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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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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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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gorie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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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k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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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38회 사장님 때문에 화가 나요 22.01.2017

저는 30대 직장생활 3년차 직장인인데요, 제가 일하는 직장에 사장님께서 밑도 끝도 없이 저에게 자꾸 철딱서니가 없다 이런말을 자주 하셔서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납니다. 

제 1137회 하우스푸어입니다 20.01.2017

지금 현재 하우스 푸어입니다 월세와 은행이자가 차이가 없다고 결혼 10년만에 집을 샀는데.....

제 1136회 유산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데 딸이 걸려요 18.01.2017

아들이 장사를 하다가 빚이 2억 졌어요 심리불안증도있고 성격장애가 있는것 같아요 얘는 아직 직장도 없고 빚은 그렇게 졌지.. 지금 25평짜리 단독주책을 용도변경해서 남의 세를 줘서 2억 빚을 갚고 있는것 같아요 그걸 저희 아들에게 넘겨주면 우리 딸이 가만히 안있을 테고 또 우리 딸한테 얘기를 하면 펄펄 뛸 테고 그걸 놔두고 그냥 죽으면 죽은 뒤에 애들이 난리 날테고 스님 어떡하면 좋아요?

제 1135회 저보고 똥고집이 세다고 해요 18.01.2017

남들한테 고집, 똥고집이 너무 세다고 넌 그걸 고쳐야 된다고 그런말을 많이 듣거든요. 남을 이해하려고 해라, 너는 네생각만 너무 세다 이렇게 말하는데요. 일상생활에 있어서 예를 들어, 길을 가는데 쓰레기를 버리거나 도덕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때, 그 부분을 아예 이해를 못하고 참는것밖에 안돼요.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제 1134회 전 남편의 아이를 만나야 하는지요? 15.01.2017

이혼한지 20년 됐고요 지금 새 냄편하고 10년째 살고 있어요. 제 탐편은 애기가 원래 없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애기가 둘이 있는데 전 남편하고 이혼하고 너무 행복하게 이 사람하고 살 고있는데 그 자식들을 제가 안만나는게 편한데 그게 계속 살면서 옳은 건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 1133회 바람피는 남편 어떻게 해요? 13.01.2017

신랑이 바람피는거를 지금 제가 알고 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엎어서 진짜 알게 해서 싸워서 돌아오게 할까 아니면 그냥 끝까지 계속 모르게하려고 애가 있으니깐 기다리면서 할까 라는 그런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는데 앞으로 살일이 걱정입니다.  

제 1132회 친정어머니를 분가시켜 드려야 하는지요 11.01.2017

제가 직장생활하다가 아이를 혼자 키우기 힘들어서 이곳 어머니가 사시는 곳에 같이 살게되었거든요 최근에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살림을 제가 하게 되면서, 친정엄마 도움이 필요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집 근처에 어머니가 집을 알아보시겠노라 말씀을 하셨는데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굉장히 섭섭하고 혼자 살 것에 대한 두려움, 외로움, 걱정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자식 된 입장에선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어...

제 1131회 하늘에서 내려 준 운명의 베필이 있을까요? 11.01.2017

저는나이도 스물아홉살 결혼 적령기구요. 직장도 안정되어 있어서 남자와의 인연에 관심이 많은데요. 몇 번의 만남과 이별을 거치면서내 진정한 짝은 어디에 언제쯤 만날까 이런 마음으로 사주도 보고 타로도 뫘는데요. 올해나 내년에 결혼운이다. 서른 세 살에 가장 좋은 남자가 나타난다. 이런 말을 들으면 내 진정한 인연은 대체 언제 나타나는 건지 더 혼란스럽기만 한데요. 주위에서 인제 남자를 소개시켜준다고 하면 저는 만...

제 1130회 조상의 묘를 화장하고 싶습니다 09.01.2017

묘 관리가 어려워서 화장하고 싶은데 화장을 해도 될까요?

제 1129화 어머니 죽음 앞에 흔들리는 신앙 06.01.2017

저는 삼년전부터 모태신앙인 아내와 결혼을 하면서 하나님을 믿기시작한 기독교인입니다 평소 스님의 법문 영상을 보면서 성경을 쉽게 풀이해주는 스님 말씀을 들으며 기독교 신앙을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전에 어머니가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는 1개월도 남지 않았다 합니다. 제가 힘든일이 있더라도 스님 말씀대로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감사하게 여기고 지금 고난과 고생이 있더라도 제가 성숙해지는...

제1128화 3년 만 출가해서 마음공부해보고 싶어요 04.01.2017

저는 출가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너무너무 하고싶은게 많은 이십대 초반 청년인데 출가는 하고싶은데 이걸 평생의 업으로 삼기에는 좀 힘들 것 같고 그런데 20대 때에 꼭 출가를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몇 년 동안 고민을 한게 딱 3년만 출가를 해서 온전히 좀 마음공부를 하는데 전념을 하고싶은데, 또 존경하는 법륜스님을 은사 스님으로 해서 출가를 하고 싶은데 받아 주실 의향이 있는지 궁금해서여쭤보게 됐...

제 1127화 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너무 틀려요 04.01.2017

저는 아이 셋을 둔 12년차 주부인데요 남편하고 저하고 육아에 대한 생각이 너무 틀려요 저 같은 경우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다 이런 식으로 아이들이 아파도 좋고, 비 맞아서 감기 걸려도 괜찮고 다 커서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비가 와서 가끔 감기 걸리면 흐뭇하거든요 근데 저희 남편은 그런 걸 용납을 안해요

[2017년 신년 메시지]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희망의 해가 떠오르길.." 02.01.2017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 떠오르는 일출처럼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희망의 해가 떠오르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여러분 개인마다 다 소망이 있지요? 소망이 크든 작든 다 이루어져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 새해 새날 법륜

결방안내 25.12.2016
제 1126화 남편을 고치고 싶어요 21.12.2016

저는 다 행복해요 긍정적이고 근데 저희 남편이 매일 들어와서 회사에서 잘릴 것 같다고 말해서 저를 불행하게 만들어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런남편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줘야 될지 몰라서 스님한테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제 1125화 결혼의 조건 21.12.2016

오늘은 두가지 질문을 소개합니다 결혼 적령기가 되니까 주위에 이제 많은, 그래도 조언을 구하게 되는데 대체로 이제, 남자면뭐 이 정도는 있어야 된다, 그리고 결혼하려며는 물질적으로 이제 많은 조언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돼야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던데 저도 이제 나이가 있다 보니까 그런 경우에 대해서 막연히 부정을 못 하겠더라고요, 제 가치관도 있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 분들의 이제 조언에 대...

제 1124화 괴로움도 마음의 습관이다 20.12.2016

저는 지난 8월15일 날 아기아빠를 갑자기 심장마비로 잃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른이 다돼서 그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서울에서 동생들 뒷바라지를 해주다가 너무 싫어서 중매로 만나서 네번 만나고 결혼했습니다 성격적으로 극과극이어서 싸우면서 말로 상처를 많이 줬어요 서로에게 화를 많이 남겼습니다. 저는 활발하고 밖으로 다니는데 아기 아빠는 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보내고 나니까 왜 감사하다는 표현을 한번도...

제 1123화 꿈이 없어도 괜찮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18.12.2016

꿈이 없으면 좋은 거라고 하셨는데... 그러니까 장래희망이 없으면 좋다고 하셨는데 그게 이해가 잘 안돼서 질문드립니다.

제 1122화 왜 아들이 술을 먹을까요? 15.12.2016

남편은 사고로 죽고 지금은 26살 아들이 술을 너무 먹는데 술을 먹고 눈을 감는 데가 자기 방이에요. 집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집에 오는 도중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그것이 제가 아들을 임신했을 때 제 마음에서 그 영향으로 이렇게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수행이야기] 신예슬의 마주보기 14.12.2016

오늘은 법륜스님을 책으로 만나 수행을 시작한 신예슬씨의 사연을 만나보겠습니다.  엄마가 불교 신자였어요 저는 엄마의 불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법륜스님의 책을 일고 이런 불교라면 알고 싶다고 생각했죠.....(생략) * 제 1122화 왜 아들이 술을 먹을까요? 내용에서 신예슬씨의 수행담을 따로 추려내어 에피소드를 진행합니다.    

제 1121화 변덕스러운 마음 13.12.2016

저는 마음이 자주 변덕을 부립니다 지금껏 살고 보니 몸을 너무 수고롭게 한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금도 여전히 그 습관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를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게 저의 욕심인거 같습니다 욕심을 딱 끊어도불안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제 1120화 남자친구가 이성으로 안느껴져요 11.12.2016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얼마 안돼서 지금 남자 친구를 만났어요 근데 호감이 있긴 했는데 이성적으로 확 끌리는 상태는 아니었거든요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그럴 수도 있고 또 걔가 괜찮다 좋아하게 해주겠다 해서 만나보기로했어요. 근데 처음에는 좀 좋아진다 싶었는데 지금은 좀 이성적인 마음보다 아무래도 좀 친구에 가까운 마음이 더 크거든요 말해줬더니 충격을 좀 받더라구요 그럴줄 몰랐다고 해요 제 질문은 계속 만나...

제 1119화 불경기라 자영업이 힘들어요 07.12.2016

서점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서점이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초등학교 시험이 없어졌고 중학교 연합고사가 없어지고 대학교도 수시로 가는 바람에 문제지 판매량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어요. 서점이 12개였다가 10년사이에 5개가 남았는데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3군데 밖에 없습니다. 3군데도 다 저희 계열사에요. 걱정이 되는건 점점 서점이 줄어드는데 계속 서점을 운영해도 괜찮을까요?

제1118회 남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커요 07.12.2016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저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혼자 판단하고 확정짓고 그렇게 보이지 말아야지 하면서 신경쓰다가 스트레스 받곤합니다. 그러나 남은 보통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나 신경도 안 쓸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된 걸 보면 그냥 남 신경 안쓰고 살고 싶은데 남에게 보이는 나보다는 그냥 나를 우선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1117회 북한에서 데려온 남동생이 너무 속을 썩여요 06.12.2016

저는 30살, 늦게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북한에서 왔는데 하늘 아래 핏줄이라고는 20살 남동생 하나입니다 동생이 고등학교 다니는데 적응을 못해서 너무 속을 썩여요 기숙사 규칙을 못지키고 쫓겨나서 월세를 삽니다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징계를 받아서 출석 30일이 정지가 되고 봉사활동 10일을 받았는데 결석이 60일이 넘으면 졸업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봉사활동을 안가면 고등학교 졸업을 못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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