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TO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https://www.youtube.com/c/JungtoOrg*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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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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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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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 1218회 시험준비하는 남편 04.08.2017

저는 결혼생활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연애를 3년하고 결혼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신랑이 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3년 사귈 때도 한 1년은 신랑이 일을 했는데 또 2년은 또 시험 준비를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저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경제적으로 바라지를 했었고 결혼하고 나서도 한 8개월 정도 일을 했는데 그러고 나서 또 시험 준비를 해서 제가...

제 1217회 부모님께 참회 드리고 싶어요 02.08.2017

질문자1 제가 보시다시피 머리가 되게 짧거든요 그래서 남자로 오해를 많이 받아요 사실 여성입니다 이러다보니까 치마를 입어라 머리를 기르고 화장을 해라 소리를 듣는데 남들의 시선 때문에 제 스타일을 포기하기는 싫거든요 그러려면 남들의 시선을 감수해라하는데 시선을 감수하기가 좀 많이 힘든게 여자 화장실을 들어갈 때 당연히 들어가야 하는데 괜히 눈치가 보여요 질문자2 저는 4살 5살 아이를 키우는 6년차 주부입니다...

제 1216회 아픈 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 30.07.2017

질문자1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참 자유롭고 행복하게 지냅니다 아이도 학교에 잘 다니고요 혼자 산에 가거나 운동장에 가서 쓰레기 줍는 것도 자주합니다. 처음 뵙는 할머니라도 홀로 외로이 앉아계시면 그 옆에 그냥 웃으면서 이야기 들어주고 함께 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과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게 무척 긴장됩니다. 배가 금방 불편해집니다. 제 아이하고 함께 먹어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 신랑하고...

[공지] 팟빵을 이용하시는 청취자 여러분 30.07.2017

팟빵을 통해 접속하시는 청취자 여러분, 그동안 8/1일부터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이 팟빵에는 서비스되지 않는다고 안내를 드렸는데요, 다행히 8월부터도 계속 방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제 1215회 내 삶의 주인은 나 27.07.2017

저는 살면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결정을 할 때마다 저보다는 남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  그래서 얼마 안 살았지만 살아온 것을 돌아보면 제 삶이라기보다는 약간 남의 생각이 좀 많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앞으로도 큰 결정들을 많이 하겠지만 남의 생각이나 의견을 안 들을 수는 없잖아요 .  그래서 어떻게 균형있게 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  제가 지금  22 살인데 대학을 안 다니고 있어요 대학을...

제 1213회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나 23.07.2017

제 고민은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  그걸 다 하고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 1212회 글 쓰겠다는 아들, 걱정 돼요 21.07.2017

안녕하세요 스님. 아들 때문에 고민이 돼서 나왔어요. 자녀가 인제 대학을 서울로 가가지고 서울에서 대학생활 하고 그 이후에 인제 취업준비를 위해서 계속 지금 30살이 됐는데요. 취업준비를 위해서 계속 뒷바라지를 해왔는데 지금 30된 나이에 갑자기 글을 쓰겠다고 그래가지고요. 글을 쓰겠다고 해서 너무 충격 받았거든요.  

제 1211회 완벽주의 때문에 불안해요 19.07.2017

제 고민은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저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을 많이 피곤하게 만든다는 건데요 특히 제 지식의 밑천이 드러나거나 논리의 허점이 보이는 순간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과제를 할 때도 내용의 콘텐츠도 준비도 물론 열심히 하지만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질의응답 시간  5 분을 위해서  3 일 동안 거짓말안하고 밤새고 그래서 그에 관련된 사건이나 판례라든지 상관없는 경제적 파급 효과라든...

제 1210회 사장의 마음가짐 16.07.2017

저는  2 년 째 의류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구요 저희 매장에 직원이  8 명 정도 있고 알바가  15 명 정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매장보다 알바 시급이 높은 편이라서 기본적으로 올리기만해도 직원들이 바로 충원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알바들이 처음에는 되게 열심히 일을 해요 그러다가 적응이 되고 돈도 많이 주니까 시간 때우면서 일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 모습을 보면 같은 돈 받고 열심히 일하는 알바도 있는데 되게 좀 불...

제 1209화 인간관계 시리즈2 외로움과 상처 14.07.2017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은 외로움인데요 특히 술 먹으면 조금 더 많이 외로워요.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막상 다가오니까 못 다가가겠더라고요. 상대방이 생각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아닌 걸 들키는 게 되게 두려워요. 그래서 실망해서 상처 받을까봐 겁납니다.

제 1208화 어머니가 큰돈을 빌려준다고 해요 12.07.2017

  저희 어머니께서 지인 분에게 거의 저의 전 재산과 다름없는 액수의 돈을 빌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온 가족이 반대를 하는데도 맘을 바꾸지 않으시고...  

제 1207화 나 혼자 바르게 살면 뭐하나? 09.07.2017

지금껏 저는 인생의 지표가 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어떠한 목표도 스스로 독립적으로 결정하고 살아가다 보니 때로는 내가 지금 옳은 길을 가는 것인가 나의 사고가 바른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자문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저의 부모님은 저에게 경제적 풍요를 주진 못하셨지만 항상 가족이 화목하고 웃어야 한다는 것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저의 기본 가치관들의 기본...

제 1206회 인관관계 시리즈1 욱하는 성질 07.07.2017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했을 때 그것을 참기가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됐을 때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 해야 될지...

제 1205회 사물이나 사람에 집착이 강해요 05.07.2017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집착이나 강박 같은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마음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제 1204회 건강이 나빠서 회사를 그만둬야 합니다 02.07.2017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제1204회 건강이 나빠서 회사를 그만둬야 합니다 01.07.2017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제 1203회 조카가 제 말을 안 들어요 28.06.2017

제 문제가 아니고요 결혼한 조카의 문제인데요 저희 조카가 39살 띠동갑인데 6살짜리 딸아이가 있어요 우리 조카가 너무 어린애 같아서 좀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부부싸움을 해서 집을 나간 상태거든요 제가 고모 입장에서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말을 잘 안 들어요

제 1202회 남들보다 운이 좋습니다 25.06.2017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20대 때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처음에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는데 너는 경력이 안된다 너무 어리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 그때는 나이가 좀 빨리 들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빨리 들어서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다른 동료들보다 약간 앞서가는 게 있는데 지금도 너무 나이가 어리다 네가 하는 거는 운이 좋아서 많이 된 거다 이런 소리를 선배들이나 옆의 동료들에게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제1201회 자식 걱정 대신하는 부모 23.06.2017

22살 딸아이가 있어요. 요즘 전에 하고 싶던 성악이 생각난데요. 지금 유학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기하고 가야할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떤 의견을 재시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 1200회 취업을 할지 대학원을 갈지 고민입니다 21.06.2017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4학년1학기 재학생입니다 그래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인데 취업을 할지 대학원에 갈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전공은 역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결정을 하려다 보니 대학원에 가려다 보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남들 가는 대로 공무원 준비하고 아니면 기업에 취직하겠다 생...

제 1199화 언제까지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18.06.2017

저는 매일 매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 사무실에서 7년 째 일을 하고 있고요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수영도하고 출근했다가 영어 스터디도하고 내년에 야간 대학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문득 드는 생각에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싶더라고요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또 그때는 그때에 맞게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서 계속 계속 열심히 살아야하면 언제쯤...

제 1198회 사는게 재미없어요 16.06.2017

저는 요즘 사람들하고 다르게 세상 다 산 사람처럼 사는 것이 뭐가 재미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딜가면 애늙은이 같다고 하고 영감, 할배, 할매 왔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대화도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의 가치관도 외적 가치에서 내적 가치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1197회 낯선 곳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요 14.06.2017

제가 곧 공부를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데요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하는 게 걱정되기도 하고 또 제가 좀 기분파에요 이쪽 저쪽 휩쓸리기도 잘하는데 친구들,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요 근데 그곳에 가면 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드물어요 모르는 사람들과 그곳에서 생활을 어떻게 해야지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을까요?

제 1196회 나는 곰, 상대는 여우 같아요 12.06.2017

엄마는 항상 권위적이고 독불장군인 아버지와 살면서 나는 항상 너희 아빠 때문에 못 살겠다 나만 희생한다 항상 말씀을 하셨고요 저도 꾀가 많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곰이고 그 사람은 여우 같다는 생각에 지레 제가 손해 볼 것 같아서 같이 지내기가 싫습니다 또한 그런 사람이 불편하고 싫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진짜 피해 의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1195회 마음껏 성질부리며 아이를 키웠더니 09.06.2017

2개의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질문1.저는 7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만데요. 얘야 밥 먹어야지, 씻어야지 얘기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부글부글 올라와요. 그러다가 소리를 꽥 지르거든요. 애한테 안 좋다는 것을 아는데. 화를 좀 안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2.제가 고3 딸이 있는데요. 세상에서 부모 노릇하는 게 제일 힘듭니다. 큰 아이한테 집착을 하다 보니까. 잘 되라고 매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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