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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News KO ↓ 2989 episodes

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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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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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씨네챗: 한 사람만을 위한 메뉴,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위로 '심야식당' 02.05.2026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Midnight Diner '심야식당'은 한 접시의 음식과 함께 서로의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위로와 공감을 잔잔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K-ART: XG, 10월 호주 공연 확정… 팬덤 급성장 속 대형 아레나 입성 01.05.2026

글로벌 걸그룹 XG가 10월 호주 공연을 확정한 가운데, 시드니에서는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을 담은 영상 4편이 상시 상영됩니다.

2026년 5월 1일 금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01.05.2026

2026년 5월 1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5월 1일 금요일 01.05.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스포츠 캐치업: NRL 명문 충격적 6연패… MLB에선 김혜성·이정후 맹활약 01.05.2026

NRL 명문 멜번 스톰이 6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시즌 출발을 기록한 가운데, 메이저리그에서는 김혜성, 이정후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ow has the refugee experience changed? - SBS Examines: 난민들의 경험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01.05.2026

Australia has welcomed over one million refugees. But changes to the economy, government policies, and the settlement process have made things more difficult for refugees settling today. - 호주는 100만 명 이상의 난민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경제 상황의 변화, 정부 정책, 정착 절차의 변화로 인해 오늘날 정착하는 난민들은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1위 시드니 ‘캐나다 베이’… 상위 10곳 보니 01.05.2026

시드니의 캐나다 베이(Canada Bay)가 호주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상위 10위 안에는 윌로비와 라이드 등 한인 인구가 많은 지역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5월 1일 금요일 01.05.2026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실종 5세 소녀 숨진 채 발견…”용의자 체포 과정서 성난 군중, 경찰과 충돌” 30.04.2026

노던 테리토리에서 실종됐던 5살 원주민 소녀가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력 용의자인 40대 남성을 체포했지만,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충돌이 발생하며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30.04.2026

2026년 4월 30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4월 30일 목요일 30.04.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씨네챗: 캔디 컬러로 채색된 비운의 왕비의 초상, '마리 앙투아네트' 30.04.2026

역사적 서사보다 인물의 내면에 집중해, 베르사유의 화려함 속에 갇힌 10대 소녀의 고독을 현대적 감각으로 그려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2006년 작품.

익스플레이너: 세계 군사비 지출 역대 최대… 13위 한국·17위 호주 상황은? 30.04.2026

전 세계 군사비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세계 군사비 증가 흐름과 함께 한국과 호주의 상황을 살펴봅니다.

호주 물가 4.6% 급등…3년 만에 최고치, 금리 인상 압박 커진다 30.04.2026

호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만에 최고 수준인 4.6%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물가 충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과 생활비 압박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30.04.2026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시아나 ‘시드니 저녁 출발, 인천 아침 출발’ 변경… 티웨이 ‘트리니티’로 새출발 29.04.2026

아시아나항공의 시드니 출발편이 야간 시간대로 전환되고, 인천 출발편은 반대로 오전 시간대로 이동하면서 양 방향 모두 출발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9.04.2026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4월 29일 수요일 29.04.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친절한 경제: SNS 금융정보 급증 속 “확실한 수익” 믿었다간 위험↑ 29.04.2026

호주 금융당국이 SNS에서 활동하는 이른바 ‘핀플루언서’들의 무자격 금융 조언에 대해 경고를 내렸습니다. 특히 젊은 층 상당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투자 정보를 얻고 이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잘못된 정보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익스플레이너: 호주 파트너 비자 절차와 대기 기간… 현실 짚어보기 29.04.2026

많은 비용과 긴 대기 기간, 까다로운 심사까지 호주 파트너 비자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평온한 일요일의 비극… 35명 목숨 앗아간 포트 아서 참사 30주년 추모 29.04.2026

1996년 태즈매니아 포트 아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30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식에서 앤소니 알바니지 총리는 이 비극을 “이해할 수 없는 무차별적 잔혹 행위”로 규정하며, 사건 이후 도입된 강력한 총기 규제가 오늘날 더 안전한 호주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29.04.2026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국세청, 올해 세금 신고 ‘이것’ 집중 단속 28.04.2026

국세청은 올해 세금 신고 기간에 소득 누락과 업무 관련 공제 항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8.04.2026

2026년 4월 28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호주 뉴스: 4월 28일 화요일 28.04.2026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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