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피플

Society KO ↓ 71 episodes

호주와 한국을 잇는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Author

SBS

Category

Society

Podcast website

www.sbs.com.au

Latest episode

Jul 10, 2026

Where to listen?

Podcasts in the app Replaio Radio Coming soon

Podcasts are coming to the app soon. Install now and be the first to see a whole new take on podcasts

Get it on Google Play Install for free Android 5M+ downloads · 4.8 rating iOS soon

Episodes

인터뷰: 다리를 건너 만난 민화의 새로운 세계, 브리즈번 민화 특별전 3인의 작가를 만나다 10.07.2026

한국 전통 민화와 브리즈번 로컬 문화를 잇는 특별한 민화 전시회가 열립니다. 도시의 자연과 이민자의 이야기를 민화로 재해석한 민화 작가들의 예술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인터뷰: 단청과 노리개를 피부 위에…멜번 한인 타투이스트 솔닷 02.07.2026

멜번에서 활동 중인 한인 타투이스트 솔닷이 단청과 노리개 등 한국 전통 문양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타투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인터뷰: '달항아리'로 잇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적 대화, 《달항아리: 축》 30.06.2026

달항아리를 매개로 한국과 호주,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한호 작가 30인 교류전 '달항아리: 축'이 주시드니문화원과 갤러리 LNL에서 동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달항아리의 불완전함에 담긴 미학과 전통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는 최영욱·이헌정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나 봅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

인터뷰: AI 시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맥쿼리대 이영춘 교수 "중요한 건 생각하는 힘" 23.06.2026

맥쿼리대학교 이영춘 교수는 AI 시대에는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질문하며 정보를 검증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부모는 아이들의 AI 활용을 통제하기보다 올바르게 안내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

인터뷰: 파라과이에서 자란 서호주 커틴대 박혜진 교수, 의사에서 역사학자가 되기까지 20.06.2026

한국에서 태어나 파라과이에서 성장한 뒤 호주에서 역사학자가 된 커틴대학교 박혜진 교수. 의사의 길을 내려놓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역사학을 선택한 그는 남미 한인 이주사와 호주·한국 관계사를 연구하며 떠나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

인터뷰: 비비드 시드니에 울린 K-R&B… 지셀, 첫 호주 공연 04.06.2026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K-R&B 아티스트 지셀이 비비드 시드니를 통해 처음으로 호주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지셀은 텀발롱 나이츠 공연 후에는 호주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Way Back Home’ SHAUN, 비비드 시드니에서 첫 호주 공연 03.06.2026

'Way Back Home'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SHAUN이 비비드 시드니를 통해 처음으로 호주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첫 호주 공연에 대한 기대와 호주에 대한 인상을 들어봅니다.

인터뷰: 호주 극장으로 돌아온 K-좀비,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03.06.2026

영화 ‘부산행’으로 K-좀비 열풍을 이끌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오는 11일 호주 전역에서 개봉합니다. 칸국제영화제와 시드니영화제에 초청된 ‘군체’는 집단 지성을 가진 새로운 형태의 좀비들을 통해 인간성과 현대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데요. 연상호 감독 직접 만나봅니다.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로컬 식재료로 완성한 한식… ‘Farm to table’ 미카 채 셰프 02.06.2026

원햇을 받은 도주의 미카 채 셰프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철학을 바탕으로 계절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식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호주 한인 복지회 50주년, 지난 50년과 앞으로의 이야기 28.05.2026

호주 한인 복지회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초기 이민자들의 정착 지원부터 오늘날 시니어 케어와 커뮤니티 서비스까지, 복지회의 시작과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세 인물을 만나 지난 50년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계란 프라이에서 시작된 꿈… ‘일관성 있게’ 황준영 셰프 26.05.2026

2년 연속 ‘햇’을 받은 화이트호스의 황준영 헤드 셰프가 가장 중요하게 꼽는 요소는 ‘일관성’입니다. 모든 손님에게 같은 맛과 온도, 완성도를 유지하는 것이 레스토랑의 기본이자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시드니 작가축제 찾은 정보라, '저주 토끼'에서 '한밤의 시간표'로 이어진 K-위어드 픽션 21.05.2026

'저주 토끼'로 세계를 사로잡은 정보라 작가가 '한밤의 시간표'와 함께 시드니 작가 축제를 찾았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세계적 번역가 안톤 허와의 협업을 통해 확장되는 K-위어드 픽션(Weird Fiction)의 문학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나만의 스토리와 개성… 이탈리안 주방에서 빛난 오조운 셰프 19.05.2026

오조운 셰프는 ‘햇’의 핵심 요소로 레스토랑만의 스토리와 개성을 꼽았습니다.

인터뷰: 유로비전 10주년… 엄마가 되어 돌아온 한국계 호주 아티스트 임다미 18.05.2026

2013년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이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호주 대표로 출전하며 호주 역대 최고 2위의 성적을 거두며 화려하게 정상급 가수로 발돋움한 한국계 호주 아티스트 임다미. 늘 새로운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임다미가 10년 만에 다시 SBS 한국어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관념을 넘어선 자유의 화폭, '한국의 칸딘스키' 이성근 화백 호주 초대전 12.05.2026

'한국의 칸딘스키'로 불리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의 호주 첫 개인전이 채스우드 더 콘코스에서 열립니다. 13일 오프닝에는 이 화백 특유의 역동적인 오프닝 드로잉 퍼포먼스도 펼쳐집니다.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미쉐린에서 ‘투 햇’까지… ‘디테일의 힘’ 장정수 셰프 11.05.2026

2년 연속 투햇을 받은 옳다 시드니의 장정수 총괄 셰프는 “음식뿐 아니라 그릇, 공간, 서비스까지 포함한 모든 디테일이 손님이 지불하는 경험의 일부”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어느 완벽한 이중언어자’ 주 앨리스 교수, “왜 우리 아이 한국어는 약해질까?” 07.05.2026

호주에서 아이를 키우는 한인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언어입니다. 호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잘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어느 완벽한 이중언어자’를 출간한 UNSW 한국학과 주 앨리스 교수와 함께 이민 가정의 언어 교육 현실과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점들을 짚어봤습니다.

호주 한인 ‘햇’ 셰프 특집: 자연과 시간이 만든 한식… ‘올해의 셰프’ 채정은 05.05.2026

4년 연속 투햇을 받은 멜번 채 레스토랑의 채정은 헤드 셰프는 "햇은 단순히 맛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에 주어지는 평가”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이진길 재향군인회 서호주 지회장 “퍼스 한국전 참전 기념비, 감사의 책임” 24.04.2026

안작데이를 맞아 한국전쟁에 참전한 호주 군인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가운데, 퍼스 킹스파크에 세워진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을 이끈 이진길 회장을 만나 그 여정과 의미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페이 두다 서호주 명예영사 “퍼스 한국전 참전 기념비… 10년 활동의 결실” 21.04.2026

정식 외교관은 아니지만 한국을 대표해 활동하는 명예영사로 10년간 서호주에서 활동해 온 호주인 페이 두다 영사가,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 등을 통해 한–호 관계를 이어온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터뷰: “AI가 젠더폭력 대응 방식 바꾼다”… ‘한호 협력 교류 프로그램’ 서울시 최자은 실장 16.04.2026

한국과 호주가 AI를 활용한 젠더폭력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불법 촬영물 탐지·삭제 등 피해자 지원에 AI가 적용되면서 대응 속도는 빨라졌지만,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 기준 마련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인터뷰: 영국 대거상 수상 윤고은, 신작 'Art on Fire'로 호주 독자 만나 21.02.2026

아시아 최초 영국 대거상 수상 윤고은 작가가 신작 '불타는 작품 Art on Fire' 호주 출간을 기념해 호주 독자와 직접 만났습니다.

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 설 축제, 청사초롱 거리축제로 확대 12.02.2026

이스트우드 코리아타운에서 2월 28일 ‘라이트업 코리아타운 청사초롱 랜턴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거리 전체를 무대로 확장돼, 청사초롱 체험과 퍼레이드, 한복 체험, ‘말의 해’ 애니메이션 상영 등 한국 고유의 설 문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6 음력설 특집: 시드니 도심 수놓은 '색동 붉은 말', 이현희 작가 10.02.2026

호주 한인 이현희 작가의 '색동 붉은 말' 배너가 2026 시드니 설 축제(Sydney Lunar Festival)의 중심에서 한국 전통 미학으로 병오년 새해의 역동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터뷰: 한국어 연극을 축제로 만나다, '제 1회 시드니 한국어 연극 축제' 20.01.2026

한국과 호주 창작자들이 함께 만드는 제1회 시드니 한국어 연극 축제. 한국에서 초청한 인형극과 뮤지컬, 그리고 시드니 현지 제작 연극 등 총 네 편의 작품이 영어 자막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Listen to the 피플 podcast in Replaio

Radio and podcasts in one app - free, with no sign-up. Install today and do not miss the launch

Get it on Google Play

Replaio is not a podcast publisher; show names, artwork and audio belong to their authors and are distributed through public RSS f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