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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법륜스님의 영상은 , , ,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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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000회 미국을 선택할지 한국을 선택할지 15.11.2015 18:55
한국에 살아야할지 미국에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제999회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편 11.11.2015 14:13
남편과 육아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남편은 외국인이고 아이는 1살, 3살입니다.
제 998회 집착은 사랑이 아니라 병이다 08.11.2015 11:29
이혼 후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고 좀 떨어져 있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기다리라고 하지만 인연이 아닌 것 같아 잊으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제997회 임용고시는 계속 떨어지고, 아버지와 마찰이 있습니다 04.11.2015 16:00
27살인데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시고 61세 아버지와 살고 있습니다. 임용고시를 보는데 계속 떨어져서 이 길이 과연 내 길인가 고민이 되고 함께 살고 있는 아버지와도 마찰이 있습니다.
제 996회 좋은 일을 하고 있는데 알려야 할까요? 01.11.2015 11:35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하는 일을 알려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995회 길에 난 풀처럼 산다는 것의 의미 28.10.2015 11:41
1. 스님께서 길에 난 풀처럼 살으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고 또 당당하면서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지만 비굴하지 말라는 말씀을 매치시키고 싶습니다. 2.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100%축하해주기가 어렵습니다.
제 994회 이혼해도 고민, 안해도 고민 25.10.2015 35:49
이혼 후에 아이와 둘이 살고 있는데 외롭고 쓸쓸하지만 아이때문에 억지로 웃고 살고 있습니다.
제 993회 일상에서 행복찾기1 21.10.2015 1:03:26
1. 육아에 대한 고민... 직장맘으로서의 행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행복...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까요? 2. 취업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주변에 싫은 마음이 드는 사람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3. 공부가 하기 싫어요~ 학교는 싫지 않지만, 필요없을 것 같은 공부가 하기 싫다는 고등학생의 고민입니다.
제990회 남편과 항상 같이 있어도 행복한 법 12.10.2015 27:47
남편하고 매일 붙어 있으니까 짜증이 좀 나기 시작하는데 그 짜증을 어떻게 감당을해야하는지, 어떻게 지혜롭게 그것을 극복해야 되는지요?
제 989회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8.10.2015 27:47
공부를 해도 친구를 사귀어도 뭐 술을 많이 먹고 재밌게 놀아도 뭔가 한켠이 허전한 거예요, 공허한 거예요. 그래서 2학기를 현재 휴학을 한 상태구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하면 채울 수 있을까 그것도 여쭤보고 싶고요,
제 988회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04.10.2015 9:13
7개월, 딸아이를 둔 아기 엄마입니다. 지금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 다행히 직장에서 이제 3년간 육아휴직을 할 수 있어서, 그래서 3년 동안은 제가 아이를 키우고 싶고 또 그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 낳고 남편이 주식해서 1억원의 빚이 생겼습니다. 1년만 아이를 돌보고, 친정에 맡기고 나가서 일을 해도 아이한테는 지장이 없을 거라고 그렇게들 말씀을 많이 하세요.
제 987회 제가 사춘기 인가봐요 03.10.2015 18:01
저의 성격상 문제인데요. 제가 초등학교라서요. 선생님이나 웃어른이 뭔가 말씀을 하시고 뭔가 시키시면요. 따라야 되잖아요. 근데 제가 사춘기인지 5학년이 되고부터요. 선생님이 이거 하렴하면 선생님이 왜 저거 시키시지? 그래 날 분명 미워하는 거야, 계속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MBC 같은 언론을 보면서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그러면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해요. 제 머리 상태가 약간 이상하게 된 것 같아가지고...
제 986회 욱하면서 감정적으로 화나게 됩니다 24.09.2015 10:44
제가 초등학생들을 교육하는데, 제가 유달리 욱하면서 감정적으로 화납니다. 제가 욱하게 되는 사례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학생들이 학생에게 지시나 강요 협박할 때입니다. 그러한 사정이 또다시 닥쳤을 때 화를 낼까 봐 겁이 납니다. 어떻게 그런 상황을 좀 더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지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제 985회 애인을 만들고 싶어요 21.09.2015 28:43
애인을 사귀고 싶어하는 두 남자의 질문이 담겨있습니다.
제 984회 성인으로서 이 세상에서 적응하는 법 17.09.2015 1:38:37
고등학교 때는 친구 , 가족 , 부모님들이 다 힘이 돼 주고 절 믿어준다고 느껴졌는데 이제 대학교 들어오고 정말 다른 사람들과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거든요 . 부모님하고도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 보니까 그냥 이제 만나는 모든 사람 한 명 한 명이 다 경쟁자로만 느껴져요 . 그냥 경쟁이 나쁜 건 아닌데 아직 많은 경쟁을 해본 건 아닌데 그냥 막 다른 사람들하고 부딪히고 이러는 게 그냥 막 무섭고 이게 의욕이 더 살아나는...
983회 스님,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가요? 14.09.2015 23:32
스님,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가요?
982회 좋은 배우자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13.09.2015 15:36
결혼 적령기입니다. 스님 좋은 배우자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제981회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03.09.2015 7:44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제980회 부모를 위한 즉문즉설 : 아이 잘 키우는 법 31.08.2015 51:48
법륜스님의 부모를 위한 즉문즉설로 육아에 대한 이야기로 총5편을 담았습니다.
제979회 스님처럼 깨달음을 얻고 싶어요 26.08.2015 20:46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련과 사회생활을 동시에 하고 싶은 청년의 사연입니다. 그것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법륜스님이 제시한 과제는 무엇일까요?
제978회 50년 삶이 한심스러워요 20.08.2015 7:26
50년 동안 제 가족을 위해 살아온 것이 한심 스럽습니다.
제977회 불안과 우울감 있는 상태인데 결혼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13.08.2015 10:27
큰 오빠 교육을 받고 자랐는데요. 어렸을 때의 기억으로는 한 번도 칭찬을 못 받고 자존감이 낮게 자랐거든요, 정말로 죽으려고도 몇 번 했었고 왜 태어났나 싶은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일상생활을 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떠날까 봐 불안한 거예요. 그러면서 집착하고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저도 모를게 갑자기 돌변해서 어마어마한 나쁜 말을 하게 되고 폭행도 하고 심지어는 한 사람의 인생을...
제976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06.08.2015 11:45
어릴 적부터 아버지께서 집에서 폭군처럼 계시면서 어머니나 저나 동생한테 폭력과 폭언을 행사해 오셨고 결국 두 분이 이혼하셨습니다. 이혼을 해도 아버지께서는 계속 찾아오시고 끊임없이 폭력과 폭언을 행사해 오시며 도망친 어머니를 잡으려고 흥신소를 고용하여서 쫓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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