리를 옆으로 틀고 있이 공룡은 뒷다리 하나를 뒤로 빼고 있다. 무게중심이 안 맞다. 그게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가? 양자역학이 인간의 직관과 맞지 않는가?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인간의 언어가 틀렸고 그 이전에 생각하는 방식이 틀렸고 그 이전에 보는 방법이 틀렸다. 보는게 먼저다. 생각은 그 다음...

2023-03-14 국대 10번 김현수 배타고 와라 양준혁 14.03.2023

문명과 야만 사이에 되돌아갈 수 없는 벽이 세워졌다. 아닌 것을 보고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 눈치를 봐야 하던 시대는 지났다. 구조론 사람은 우리가 80억 인류의 맨 앞에 서 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아는 사람은 쓰는 언어가 다르다. 그 이전에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 이전에 보는 방향이 다르다. 그것은 비가역적이고 비대칭적이다.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위해 굽힐 수...

2023-03-12 한동훈 죽음의 굿판 12.03.2023

너죽고 나죽기 치킨게임. 한동훈이 다섯 명 죽였다. 끝까지 버티는 놈이 이긴다는 논리다. 그 수법으로 노무현 죽였고 이재명 죽인다. 검사는 이재명의 자살을 원한다. 이재명이 구속에 응해서 검찰의 수사를 멈추게 해야 한다는 진중권 주장은 검사가 이재명을 죽이려고 무고한 공무원을 수사로 죽인다는 전제를 깔고 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결사항쟁하여 한동훈을 처단해야 한다. 다른건 몰라도 우리가 이미 다섯 명의 피...

2023-03-09 대검찰청에도 JMS 정명 09.03.2023

하는게 있는데 그것도 없다. 예컨대 개념미술을 이해하지 못해도 뭔가 있겠거니 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하는데 그런게 없다. 내 생에 최고의 경기라는 영화에 골프 이야기가 나온다. 골프는 귀족의 전유물이다. 캐디 출신 미국 촌놈이 무슨 골프를 하느냐는 영국 정치인의 비아냥에 승자에 대한 존중을 보이라는 챔피언의 호통이 날아온다. 한국인은 그런게 없다.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한 존중이 없다. 뽕짝이라도 나만...

2023-03-07 정명석 윤석열 자웅동체 이익공동체 07.03.2023

중간에 방송이 끊어졌습니다. 오늘은 짧게 마치겠습니다. 정명석 뿐만 아니라, 신천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사이비 집단은 다 윤석열 찍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이익 공동체, 영혼 공동체, 사기 공동체, 범죄 공동체다. 정명석 개인이 나쁜 놈인 것은 아니다. 똑똑한 연세대 엘리트들이 초등학교 밖에 못 나온 정명석을 가르쳐서 교주노릇을 시킨 것이다. 문선명도 부인과 장인이 뒤에서 조종해서 방향을 틀었다. 문명의...

2023-03-05 정명석 준석 용석 윤석열 엄석대 오석의 난 05.03.2023

사이비 세상이다. 천공 본명은 이병철, 추종자는 이름은 김건희. 자식을 낳으면 윤재용? 이것은 순전히 우연일까? 명석, 용석, 준석, 윤석, 엄석의 녀석 시리즈는 우연일까? 처참하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우리 문명의 수준이 그만큼 낮기 때문이다. 인간이 뇌를 사용하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 호르몬이 지배한다. 누가 바람을 잡으면 쉽게 넘어간다. 가해자 탓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몰라라 하는 사회 분위기가...

2023-03-02 일장기 테러 윤석열 지령 02.03.2023

윤씨의 삼일절 지령에 일베가 일장기 테러로 화답했다. 우리가 못해서 북한이 남침했다. 유태인이 죄가 많아서 나치가 심판했다. 우크라이나가 잘못해서 푸틴이 침략했다. 정순신 아들 학폭도 맞을만 해서 맞은 거다. 피해자 탓은 악마의 워딩이다. 인간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다.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이차가해다. 약자의 잘못이라면 집단은 왜 존재하는가? 언론은 보기 좋게 침묵 중이다. 한 명의 피해자에 대해서는 이차가해...

2023-02-28 야설왕 장예찬 접대왕 이준석 28.02.2023

2023-02-28 야설왕 장예찬 접대왕 이준석 by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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