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상빈, 늘보
예술할짝
예술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할짝거려보는 방송.[예술공방] 현대예술, 인공지능, 표절, 윤리, 자본, 계층 등.. 예술계 이슈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공방!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합니다.[클래식 뒷담화] 위대한 거장의 찌질한 연애사부터 클래식 족보 따지기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교과서 밖 야사 대방출![클래식 티키타카]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콘서트홀 티어 매기기, 시즌 프로그램 분석 등 이것저것 잡담하는 예능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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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EP18-3.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번외편, 음악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 파헤치기 [클래식 티키타카] 05.07.2026 24:53
- 한국의 대표 음악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는 사실 엉망진창 말도 안 되는 장면들이 그렇게나 많다고? - 전설의 장근석 “시레미플랫파샵라플랫!” 장면, 이 정도 할 줄 아는 음대생 널렸다? - 음악 전공생도 납득할 만한 진짜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배틀 장면, 실제로 이런 기악 배틀이 음대에서 가능할까? - 내가 만약 음악 주제로 드라마나 영화를 만든다면?
EP18-2.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2편. 리얼 음대생 라이프는? [클래식 티키타카] 28.06.2026 26:13
- 노다메처럼 재능은 있는데 연주자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 노다메 속 음대생 라이프는 얼마나 현실적일까? 진로 고민, 졸업연주, 유학, 오케스트라 활동까지! - 각자 오케스트라에서 어떤 악기를 할 것 같은 인상인지 맞춰보기
EP18-1.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드라마 속 장면들은 얼마나 현실적일까? [클래식 티키타카] 22.06.2026 35:48
- 음대에는 치아키/노다메/미네/슈트레제만 같은 친구들이 진짜 있을까? - 극중 모모가오카 음대는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일까? - 연주 싱크로율은 얼마나 잘 살렸을까? - S오케스트라처럼 연주 중에 첼로를 돌리거나 악기를 위로 처들고 연주하는 게 가능할까? - 오합지졸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감동적인 연주를 할 수 있을까?
EP17-3. 작곡가의 사랑..특집인 줄 알았는데 치정 특집?!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15.06.2026 34:26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유우명한 사랑 이야기, 슈만-클라라-브람스! -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본 줄 알았던 브람스, 사실 편지에서 노골적으로 사랑을 표현했다고? - 의문점 1. 클라라는 브람스의 마음을 몰랐을까? - 의문점 2. 슈만은 브람스가 클라라를 좋아한 걸 몰랐을까? - 브람스와 클라라는 왜 편지들을 태워버렸을까? 우리 나름의 설득력 있는 가설을 찾아서.. 브람스의 흑화버전, 바그너! - '베젠동크 가곡'부터 '...
EP17-2. 작곡가들의 러브스토리 2 (동성애편, 순애편)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08.06.2026 40:57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2편! <동성애편> 풀랑도 게이였다? '4만 명의 아이를 낳은 남자의 이야기'는 또 무슨 소리? 클래식계 '네임드' 게이인 차이콥스키, 서슬퍼런 러시아 독재 아래에서 무려 조카를 사랑했다고? <순애편> 화학자이자 의사이자 작곡가인 진정한 '십잡스' 보로딘, 평생 아내의 수발 들다가 과로사? (추정) 장군의 딸과 결혼에 골인한 엘가! 아내 엘리스의 내조를 넘...
EP17-1. 작곡가들도 '사랑'을 했었다! 그들의 사랑.. Love 이야기 (현대음악편)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31.05.2026 38:50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1편! 이상빈의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사랑' 교향곡. - 1악장. 헬무트 라헨만 & 유키코 스가와라: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사제관계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부제. 음악계엔 왜 이렇게 사제관계 부부가 많을까?) - 2악장. 죄르지 쿠르탁 & 마르타 쿠르탁: 극강의 안정형, 동사무소st 사랑 - 3악장. 슈톡하우젠 & many: 쓰랑꾼 드뷔시의 환생?! 사랑을 작곡의 연료...
EP16-2. 작곡가 MBTI 궁예하기 2 (feat. INFP의 꽃...!)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25.05.2026 31:53
엔팁이 인정한 엔팁 작곡가들? 인프제와 인프피 작곡가의 차이? 인프피가 설명하는 인프피 작곡가의 음악 특징? 러시아 3인방의 MBTI는? 마지막을 장식하는 인프피의 꽃은?
EP16-1. 작곡가 MBTI 궁예하기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18.05.2026 35:51
엔팁 2명, 엔프제 1명, 인프피 1명이 궁예하는 작곡가 MBTI - 바흐, 헨델, 모차르트, 베토벤, 브루크너, 슈만, 차이콥스키,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 사티, 드뷔시, 라벨 - 엔팁이 맡은 동족의 냄새는? 인프피가 인정하는 찐 인프피 작곡가는?
EP15.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클래식'일까? 얘기할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이야기... [예술공방] 10.05.2026 27:33
참으로 모호하고 말 많은 '클래식'의 정의! 과연 어디까지가 '클래식'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뉴에이지와 클래식 음악의 차이는? - 기승전 엘리트주의? 누가 클래식 음악을 정의하는 걸까? -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아르보 패르트, 막스 리히터는 클래식 음악가일까? - 영화음악은 클래식 음악일까? 엔니오 모리코네,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히사이시 조, 류이치 사카모토까지... - 오케스트레이션을 본인이...
EP14. 길고 복잡한 클래식 곡 제목, 제대로 읽고 쓰자! [클래식 티키타카] 03.05.2026 41:31
클래식 곡 제목은 어쩌다가 이렇게 길고 복잡해졌을까? 알고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곡 제목! 바르게 읽고 쓰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작곡가 이름부터 간단하지 않다! 이들의 풀네임이 한없이 긴 이유 - 복잡한 작품번호의 세계... Op, BWV, D, K.... - 우~라고 읽으면 안 되는 WoO, 이건 대체 뭘까? - 하이든의 악개가 정리한 것이 틀림없는 Hob. 번호의 체계 - 표제음악에 작품번호와 조성이 잘 붙지 않는 이유
EP13-4.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마침내 결승!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26.04.2026 33:57
드디어 작곡가 월드컵 마지막회! - 누구랑 친구할래?스크랴빈이랑 물 위 걷기 vs 슈만이랑 자아분열 토크하기 - 프로토피예프 곡 중에 쥬라기 월드 OST같은 곡이 있다고? - 드뷔시의 매력은 어떻게 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 너~무 뻔한 결승! 끝까지 살아남은 작곡가는?
EP13-3.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본선 16강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20.04.2026 32:35
치열한 공방 끝에 올라온 16인의 작곡가들! 본선에서 살아남을 작곡가는? - 풀랑의 '무궁동'에서 참을 수 없는 멜로디가 있다고? (feat. 계속되는 선우의 시창time...) - 작곡쟁이들의 라벨 찬양 time - 드뷔시 vs 베베른, 순식간에 판도를 뒤집은 충격적인 한마디? - 음악의 아버지를 16강에서 떨어뜨릴 수도 있는 초강력 상대는?
EP13-2.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2 (근데 이제 외모평가를 곁들인)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13.04.2026 34:32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2편. (주의: 외모평가가 90퍼센트임) - 배운 사람 vs 못 배운 사람? 베를리오즈 vs 라벨 - 예선에서 모차르트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는? - 하이든 vs 베베른, 은근 비슷한 접점이 있다고? - 의외로 예선에서 떨어진 ㅇㅇㅇ스키 *<예술할짝>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존중합니다. 개인의 음악 취향에는 옳고 그름도, 우열도 없습니다.
EP13-1. (뇌 빼고 하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06.04.2026 37:20
음악 취향을 넘어 외모 투표, 사생활 검증까지 곁들인 진흙탕 싸움! 뇌 빼고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1편 - 쇼팽 vs 리스트, 말러 vs 브루크너, 결선 같은 예선에서 살아남은 작곡가는? - 음악의 아버지 바흐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 그의 운명은?! - 아무도 선택해주지 않은 ㅇㅇㅇ, 국선 변호를 해보자면? *<예술할짝>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존중합니다. 개인의 음악 취향에는 옳고 그름도, 우열도 없습니...
EP12-2. 클래식 음악가의 죽음 - 작곡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음악 [클래식 뒷담화] 29.03.2026 35:22
작곡가의 죽음과 그들이 남긴 마지막 곡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마지막 곡이 의외로 어둡지만은 않은 이유 - 베토벤 때문에 생긴 '교향곡 9번의 저주' - 쇤베르크, '13' 공포증이 실현되다? -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과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
EP12-1. 클래식 음악가의 죽음 - 기묘한 죽음, 허망한 죽음편 [클래식 뒷담화] 23.03.2026 33:49
-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아버지 바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feat. 음악의 원수) - 용의자만 3명? 미제사건으로 남은 끔찍한 살인사건의 주인공, 르클레르 - 자신의 죽음을 음악으로 예언하고 그대로 죽은 비비에 - 지휘봉에 찍혀 죽은 륄리, 담배 피러 나갔다가 오사격으로 죽은 베베른, 탈무드에 깔려죽은 or 우산 꽂이에 꽂혀죽은 알캉, 구조됐다가 다시 죽은 그라나도스까지! (feat. 클래식판 위기탈출...
EP11. 클래식 입덕 계기 썰을 풀어보자 (feat. 임윤찬, 조성진, 폴리니, 그리고 노다메?) with 김현민 작곡가 [클래식 티키타카] 16.03.2026 1:01:49
늘보, 상빈, 선우, 그리고 현민의 클래식 입덕 계기썰을 들어봅니다. 그리고 독자 사연으로 받아본 다양한 입덕 계기들까지! 조성진, 임윤찬, 봄의 제전(?), 달에 홀린 삐에로(?), 그리고 노다메?!
EP10. 2026 교향악 축제 프리뷰 [클래식 티키타카] 09.03.2026 49:45
2026년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어떤 날 가면 좋을지, 프로그램을 한 번 훑어봅니다.
EP9. 위대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기행과 강박 모음zip. [클래식 뒷담화] 02.03.2026 1:10:40
시체 보는 걸 좋아했던 브루크너, 온갖 사소한 것에 증명서를 요구했다고? 매일 같은 옷에 우산과 망치를 들고 다닌 에릭 사티, 16시간짜리 곡을 썼다고? 다중인격을 연기하는 걸 즐겼던 글렌굴드, 전성기 때 무대를 떠나 음반에만 집착했던 이유는? 괴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강박과 기행썰!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강박이 많을까? 괴짜와 예술의 연관성은?
EP8. 음악을 꼭 글로 번역해야 할까? 예술에 대해 글쓰는 이들의 하소연 대잔치 (with 장지현 작곡가/칼럼니스트) [예술공방] 23.02.2026 51:41
예술을 글로 번역하려는 이들의 치열한 고민(aka 하소연)을 나눕니다. - 음악과 글 사이의 필연적 왜곡 - 각자 생각하는 좋은 글과 나쁜 글의 기준 - 예술의 모호함을 정리해준다 vs 예술의 의미를 제한한다? 글이라는 매체의 양면성 - 작곡과 글쓰기, 놀랍도록 닮아 있는 이유 - 미학적 가치를 찾는 여정, 가치 판단을 넘어선 평론 쓰기 -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보편적인 감동으로 바꾸는 일 - 엄밀해지려 할수록 아무것도 쓸...
EP7-2.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09.02.2026 43:31
-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창작자라면 피할 수 없는 영원한 난제 - 솔직함이 예술이 되는 순간. 내 밑바닥을 드러내는 용기에 대하여 - 완성이란 이름의 포기? 작품은 언제 '완성'되는가 - 내 의도를 몰라주는 대중에 대한 생각은? - 안무가에게도 악보가 있을까? 움직임을 기록하는 '무보'의 세계 - 개성과 창의성은 창작자의 의무다? - 이토록 어려운 창작을 멈추지 못하게 만드는 '동기'...
EP7-1.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02.02.2026 52:41
안무가와 작곡가가 만나서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 영감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모든 과정을 철저히 통제하는 독재형 vs 내 작품이 이끄는 대로 가보는 방목형, 나는 어떤 창작자인가? - 창작과 양육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 창작이 막힐 때 각자의 돌파구는?
EP6. 요리할짝! 흑백요리사 보고 예술 잡담 [티키타카] 26.01.2026 54:35
- 파인다이닝과 현대 예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 의도 집착남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 예술에도 적용된다 - 술 빚는 윤주모를 보면서 슈베르트가 연상된 이유 - '생사과가 더 맛있었다' 분자요리에서 총렬주의를 떠올린 까닭 - 두 장르의 콜라보가 망할 때 vs 성공할 때 그 이유는? - 작곡가로서 '나를 위한 음악'을 만든다면?
EP5. 역사상 최고의 개XX 작곡가는? [클래식 뒷담화] 19.01.2026 1:06:12
- 당당한 두집 살림, 스트라빈스키 - 여자 두 명을 총기자살로 내몬 드뷔시 - 각종 기행을 일삼은 악성, 베토벤 - 찌질하지만 나름 귀여운(?) 음침남, 베를리오즈 - 불륜, 인종차별, 빚쟁이.... 온갖 분야의 개새끼, 바그너 - 사이코패스 살인마, 제수알도 -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개새끼가 많을까?천재성과 인성의 연관성
EP4. 예술에서 천재란 무엇일까?with 김현민 작곡가 [예술공방] 11.01.2026 1:01:14
게스트: 06년생 현대음악 작곡가 김현민 - 영화 <아마데우스> 속 ‘모차르트’는 진짜 천재가 맞을까? - 미디어 속 천재는 가짜다? - '음악 천재'의 흔한 오해, ‘절대음감’의 신화 깨부수기 - '영재발굴단' 출신 김현민 군의 영재원 이야기 - 영재 교육의 명과 암 - 역사 속 천재들이 증명하는 '천재성'이란? -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 하나 남기고 사라지기 vs 평생 가늘고 길게 연명하기, 작곡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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