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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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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16회 새아버지와 갈등이 심합니다. 04.12.2016 33:58
친정엄마가 두 달 전에 폐암판정을 판정을 받으시고 수술이 잘 돼서 지금은 항암이랑 방사선 치료를 받고 계세요. 옆에서 간병을 열심히 해드리고 있는데 새아버지와의 갈등 때문에 마음이 조금 힘이 듭니다
제 1115회 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은데 잘 안돼요 30.11.2016 12:24
전 6개월 전부터 저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고 고치려고 노력해봤는데도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이걸 고치고 싶은데 공격적인 언어를 어떻게 하면 덜 공격적이고 남에게 기분 덜 나쁜 말로 할 수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제 1114회 의료민영화 어떡하죠? 30.11.2016 24:17
저는 외과의사입니다. 제 환자 중에 고령의 할머니께서 위암으로 수술을 하셔야 하는데 자식들이 어려워서 알리지도 않고 치료를 포기하셨습니다. 의사로서 당혹스럽고 무력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앞으로 영리병원 같은 의료 상업화, 의료 민영화가 계속 진행되면 의료비 부담이 더 심해지고 이런 분들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의료인들 보다는 결국 시민들이 나서야 하는데 많은 시민들은 이 문제에 관심이 없...
제 1113회 결혼을 간섭하는 엄마 29.11.2016 20:36
현재 28살 직장인이고 저희 엄마신데요. 결혼적령기니까 엄마가 원하시는 제 결혼상대에 대한 기준이 있으실 거 아녜요? 그런 기준에 맞는 사람을 데려오길 원하세요. 그런데 저는 너무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게 이제는 스트레스까지 됩니다. 그래서 엄마 때문에 이제는 혼자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고 있어요.
제 1112회 장애인이 된 남편, 폭력이 심해요 27.11.2016 11:12
남편이 10년 전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장애인이 되었어요 그전에도 폭력과 의처증은 었지만 뇌수술을 받고 난 후에 더 심해졌어요 10년 동안 저 사람이 아프니까, 잘못하지않아도 잘못했다고 빌고 용서를 구하면서 두 아이들을 데리고 살았어요 최근에는 폭력성이 너무 심해지고 칼로 위협까지해서 집을 나와서 이혼소송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살면서 싫다는 소리 못하고 억압하면서 두아이 엄마로서 앞만 보고 살았어...
제 1111회 버티는 대통령, 어떻게 이해해요? 27.11.2016 27:55
요즘 SNS뉴스 등에서 매일매일 심심하지 않게 올라오는 최순실 게이트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온국민이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촛불을 켜면 꺼진다고 하니 LED촛불로 바꿔가면서 평화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사태를 어떻게 해야 안정이 될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사받겠다고 하더니 버티고 있는 그 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느 분의 말이 아니면 귀막고 눈가리고 있는 대통령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제 1110회 기도할 때 어떤 다라니를 해야하나요? 23.11.2016 23:10
일상생활에 기도를 할 때 어떤게 더 저희한테 맞는건지, 또 기도 중에 음식을 가리려고 하니까 그게 참 힘들더라구요 어느게 저희에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 1109회 헐, 우리 집 근처에 사드가 배치된데요 23.11.2016 33:07
김천 거주민임 스님, 사드가 성주에 배치된다고 해서 집사람과 함께 촛불집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사드가 점점 올라오더니 우리집 옆에 5km 배치된다고 합니다. 참 갑갑합니다. 제가 성주에 집회를 안갔으면 사드가 우리집 옆으로 안왔을까요? 지금은 김천 시민들이 촛불 집회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아기엄마들이 공연하고 합창도 하고 자발적인 시민의식이 우리사회 움직이는 큰 힘인거 같습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람...
제 1108회 엄마, 아빠처럼 살고 싶지 않아요 22.11.2016 18:46
저는 부모님 뜻에 따라 살다가 1년전에 부모님 뜻을 꺾고 집을 나왔습니다. 부모님과 다른 삶을 살고 싶어서 나왔는데 부모님과 똑같이 살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1107회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20.11.2016 10:36
30대 직장인 입니다. 휴일에 쉴때 불안하고 바쁨 중독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좀 편안하게 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1106회 남 눈치를 심하게 봐요 20.11.2016 11:56
27살, 사회생활 2년차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는 다른사람을 너무 의식해서 그 사람의 장점을 저와 비교하고, 열등감을 가져 자존감이 낮아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제 1105회 사위가 암인데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까요? 16.11.2016 13:34
둘째 딸이 출산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위가 허리가 아파 병원에 갔더니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했습니다. 사위를 어떻게 위로하고 저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까요?
제 1104회 남편 우리도 힘들다 16.11.2016 20:22
질문1)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많이 싸우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 최대의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 이거 이렇게 정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했습니다. 래서 제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아내를 위해서 어 살림 그러니까 청소, 빨래, 뭐 이런 거를 다 해주자 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했는데, 지금 인제 결혼 4년차입니다. 근데 아내는 명품을 좋아합니다..........(생략) 질문2) 제가 인제 결혼한지...
제 1103회 외로움을 떨쳐 버리고 싶어요 15.11.2016 14:35
47세 인데 어머니 돌아가신 후 정신 질환이 생겼습니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데 외로움을 떨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1102회 트럼프 당선, 나라 안팎이 걱정돼요 13.11.2016 33:33
미국대선 결과를 보니 미국도 걱정스럽고 나라 안팎이 걱정스러워 일을 못하겠습니다. 트럼프 당선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요?
제 1101회 착하게 살고 싶은데 잘 안돼요 09.11.2016 23:56
통일이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통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고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1100회 밍숭맹숭 특집 - 일상에서 행복찾기2 06.11.2016 1:09:52
올해 나이가 61살이 되고보니 이제는 착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혼자있으면 항상 후회하게 돼요.
제 1099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내 습관 02.11.2016 14:18
저는 술을 많이 먹으면 폭력적으로 됩니다. 유리를 깨거나 벽을 치는 행동이 나오는데 이 습관을 대물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1098회 살찌고 싶지 않아요 30.10.2016 6:15
질문) 저는 작년부터 시작해서 살을16kg 정도 뺐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 무서운 게 체중계에요. 매일 아침 올라가서 재보고, 1키로 느는 것에 대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매일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느는것 같아요.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좀 편해질까요.
제 1097회 아들이 자폐가 있습니다 26.10.2016 19:05
전 저는 여섯 살배기 사랑하는 아들을 갖고 있는 아빤데, 아들이 자폐증상이 있습니다. 근데 솔직히 2년 반 정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너무 응... 다 자폐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과 이케 이해하는 것이 좀 부족합니다. 근데 제 욕심에 일반학교 초등학교를 보내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음 믿음을 갖고 행동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할지 현명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1096회 극락세계 가는 법을 알고 싶어요 23.10.2016 9:08
죽음을, 고통없이 편안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좀 얘기해주십시오.
제 1095회 국정교과서, 어떻게 할까요? 19.10.2016 12:27
저는 현직교사입니다. 정부에서 국사 교과서를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리고 현직 교사로서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행동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 1094회 아내와 육아문제로 갈등 16.10.2016 11:11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에 결혼 할 때 빚이 있었어요. 그래서 애를 낳을거야, 안 낳을거야? 물어봤어요. 어차피 상의해서 낳아야 되니까. 낳을 거래요. 그래서 당신은 집에서 살림만하고 애 키워라. 내가 빚 다 갚고, 애들 가르키고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게 해 주께 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빚 다 갚고 다 했는데. 애들 가리키려는데 자꾸 막 안 맞아요. 이게. 제 생각하고.
제 1093회 모든 것에 만족을 못합니다 14.10.2016 17:55
서른 두살되는 미혼 청년입니다. 저는 부정적이고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제 1092회 조용한 가족 09.10.2016 13:15
[질문] 스물한살하고 열일곱살짜리 남자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친정아빠가 말씀이 너무너무 많으셔서 말이 정말 없는 신랑을 만났어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집안이 굉장히 조용해요. 우리 가정이 좀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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