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sebasi@sebasi.co.kr)

세바시

매일 하루를 새롭게 이어가는 힘, 세바시강연회 관객 신청 & 세바시 비즈니스 https://linktr.ee/sebasi

Visita il sito del podcast e sostieni chi lo crea: castbox.fm

Autore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sebasi@sebasi.co.kr)

Categoria

Uncategorized

Sito del podcast

castbox.fm

Ultimo episodio

2 nov 2026

Dove ascoltare?

I podcast nell'app Replaio Radio In arrivo

I podcast stanno per arrivare nell'app. Installala ora e scopri per primo un modo tutto nuovo di vivere i podcast

Scaricala su Google Play Installala gratis Android quasi 10 mln di download · valutazione 4,8 iOS in arrivo

Episodi

제605회 [이소은(Deputy Director, ICC International Court of Arbitration, SICANA, Inc] 나만의 문화를 만들다 12.10.2015

중학교 때 저는 가수의 꿈을 이루고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많은 것을 이뤘고 얻었지만 진정한 나의 길에 대한 고민과 나의 열망을 가지게 됐습니다. 제가 이뤄놓은 기반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고 새로운 땅을 밟는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제게 새로운 길에 대한 열망이 컸습니다. 그렇게 저는 11년의 연예계 생활을 접고 미국 로스쿨에 입학했습니다. 미지의 미국 사회에서 로스쿨 생활을 한다는 것...

제604회 [정세주, 눔(Noom) 대표] 도전에 중퇴는 없습니다 06.10.2015
제603회 [김창옥, 김창옥휴먼컴퍼니 대표] 당신도 결국 알게 될 것입니다 05.10.2015

잘 사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잘 사는 것은 ´사이´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 ´사이´는 언어와 문화가 서로 통할 때 이어집니다. 한국에서 잘 나가던 사람도, 똑똑하다고 칭찬듣던 사람도 낯선 이국의 땅에서는 상처받고 작아지곤 합니다. 최고였던 내가, 체면으로 살던 내가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게 되기도 합니다. 공주처럼 자란 제 딸이 동생들이 생기자 돌연 아버지인 제 가슴을 먹먹하게 하더군요. 따뜻하게...

제602회 [임수민,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내가 지구를 15.09.2015

여러분은 어딘가 이동할 때,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나요? 대개는 휴대폰으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웹툰을 보거나,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그러다가 휴대폰의 배터리가 방전되면 한숨을 쉬고 지루함을 이기기 위해 두 눈을 감아버립니다. 그렇게 우리는 어딘가에서 어딘가로 이동하는 동안 세상과 단절된 시간을 보냅니다. 대한민국 청춘의 평균 이동시간 1시간 23분. 그 시간을 가장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비밀...

제601회 [김승진 - 해양모험가, 독립PD] 내가 지구를 한 바퀴 돈 이유 14.09.2015

저는 영원한 청년이랍니다. 53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무모한 도전, 단독 무기항 요트세계일주. 세계일주를 떠나기 전,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못했던 죽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들. 이제 편한 맘으로 세계의 바다와 하나되고, 대자연과 생활했던 209일간의 기록들을 회상해 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최초의 단독 무기항 요트세계일주 성공, 대한민국 최초의 케이프호너 등 많은 수식어가 붙었지만 나를 멈출 수는...

제600회 [소심한 오빠들 - 가수] 유명하지 않는데 왜 불렀어? 08.09.2015

홍대의 2인조 정체불명의 어쿠스틱 듀오 소심한오빠들이라고 합니다. 많은 일 중 ´음악´ 이라는 것을 좋아했고..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가수가 되어 있지만.. 애석하게도 사실 아직 그리 유명하진 않습니다. 꿈을 이룬 뒤 그것을 지키는게 더 힘들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 과연 청춘의 간절한 꿈을 이룬 소심한 오빠들은 행복할까요?

제599회 [이민호 - 제이라이프스쿨 대표] 제이라이프스쿨 대표 07.09.2015

왜 공부하는지 몰랐습니다. 왜 노력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는 삶에 스며들지 않았습니다. 머리는 끄덕이지만 몸은 비웃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라는 것을. 나와의 로맨스는 삶의 즐거움이되었습니다. 연인에게 꽃을 전해주듯 나에게 배움과 경험의 기쁨을 주었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죠. 영어강사를 뽑는 TV오디션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나와의 연애 4년차에 생긴...

제598회 [이정화 - 서예가] 스스로 그러하도록 01.09.2015

글씨가 잘 써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책을 덮고 변화하는 하늘과, 땅의 초목에 집중하고, 너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두컴컴해서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밤하늘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흐릿하게나마 구름도 보이고, 반짝이는 별도 보이고, 은은하게 비춰주는 달도 보입니다.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밤하늘에도 많은 것들이 나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슬며시, 자연스럽게, 스스로 그러...

제597회 [박광기 - HungerZero2023프로젝트팀 리더] 베이비부머가 청년에게 말걸다 31.08.2015

광복 70주년 미래 30년, 오늘 우리 사회는 과거의 영광은 있되 미래의 희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청년세대와 베이비부머의 꿈은 열결 되어 있습니다. 부모의 고생은 자식이 빛나게 살 때 보상받습니다. 청년이 실업자로 고통받는 사회는 부모세대의 삶이 실패라는 뜻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대한민국의 경험과 젊은 열정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IQ에, 가장 많이 배우고 (대학진학비율 세계 최고 84퍼센트...

제596회 [제시카 박 - 헤이커뮤니케이션 대표, 컬러소통가] 칼 대지 않는 성형, 컬러 27.08.2015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가장 어울리는 색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가장 어울리고, 가장 빛나게 하는 색은 무엇일까요? 나만의 컬러는 반복되는 밋밋한 나의 삶에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컬러의 어떤 힘이 당신의 삶을 자신감과 신뢰를 불어넣는 걸까요? 나만의 컬러 칸타빌레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595회 [레모 지프레이 - General Thinking Network 설립자] 나와 같은 생각들을 연결하라 26.08.2015

General Thinking Network는 전 세계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들과 다양한 전문가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서로를 지원해주고 영감을 주는 것이 목적이고 도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람들이 모이길 원했습니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 도시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세요. 내 주...

[세바시 새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해주세요] 25.08.2015

혼자 밥먹기 심심한 당신이 꼭 봐야할 영상

제594회 [카야 킴 - 평화의 달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평화의 탈 프로젝트 25.08.2015

´평화의 탈 프로젝트´는 예술활동, 워크숍, 전시 등을 통해 평화를 향한 비전을 나눕니다. 2000년도에 처음 한국과 일본의 화해와 우정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양국의 평화를 바라는 한국인과 일본인의 얼굴을 본 떠 하나의 벽화로 만들었습니다. 국적, 성별, 나이 상관없이 분리될 수 없는 인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저희는 한국, 중국, 일본 청년들과 함께 1,000개의 탈을 만들 계획입니다. ‘평화의 탈 프로젝트’를 통해 지...

제593회 [씨에잉쥔 - 건축가] 재난민과 집을 지으며 내가 배운 것 24.08.2015

대만 출신의 건축가 씨에잉쥔(Ying-Chun Hsieh)은 재난 지역을 찾아다니며 그곳에 재난민을 위한 집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과거의 접근 방법이, 전문가인 건축가가 지시하면 현지 주민은 수동적으로 따르는 거였다면, 씨에잉쥔은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그건 ‘가능한한 최소한의 간섭만 한다’는 원칙입니다. 지진 대비용 철판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건 건축가가 제공하되 이제 나머지는 모두 주민들의 몫입니다...

제592회 [안나 포즈니악 - 연구원, 저널리스트] 작은 공동체가 큰 도시를 어떻게 바꿀것인가 19.08.2015
제591회 [자스민 첸 - 재즈 가수] 중국, 재즈를 만나다 18.08.2015

저는 재즈 가수 겸 작사가입니다. 재즈는 대부분 영어 가사로 된 오래된 노래들이죠. 저도 오래전부터 영어로 재즈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영국에서 5년간 재즈가수로 활동을 하였고, 상하이로 돌아와 제 모국어인 중국어로 재즈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즈는 제게 자유를 주었고 다양한 삶의 실험을 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재즈와 중국 문화를 결합해 중국의 환경, 사랑, 이별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관한 노래를...

제590회 [카나코 스즈카 - 쇼고인 야츠하시 이사] 325년된 과자 기업의 철학 17.08.2015
제589회 [양지아린 - 교사] 배움을 바꾸는 방법 11.08.2015

저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대만에 미국 권한을 받은 수학경시대회가 있다는 말을 듣고, 학생들을 팀으로 꾸려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방식의 수학 수업만으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학교의 다른 수학선생님들은 과감히 학습법과 교사법을 완전히 바꾸기로 결정했고, 그 결과 아이들에게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떻게 그 성과를 이루...

제588회 [팀퍼니스트 - 공연예술가] 지금 당신의 고민이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10.08.2015

지금 당신의 고민이 당신을 힘들게 하고 있나요? 지금 당신이 하는 고민이 만약 당신을 성장시키는 것이라면 고민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저희 팀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공연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더 좋은 공연을 만들게 했습니다. ´나의 꿈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이 있었기에 친구의 조언이 힘이 되고 꿈을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고민이 있었기에 열렸던 저의 길과 방향을 공연으로 보여드리고...

제587회 [박마루 - 현 서울시의원, 지체장애인] 우리가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하다 05.08.2015

제 유년 시절은 가난한 기억들뿐입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도 제가 18살 되던 해에 뇌출혈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의 사망, 저의 장애, 가난.. 저는 저를 둘러싼 환경들을 부정하고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아무 소용없었습니다. 현실은 똑같았습니다. 결국 저는 그저 더 불행하다는 생각에 빠져 살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저는 제 존재 자체를 인정하게 되는 아주 소중한 계기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와 다른 이들을...

제586회 [강성규 - 안전보건공단 기술이사,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일과 안전 그리고 건강 04.08.2015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런데 행복을 꿈꾸는 일터에서 일을 하다가 다치거나 병에 걸리는 사람이 하루에 250여명, 1년에 9만여명이 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안전사고 및 직업병의 사례와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585회 [문진호 - 휠체어 댄서] 내일을 위한 스텝을 밟으십시오 03.08.2015

저는 야간 화물배송을 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대형사고를 겪었습니다.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던 저는 어느 날 갑자기 두 다리를 잃고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제가 살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을 두고 저는 눈을 감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얻은 생명이지만 저는 또 다른 불행과 시련 속에서 낙담하며 자살 시도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스포츠 댄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이 앞으로 어떻게...

제584회 [이철환 - 작가, ´연탄길´저자]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28.07.2015

인간의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중 하나가 ‘분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분별력’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인간의 감정’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는 것입니다. 만일 ‘인간의 본성’과 ‘인간의 감정’을 깔본다면 분별력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저는 본 강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인간의 감정’은 무엇으로 이루어졌고 어떤 방식...

제583회 [한재권 - 로봇공학자] 로봇, 인간을 구하다 27.07.2015

지난 6월에 끝난 다르파 로봇 챌린지를 아시나요? 다르파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같은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 인간을 대신해 재난을 수습할 로봇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2013년 로봇 챌린지를 시작하였습니다. 미래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더 치명적이고, 극단적인 위험상황들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 인간이 투입되어야 하고 그럴 경우 인권의 문제가 제기될 수 밖에 없습니...

제582회 [김찬호 - 성공회대 교수] 위험을 다스리는 사회 21.07.2015

근대 문명은 위대한 성취를 이뤘지만, 다른 한편으로 역사상 전례 없는 위험(risk)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점점 복잡하게 얽히면서 일어나는 교란과 재난들 앞에서 전문가들도 속수무책입니다. 이런 상황에 개인과 사회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일까요? 시스템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의 삶은 어떻게 리모델링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복잡한 사회 속에서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는 방...

Ascolta il podcast 세바시 su Replaio

Radio e podcast in un'unica app - gratis e senza registrazione. Installala oggi e non perderti il lancio

Scaricala su Google Play

Replaio non è un editore di podcast; i nomi dei programmi, le copertine e l'audio appartengono ai rispettivi autori e vengono distribuiti tramite feed RSS pubbli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