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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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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세바시 뉴스펀딩] 다섯 청년, 뉴욕을 춤추게하다 : 애니메이션 크루 소개 영상 30.06.2015
다섯 명의 청년 춤꾼들인 애니메이션 크루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라이브쇼 무대 진출에 도전합니다. 그래서 세바시가 팬들과 함께 뉴스펀딩을 통해 이 다섯 댄서들의 꿈을 응원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꿈의 힘을 믿는 분들과 함께, 가슴 속 한켠에 못 다 피운 꿈을 간직한 분들과 함께, 이 다섯 댄서들이 꿈을 잃지 않고, 또 용기 있는 도전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후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영상은 세...
제573회 [ 이경전 - 경희대 교수, 벤플 대표]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24.06.2015
당신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세상을 위하여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고, 누구에게 어떻게 가치를 세상에 제공하여, 그 결과로 어떻게 자신과 조직, 세상을 위해 기여하시겠습니까?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실행하시고, 어떠한 방법으로 향상시켜나가시겠습니까?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실행하기 위해서,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인지 같이 공부해봅시다.
제572회 [이상욱 - 경이와 통찰: 위대한 연구는 무엇으로 시작되는가?] 경이와 통찰: 위대한 연구는 무엇으로 시작되는가? 23.06.2015
윌리엄 허셜(1738-1822)의 천왕성 발견과 굴리엘모 마르코니(1874-1937)의 무선전신의 상용화는 각각 과학적 창의성과 기술적 창의성이 돋보이는 위대한 성취로 평가됩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주류 학계에서 성장한 사람이 아니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각자의 재능과 노력을 결합하여 결국에는 우주에서 인간 삶의 의미에 대한 대중의 생각이나 국제정치가 전개되는 방식처럼 우리 삶과 사회...
제571회 [데니스홍 - UCLA교수, 로봇공학자] Live with Sense of Wonder 22.06.2015
제 아버지는 저의 모든 질문과 호기심을 허용하셨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스스로에게 항상 ‘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대답들은 바로 그렇게 얻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제 아이가 던지는 ‘왜’라는 질문을 절대로 흘려듣는 법이 없습니다. 아들이 제게 던지는 모든 질문에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답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저는 새로운 생각을 얻을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정해진...
제570회 [염동균 - 화가]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그릴 수 없다 09.06.2015
목표를 달성하느냐 못 하느냐는, 실천을 위해 첫 발을 내디뎠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꿈꾸면서도 정작 실천하는 것에는 인색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던 화가가 되기 위해 직접 붓을 들고 그렸고, 발로 뛰어 그림을 알렸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기에, 때론 두려움이 저를 주저앉히려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동력도, 작은 것부...
제569회 [채사장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저자] 불편한 책을 읽는다는 것 08.06.2015
저는 3년 동안 하루에 한권, 약 1천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고 물어봅니다. ´불편한 책을 읽어라´는 것이 제 답변입니다. 내가 관심이 없고 불편한 책들을 읽다보면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고, 그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꼭 책을 읽어야 하나요?´라고 묻는 분들도 있습니다. 꼭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인문학은 고전을 읽는 것이다´라는 말이 반쪽일 수 있다는 생각이...
제567회 [김대승 - 현대차 고성능차차체설계팀 책임연구원] 고성능차와 함께 달리다 RM 15 Story 02.06.2015
‘고성능차’란 무엇일까요?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고성능차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한 조직이 만들려고하는 고성능차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횡가속도 0.01G를 줄이기 위한 분투, 롤 케이지를 이용한 차체 강화 아이디어, 인터넷 도촬과 차량 전복 사고,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첫 우승 등 한 대의 고성능차가 탄생하기까지 안 보이는 곳에서 땀 흘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제566회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 탐스 창립자, 신발기부대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 01.06.2015
9년전 아르헨티나 여행 중 많은 아이들이 신발이 없어 학교를 가지 못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신발이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저는 이 아이들을 돕고싶어 탐스(TOMS)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신발 한 켤레를 사면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신발 한 켤레를 보내주는 ´One for One´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3,800만 아이들에게 신발을 나눠주었습니다. 지난 9...
제564회 [박신영 - 기획의 정석’저자, 폴앤마크 이사] 너무 바빠서 사랑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26.05.2015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일을 합니다. 하지만 일에 휘둘릴때가 많다보니 "너무 바빠", "지금 바빠", "나중에"를 입에 달고 살게 되죠. 그러다보니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오히려 소원해지는 이 시점, 사랑의 다섯가지 언어 중 ´함께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우리의 사랑을 지켜보려 합니다. 초단위로 지나가는 이 바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함께하는 시간´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제562회 [김형수 - ROAD FC파이터, 레슬러] 내게는 생일이 두 번입니다 20.05.2015
안녕하세요 로드FC 파이터 시민영웅 김형수입니다. 저는 생일이 두 번입니다. 첫 번째 생일은 물론 사랑하는 부모님이 절 낳아주신 날이고요, 두 번째 생일은 제가 ‘새로 태어난’ 날입니다. 저는 골수이식을 받아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골수이식을 받은 사람은 그 날이 바로 ´새로 태어난’ 생일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날 저는 생애 가장 큰 선물을 받았고, 그 빚을 갚기 위해 더 큰 선물을 준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삶을...
제561회 [박소연 - 뮤지컬 배우] 사랑의 실패를 통해 얻게 된 진실 19.05.2015
저는 사랑은 열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란한 두근거림과 달콤한 속삭임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열정이 사라지면 그건 더 이상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실패를 겪게 됩니다. 그 때문에 좋아하던 노래도 못하고, 고통 속에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사랑을 잘 못 알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사랑에 실패하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그 진실을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
제560회 [최재웅 - ‘강의력’ 저자, 폴앤마크 대표강사] 당신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18.05.2015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일어나지 못할만큼 큰 상처와 좌절을 느꼈던 시기, 혼자서는 도무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때에 저를 일으켜 주었던 것은 한 마디 말이었습니다. ´나´를 다시 일으키는 한 마디 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제559회 [최양숙 - 수퍼바이저] 인간관계, 그 무대의 뒤편 13.05.2015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이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을 상대 때문이라고 느낄 때가 많으나, 기실 자기 자신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자신에 대해 잘 통찰할수록, 상대와 진정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제558회 [한명기 -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 公共性을 강조했던 문화국가 조선 12.05.2015
조선왕조는 학문과 문화를 중시했던 만만치 않은 국가였습니다. 조선을 건국하고 설계한 주역들은 이 나라를 공공성이 확립된 나라, 언론활동을 통해 권력을 제대로 견제할 수 있는 나라, 역사와 기록을 중시하는 문헌의 나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문화의 가치를 중시했던 그들은 15세기에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자인 훈민정음을 만들어내는 위업을 이룩합니다. 그런데 500년이나 지속된 이 위대한 왕조는 왜 망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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