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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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휘말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격주 수요일 업로드 됩니다.clubtaepoong@gmail.com@clubtaep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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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2 안녕 내 주문을 소개하지 01.07.2026 29:27
여러분은 말의 힘이 얼마나 크다고 생각하시나요? 주문처럼 쓰는 말이나 단어가 있다면요? 저번 화에서 추천했던 책 중 하나에 등장한 단어에 꽂혀 이번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는데요 ! 긴 말 필요 없이 저희의 주문을 들어보시죠... 후후후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21 취향주의보: 좋은지 나쁜지 모를 백수생활 17.06.2026 47:41
전에 태풍클럽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어떤 콘텐츠를 듣고 싶으신지 답변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 저희의 취향을 궁금해해주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시리즈로 찾아왔습니다 ! 이름하여 취향주의보 ! 다른듯하면서도 비슷한 저희의 첫 번째 취향 이야기. 많관부 🗒️이야기 나눈 책 류시화 -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 박주영 - 백수생활백서
Ep. 20 저는 일할 때 옆에서 알짱거리면 빡쳐요 03.06.2026 44:04
부쩍 더워진 요즘입니다. 올라가는 불쾌지수에 걸맞은 에피소드를 들고 찾아 왔는데요 ! 여러분도 본인만 가지고 있는 빡침 포인트가 하나쯤은 있으시겠죠? 재밌는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D는 팀플에서, Y는 도로 위에서 잘 빡치는 편이랍니다. 후... 떠올리기만 해도 열이 받는 생각은 이쯤 하고.. 아무쪼록 새로운 에피소드도 즐겁게 들어주시기를 !!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
Ep. 19 첫 시험은 무조건 망하는 사람과 비니를 쓰면 합격률이 올라가는 사람의 궁합 20.05.2026 30:36
* *까마귀 소리 주의** 그런 말 들어보셨나요? 다리 떨면 복 나간다, 빨간 펜으로 이름 적으면 안 된다. 같은 말들이요. 우리는 여전히 다리를 떨거나 빨간 펜으로 이름을 적을 때면 조금은 찝찝한데요. 그런 미신 이야기들과 더불어 사주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눠봤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그런 걸 왜 믿고 궁금해할까요? + 막간 코너! 태풍클럽 두 사람의 궁합은 과연 어떨지? 기대해 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p. 18 허니버터칩약과두쫀쿠버터떡의 공통점은? 06.05.2026 38:48
제목에 있는 것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랍니다. 태풍클럽의 두 사람은 알게 모르게 자신만의 그것을 부지런히 만들어 내는 중일 지도 모르겠는데요. 모쪼록 여러분들도 여러분만의 그것을 많이 많이 만들어내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다음엔 또 어떤 것이 휘몰아치려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7 다시 태어나면 막내로 태어날래요 22.04.2026 49:30
저희 두 사람에겐 특별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 공통점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봤답니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다시 태어나면 막내로 태어나고 싶은 우리지만, 그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6 봄은 실내 금지입니다 08.04.2026 35:16
어쩐지 기분 좋은 바람과 향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바야흐로 봄이 왔습니다 여러분. 봄을 맞이했으니 봄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는 봄입니다. 다들 이 아름다운 계절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추신: 태풍클럽은 이번 편 녹음을 끝내고 바로 바깥으로 향했습니다. 봄엔 실내 금지이니까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5 이런 기념일이 다 있다고?! 25.03.2026 39:35
녹음 일을 기준으로 얼마 전엔 D의 생일날이었습니다. (열렬한 축하의 박수) 그래서 우리는 기념일에 대한 이야기를 이번 에피소드에서 자연스레 나누게 되었는데요. 혹시 기념일의 제왕 여기 안 계신가요? 만약 여기에 계신다면... 저희에게 비결을 전수해 주시죠..! (미리 보내는 열렬한 감사의 박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4 친구들아, 사...는 동안 많이 버시오..! 11.03.2026 34:00
알게 된 기간이 1년 정도 된 도연과 예지는 태풍클럽을 함께 진행하며 많이 가까워졌는데요. 과연 그들은 서로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는 친구입니다. 모쪼록 따뜻하고 소중한 친구들을 떠올리며 들어주시길 ! 여러분의 친구 태풍클럽.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3 찌질이가 그렇게 나쁩니까? 25.02.2026 38:44
이번 에피소드에서 태풍클럽은 찌질했던 우리의 과거를 두 눈 질끈 감으며 떠올려보았습니다. 찌질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겠죠? 우리는 여전히 종종 찌질합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 거고요. 그래도 우리는 이런 우리를 마냥 미워할 순 없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2 숨이 자꾸 멎는다 네가 날 향해 걸어온다(두려움) 11.02.2026 37:22
우리는 아무래도 두려움과 친구는 못 되겠습니다. 손과 발이 차게 식고 땀이 줄줄 흐르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혹은 여전히 가지고 있거나 떠올리기만 해도 두려운 일은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두려움과 싸우고, 때론 나가떨어지며, 열심히 고군분투하는 우리가 등장합니다. 두렵더라도 천천히 나아가 봐야죠. 별 수 있나요 !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Ep. 11 기록하는 사람 둘이 모이면 28.01.2026 34:32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기록을 좋아하는 우리들의 기록 이야기 ! 도연에게 기록은 때때로 세상을 어여쁘게 보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고요, 예지에게 기록은 오랫동안 자연스레 곁을 지켜주던 소중한 무언가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순간에 어떤 방식으로 기록을 하나요? 태풍클럽으로 쌓아가는 이 기록들은 훗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을까요?
Ep. 10 목표: 있음 / 실천: 검토 중 14.01.2026 27:19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2026년 첫 에피소드가 도착했습니다 📮 모두들 신년 목표 세우셨나요? 태풍클럽의 두 사람은 올해 운동도 시작하고 싶고요, 많이 웃고도 싶고 건강까지 하며 ! 나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즐겁게 들어주시길. Happy new year !
Ep. 9 아무튼 살아남은 2025 31.12.2025 53:46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오지 않을 것 같던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서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왜 이리 빠른 걸까요? 2025년은 태풍클럽이 시작된 해라 우리에게도 의미가 깊은데요, 과연 태풍클럽의 두 사람은 어떤 한 해를 보냈을까요?
Ep. 8 차가운 도심 속에서 낭만을 외치다 17.12.2025 36:14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밤이면 두 눈이 별이 되는 우리의 낭만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건빵 봉지 안의 별사탕, 세탁 끝난 옷 주머니에서 나온 지폐 한 장, 오래된 책에서 우연히 만난 접힌 페이지. 같은 낭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잔뜩 설레버린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팟캐스트를 듣는 일도 아주 낭만적이라는 것을요 !
Ep. 7 내가 어떤 사람처럼 보이나요? 03.12.2025 50:46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나는 어떤 사람이지? 제가 어떤 사람처럼 보이나요? 도연과 예지의 첫 만남 썰부터 SNS에 대해서, 가장 나답다고 느끼는 순간까지! 태풍클럽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이미지를 주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Ep. 6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백억이요. 19.11.2025 37:59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여러분은 저번 한 주 동안 어떤 소비를 하셨나요? 또 이것에 돈 쓰는 것만큼은 아깝지 않다! 하는 게 있으신가요? 6화에서 태풍클럽은 돈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 인지,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 수 있을지 등등 돈과 일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봤습니다. 이번화 듣는 사람 모두 백억 부자 돼라 얍.
Ep. 5 그녀들은 멋있었다…. ★ 교복 입던 그 시절. 05.11.2025 57:10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forms.gle/xPqh9N1z2wViKBZk6 부쩍 추워진 요즘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저희는 교복 입던 학창 시절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그때의 모습들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참 소중한 시절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의 학창 시절은 어땠나요?
Ep. 4 나 좋아하는 거 아니면 스토리에 하트 누르지 마시오. 22.10.2025 50:00
(중간에 자동차 후진 소리가 들리니 양해부탁드려요.) 태풍클럽의 두사람은 한껏 들떠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이야긴 어째서 해도해도 재밌는걸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상형과 플러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여러분만의 특급 플러팅 방법이 있다면 저희에게도 살짝 귀띔해주세요! (써먹어야지..)
Ep. 3 해야 해서 하는 것 말고 좋아해서 하는 것! 우리의 취미생활. 08.10.2025 37:07
취미가 많거나 없거나 찾아가는 중이신가요? 우리는 어쩐지 잘하고도 싶고 재밌고도 싶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으슬으슬 몸살 기운이 있는 두 사람이 취미에 대해 떠들어보았습니다.
Ep. 2 여름을 보내며, 잘가라 여름아! 24.09.2025 32:19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자꾸만 나가서 걷고싶어지는 걸 보니 가을이 오나봅니다. 모아나와 마우이가 추구미인 두 사람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여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고마웠어 여름아~~~~~(D가 싫어하는 물결을 잔뜩)
Ep. 1 누구나 처음은 있다 10.09.2025 32:33
어서오세요! 태풍클럽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툴고 어색하지만 그래서 특별한 처음이 있으신가요? 태풍클럽의 시작과 함께 우리의 처음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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