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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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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특집 다큐: 호주에 거주하는 탈북민과 한인 동포, '음식으로 하나되다!' 17.04.2024 23:23
북한 순대, 두부밥, 언감자떡 등 북한 전통 음식이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시드니에서 선보여졌다.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에서 주최한 재호남북통일가족 한마음 축제에서 호주에 거주하는 탈북민 8명과 그 가족 그리고 남한 출신 이민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과 노래로 교류하는 보기 드문 자리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려진 변호사 인터뷰: “워홀러, 호주에서 일하다 다치면 꼭 기억하세요” 13.04.2024 11:42
“호주에서는 내가 잘못을 했든 아니든, 내 과실과 상관없이 일하다 다쳤다면 누구든지 다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려진 변호사
이려진 변호사 인터뷰: “호주에서 교통사고 당하면 어떻게 하죠?” 10.04.2024 15:13
“호주에서는 서호주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에서 누구의 과실이든 상관없이 치료, 재활, 부상으로 인한 임금 보조에 대한 것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려진 변호사(Littles Lawyer)
[세계 자폐 인식의 날과 태권도-3] "소극적 성격에서 리더십 발휘까지"…비장애아동에도 긍정적 영향 03.04.2024 13:57
UN에서 지정한 '세계 자폐 인식의 날'을 맞아 SBS 한국어팀이 총 3부작 방송을 통해 그 의미를 되짚어보려한다. 3편에서는 태권도를 통해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극복해나가고 있는 '시현군'과 나눈 자세한 인터뷰를 들어본다.
한인 복지 서비스: 한인을 위한 양로원 개원 소식 10.03.2024 10:38
주거용 양로 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사회복지 단체 카스(CASS)의 한인을 위한 양로원 개원 소식을 알아봅니다.
Victoria Cha, the first Korean-Australian female barrister “I am fascinated by the battlefield of the modern society that fights with legal knowledge and evidence... ” - 호주 첫 한인여성 법정변호사 빅토리아 차 “현대사회, 법리와 증거의 전쟁터죠" 26.09.2020 13:30
Victoria Cha joined H&H Lawyers, a well-known law firm in Sydney’s Korean community, as a solicitor, after working as a barrister for more than six years. - 동포사회에 널리 알려진 로펌 H&H Lawyers에 소송 담당 변호사로 합류한 빅토리아 차(차유진) 변호사는 호주 한인 사회의 첫 여성 법정변호사(Barrister)로 법정 현장에서 6년 이상 경험을 축적했다.
[Talk Talk S Pod] The partner visa in Australia - [톡톡 S 팟] 집중 해부 “호주 파트너 비자가 궁금해요” 28.10.2019 14:53
Today we will be looking closely at the partner visa in Australia -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호주 생활 정보, 톡톡 에스팟(Talk Talk S Pod)이 꼼꼼하게 챙겨드립니다. 오늘은 ‘호주 파트너 비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In depth with 'Parasite' director Bong Joon-ho after winning the Cannes top prize - [특별대담] 시드니 영화제 찾은 ‘칸의 거장’ 봉준호 14.06.2019 20:28
SBS Korean speaks with one of the brightest lights in cinema at the moment, director Bong Joon-ho, whose highly acclaimed film 'Parasite' just won the Cannes Film Festival’s coveted Palme d’Or award. -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시드니 영화제 참석차 호주를 방문해 SBS와 특별 대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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