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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2024-02-27 조국 이성윤 이재명 삼위일체 28.02.2024 49:55
국민이 잘못 판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국민을 믿고 가는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정도다. 그래도 결과가 나쁘면 그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인간은 위기가 닥치면 자해를 하는 동물의 본능이 있다. 본능이 그렇다면 할 수 없다. 노무현 때는 우리에게 찬스가 왔으므로 국민의 의욕을 보였고 합리적인 판단을 했다. 지금은 중미 신냉전에 엎친데 덥친 격으로 인구절멸 사태다. 본능적으로 움츠려 들었다. 대한민국의 기가 꺾였다. 인...
2024-02-25 구조론 제 8회 진리의 초대 26.02.2024 48:19
2024-02-25 구조론 제 8회 진리의 초대 by 구조론 연구소
2024-02-22 조국 보스기질 한동훈 자객기질 23.02.2024 47:40
2024-02-22 조국 보스기질 한동훈 자객기질 by 구조론 연구소
2024-02-20 친일관종 서경덕 꼰대한국 이강인 22.02.2024 48:38
인간들이 비겁하다. 어제는 꼰대싫어. 오늘은 내가 꼰대. 이강인 욕먹을만 한데 꼰대논리로 욕하는건 웃기지. 언제부터 꼰대였나? 꼰대 7급 자격증 땄냐? 서경덕도 쓰레기다. 태극기는 북한장사. 서경덕은 일본장사. 뭐가 달라? 일본 욕하면서 일본을 왜 가? 겉으로는 욕하지만 실제로는 내 밥줄 일본. 본심은 일본찬양. 일본에 엉겨서 뜯어먹으려는 기생충 행동. 한국 얼굴에 침뱉는 말종. 서경덕은 그냥 일본 가서 눌러 살아라....
2024-02-18 구조론 2월 18일 제 7회 천재의 통찰 20.02.2024 40:30
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 이야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진리의 발견 천재의 통찰 정상의 사유 단순성의 힘 직관의 힘 방향전환 메커니즘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2024-02-15 손흥민 이강인 21세기 카스트 축구 20.02.2024 54:19
인도가 가난한 것은 카스트 때문이다. 근래 인도인들이 카스트가 없는 외국에서 활약하는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 한국이 잘 나가다가 자빠지고 있는 것도 카스트 때문이다. 한국은 나이 별로 카스트가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이 심어놓은 식민지 잔재다. 이런 악습을 방송국이 부추기고 있다. 아마추어도 아닌 프로가 선배 후배 따진다는게 말이 되냐? 손흥민이 왜 이강인 형이냐? 홍명보는 감독시절 어린 손흥민이 까분다고 주전...
2024-02-13 나얼 노주현 보수본색 15.02.2024 50:20
인간은 영혼이 죽었을 때 죽는다. 인간을 제압하려는 동물의 본능을 들켰을 때 영혼이 죽은 것이다. 반지성, 반문명, 반역사, 반진보, 반사회의 편에 섰을 때 인간의 존엄성이 죽은 것이다. 보수는 이념이 아니다. 동물의 본능일 뿐. 그들이 이승만, 박정희를 이용하지만 배반의 도구일 뿐 역사에 관심이 있을 리 없다. 인류를 애먹일 수만 있다면 그들은 무엇이든 도구로 이용한다. 인간이 짐승을 용인하는 것은 암세포를 명확히...
2024-02-11 구조론 방송 2월 11일 제 6회 에너지 12.02.2024 53:04
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겠습니다. 조절장치 방향전환 에너지 조립 묶기와 풀기 에너지 차원 계체각선점 나란함의 힘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00:00 방송시작 01:52 조절장치 21:57 에너지 조립 31:22 묶기와 풀기 43:14 에너지 차원 48:21 계체각선점 50:08 나란함의 힘
2024-02-08 국힘당이 망하는 이유는 인구이동 12.02.2024 46:15
대선은 국힘에 유리하다. 국힘은 외부 용병을 고용하기 때문이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셋다 외부에서 데려온 인물이다. 총선은 인구분포를 반영하므로 민주당이 유리하다. 원래는 김영삼의 삼당야합에 의해 국힘당에 유리했는데 김영삼이 지역대결을 조장한 결과 인구이동으로 갈수록 민주당이 유리해졌다. IMF로 수도권 규제 풀리고 그린벨트 일부 풀리고 IT산업 호황으로 일자리가 수도권에 집중되었다. 노무현이 지방화로...
2024-02-06 행동하는 앙심 생닭 한동훈 08.02.2024 54:29
강해지려면 강자의 눈을 얻어야 한다. 정상에서 전모를 보는 시선을 얻지 않으면 안 된다. 프로와 아마의 차이를 만드는 것, 1군과 2군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호르몬이다. 애국심이나 정신력 같은 철지난 개소리는 집어치워야 한다. 프로를 프로답게 만드는 것은 위대한 만남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좋은 사람이 된다. 최고의 사람을 만난다면 당신도 바뀐다. 당신이 최고가 아닌 이유는 당신이 아직 최고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
2024-02-04 구조론 2월 4일 제 5회 양자역학 05.02.2024 42:00
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겠습니다. 양자역학 관점문제 수준문제 방향문제 사실문제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2024-02-01 고졸 양향자 시다바리 하버드 이준석 02.02.2024 43:40
최후에는 국민이 이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정당은 당원에게 권력을 돌려줘야 한다. 국가는 국민에게 권력을 돌려줘야 한다. 권력을 위임받은 정치인은 권력을 위임한 국민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 권력을 위임받는 순간 갑을이 바뀌고 칼자루를 쥔 자의 횡포가 시작된다. 민주주의는 국민을 똑똑하게 만드는 제도다. 오류가 있더라도 국민에게 맡겨서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제 손으로 시정하게 하는 것이 맞다. 국민...
2024-01-28 차범근 오은미 사람이 있다 01.02.2024 50:14
사람이 많은데 사람이 없다. 1+1은 2다. 초등학생이 봐도 2는 2다. 다들 눈치를 본다. 프레임을 건다. 흑백논리 들어가준다. 양자택일을 압박한다. 이념적 끼워팔기 시도한다. 슬프다. 드물게 사람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임용한은 뭔가를 아는 사람이다. 그는 적어도 책을 읽어본 사람이다. 차범근과 오은미 부부도 뭔가를 아는 사람이다. 차범근에 가려졌지만 오은미가 더 속이 깊은 사람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지금은 짐승의...
2024-01-28 구조론 제 4회 이것과 저것 29.01.2024 45:25
2024년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겠습니다. 존재, 연기, 우주, 신의 부름, 인간생각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
2024-01-25 김어준 생각 한동훈 생각 26.01.2024 46:38
한국 정치가 이 모양 이 꼴로 된 것은 북한과의 날선 대립, 중국의 커진 덩치, 일본 경제의 지리멸렬, 러시아의 폭주, 트럼프의 삽질에 따른 결과다. 국제정세가 날로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다. 북한의 핵무장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세력이 정의당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채택해서 소수정파를 돕고 싶어도 도울 수 없게 되었다. 북한에 의해 가장 많은 피해를 많이 본 정의당 행보는 그 반대다. 소수정파에 힘을 분산시켜서...
2024-01-23 한동훈의 삼일천하 김건희의 수렴청정 24.01.2024 46:35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된 이유는 당시 프랑스를 흔들었던 부르주아 문화의 광풍 때문이다. 한국의 입시광풍, 부동산 광풍과 비슷하다. 모든 국민이 입시에 목을 매고 있다. 모든 국민이 부동산 투기에 목을 매고 있다. 모든 국민이 신분상승에 목을 매고 있다.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는 모든 국민이 상류층의 무도회에 목을 매고 있었다. 식민지에서 돈을 벌어온 졸부들의 신분상승 수단은 귀족의 무도회다....
2024-01-21 구조론 제 3회 입력과 출력 22.01.2024 47:54
구조론 3회 입력과 출력 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으로만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입력, 출력, 존재, 주체, 낳음, 단위, 생각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00:00 방송시작 11:32 입력과 출력 31:55 존재 34:41 주체 38:23 낳음 41:41 단위 44:47 생각
2024-01-18 눈치 없이 말리는 시누이 이수정 김건희 분노 22.01.2024 42:35
전여옥도 디올백 쉴드는 포기했는데 이수정은 눈치 없이 말리는 시누이 짓을 하고 있다. 디올백이 별거냐 하면서 디올백디올백 광고하고 있다.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뇌물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까지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는게 문제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성이 문제다. 작은게 오히려 보편적이다. 국민은 김건희를 고리로 대한민국의 일대각성을 요구한다. 범죄를 응징하려는게 아니라 날아가는 로켓의...
2024-01-16 바이든이 쪽팔린 윤석열 17.01.2024 45:40
윤석열 덕에 새끼라는 말은 욕이 아니게 되었다. 대통령도 사과를 안 하는데 말이다. 인류의 수치다. 인류의 적이다. 평론할 가치도 없다. 백년 후에 어떻게 기억되는지가 궁금할 뿐이다. 그때까지 지구가 망하지 않았다면 말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00:00 방송시작 02:06 김민재 이강인 05:28 웃기는 바이든 날리면 소동 11:08 한동훈의 본질 20:45 오마이 한겨레 경향의 배신 이유 26:23 사흘 굶었다는데 29:20 황민구의...
2024-01-14 김동렬의 구조론 2회 보편적 진리 1월 14일 15.01.2024 47:21
올해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내용으로만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존재의 핸들 에너지의 결 보편적 진리 복잡성 문제 지구는 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2024-01-11 심재철 이낙연 닮은 꼴 12.01.2024 46:40
이낙연 얼굴이 언제부터인가 심재철로 변하고 있다. 나쁜 생각을 하면 얼굴이 먼저 변하는 듯. 심재철은 민주화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단지 광주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두환에게 매를 맞은게 억울해서 국힘당에서 보상받으려고 했다. 국힘당에 고춧가루 뿌리면 본전치기 장사는 되겠지만 구질구질하다. 이낙연은 전두환 졸개로 민주화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용케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픽업되어 과대포장 되었다. 그러나...
2024-01-09 악마의 쉴드에 망한동훈 12.01.2024 49:07
아동학대가 일어난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한동훈이 아동학대범들 사이에서 히히덕거리고 놀았던 것도 사실이다. 누군가는 혐오피켓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아동을 데려와 그 자리에 않혔고, 누군가는 혐오피켓을 들이밀었다. 한동훈이 카메라를 의식하고 피켓을 뒤로 감추었지만 버스는 지나간 다음이다. 그들이 평소에 그러고 노는 추악한 집단이라는 사실을 들켰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아동 성범죄자 집단과 무엇이 다른가?...
2024-01-07 김동렬의 구조론 1회 구조론의 초대 09.01.2024 40:10
올해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내용으로만 방송하겠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지금까지와 같이 시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00:00 방송시작 04:45 아이디어 14:42 유혹 22:22 과학 27:32 저울 30:25 단서
2024-01-04 이재명 대 한동훈 잡초 유방 대 귀족 항우 05.01.2024 41:05
과대평가된 인물이 한신이다. 한신이 괴철의 말을 듣고 독립을 시도한 것은 터무니없는 짓이다. 한신이 데리고 있던 조참과 관영은 한신의 부하가 아니다. 유방의 감시인으로 붙여놓은 인물을 자기편으로 회유하지 못하는 이상 독립은 불가능했다. 외교가 안 되고 제휴가 안 되기 때문이다. 무리한 독립시도로 역이기를 죽게 만들고 제나라에서 시간을 낭비했다. 2인자와 1인자의 차이를 깨닫지 못했다. 항우 역시 2인자 체질이다....
2024-01-02 이재명 피습 한동훈 축배 04.01.2024 31:09
이재명은 쓰러졌고 그 시간에 한동훈은 축배를 들고 있었다. 윤시황의 군기잡기, 법가정치, 공포정치, 공안정국, 약자혐오가 기어이 이 지경까지 치달았다. 이런 살벌한 분위기를 누가 만들었나? 이명박이 용산참사를 일으켰을 때 이선균의 죽음과 이재명의 피습은 확률적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지도자가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면 졸개들은 폭주한다. 아무도 그 기세를 꺾지 못한다. 불을 지를 수는 있는데 끄지를 못한다. 고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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