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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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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28회[송인수-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은 반드시 옵니다! 08.08.2011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사교육비를 다소 줄여보자는 운동이 아니라 선진국과 제 3세계 모든 국가가 이미 누리고 있는 입시고통없는세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만들어보자는 운동입니다. 그런데 그런 세상이 과연 올까요? 그 세상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확신입니다.
제27회[하종강-노동과꿈 대표]영화제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03.08.2011
우리 사회 구성원의 가장 많은 수는 피고용 직장인, 곧 노동자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노동자'라는 단어에서부터 뭔가 불온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노동', '노동조합', '노사관계', '노동운동' 등 노동문제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26회[오동진-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영화제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02.08.2011
국내외로 다양한 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영화제의 특징이 무엇인지, 영화제가 태어난 배경은 무엇인지를 모르고 무작정 현장으로 향할 때가 많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나요? 영화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유명 영화제의 역사와 의미, 그리고 그 가치를 알면, 영화제 뿐만 아니라 세상과도 소통할 수 있는 안목이 생깁니다.
제25회[박혜경-가수]서로의 눈을 마주 보는 것이 재능나눔입니다 01.08.2011
홍대앞 작은 용산이라 불리던 두리반이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벌여온 지 2년여. 결국 두리반은 거대 개발 자본에 맞선 싸움에서 조그만 승리를 얻어 냈습니다. 철거민들, 시민운동가, 그리고 독립 음악인들이 함께 했던 두리반의 이야기가 이 땅의 또 다른 두리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24회[유채림-두리반 주인, 소설가]이 땅에 더 많은 두리반을 위해 27.07.2011
홍대앞 작은 용산이라 불리던 두리반이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벌여온 지 2년여. 결국 두리반은 거대 개발 자본에 맞선 싸움에서 조그만 승리를 얻어 냈습니다. 철거민들, 시민운동가, 그리고 독립 음악인들이 함께 했던 두리반의 이야기가 이 땅의 또 다른 두리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23회[고재열-독설닷컴, 시사IN 문화팀장]소셜미디어의 독한 힘! 26.07.2011
블로그 등 대안미디어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의 차이를 살피고, 주류미디어와 소셜미디어의 비교를 통해서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이슈의 패자부활전'을 이끌며 세상을 바꾸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 최전선에 선 사람들과 그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제22회[서민-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과학연구의 허와 실 25.07.2011
적포도주가 심장병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건 프랑스 포도주가 하도 안팔려 재배 농민들이 시위를 했던 땝니다. 글로코사민이라는 관절염약은 사실 큰 효과가 없지만, 그게 좋다는 논문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그 논문들은 글루코사민을 만드는 제약회사로부터 연구비를 받아 연구한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연구가 다 그런 건 아니며,세상엔 정직한 연구자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과학연구가 정치적이고...
제21회[김희재-올댓스토리 대표]나가수에 열광하는 이유 20.07.2011
스타일과 비주얼 중심의 콘텐츠 시대, 우리는 매일 새로운 것에 자극받고, 매일 새로운 것을 즐깁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오래 지속되고, 감동을 주는 콘텐츠는 흔치 않습니다. 오늘 뜨고, 내일 지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트렌드를 압도하는 진정성의 힘은 뭘까요? 어떤 것이 우리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져주고,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주는 것일까요? 문화 콘텐츠의 진정성이란 무엇인지 이야기 해봅니다.
제20회[이유진, 조현길-퍼실리테이터]사람들을 춤추게 하는 퍼실리테이션 19.07.2011
영국의 유명한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는 TED 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설탕과 첨과물이 든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며, 직접 음식을 해줘야 한다며 TED Wish Prize를 이야기 했습니다. 그때 그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한 열정에 감동 받은 관객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트럭과 사무실과 방송국 연결과 자금지원등을 약속했습니다.
제19회[이범-서울시 교육청 정책보좌관]한국 학생이 겪는 3대 공부 위기 18.07.2011
우리나라의 어른들은 무조건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공부는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동기+기술+노력'의 3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공부의 3박자가 모두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동기는 '전세계에서 가장 재미없는 공부를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 함으로 인해 일찌감치 망가졌습니다. 기술은 과도한 사교육 의존, '남이 하라는 대로만 하는' 공부문화로 인해 고3을 기준으로 보면 과거보다...
제18회[하승찬-더 체인지 대표]상상력이 세상을 바꾼다 13.07.2011
변화를 위한 우리의 생각이 세상을 바꿉니다. 변화를 위한 해법은 우리 곁에 이미 있습니다. 어떻게 연결하고 협력을 이끌어내어 실행에 옮길 수 있을까요?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공동체의 비전과 전망을 함께 만들어 가는 열린 플랫폼을 꿈꿉니다.
제17회[임영신-공정여행 전문가]희망을 여행하라 12.07.2011
여행자가 아니라 그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바로 공정여행의 시작입니다. 여행의 과정에서 우리는 종종 삶의 그늘과 고난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어김없이 발견되는 희망. 바로 그 희망을 위해 여행하며 새로운 지도를 그려가는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제16회[조영헌-홍익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가족신문이 가져온 조용한 혁명 11.07.2011
28년 전 초등학교 6학년 시절부터 가족신문을 만들어왔습니다. 어느새 역사학 교수가 된 지금까지도 학회 논문 발표보다 가족신문 발행날짜를 목숨처럼 지키고 살고 있습니다. 가족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것, 그 조용하고 거대한 삶의 에너지를 소개합니다.
제15회[김명준-다큐 '우리학교' 감독]우리는 왜 조선학교를 지원해야 하는가? 06.07.2011
조선학교는 단순히 북쪽, 조총련만의 학교가 아닙니다. 남쪽인 고향인 재일동포들의 자녀와 후손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가 바로 조선학교이기도 합니다. 일본 대지진 후, 센다이 지역의 조선학교들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제 지난 65년 동안의 무관심은 던져버리고, 우리가 이들을 도와야 할 때입니다.
제14회[유인경-경향신문 선임기자]태도의 힘 05.07.2011
반백년 넘는 삶, 26년간의 기자생활을 통해 알게 된 진실은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과 평판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타인에 대한 태도나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소통과 공감의 시대에 인정받는 태도를 가진 이들의 공통점을 소개합니다.
제13회[김동호-높은뜻교회연합 목사]잘 사는 것 VS 잘 살게 하는 것 04.07.2011
잘 사는 것이란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사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게 되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한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그 잘 사는 것 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남을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 사는 것보다 남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를 알게 된다면 세상은 참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제12회[박용준-인문학잡지 인디고 편집장]희망의 진원지를 찾아서 29.06.2011
인문학은 인간학이다. 사이-존재로서의 인간(人間)은 세계와의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스스로를 정립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모색할 것인가. 희망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말할 가치가 없다. 인문학의 가치란 바로 이 희망을 정의롭게 구현하는데 있다.
제11회[유광수-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고전이 주는 찬란한 유산 28.06.2011
빤한 주제, 평범한 소재와 인물…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 속에 가끔씩 강렬한 인상과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들이 있다. 이들 이야기 속에는 ‘고전’에서 가져온 원천 소재가 숨겨져 빛을 발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핵심을 잘 이해하여 오늘 날 되살려낼 수만 있다면 참 의미 있는 일일 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이 될것이다.
제10회[맹명관-마케팅 스페셜리스트]결핍이 에너지다! 27.06.2011
세계 1위의 기업들은 ‘결핍’, 즉 없음에 주목한다. 비록 지금은 존재하지 않거나 보이지 않아도 미래시장을 주도할 가치를 찾는 일, 그것을 선점하는 기업은 어김없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마련이다. 개개인의 삶도 마찬가지. 때로는 우리 삶의 결핍이 삶의 또 다른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제9회[이호선-한국노인상담센터장]부모가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들 22.06.2011
자녀교육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부모교육이다. 자녀에게 바른 교육을 하기를 원한다면 부모가 먼저 알아야할 중요한 것들이 있다. 무엇보다 양육은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라 파트너십이라는 것을 부모는 알아야 한다.
제8회[송인혁-TEDxSeoul 오거나이저]창의력은 '우리 사이'에서 나온다 21.06.2011
창의성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아이디어와 열정은 또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창의성은 어느 개인의 능력이 절대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정, 아이디어, 사랑. 이 모든 것들은 우리 사이에 있다. 사이를 발견하고 사이의 가치를 이끌어낼때 우리는 진정한 창의가 이끌어내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제7회[손봉호-고신대학교 석좌교수]한국교회를 살리는 세 가지 20.06.2011
한국 기독교가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 역사상 가장 부패했다는 평가도 듣고 있다. 이때 우리가 회복해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 답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충분히 아프게 느끼지 않고 있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이야기 하고 싶다.
제6회[선대인-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이제는 세금혁명이다 15.06.2011
한국 사회경제의 당면한 문제와 다가오는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전략은 나라 살림살이의 틀을 바꾸는 것입니다. 바로 세금혁명입니다.
제5회[제윤경-에듀머니 이사]이념적 소비! 내 지갑을 지키는 지혜 14.06.2011
각종 저가 상품을 통해 소비자를 현혹하는 대형마트, 이들의 저가 마케팅에 숨겨진 음모를 알게 되는 순간 당신은 행복한 소비자가 됩니다.
제4회[김남훈-격투기 해설가]청년들이여, 스펙에 하이킥을 날려라! 13.06.2011
온갖 스펙 쌓기와 취업 경쟁 속에서 쓰러지고 좌절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고하는 프로레슬러의 외침! 열정의 하이킥을 날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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