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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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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247회 [김미경-아트스피치 원장]스마트한 연애를 위한 남녀탐구생활 23.01.2013
남자는 왜? 홧김에 헤어져! 라고 하면 진짜 헤어지는 걸까요? 여자는 왜! 문자를 짧게 보내면 사랑이 식었다고 화를 내는 걸까요? 알다가도 모를 남녀의 차이, 그러나 몇가지만 알아두면 사소한 감정싸움으로 떠나보내지 않고 스마트한 연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플일 때 심플하고 쿨하게 사랑하는 방법, 김미경 원장이 알려드립니다.
제246회 [노을-감성보컬그룹]지금은 사랑할 시간 22.01.2013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감성보컬그룹 노을이 사랑과 연애의 이야기를 노래로 전합니다. 한층 더 완숙하고 풍부해진 음악을 통해 꾸며질 노을의 감미로운 세바시 무대를 기대해주세요.
제245회 [자전거탄풍경-포크트리오]안아드립니다 21.01.2013
8년만에 다시 만난 자전거탄풍경입니다. 지난 2000년 '나에게 넌, 너에게 난'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대한민국 대표 포크트리오로 활동해 왔습니다. 갈수록 더 복잡하고 더 각박해지는 세상이지만 이해하는 마음과 서로를 안아줄 넉넉함만 있다면 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제244회 [김창옥-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놀던 여자가 잘 되는 이유 : 감수성으로 소통하라 16.01.2013
학교 다닐 때 놀던 애였는데 지금은 잘 살아. 맞아 맞아. 가끔 동창모임에 나가면 심심치 않게 들리는 대화 내용입니다. 왜 그럴까요? 매사에 성실하고 일탈과는 멀었던 그녀는 왜 아직도 혼자일까요? 모범생으로 칭찬이 자자했던 그녀의 연애와 결혼 생활은 왜 그리 힘들기만 할까요? 연애도 사랑도 결국은 공감과 소통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왜 혼자인지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43회 [김그림-가수]러브송 15.01.2013
슈퍼스타K 2의 헤로인 김그림이 사랑에 빠진 이들의 마음을 노래로 전합니다. 헤어진 여인을 그리워하는 애절함과 사랑하는 이들의 달콤함이 세바시 무대에서 노래와 이야기로 여러분과 만납니다.
제242회 [김태훈-팝컬럼니스트, 방송인]그들은 그녀들을 모른다 14.01.2013
연애의 모든 딜레마는 무지와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그, 그녀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을까요? 알고 있다는 착각으로 인해 서로의 간극은 더욱 더 벌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사랑이란 모호한 이데올로기 속에서 상대에 대한 이해의 책임을 방기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제241회 [김현유-구글 상무]마음껏 꿈꾸고 계획하고 행동하라 09.01.2013
많은 분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인문학도에서 구글 본사에서 일하는 상무가 되었냐고 묻습니다. 그리고는 좋은 스펙을 쌓았다는 이야기 혹은 큰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길은 제가 가진 것을 활용하면서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채워나가기 위해 현명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신나게 행동으로 옮겨온 과정이었습니다. 꿈을 설계하고 이루는 일은 이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저의 경험을...
제240회 [이정웅-선데이토즈 대표]애니팡과 선데이토즈의 소셜게임 스토리 08.01.2013
애니팡을 개발한 선데이토즈는 5년 전 개발자 3명이 소셜게임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면서 만들어진 스타트업입니다. 60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과 모바일 소셜게임 ‘애니팡’이 만나 100일 만에 2000만 명이 즐기는 국민게임으로 성장했습니다. 지하철, 카페, 식당, 버스정류장 어디서나 애니팡을 볼 수 있으며 10대부터 70대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기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트 주고받기를...
제239회 [백경학-푸르메재단 상임이사]성공을 부르는 아름다운 습관 07.01.2013
매년 30만 명이 교통사고나 질병 등 한 순간의 불행으로 장애인이 되지만 정작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가난 때문에 거절되지 않는 병원,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는 병원을 시민의 힘으로 짓고 있는 푸르메재단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작은 나눔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제238회 [손미나-여행작가, 방송인]내가 떠나는 이유 02.01.2013
현대인들에게 여행은 동경의 대상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여행만큼 '성가신' 일도 없습니다. 일찌감치 5대륙에 발자국을 찍었을 만큼 여행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떠남'을 멈추지 않는 저만의 이유가 궁금하세요? 저만의 ‘여행의 미학’을 들려드립니다.
제237회 [백희성-건축가]직업을 버리고 꿈을 찾다 01.01.2013
건축가, 화가, 조각가, 작가, 과학자, 변호사 등등 우리의 꿈들은 보통명사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구체적인 직업을 정하기 전에 우리의 꿈은 동사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요,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만드는 게 좋아요.” 우리의 어릴 적 꿈은 이랬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꿈은 그림을 좋아하니 화가여야 했고, 로봇을 만들고 싶어 하니 과학자여야 했으며, 만드는 게 좋으니 디자이너, 혹은 조각가...
제236회 [김미경-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아름다운 식판 31.12.2012
한국 기부단체들의 활동이 온통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데 쏠려 있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빈곤에 대한 고민 속에서 우리 사회 속 불평등에 옭아 매인 아이들의 모습은 잊히고 있는 건 아닌지 자문해 봅니다. 엄마아빠 없이 보육원에서 자라는 대한민국 아이들의 식판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사회적 숙제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풍성한 식판을 멋지게 그려봅니다.
제235회 [안준희-핸드스튜디오 대표]청춘 여러분, 아직도 위로가 필요하십니까? 26.12.2012
격변의 시대 속에 청춘들은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 가슴이 불안한 세대... 청년들의 아픔과 어려움이 사회적으로 재조명되며 위로의 메시지가 넘쳐나고 있지만 그들의 눈빛은 다시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 가슴이 터질듯한 흥분으로 칼바람 부는 사회에서 봄바람 부는 따뜻한 기업을 만들어가고 있는 청년 CEO가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제234회 [이석준-기획재정부 예산실장]좀도리의 지혜, 희망이 되다 25.12.2012
좀도리를 아시나요? 30,40년 전 우리 어머니들이 발휘한 가정 살림의 지혜입니다. 어려운 시절, 작은 단지에 쌀 한줌씩 모아 긴한 일에 대비하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웠습니다. 이러한 좀도리의 지혜를 이제 나라 살림에 활용해 보려합니다. 짜임새 있는 나라 살림은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Korean way'가 될 것입니다. 좀도리의 지혜를 바탕으로 만들어 갈 대한민국의 희망, 미래를 이끌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제233회 [강창희-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소장]100세 시대, 행복한 미래는 평생 현역에 있다. 24.12.2012
지금과 같은 100세 시대에는 부족한 노후자금 때문에도 그렇지만, 건강을 위해서나 보람 있는 삶을 위해서라도, 퇴직 후에도 무슨 일이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평균수명이 70~80세이던 시절에는 ‘공부-취업-은퇴’라는 삶의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인생 100세 시대는 ‘공부-취업-공부-재취업’과 같은 순환형 삶의 방식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가장 확실한 노후대비는 ‘평생 현역’이라는...
제232회 [김난도-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트렌드 코리아 2013 : 소비자와 '밀당'하라! 19.12.2012
2012년 대선 이후 새로운 국면으로 출발할 2013년! 한국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저는 매년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핵심트렌드를 연구하고, 다가올 한 해를 전망하는 핵심 키워드를 '트렌드 코리아'라는 책을 통해 발표해 왔습니다. 이번 강연은 소비트렌드 전문가로서 2013년 우리 사회를 관통하게 될 핵심 트렌드는 무엇일 될 것인지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제231회 [맹명관-포스코전략대학 교수]미래의 한국기업, 무엇이 필살기인가? 18.12.2012
우리는 88올림픽을 기점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놀라운 변신을 거듭하며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소비자의 급격한 변화 그리고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위기상황 속에서 한국인 고유의 실험정신과 창의적 인재가 만들어내는 차별화된 컨텐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추는 경쟁우위의 마케팅 전략이 바로 우리의 필살기였습니다. 미래의 한국기업은 K-POP에서 볼 수 있듯이 IT를 기반으로 한 상황 독점의 기...
제230회 [최진석-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제 미래는 '나'의 이야기다 17.12.2012
우리의 미래는 어때야 할까요? 더 행복해져야 하고 자신의 삶에 대한 자부심이 더 늘어나는 방향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이 집단 속에서 용해되지 않고 능동적 주체로 우뚝 서야 하는 방향으로의 전진이 필요합니다. 타인의 이론을 논증하거나 수행하는 자가 아니라 자기를 직접 표현하는 이야기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시나 전달을 주고 받는 사람에서 대화의 참여자로 공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제229회 [홍성태-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나를 브랜딩하라 : 공감이 필요하다 12.12.2012
누구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 석자가 브랜드이지요. ‘자기 PR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과연 어떻게 자신을 마케팅 해야 하는 걸까요? 제품 마케팅의 원리를 자신의 이름이라는 브랜드를 관리하는데 도입해보면 그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나의 자질과 능력을 남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가치를 더하는 방법, 그 시크릿 코드를 풀어봅니다.
제228회 [박태현-SK플래닛 매니저]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분'들 11.12.2012
옛말에 어른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이 말의 영향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과연 이 말은 오늘 날에도 통하는 사실일까요? 오늘 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예를 들어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쥬커버그 등과 같은 사람들은 대학을 중퇴하고 어린 나이에 회사를 설립하여 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세상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점점...
제227회 [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이 꽉 깨물고 '관용'해야 할 이유 10.12.2012
한국사회가 점점 더 살기 어려운 곳이 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적 양극화, 세대간 갈등, 이념적 대립, 거기에 종교적 긴장도 가세합니다. 근대사회가 확립한 '관용의 원칙'이 어떻게 오늘 다시 되살아나야 할지 진지하게 찾아가 봅니다.
제226회 [임혁필-개그맨, 공연연출가]개그에서 배운 인생 05.12.2012
96년도에 그 어렵다던 개그맨 시험을 단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단 한 번만에 붙었기에 내 스스로 개그 천재인줄 알고 자만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얻은 건 5년간의 무명생활뿐이었습니다. 무명생활동안 조그만 소극장에서 개그의 칼을 갈고 닦아 비로소 세바스찬으로 인기와 명성을 얻지만 그것도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개그맨 이후 제가 겪은 공연 연출가로서, 샌드 아티스트로서, 그리...
제225회 [박용하-영남대학교 생명공학부 교수]한국의 위대한 유산, 김치유산균 04.12.2012
우리의 전통음식 김치. 이미 맛과 영양으로 세계인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알려진 김치에는 우리도 모르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김치 유산균입니다. 이 강연을 통해 우리 연구진이 김치 유산균을 발견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효능와 활용 사례까지 아주 흥미로운 김치의 비밀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제224회 [윤영미-방송인, 前 SBS 아나운서]결핍이 열정을 낳는다 03.12.2012
우리나라에서 전깃불이 가장 늦게 들어온 강원도 홍천, 그 곳에서 ‘방송’을 꿈꾸었던 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넉넉지 못한 가정에 평범한 외모였지만, 자신의 열등감과 결핍을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로 바꾼 ‘열정의 아나운서’가 되어 이 자리에 와있습니다.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외부조건들에 대해 당당해지는 것이 자신감의 첫걸음임을 저의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제223회 [이호선-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이제는 스마트 부모 시대! 28.11.2012
감성부모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스마트부모시대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는 스마트세상의 시작으로, 눈으로 보며 배우던 역할부모시대는 끝났습니다. 고래를 춤추게 하던 칭찬부모시대도 끝났습니다. 바라보지 말고 만져야합니다, 뺏지 말고 댓글을 달아야합니다. 이제 관리가 아니라 공유하는 부모가 되어야합니다. 이제 새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스마트부모의 삶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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