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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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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이런 여행 팟캐스트는 없었다. 테마여행, 최소비용 최고효율 여행, 먹거리 투어 여행의 본색을 드러낸다, 여행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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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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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물가 비싼 런던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꿀팁들 방출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3회 - 2부) 10.01.2025

런던의 '더 샤드'는 유럽의 대표 마천루로써 전망대에서 런던 뷰를 만끽할 수 있다. 런던의 교통수단도 살펴보자. 11번, 15번 2층 버스를 타면 유명 관광지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영국의 상징 블랙캡은 가격이 비싸지만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버 보트를 이용하면 템스강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런던 패스'를 이용하면 관광지들을 저렴하게 입장할 수 있다.

부인만 6명인데 2명을 처형한 헨리 8세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3회 - 1부) 07.01.2025

런던탑을 여행하기 전에 헨리 8세 이야기를 살펴보자. 부인만 6명이었지만 2명을 처형한 기괴하고 요란한 사생활과 드라마틱한 사건들을 알아본다. 런던탑에는 까마귀가 없어지면 영국이 무너진다는 속설이 있어서 까마귀만 관리하는 보직이 존재한다. 런던탑은 한때 동물원으로 이용되었고 많은 처형이 이뤄진 곳인이다. 런던탑 옆에는 타워브릿지라는 랜드마크 도개교가 있다. 야경이 너무 예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다.

런던탑에는 유령이 나타난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2회 - 2부) 27.12.2024

런던의 새해맞이 행사는 빅벤과 타워브리지 그리고 템스강 부근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꾸며진다. 런던탑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1066년에 만들어졌으나 왕궁과 감옥, 조폐국, 왕족과 귀족들의 처형장으로도 사용되었다. (밤에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많은 105캐럿 다이아몬드가 전시되어 있다. 역사적으로도, 충격적인 사건들로도 유명한 헨리 8세에 대해서도 살펴보자.

런던은 프리미어리그 연고팀만 무려 7개! 올림픽은 3번이나 개최?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2회 - 1부) 24.12.2024

런던 크리스마스 마켓의 분위기는 규모도 크고 매우 아름답다. 런던은 "City"라는 단어를 최초로 쓴 도시다. 런던은 하계 올림픽을 3번을 개최했다. 특히 2012년 런던올림픽 개회식은 영국만의 문화 콘텐츠와 역사를 잘 녹여내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영국 프리미어리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축구리그이다. 20개 팀 중 7개 팀이 런던을 연고로 한다. 스포츠로도 유명한 영국 그리고 런던이다.

영국에서 출국하지 마세요! 이유는?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1회 - 2부) 20.12.2024

영국은 봄, 가을여행을 추천한다. 치안은 최근 안좋아졌다. 소매치기, 특히 아이폰 절도가 기승하고 있다. 영국에는 출국 비행 편에 대해 출국세가 있어서 가급적 다른 나라에서 한국으로 오는 것을 추천한다. 런던은 세계 3대 도시로써 다문화 도시다. 이민자가 상당히 많다. 지하철은 'Underground' 또는 'Tube'라고 부르는데 시설이 오래되어서 상당히 작다. 빨간 2층 버스도 런던을 상징하는 대중교통 중 하나다.

마라톤 거리가 42.195km인 이유는 영국 때문이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1회 - 1부) 17.12.2024

영국은 잉글랜드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이 속해있다. 스코틀랜드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스카치 캔디'로 유명한데, 한국인들에게 2000년대 이후 인기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베리아반도 끝에 있는 지브롤터와 버뮤다 역시 영국령이다. 마라톤의 거리가 애매하게 42.195km가 된 이유, 모리셔스 섬의 도도새 박제 표본이 훼손된 기가 막힌 이유, 러닝머신의 기원도 영국에서 찾아볼 수 있다.

소개할 게 너무 많은 나라! 하지만 더 알고 싶은 나라 영국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0회 - 2부) 13.12.2024

러브액추얼리, 노팅힐 등 영화 속에서 많이 접했던 나라 영국.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로 구성되어 있다. 주된 영토는 크게 그레이트브리튼섬과 아일랜드섬으로 2개로 볼 수 있는데 그레이트브리튼섬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섬이다. 영국식 영어 발음은 '용인발음' 이라고 하며 우아하면서도 색깔이 짙었는데, 지금은 많이 다양화됐다고 한다.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나라 영국 소개는 계속된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여행을 시작해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30회 - 1부) 10.12.2024

유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나라 영국. 셰익스피어의 나라. 산업혁명이 시작된 나라. 흐린 날씨가 연상되는 곳이고, 고풍스러움과 현대적인 느낌을 모두 지닌 나라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연합 왕국이다. 박물관이 많아서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가기에도 좋은 여행지고 축구 경기를 보러 가기도 좋다. 자본주의와 의회 민주주의의 발상지인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여행을 시작해 보자.

카스피해, 온천, 페르시아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아제르바이잔 란카란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9회 - 2부) 06.12.2024

간자는 아제르바이잔 제 2의 도시로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도시다. 시인 니자미 간자비의 출생지로 유명하다. 주마 모스크와 헤이다르 알리예프 공원과 같이 방문할 곳이 많다. 또한 오페라 하우스와 대형 쇼핑몰 등 현대적 시설들도 있다. 카스피해의 해변도시 란카란은 페르시아 양식의 건축물들과 예쁜 해변, 천연 온천이 어우러진 휴양도시다. 신비한 나라 아제르바이잔 여행은 이번 회차로 마무리하고 다른 나라로 떠나본다.

석유로 목욕을 한다고? 아제르바이잔의 휴양지를 가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9회 - 1부) 03.12.2024

코카서스산맥의 휴양지도 가보자. 게벨레는 기원전 4세기부터 존재했던 고대 도시다. 여름에는 라벤더가 많이 핀다. 게벨레 국립공원은 푸른 산과 호수, 아름다운 숲을 자랑한다. 관광용 케이블카 코스들이 많아서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멋진 리조트와 스키장, 호텔이 많은 휴양지여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다. 나프탈란은 석유 생산지로서 석유 목욕이 유명하다.

아제르바이잔 '쿠바' 코카서스산맥의 여행 거점 도시 (※주의 : 그 쿠바 아님)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8회 - 2부) 29.11.2024

아제르바이잔의 쿠바는 바쿠에서 3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도시다. 코카서스산맥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의 거점 도시이다. 카펫과 사과가 특산물이다. 코카서스에서 가장 높은 마을인 흐날릭은 러시아 국경과 가깝다. 고립된 마을이어서 자체 언어가 있다. 아제르바이잔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기도 하다. 오지 마을이어서 여행하기가 쉽지 않지만 광활한 자연과 현지인들의 문화를 살필 수 있는 여행지다.

예쁘고 유서 깊은 마을을 찾는다면 아제르바이잔 키쉬 마을에 가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8회 - 1부) 26.11.2024

쉐키를 가면 무역의 거점이자 숙소였던 카라반 사라이가 많다. 키쉬 마을은 예쁜 마을로 유명한데, 키쉬 마을 알바니아 교회는 6세기에 건축이 되었는데 역사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쉐키 바자르는 상당히 큰 규모로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라히즈는 구리공예품이 유명한 소도시다.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나라 아제르바이잔 여행은 계속된다.

실크로드의 역사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도시 쉐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7회 - 2부) 22.11.2024

쉐키는 기원전 8세기에 건설된 도시로써 훌륭한 이슬람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로 번성한 도시였으며 역사적인 카라반사리이와 고대 요새가 있다. 여러 가지 문화권이 융합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많다. 쉐키 역시 지구와 칸의 여름궁전은 세계문화유산이며 꼭 방문해야 하는 곳들이다. 특히 칸의 여름궁전은 스테인드글라스 등 화려하고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아제르바이잔의 경주!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 셰마하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7회 - 1부) 19.11.2024

아제르바이잔의 셰마하는 바쿠 이전의 오래된 수도였다. 실크로드 상의 중요 거점 도시였으나 11번의 대지진으로 인해 수도로서 기능을 잃어버렸다. 주마 모스크는 셰마하의 필수 방문 장소다. 셰마하는 우리나라의 경주같이 역사를 품고 있어 교육, 관광 도시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진흙 화산과 꺼지지 않는 불. 아제르바이잔만의 매력을 느껴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6회 - 2부) 15.11.2024

4만 년 전 만들어진 고부스탄의 암각화는 비가 오지 않는 기후로 인해 매우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다. 암각화를 실제로 보기 전에 인근 고부스탄 암각화 박물관을 다녀오면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인근 도시인 로크바탄은 진흙 화산으로 유명하다. 특히 진흙은 피부미용에 좋다고 한다. 야나르다으에는 천연가스로 인해 생긴 꺼지지 않는 불을 볼 수 있다. 저녁에 가면 아름다운 불빛을 볼 수 있다.

고부스탄에서 4만 년 전 인류의 예술성과 숨결을 느껴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6회 - 1부) 12.11.2024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는 멋진 건축물과 관광지가 많다. 현대식 쇼핑몰인 '간즐릭 몰', 베네치아 분위기의 '리틀 베니스', 현대식으로 재건축한 전통시장인 '야실 바자르' 등이 있다. 바쿠를 떠나 외곽도시 고부스탄으로 가보자. 4만 년 전 원시인들의 암각화를 볼 수 있는데,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풍습이 녹아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부자 냄새나는 현대적 도시 바쿠의 랜드마크들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5회 - 2부) 08.11.2024

바쿠의 현대적인 모습을 살펴보자. 하이데르 알리예프 센터는 자하 하디드 건축가가 설계한 건물로써 유려한 곡선을 자랑한다. 플레임 타워, 일명 불꽃 타워는 바쿠의 랜드마크다. 이름처럼 불꽃 모양이며 외관 LED 조명이 매우 화려하다. 카스피와 접한 불바르 파크에는 바쿠 아이 대관람차가 있다. 야경을 즐기기 좋다.

아제르바이잔의 현재와 미래가 담긴 바람의 도시 수도 바쿠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5회 - 1부) 05.11.2024

아제르바이잔의 수도는 바람의 도시라는 뜻이 담긴 '바쿠'다. 코카서스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며 현대적인 건물들과 오래된 원시 도시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다. 바쿠의 올드시티는 러시아, 페르시아의 건축양식이 혼재되어 있다. 전통시장, 레스토랑, 카페 등이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메이든 타워는 바쿠의 야경을 즐기기 좋다. 옛 모습도 운치 있게 즐기기 좋은 바쿠다.

아제르바이잔 여행을 위한 기초 준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4회 - 2부) 01.11.2024

아제르바이잔의 경제는 천연가스와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직항은 없고 비자를 받아야 입국할 수 있다. 아제르바이잔 소개에서 잠시 벗어나서 비자 발급과 관련된 옛날 추억을 나눠보자. 화폐는 마나트. 치안은 매우 안전한 편이다. 외국인들에게 호의적이고 F1, 유로파리그 결승 등 국제행사도 많이 개최한다. 대표적인 요리로는 돌마와 플로브가 있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나보자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4회 - 1부) 29.10.2024

코카서스 3국 중 하나인 아제르바이잔은 산유국이다. 카스피해를 접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말은 러시아어를 쓰고 이름은 이슬람식으로 짓고, 행동은 튀르키예 사람처럼 행동한다'는 말처럼 여러 문화권이 융합되어 있다. 이웃 국가인 아르메니아와 사이가 좋지 않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여행을 출발해 보자

코카서스의 원석 아르메니아 마지막 이야기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3회 - 2부) 25.10.2024

타테브 수도원은 세계 최장 케이블카를 타고 가야 한다. 일몰이 드리우는 색감이 예쁘며 협곡의 절벽에 위치하고 있어서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아레니는 세계 최초로 와이너리가 발생한 곳이다. 노라방크 수도원은 산기슭 붉은 절벽에 위치하여 노을과 잘 어울린다. 이번 회차를 마지막으로 코카서스의 원석 아르메니아 여행을 마치고 새로운 여행지로 향한다.

자연 속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딜리잔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3회 - 1부) 22.10.2024

귬리의 요새는 어두운 느낌이지만 내부에서 공연도 열린다. 딜리잔은 아르메니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작은 온천마을로써 자연 속의 힐링 여행지다. 많은 아르메니아 예술가들이 살고 있는 문화 도시여서 갤러리가 많다. 딜리잔 국립공원은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예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림 같은 수도원들이 곳곳에 많다.

고원의 도시 귬리, 아르메니아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2회 - 2부) 18.10.2024

예레반에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성스러운 도시 에치미야진에는 에치미아진 대성당 이외에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다른 교회들이 있다. 귬리는 예레반에서 120km 떨어진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고원도시다. 러시아 제국 시기에 발달한 도시여서 러시아풍 건축물이 많다. 검은 화산암으로 지어져서 검은 건물들이 많아서 별명은 블랙시티이다.

세계 최초의 대성당을 품은 아르메니아 에치미야진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2회 - 1부) 15.10.2024

수도 예레반에서 서쪽으로 20여 km 떨어진 에치미야진은 예수가 하늘에서 내려오신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에치미야진 대성당은 세계 최초의 대성당인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에치미야진 박물관은 노아의 방주에서 발견됐다고 전해진 돌판 위의 십자가와 예수의 옆구리를 꿰뚫었다고 알려진 롱기누스의 창 등 엄청난 소장품들이 있다.

노아의 방주가 묻혀 있다는 아라라트 산 (여행본색 시즌3 유럽편 121회 - 2부) 11.10.2024

아르메니아 민족의 영산 아라라트의 장엄함과 평온한 자연의 대비를 느껴보자. 특히 아라라트산은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아라라트산을 바라볼 수 있는 코비랍 수도원은 이곳의 경치를 극대화한다. 성 그레고리가 13년간 투옥됐던 지하 감옥을 현재도 볼 수 있다.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과 건축물이 주는 엄숙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숨겨진 보물이 가득한 아르메니아 여행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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