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여행본색
아직까지 이런 여행 팟캐스트는 없었다. 테마여행, 최소비용 최고효율 여행, 먹거리 투어 여행의 본색을 드러낸다, 여행본색!
Where to listen?
Podcasts in the app Replaio Radio Coming soonPodcasts are coming to the app soon. Install now and be the first to see a whole new take on podcasts
Episodes
장엄한 신전과 경이로운 주상절리. 아르메니아를 느끼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1회 - 1부) 08.10.2024 30:35
유서 깊은 도시인 가르니. 헬레니즘 양삭의 가르니 신전은 장엄함을 뽐낸다. 돌의 교향곡이라 불리는 가르니 주상절리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경이로운 대자연을 느낄 수 있다. 아라라트산은 아르메니아의 영산이며 만년설을 조망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튀르키예 영토에 속해 있다. 그래서 아르메니아인들은 아라라트산을 배경으로 하는 코비랍 수도원을 볼 때마다 아련한 아쉬움을 느낀다.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다!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0회 - 2부) 04.10.2024 33:55
세반 호수는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서울 면적의 2배 크기이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곳에 있는 호수다. 가재, 송어 등 어업이 활발하다.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어서 좋은 리조트들이 많다. 설산과 푸른 호수, 그리고 고풍스러운 수도원이 어우러진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세반 호수에서 예레반으로 향하는 길에는 게하르트 수도원은 절벽에 위치한 동굴 수도원이어서 신비함을 자아낸다.
신이 주신 아름다운 땅 알라베르디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0회 - 1부) 01.10.2024 32:58
알라베르디는 조지아 인근의 국경도시다. 이곳의 수도원들은 아르메니아 전통건축양식을 따라 지어져서 독특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아르마니아 수도원은 본당 외에 종탑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있어서 구경할 것이 많다. 하흐파트 수도원은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를 대표하는 곳이다. 사나한, 아크탈라 수도원 등 유서 깊은 곳에 가면 세월의 아련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잔잔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편안히 즐길 수 있다.
아르메니아 예레반! 수도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하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9회 - 2부) 27.09.2024 31:31
공화국 광장 근처에는 박물관, 미술관 등이 있다. 야경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분수를 볼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좋은 좌석도 3만원 대에 구할 수 있어서 가성비 좋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예레반 캐스케이드 전망대는 예레반의 랜드마크이다. 후원으로 완성된 예술의 중심지로 계단과 함께 많은 작품들이 어우러져 있다. 현지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 진주같이 아름다운 아르메니아 여행을 본격적으로 출발해 보자.
낯선 나라 아르메니아. 여행하기 편할까?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9회 - 1부) 24.09.2024 30:21
아르메니아는 우리 국민이 18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다. 직항 전세기도 있고 조지아에서 육로로 입국할 수 있다. 아르메니아 브랜디는 프랑스가 공식 인정한 코냑이다. 수도 예레반의 교통은 지하철도 있을 만큼 편리하다. 중동, 구소련, 유럽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야경이 아름답고 활기찬 도시이다. 공화국 광장은 예레반의 랜드마크이다. 파고들수록 신비로운 나라 아르메니아 여행을 시작해 보자.
아르메니아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8회 - 2부) 20.09.2024 30:46
아르메니아인들은 해외에 많이 거주하는데 슬픈 역사를 배경으로 한다. 오스만 제국의 이슬람 민족주의자들이 자행한 대학살로 많은 아르메니아인들이 희생됐고 해외로 도피했다. 또한 1988년 아르메니아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다. 튀르키예와 아제르바이잔과는 관계가 매우 좋지 않다. 하지만 치안은 세계적으로도 안전한 편이어서 여행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 애잔한 역사를 품은 아르메니아다.
코카서스의 숨겨진 진주 아르메니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8회 - 1부) 17.09.2024 31:25
코카서스 3국 중 인지도가 적은 아르메니아. 애잔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곳은 조지아, 아제르바이잔보다는 접근성이 쉽지 않다. 육로 이동은 조지아를 통해서만 입국이 가능하다.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공인한 국가이다. 또한 아르메니아는 신기하게도 MRI, 레미콘, 컬러 TV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한 코냑으로도 유명하다.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유럽과 가깝다.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나라 아르메니아로 여행을 떠나보자.
조지아의 여름 수도 현대적인 항구도시 바투미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7회 - 2부) 13.09.2024 28:51
조지아 제2의 도시이자 흑해 항구도시인 바투미는 현대적인 도시로도 유명하다. 많은 리조트와 고층건물들이 즐비하다. 해안공원, 식물원, 수족관, 미술관 등이 있어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멋진 선셋과 흑해를 볼 수 있다. 알리와 니노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품은 동상도 유명하다. 조지아의 여름 수도라고 불리는 바투미를 마지막으로 조지아 여행을 마치고 새로운 여행지로 떠난다.
조지아 쿠타이시 번영과 쇠락 속 역사의 흔적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7회 - 1부) 10.09.2024 28:51
조지아 서쪽에 위치한 쿠타이시는 소련 시절 공업도시로 번영했으나 현재는 많이 쇠퇴했다. 하지만 고대 왕국의 수도로서 번성했던 역사를 품고 있어서 겔라티 수도원과 바그라티 대성당 등 가볼 만한 곳이 많다. 또한 야경이 아름답고 전통시장인 바자르도 있다. 프로메테우스 동굴은 코카서스산맥 지역의 최대 석회 동굴이다. 현재 동굴 총 규모의 10% 정도만 공개되어 있다. 매력적인 도시들이 가득한 조지아 여행은 계속된다.
조지아 우쉬굴리. 하늘 아래 가장 가까운 유럽 마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6회 - 2부) 06.09.2024 30:18
코카서스산맥 최고봉인이 있는 슈카라 산 자락의 우쉬굴리. 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이다. 우쉬굴리부터 시작되는 슈카라 산 빙하 트래킹 코스는 초보자부터 중급자도 즐길 수 있는 여러 코스가 있다. 바르지아 동굴도시는 규모가 크고 다채로워서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적의 습격에 대비해 최대 5만 명도 수용할 규모의 대피 동굴로 만들어졌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조지아 여행은 계속된다.
미니 스위스 알프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 트래킹을 즐기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6회 - 1부) 03.09.2024 31:03
멋진 트래킹을 경험할 수 있는 메스티아. 4000미터가 넘는 우쉬바산을 중심으로 대자연을 느낄 수 있다. 코룰디 호수 트래킹 코스에서는 우쉬바산 정상과 어우러진 호수를 즐길 수 있다. 찰라디 빙하 트래킹 코스는 빙하와 설산, 그리고 숲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또한 메스티아에는 스키장도 있으며 마을에는 멋진 레스토랑과 숙소들이 많다. 미니 알프스로 불리는 조지아 메스티아로 여행을 떠나보자.
조지아 온천 휴양지 보르조미, 작은 스위스 메스티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5회 - 2부) 30.08.2024 31:23
보르조미는 온천 휴양도시다. 물이 좋아서 탄산수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풍경과 공기가 좋아 힐링여행지다. 보르조미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보존되어 있는데 케이블카도 탑승할 수 있다. 조지아의 작은 스위스라고 불리는 메스티아는 수도 트빌리시에서 거리가 있지만 트래킹을 즐기기 좋다. 마을에서는 굴뚝 모양의 망루인 코시키도 많이 볼 수 있다. 힐링 여행으로도 좋은 조지아 여행은 계속된다.
조지아의 역사 속으로! 고대 동굴 도시부터 스탈린 탄생지까지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5회 - 1부) 27.08.2024 31:24
트빌리시 근교의 아나누리 성채는 아름다운 건물과 어우러지는 에메랄드빛 진발리 호수가 압권이다. 고리는 스탈린의 탄생지다. 박물관과 그가 타던 전용 열차를 구경할 수 있다. 우플리스치케에는 동굴 마을이 있다. 예배당 창고 등이 있는 하나의 마을이 동굴 안에 있다. 하지만 지진으로 인해 현재는 일부만 남은 상태이다. 고대와 근현대를 넘나드는 조지아의 역사 여행을 떠나보자.
조지아의 산과 자연이 주는 장엄한 매력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4회 - 2부) 23.08.2024 31:16
카즈베기(스테판 츠민다)는 프로메테우스 신화가 서려있는 곳이다. 해발 2000미터의 츠민다 사메바 성당은 전 세계 여행자들의 극찬을 받는 풍경을 자랑한다. 트래킹을 떠나보자. 주타에서 출발하는 트래킹 코스는 다양한 코스가 있으니 초보자여도 안심하자. 단 장비를 잘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구다우리 피오로드 협곡은 스키장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매력의 조지아 여행은 계속된다.
와인 애호가들 주목! 조지아 와이너리 투어 정보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4회 - 1부) 20.08.2024 30:44
조지아 와이너리 여행정보. 카헤티와 텔라비는 와인 산지로 유명하다. 조지아는 오크통 숙성 방식이 아닌 크베브리라는 항아리에서 숙성한다. 카헤티에는 산속 7km의 터널을 저장고로 사용하는 곳도 있다. 꿀팁으로 조지아 까르푸에서도 조지아 와인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텔라비는 조용한 시골마을. 수도사들이 직접 만든 천년 역사의 와인이 있다. 와인을 통해 조지아를 느껴보자.
조지아의 백만 송이 장미 이야기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3회 - 2부) 16.08.2024 31:28
트빌리시 근교 도시 무츠헤타는 성지순례지로 유명하다. 즈바리 수도원에서는 도시 전망과 두물머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스베티치호벨리 대성당은 예수님의 성의가 묻혀있다고 전해진다. 트빌리시의 다른 근교 도시 시그나기는 '사랑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동화 같은 도시이다. 24시간 운영되는 혼인 신고소가 있다. 가슴 아픈 백만 송이 장미 이야기가 전해진다. 알고 떠나면 더욱 재밌는 조지아 여행은 계속된다.
유황온천이 유명한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3회 - 1부) 13.08.2024 32:43
조지아의 대표적인 음식인 힌깔리는 우리나라의 만두와 비슷하다. 치즈 파이인 하차푸리도 유명한데 모두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 마르슈루트카라는 대중교통이 있지만 다소 불편하므로 렌터카 여행을 추천한다. 조지아의 수도는 트빌리시. 야경이 매우 아름답다. 또한 푸쉬킨이 극찬한 유황온천이 있다. 성삼위일체 성당과 어머니상은 트빌리시의 랜드마크다. 즐길 거리 가득한 조지아. 유명해지기 전에 먼저 떠나보자.
조지아는 와인과 팔씨름이 유명하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2회 - 2부) 09.08.2024 28:50
조지아는 기독교 국가이다. 조지아인들은 외국인들한테 호의적이다. 소박한 미소로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저렴한 물가로 유명하다. 인류 최초의 와인 발생지로 유명하다. 그래서 조지아 사람들은 와인을 사랑한다. 조지아의 와인은 다른 와인들과 맛이 다른데 전통 와인 제조 방법 때문이다. 조지아는 스탈린의 고향이자 팔씨름 강국이다. 알면 알수록 신비한 나라 조지아의 매력에 빠져보자.
떠오르는 여행지 조지아! 코카서스 3국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2회 - 1부) 06.08.2024 29:28
야쿠, 아란과 함께 떠나는 코카서스 3국 여행의 출발 국가인 조지아. '가성비 스위스'로 알려져 있다. 와인의 발원지이다. 진정한 조지아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선 느린 여행을 추천한다. 우리나라와의 항공협정으로 가기 쉬워질 전망이다. 또한 무비자 360일까지 체류가 가능하다. 치안이 좋다. 소치부터 아제르바이잔까지 이어지는 1200km의 코카서스산맥은 고산지대로 유명하다. 미지의 땅 조지아 여행을 떠나보자.
"그냥 쉬자!" 키프로스 최대 휴양지 아이아 나파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1회 - 2부) 01.08.2024 33:25
키프로스 최대 휴양지 아이아 나파. 클럽의 성지. 또한 니시비치 등 아름다운 청정 비치들이 즐비하다. 수영을 해서만 방문할 수 있는 수중 박물관은 신상 핫플이다. 북키프로스의 파마구스타는 유령도시인데 사람의 발길이 끊긴 후 자연이 회복되고 있다. 북키프로스 키레니아는 아름다운 항구와 고성으로 유명하다. '휴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키프로스 이야기는 이번 회차로 마치고 새로운 여행지로 떠난다.
'신들이 피서 오는 곳' 키프로스 트로도스 산맥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1회 - 1부) 29.07.2024 32:16
신들이 피서 오는 곳이라는 트로도스 산맥. 아기자기한 마을이 있고 겨울에는 스키도 탈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벽화가 있는 교회 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제 아름다운 바다로 떠나보자. 아름다운 리조트와 해안가가 있는 라르나카. 정돈된 휴양지 느낌이다. 성 라자로 교회는 유명한 성지순례지다. 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여행지 키프로스를 만끽해 보자.
키프로스에서 '와인의 왕'을 맛보고 고대를 느껴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0회 - 2부) 26.07.2024 30:05
리마솔의 콜로시성. '와인의 왕'이라 불리는 코만다리아 디저트 와인을 처음 생산한 곳이다. 인류 역사상 문헌에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와인이다. 리마솔에서만 만드는 와인이니 한 번쯤 마셔보자. 고대 쿠리온 유적지에 가면 지중해 해안가와 원형극장, 그리고 모자이크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아란, 야쿠와 함께하는 키프로스 여행은 계속된다.
키프로스에는 협곡과 멋진 성도 있다. 고양이도 있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10회 - 1부) 23.07.2024 31:06
야쿠, 아란과 함께 떠나는 키프로스 여행. 키프로스 아바카스 협곡 트레킹. 초보자들도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가 있다. (※ 정보 : 고양이가 많은 키프로스. 여기서도 고양이를 볼 수 있다.) 키프로스 제2의 도시 리마솔. 와인과 축제로 유명한 도시다. 구시가지에서 리마솔 캐슬을 구경할 수 있다. 해안가를 따라 마리나와 고급빌라들이 즐비한 도시 키프로스 리마솔로 떠나보자.
고대의 숨결을 느껴보자! 키프로스 파포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09회 - 2부) 19.07.2024 31:5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파포스. 고고학 공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자이크들이 있다. 또한 원형극장과, 아고라가 있다. '왕가의 무덤'은 무려 기원전 4세기에 지어졌다. 성 바울 채찍 교회는 성지순례지로 유명하다. 또한 다양한 특색을 지니고 있는 파포스의 해변들도 가보자. 거북이 산란부터 산호초, 일몰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볼거리 많은 파포스. 제대로 즐겨보자!
파포스에서 수영을 잘하면 영원히 아름다울 수 있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09회 - 1부) 16.07.2024 32:46
니코시아는 분단 수도이나 왕래가 자유로우니 모두 가보자. 특히 북키프로스쪽 니코시아는 튀르키에 느낌이 강하다. 키프로스의 또 다른 지역 파포스. 그리스 신화에서 찾아보는 파포스 이름의 유래와 아프로디테 해변에서 영원한 아름다움을 얻는 법을 알아보자. 문화재, 해변 등 볼거리가 많아서 1박 이상을 추천하는 파포스의 매력에 빠져본다.
Similar podcasts
Replaio is not a podcast publisher; show names, artwork and audio belong to their authors and are distributed through public RSS f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