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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익스플레이너
호주 직장인 평균 소득부터 지역별 운전면허 신청 비용, 슈퍼마켓별 상품 가격 비교까지, 실질적으로 호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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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ade
익스플레이너: 호주 교외 지역도 집값 폭등… 5년 새 집값 2배 상승한 곳은? 03.12.2025 6:12
지난 5년간 집값이 두 배가량 상승한 지역 200곳 중 상당수가 호주에서 집값 상승이 가장 더딘 곳으로 평가받아 왔던 곳이었습니다. 5년 새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교외 지역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요?
익스플레이너: 에어버스 A320 전 세계 리콜… 호주에서 영향받은 항공사는? 02.12.2025 4:52
에어버스의 A320 계열 항공기에서 소프트웨어 문제가 발견돼 대규모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국내 항공사 중에는 어디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을까요?
익스플레이너: 퍼스 임대난 '벼랑 끝'…임대료, 소득의 32% 차지 01.12.2025 9:32
임대 적정성 지수가 전국적 악화를 확인한 가운데, 퍼스는 2년 연속 가장 부담이 큰 도시로 집계됐습니다. 월세가 소득을 앞지르는 가정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체중 감량 약물 복용자 증가…호주인 식탁 어떻게 바뀌나? 28.11.2025 5:01
체중 감량용 GLP-1 약물(오젬픽·위고비·마운자로) 이용자가 약 50만 명에 이르면서 식욕 억제와 기호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선택과 소식 경향으로 식탁 문화도 바꾸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단독주택 '업그레이드' 막힌 호주…아파트와 격차 72.3% 27.11.2025 7:35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택 사다리를 오르기 더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더 나은 주택으로 옮길 기회를 영원히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주택 수요 증가, 공급 부족’… 5년 새 호주 집 값 47.3% 상승 26.11.2025 4:40
5년 동안 호주 집값이 47.3% 상승했지만 같은 기간 가구 연 소득 중간값은 15% 증가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OECD 2025 국제이주전망 발표… 호주 유학생 감소와 보건·간호 분야 인력 주목 25.11.2025 5:12
OECD가 발표한 2025년 국제이주전망 보고서는 OECD 국가들의 이민 동향과 정책, 이민자의 노동시장을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호주에서 유학생이 22% 감소했으며, 보건·간호 분야 이민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도로 위 야생동물, 안전하게 지키는 법? 24.11.2025 4:38
호주 도로에서 매년 수많은 야생동물이 차량과 충돌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 조치는 주마다 달라 체계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도로 위 야생동물을 안전하게 지키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 아동 결식 비상…식품 지원 단체 "2025년 최악의 해" 21.11.2025 7:44
생활고로 끼니를 거르는 가정이 늘면서, 호주에서는 배고픈 상태로 학교에 오는 아이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쇼핑 사기 경고! 19.11.2025 5:15
호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쇼핑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거래 전 판매자와 상품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피해 예방의 핵심입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건강 별점, 믿을 수 있을까? 소비자 혼란 지속 18.11.2025 6:26
건강 별점 제도를 아시나요? 호주 마트에서 볼 수 있는 이 제도가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익스플레이너: 구직자 필독! 호주에서 가장 수요 높은 10가지 직무 기술 17.11.2025 5:06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계신가요? 호주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10가지 기술이 공개됐습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근무자의 업무 역량과 효과적인 면접 기술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 ‘전기차 인기’, 휘발유 차량 시장 점유율 70% 미만으로 하락 13.11.2025 4:54
9월 분기의 휘발유 차량 시장 점유율이 역대 최저치인 7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호주에서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량이 늘고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기대 수명 가장 긴 곳은 ‘캔버라’… 가장 짧은 곳은? 12.11.2025 5:17
호주인의 기대 수명은 지역 별로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글로벌 순위도 살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하루 종일 전조등 켜야? 60세 이상 야간 운전 금지?” 가짜뉴스 체크 10.11.2025 6:03
“운전 시 하루 종일 전조등을 켜야 한다”, “60세 이상은 저녁 10시에서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운전할 수 없다”, “차 안에서 음료나 음식물을 먹으면 최대 8000달러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퍼지고 있는 가짜 뉴스들을 살펴봅니다.
익스플레이너: 정부 ‘하루 3시간 무료로 전기 사용’… 누구에게나 혜택이? 06.11.2025 4:35
하루 3시간 무료 전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태양광 패널은 필요 없지만, 스마트 미터기가 필요합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4가구 중 3가구 ‘반려동물’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동물은? 05.11.2025 5:31
호주 가정의 73%, 4가구 중 3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호주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반려동물은 무엇일까요? 호주인들은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평균적으로 얼마를 쓰고 있을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인이 말하는 “취업 어려운 이유, 회사 그만두는 이유" 04.11.2025 5:14
호주인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일까요? 청년층은 경험 부족을 첫째로 꼽았고, 중장년층은 편견을 첫째로 꼽았습니다. 호주인들이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 역시 나이별로 달랐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아이 키우는데, 어느 정도 돈 들까? 03.11.2025 5:21
호주에서 아이 1명을 키우는 데 과연 어느 정도의 돈이 들까요? 첫째를 키우는 비용과 둘째, 셋째를 키우는 비용에는 차이가 있을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에서 ‘핼러윈 데이’ 제대로 느끼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30.10.2025 4:55
호주에서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동네는 어디일까요?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핼러윈 데이를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직무 만족도, 세계 6위… ‘리더십에 대한 높은 신뢰도’ 장점 22.10.2025 5:22
유럽 국가, 미국, 호주를 대상으로 직업 안정성, 근무 시간, 리더십 신뢰도, 워라벨을 조사한 결과 호주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호주의 가장 큰 강점으로는 회사 리더십에 대한 신뢰도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점수를 얻은 분야도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교내 괴롭힘 해결 나선 연방 정부… ‘이틀 내 대응?’ 우려의 목소리도 21.10.2025 5:50
연방 정부가 교내 괴롭힘을 줄이기 위한 계획을 내놓으며 10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학교가 괴롭힘 문제를 접수한 후 이틀 내에 대응하라는 지침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깜짝 공개한 연금 정책 개편안, 6가지 변경 사항은? 20.10.2025 4:47
호주 정부가 연금(superannuation) 정책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고소득층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6가지 주요 변화 사항은 무엇일까요?
익스플레이너: 호주인 51% “이민 너무 많이 받아”… 83% “다문화주의, 호주에 이롭다” 17.10.2025 5:09
스캔론 연례 조사에서 호주인의 51%가 “호주가 이민을 너무 많이 받는다”고 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3%는 다문화주의가 호주에 이롭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대도시 ‘직장인으로 북적’… 이 도시는 예외? 15.10.2025 5:26
팬데믹이후 시드니와 브리즈번 도심에서 일하는 직장인의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멜번은 예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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