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_onanother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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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지만 IT, 기술, 개발과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그냥 인생 이야기... 우리네 사는 이야기... 신변잡기적인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을 주로 나눕니다. 그래도 직업이 개발자이다보니 드문드문 개발 이야기가 다뤄질 수는 있겠습니다. 약간 빠르게 배속으로 들으시면 조금 더 재미가 있습니다만, 그만큼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 있기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밤에 잠 들기 힘드신 분들은 이걸 재생시켜 놓고 잠자리에 드시면 수면 유도 효과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문의: serendipity@beonanotherpla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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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_onanother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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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nier épisode
5 sep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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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pisodes
어느 청취자 분의 요청? (..제안? 질문?) 으로 공유해보는 "스타트업에서 개발자의 성과 측정"과 관련된 경험담 14.06.2025 54:10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이 주는 뭔가 젊고 빠른 기운이 있긴 하지만 내가 스타트업 n곳 다녀본 경험상 스타트업도 그냥 "회사"일 뿐....
내가 먹는 것이 나를 규정한다, 단백질 과잉 섭취가 야기하는 신체 변화에 대한 자기 반성적 소고 11.06.2025 34:50
전신 관절 통증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지난 일주일이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보게 된 어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의 평소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는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와 관련된 경험담을 나누어봅니다.
덕질 인생 고백: 나의 신화창조 시절 이야기 (근데 제가 들어도 이번 에피소드는 별로 재미가 없...) 04.06.2025 55:31
이번 에피소드는 스포티파이의 음악 바로가기 기능과 함께합니다. (애플 팟캐스트에서는 이 기능을 이용하지 못하는 점을 양해해주세요 ㅠㅠ)
30대가 되고 보니 이보다 더 어렸을 때 해 두지 못했던 까닭에 후회하는 것...(부제: 떡볶이와 튀김을 향한 열망) 30.05.2025 31:58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데에 나이가 걸림돌이 된다면 그것은 단지 어렸을 때와 비교하여 체력이 달리기 때문 그 뿐인 것..... 나이와 체력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누어 봅니다.
30살 때 유튜브 시도했다 일주일 만에 닫은 사연 + 언제나 불안한 일상이지만 어쨌든 웃는 자가 일류다 27.05.2025 49:22
며칠 동안 개발하고 있었던 크롬 익스텐션 구현을 드디어 끝내서...!! 이젠 결제 API를 붙이는 일이 남았습니다. 어서 빨리 저도 제 몸뚱아리 하나만 가지고도 돈을 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0회차 에피소드를 녹음하는 김에 30살에 아주 잠깐 유튜브를 시도했다 오만 악플에 상처 받고 일주일 만에 채널 닫은 경험담도 잠깐 소개합니다.
챗지피티는 나의 참을성과 인내심을 콩알딱지만 하게 만든다 (부제: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해, 별점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25.05.2025 51:24
바이브 코딩에 익숙해지니 천천히 고민하고 생각해서 스스로 코드를 짜내는 스스로의 모습에 답답해하고 짜증을 내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지요....그리고 어떻게든 1년 동안은 시장에서의 나의 능력과 역량을 가능한 한 최대치로 끌어올려야만 하는 저의 개인적인 사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봅니다.
생리 전 증후군으로 고통 받는 나날, 그래도 죽는 것보단 사는 게 쉬워서 (feat. 개소리 주의) 22.05.2025 50:14
개발과는 전혀 관련 없는 100% 신변잡기적 사담으로 채워진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멋진 음악과 함께 준비해 보았으니 다른 회차와는 다르게 "정직한 1배속"으로 들으시기를 권합니다.
팟캐스트 제목 바꿈: Don't Panic, My Life (부제: Apple이 악성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는 개발자의 고충) 20.05.2025 43:16
러스트를 공부하다가 panic! 키워드를 보고 don't panic!이라는 어느 유명한 소설의 구절이 생각났고 챗지피티에게 이걸 소재로 그림을 그려달랬더니 너무 예쁜 그림을 그려주기에 그 그림으로 표지를 바꾸고 팟캐스트 제목까지 바꾸어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거창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 단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을 뿐 저마다 고생한 시간들이 많았을 것 14.05.2025 39:18
사실 링크드인 열어보고 급 우울해지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만들어 본 에피소드라고 합니다...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데 뭔가 나의 일상만 보잘 것 없고 비루하게 느껴지는 마음, 하지만 굳이 그런 불필요한 생각들을 하며 스스로를 괴롭게 만들 필요는 없다... (나 자신에게 말하는 것임)
(22회차 에피소드에 대한 부연설명) 13.05.2025 41:30
제곧내...입니다......
이 팟캐스트의 목적과 방향성...이라 쓰고 그냥 울었다... (부제: 달리기 유튜버 민티런님께 헌정하는 에피소드) 13.05.2025 50:08
이 팟캐스트의 제목은 "나의 인생 디버깅 로그"입니다. 제목 그대로 저의 인생을 디버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록들을 꾀꼬리처럼 맑고 고운 저의 목소리로써 남기려는 목적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갑분 천주교인의 종교 고백 그리고 공식 땅땅: 인문학 = 문학 + 역사 + 철학 26.04.2025 50:42
의식의 흐름대로 주절주절 떠들었더니 어쩌다 내가 무교 집안에서 혼자 천주교 교인이 되었는지를 얘기하면서 인문학과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거쳐 유튜브 채널 너진똑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구독도 꼭 하세요, 라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바이브코딩에 대한 나의 생각 그리고 꼰대가 되어가는 것 같은 요즘의 나 14.04.2025 37:22
지난 2주 동안 미친 듯이 코딩 & 바이브 코딩에 집중하며 살았던 제가 바이브 코딩에 대한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나눕니다. 그리고 이건 그냥 어디에다도 말할 수 없어서 털어놓는 것인데 제가 점점 꼰대가 되어가는 것 같은 제 자신에 대한 푸념도 같이...
도커 공부하다 운영체제 공부하다 갑자기 돈벌이에 대한 가치관과 나의 인생 목표...?? 29.03.2025 54:11
들어보시면 도입부에서도 밝힌 바이지만 갑자기 우울해지는 것 같아서 정신을 다른 데에 붙들어 매기 위해 녹음해 본 의식의 흐름에 따른 혼잣말입니다......
걸레짝인 이력서가 억울하다 했지만 생각해보면 억울할 것도 없지 21.03.2025 53:20
지난 회차 에피소드를 녹음하고 나서 이후 며칠간 곰곰이 그 내용을 곱씹어보며 생각해본바 저는 원래 애초부터 조직 생활을 못 하는 인간인 것은 맞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억울할 일도 없다,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나의 이력서는 걸레짝이 되었나... 21.03.2025 54:34
만 4년여 경력에 거쳐 온 회사가 무려 다섯 군데... 저도 이 경력에 이런 이력서를 가지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력서를 정리하던 중 우울해서 만들어 본 에피소드입니다. ㅠㅠ
회사와 직원은 서로 잘 맞기만 하면 장땡이다, 이것은 마치 연애와도 같은 것... 21.03.2025 52:48
과연 어떤 직원이 "유능한" 직원일까요? 여러 회사들을 경험해보니 유능하고 뛰어난 직원이란 그저 자기가 속한 회사와 핏이 잘 맞는 직원일 뿐, 어느 하나의 정답으로 정의할 수는 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올려보는 나의 30여 년 인생사 이야기 21.03.2025 53:12
제곧내... 제가 지금껏 살아온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팟캐스트는 무슨 팟캐스트인가에 관한 짧은 고찰 21.03.2025 42:58
트레일러를 만들긴 했는데 그것만으로는 저 스스로의 무의식이 본 팟캐스트에 대한 소개가 부족했다고 느꼈는지 첫 회차의 에피소드는 결국 트레일러의 확장판이 되어버렸습니다.
[TRAILER] 시작을 여는 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 21.03.2025 13:39
본 팟캐스트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15분 남짓한 짧은 분량의 트레일러 에피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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